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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ㅂㅂ 2017.03.01 16:46 (*.34.68.38)
    6살, 4살 아이... 애들 대학 보낼 때까지는 제발 좀 참아라 개새야... 차라리 몰래 오피를 가서 풀든지 해라.
  • ㅎㅎㅎㅎ 2017.03.01 17:36 (*.33.178.66)
    개소리자제
  • ㄷㅈ 2017.03.01 22:22 (*.89.216.169)
    미혼인거 인정하네 등신
    결혼해서 애 낳아봐라, 이혼이 쉽나
  • 아사달 2017.03.02 09:49 (*.70.50.222)
    왜 개소리냐 아이가 저래 있는데 이혼하는게 맞다라고 보냐
  • 쿠러러러러러럭 2017.03.01 17:42 (*.72.224.60)
    난 자기 인생은 자기 꺼라는 주의라서. 누구를 위해서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살지 않기를 바람.
    대신 아기가 크는 동안 필요한 경제적 지원은 확실하게 해주거나 아니면 직접 데리고 살면서 키우기를 바람.

    그리고 전문가들 얘기를 들어봐도. 화목하지 않은 가정보다 차라리 화목하고 다정한 일인부모가 더 낫다고도 해.
    무조건 같이 산다고 아이들에게 좋은 것도 아님. 이혼하던 하지 않던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가 안 주는가가 중요한거.

    부모님이 서로 말도 안하고, 밥도 같이 안 먹는 상황보다.
    차라리 아이 직접 밥 차려주고 같이 밥 먹고, 매일 10분씩이라도 얘기하고,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어디 같이 다니고 그런 외가정이 더 화목하고
    아이도 더 잘 자란다고 생각해. 그리고 전문가 얘기도 그렇다고 보고.

    물론. 부부가 화목하려는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노력을 해도 안되는 걸 굳이 어떡게든 억지로 살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아. 그리고 본문의 경우는
    조금 더 아내와 노력을 해보기를 바라. 지금은 뭐 노력이라고 할 만한것도 전무하고. 아내가 나쁘다고 할 수도 없고
    지금 좀 발 정난 거 같은데. 부부관계 개선을 위해서 노력이 필요해 보임.
  • ㅋㅋ 2017.03.01 20:18 (*.143.116.204)
    니는 관뚜겅 닫을 때까지 개소리 좀 참지..ㅋㅋ
  • 00 2017.03.01 22:19 (*.221.31.38)
    어짜피 회사 여직원하고 같이살아도 몇년후 똑같아진다.그리고 또 다른여자가 생겨서 또 이런얘기를 몇년후 하게될거다. 경험자로써 얘기한다. 아내손잡고 부부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하고 서로의 고충을 털다보면 제2의 부부사이가 기다릴것이다. 너무큰 기대는 하지마라 자신들의 노력여하에따라 부부관계는 좋아질수잇고 그저그럴수잇으니...본인이 잘생각하고 신중하게 결정하라는말밖에 못해주겟다.
  • 진짜 2017.03.01 17:05 (*.143.212.29)
    난 결혼하니까 그냥 모든 여자자체가 싫던데. 애는 너무 좋아도.
  • 2017.03.01 18:04 (*.92.201.51)
    구라도 이런 구라가 있을까 싶을 정도의 구라군
  • 개구랔ㅋㅋㅋㅋ 2017.03.01 18:51 (*.251.253.51)
    ㅋㅋㅋㅋㅋㅋ 웃겻다 ㅋㅋㅋㅋ
  • 진짜 2017.03.01 20:32 (*.143.212.29)
    음. 지금보니 내글이 오해의 여지가 있네. 다시 어떤여자랑도 '결혼하고싶은' 마음이 전혀없다고.
    당연 여자의 육체는 너무나 좋다. 새로우면 새로울수록 더욱더.
  • 2017.03.01 18:56 (*.78.198.10)
    아동성애자 된거야?
  • 김정은 2017.03.02 12:43 (*.38.10.43)
    핵노잼
  • 상간남 2017.03.01 17:06 (*.2.124.242)
    답은 본인도 아는듯...
    그저 그 답이 싫을뿐 ㅠㅠ
  • 2017.03.01 17:19 (*.123.98.105)
    ㅅㅂㄹ 걍 돈주고 색이나 하고 좀참아
  • 2017.03.01 17:30 (*.44.164.134)
    이혼해~
  • 빠와빠와 2017.03.01 17:32 (*.163.138.230)
    저건 이미 마음 넘어갔는데 합리화하기위해 댓글구걸하는거 아니냐
  • ㄴㅇㅁ 2017.03.01 17:34 (*.244.231.102)
    저 여직원이랑 끝내고 와이프한테 돌아갔음
    여직원은 이 남자 아니면 절대 안된다느니 메달리고 쑈를 하다가 1년도 안되어서 돈 꽤나 있는 다른 남자한테 시집갔음
  • 애널리스트 2017.03.01 17:49 (*.163.189.185)
    이혼해야지 어쩌겠냐

