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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1 01:51 (*.166.234.30)
    헝그리 정신 모리나
  • 거울 2017.03.01 01:51 (*.84.252.228)
    저게 맞다고 생각해 나도 탈북자가 아녀도 내가 어디 그룹에 들어가더라도
  • ㅇㅇ 2017.03.01 01:51 (*.202.186.216)
    생각이 제대로 박힌 분이네
  • ㅇㅇ 2017.03.01 01:53 (*.108.236.127)
    마음가짐이 다르시네..
  • ㅁㄴㅇㄹ 2017.03.01 02:00 (*.141.211.156)
    이게 정상이지 ㅋㅋ 일부 정신빠진 탈북자 새끼들은 탈북이 무슨 특권마냥 ㅈㄹ을 함 ㅋㅋ 예전에 대학생들 토론이였나?? 거기서 탈북한 새끼들 나와서 아주 꼴깝을 떨었지 ㅋㅋ
  • asdf 2017.03.01 02:02 (*.80.136.253)
    내말이. 10새들 다시 위로 올려보내야 정신 차리지
  • ㄷㅎㅎ 2017.03.01 02:05 (*.157.88.10)
    새터민들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 그게 같은 동포에 대한 애정이 아닐까 저 분들도 엄연한 피해자야
  • asdf 2017.03.01 02:08 (*.80.136.253)
    피해자라고 볼수도 있겟지. 근데 재들이 우리한테 권리를 요구할 입장은 아니지.
  • ㄷㅎㅇ 2017.03.01 02:16 (*.157.88.10)
    저 분들이 과연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을까요 저 분들에겐 한국의 환경과 이념, 권리라는 단어가 그저 낯설을 겁니다 저 분들에겐 한국 생활에 먼저 적응하고 이해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ㅁㄴㅇㄹ 2017.03.01 02:11 (*.141.211.156)
    왜 도와줘? 뭘 도와줘?

    지들이 살려고 목숨걸고 내려왔으면 살아갈 몫도 지들 몫이지 뭘 도와줘

    그거도 특권의식이야
  • ㅀ곻 2017.03.01 02:29 (*.157.88.10)
    같은 민족이기에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어머니가 될수도 있고 할아버지가 될 수도 있으니 서로 잘못한 일이 없는 일엔 서로 도와줘야 이 사회의 정의가 바로 서지 않겠습니까..우리 민족은 서로 아무 잘못한 일도 없이 반으로 갈려서 목숨을 걸고 대치하고 있는 중이니까요 이 세상에 이런 비극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국민들의 마음은 따뜻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ㄴㄴㄴ 2017.03.01 03:05 (*.139.211.115)
    빨갱이 엿뜯어먹는 소리를...네 옆집 불우이웃에게 라면이라도 전달해주길
  • 2017.03.01 08:48 (*.43.155.232)
    이상적인 말은 듣기만 좋을뿐
    과연 자신이 그 이상을 위해 뭣을 하고 있는지를 분명히 볼줄 알아야한다
  • ㅇㅇ 2017.03.01 09:48 (*.62.67.236)
    민족주의.....

    마음은 따뜻해도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 ㄴㄴㄴ 2017.03.01 12:53 (*.192.93.104)
    탈북자들 도와줘야된다 그들은 잘못한게 없으니까
    노인들 도와줘야된다 그들은 늙고 병들었으니까
    어린아이들 도와줘야된다 그들은 어리고 약하니까
    청년들 도와줘야된다 그들은 가진게 없으니까
    다 도와줘야지 근데 무슨 능력으로 도와줄건데
  • 1ㅌ23 2017.03.01 15:09 (*.199.79.92)
    그놈의 피해자 피해자 지겹다 아주
    가해자가 우리가 아닌데 왜 우리가 도와줌?

    막말로 옆집에서 누가 매맞고 쫓겨나서 재워주고 밥 좀 달라고 하면 너네집에 재워주고 밥 먹여줄래?
  • ㅇㅇ 2017.03.01 02:07 (*.10.213.92)
    여행도 맘대로 못 가는 나라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로얄패밀리 얘기 지껄이는 거 보면 신뢰가 안 감
    회식자리에선 서로 싸워댄다며
  • ㅎ ㅇ 2017.03.01 02:15 (*.58.92.43)
    저런 마인드면 백번 환영이지
  • ㅁㅁ 2017.03.01 06:24 (*.118.116.108)
    워~~ ㅅㅂ3만명이나 되나
    저것들 잠실운동장에 모아놓고 크레모아 터뜨려서 다 죽이고싶네
    탈북자는 잠재적 간첩이라지
  • ㄴㅇㄹ 2017.03.01 08:51 (*.208.73.146)
    최소 대한민국의 반독재사상에 슬쩍 올라탄 짱께 아니면 남파 고정간첩... 크레모아..살짝 정은이의 냄새가...
  • 냄새나네 2017.03.01 09:33 (*.98.16.77)
    사이코패스냐?
  • ㅁㅁㅁㅁ 2017.03.01 11:00 (*.195.239.94)
    헌법상 북한땅이 우리땅이고 거기 사는 주민들이 이 나라 국민이야 이 똘추야
  • 123 2017.03.01 11:16 (*.127.3.42)
    대한민국 헌법 좇으로 아는 빨갱이 크라스..
  • ㅇㅇ 2017.03.01 07:32 (*.41.14.250)
    저 아저씨 강화도 인근으로 야밤에 노젓고 내려왔다던 분이구나.
  • ㅁㄴㅇ 2017.03.01 07:42 (*.92.4.155)
    나 대학 때 조모임에 탈북자 형 한명 있었는데, 뭔지 모를 포스가 있음
  • ㄱㄱㅁ 2017.03.01 08:58 (*.70.14.59)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 맞지만 그걸 권리라고 생각하면 곤란하지. 우리가 새터민을 도와야 할 의무는 없는데.
  • 흠.. 2017.03.01 11:41 (*.212.67.124)
    저게 정상이라니??
    그럼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다는 말인가??
    탈북자들의 생각을 모르는 평범한 사람으로썬 놀랍네..
  • ;; 2017.03.01 13:02 (*.30.67.237)
    저거지 저거
    괜히 피해의식 있어가지고
    잘해주면 동정하냐고 ㅈㄹㅈㄹ 관심끄면 이것봐라 자본주의가 이렇다고 ㅈㄹㅈㄹ
    아주 시바 말안듣는 아새끼 하나 키우는것마냥 달래줘야하냐 우리가 ?
    지들이 북이싫어 온거면서 아주그냥
  • 1234 2017.03.01 13:15 (*.144.158.100)
    우리라는 말에서 왕따에게 냉정한 핵펀치를 내지르는 찐따의 마음이 느껴진다.
  • ㄹㅇㅇㅇ 2017.03.01 14:35 (*.52.220.79)
    3만명이나왔어? 엄청많네..
  • ㅇㅇ 2017.03.01 15:17 (*.149.253.64)
    같은 한국인들끼리 낳아서 고아원 보낸 애들은 18세 되면 달랑 300만원 주고 사회로 내팽겨치면서 탈북자 새끼들한테는 지원금 3천을 주는 나라
    참 오래도 가겠다
  • 미쓰손 2017.03.02 05:30 (*.99.25.130)
    저행님 김만철 가족아님? ㅆㅂ 나 늙필 자뻑핸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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