    대신 이혼해서 자식들에게 준 고통의 댓가는 치뤄야 하지 않겠냐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 0909 2017.03.01 18:23 (*.168.74.240)
    두번째가 진짜 이유... 첫번째는 두번째를 커버하기 위한 핑계....
    결국 부부관계 소원해졌다고 딴여자랑 사랑입네 하고 바람난거.
  • ㄹㅎ 2017.03.01 18:31 (*.182.91.171)
    ㅋㅋ 자세히 알고보면 원래 부부 성생활이 즐겁지 않아서 이리저리 보고 다니다가
    순진한 여직원 꼬셔서 떡침
    그러다 여직원 사랑이라 믿고 매달림

    상황 이렇게 되니 고민되기 시작함. 진짜 이혼할까하고 질질 끌면서 떡치다 보니
    이년도 똑같은 여자. 결혼하면 또 질릴께 뻔하고 바람필꺼 뻔함

    서로 지쳐서 다시 부인에게 컴백
    자식도 지키고 가정도 지켰고 함 잘 놀았다 하고 정신 승리

    이런 부류 생각보다 존나 많다.
  • 중년 2017.03.01 18:48 (*.222.170.114)
    결혼 십년이 고비다
    애들 중학교 들어갈 나이 되면 여자 자체에 흥미가 없어진다
    그렇다고 내가 부부생활을 안하는건 아니다 한달에 10번은 해주니깐 하지만 어쩌면 의무방어일뿐 지금은 성 자체가 불필요한 꼬리처럼 느껴진다
    그러면서 자신의 소소한 취미에 약간의 자신을 지켜나간다
    그것이 퇴근후 집에서 소주나 맥주 마시며 잠시 쉬는것일수 있고 다른이들은 주말에 낚시나 등산일수도 있겠다
    공통적인것은 이시간 만큼은 옆에 마누라 자식이 없다는 것이다
    이시기가 되면 내경우 옆에서 가끔 눈꼬리 치며 웃음을 날리는 여자도 귀찮고 술집에서 괜히 날 툭치는 여자들에 주먹으로 면상을 날리고 싶어 지더라.
    아마 앞으로 마눌님이 나의 이런 작은 행복도 참견하는 날이 올수도 있지만 그때까진 쭉 이렇게 살것같다
  • hhjjjj 2017.03.02 07:41 (*.223.49.171)
    ditto
  • ㅁㅁ 2017.03.01 22:00 (*.118.116.108)
    변화가 필요한듯..
    초대 좀..
  • 30대 이혼남 2017.03.02 08:44 (*.33.178.92)
    다들 사고가 꽉 막혀있네 자식인생은 자식인생이고 내 인생은 내 인생이지 물론 성인이 될때까지 책임져야하는건 당연하지만 이혼해서 새로운 여자랑 같이 애기들 키우면 안되냐??다들 내 행복한 삶을 위해 사는거 아님 ??새로운 여자랑 재혼한다고해도 무조건 행복할순 없겠지만 마치 이혼하는게 아이들에게 고통을 주니 마니 말하는게 어이가없다
    나도 저 남자처럼 7살4살 애들있는데 21살 항공과 여친이랑 잘만나고 있고 재혼할 생각인데 내가 즐겁고 행복해 하니까 아이들도 좋아하고 같이 여친이랑 아이들이랑 집에서 밥해먹고 여행다니고 삶의 질이 이혼하고 훨씬 높아졌다 아이들도 이젠 여친을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지말자고
  • 30대 이혼남 2017.03.02 08:50 (*.33.178.92)
    너무 두서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썼네...ㅋㅋㅋ
  • 잠실백수 2017.03.02 10:45 (*.149.14.100)
    가족이랑 무얼하겠다고? 하루에 삼딸을 치고 말지
  • 1 2017.03.02 13:20 (*.170.30.130)
    좀 더 냉정하게 그 회사 여자를 봐야 할 듯.
    그 회사 여자만 없으면 각방을 쓰더라도 별다른 생각이 안날거 같은데
    어쩌면 그 회사 여자 때문에 각방을 쓰고, 부부관계도 멀어진듯 하오.
    신중한 선택하길. 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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