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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ㅇㄹㄷ 2017.03.01 16:31 (*.32.13.192)
    응 대부분이 저래
    '딱 나네' 이런 헛소리 하지마라
  • 쿠러러러러러럭 2017.03.01 17:37 (*.72.224.60)
    인간관계에서 처음부터 일정 부분 양보하고, 넘어가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아.
    다만, 스스로는 "내가 충분히 양보한거 같은데" 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그건 착각인 경우가 많지.
    대부분은 어떻게든 자기 이익 더 챙기려고 난리를 친다. 그리고 그게 안 받아들여지면 끊는거지.
    저 글이 말하는 서로가 이해를 잘 못 한다는게 그래서임. 서로 자기가 양보했다고 생각하거든.

    가끔씩 인터넷보면 저거 지 잘못인데, 왜 자기 잘못인지를 모르지? 싶은 경우 많잖아.
    소설도 있겠지만, 실제로 그런 인간들 많다. 상황이 크고 작고의 문제겠지. 대부분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스스로를 속이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해
  • 심영득 2017.03.01 19:58 (*.7.58.60)
    페북에서 먼저 돌기시작한글을 여기서 또볼줄이야

    서로 쿨병 걸렸다고 생각하는 연놈들이 너나 할것없이 나임 나임 나다 이거 딱 너 나 이러고 서로 69해주던데

    결국 인관관계 딱 짤라버리는사람이 나니 알아서 잘해라
    나는 내 좋다는사람만 좋고 싫다는 사람은 싫다
    나는 존내 쿨하다 내 꼬추를 빨아라


    이런 댓글만 엄청 달렸더라 ㅋㅋㅋ

    여기서 또 볼줄이야 ㅋㅋㅋ
  • 응 느야 2017.03.01 18:01 (*.92.201.51)
    왐마?!
    딱 나네!!!!!????
  • ㅇㅇ 2017.03.01 18:33 (*.234.138.12)
    딱 나야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사람도 가지치듯 잘라내야해
  • 호ㅗㅗㅗ 2017.03.01 18:41 (*.70.53.28)
    진짜나네
  • 딱 나네 2017.03.01 22:04 (*.35.236.15)
    딱 나네
  • ㅈㄷㄱ 2017.03.02 13:03 (*.138.68.45)
    대부분이 저렇지는 않다. 태어나서 상대방한테 화 내 본 적 손에 꼽는 사람 아니면 저기 해당 안된다. 다퉜다가 다시 화해한 경우 있는 사람도 저기 해당 안됨. 저런 사람은 평소에 화를 안 냄. 자기 감정도 잘 표현 안 하고 참다가 꽉 차면 싸우는 게 아니라 연을 끊어버리는 거다. 그리고 다시 눈길조차 주질 않는다.
  • 334 2017.03.01 16:31 (*.155.103.216)
    보면서 ㅇㅇ 내가 좀 무섭지 한 색기들 정렬
  • ㅇㅇ 2017.03.01 18:02 (*.92.201.51)
    그건 니가 글 읽으면서 생각한 내용이군.
    첫 댓글 보고 태세전환
  • 2017.03.01 16:36 (*.33.178.66)
    똥글을 길게도 써놨네
  • ㅇㅇ 2017.03.01 16:36 (*.62.188.249)
    뭔가 그럴듯한말로 써논 당연한소리임
    사람은 배고프면 밥을먹지
    졸리면 자는거야 이거랑 같은 이치
  • 냄새난다 2017.03.01 16:39 (*.196.15.128)
    진짜 똥글을 길게도 써놨네. 자꾸 큰일 큰일 그러는데 그 큰일이 뭔데?
  • 황금참기름 2017.03.01 16:59 (*.141.39.76)
    고소, 고발, 진정, 신고, 탄원 그리고 민사소송.
    진짜 X됨.
  • ㅇㅇ 2017.03.01 17:18 (*.131.9.25)
    무언가를 보면 생각을한다기 보다는 기계적으로 비꼬고 비아냥거리는 이슈인 댓글들을 보면서 오늘도 아름다운 헬조선을 배우고갑니다
  • ㅇㅇ 2017.03.01 19:41 (*.144.97.104)
    선을 넘으면 돌변해서 집요할 정도로 복수한다는 뜻인듯
  • ㅣㅢ딛 2017.03.01 22:00 (*.54.70.101)
    아니 나도 그런데?도대체 머가 큰일 이라고?그리고 저글은 댓글이고. 원문은 여자가 남편한테 병 신짓해서 거의 이혼수준이된 글 하소연한 글의 댓글임ㅋㅋ그건 여자가 병 신짓했으니 같은 병 신 여자 입장에서는 큰일 인거지.저게 인관관계에서의 큰일일까?에이 아니지
  • 2017.03.01 16:41 (*.241.159.185)
    저런 글들 보면 죄다 당연한 소리인데 그걸 좀 있어보이고 특별한것처럼 써놓더라 별자리 혈액형
  • ㄴㄴ 2017.03.01 23:11 (*.126.6.77)
    당연한 소리인데 특별하지 않게 하지만 저 윗글보다 짧게 써봐주세요.
    대신 위에서 전달하는 내용보다 정보가 덜 담겨있으면 비난 콜?
  • ㅇㅇ 2017.03.02 01:03 (*.62.203.92)
    술먹고쓴거아니면 국어공부좀해라 뭐라는거냐 진짜
  • 2017.03.01 16:48 (*.243.15.3)
    저게 어디 사연에 댓글로 있던 거로 기억하는데,
    말 잘 듣고 하자는 대로 하던 남편이 어느 날 갑자기 이혼을 요구한다,
    왜 그러느냐 물어도 답도 없고 잘못했다고 해도 필요 없고 어쩔 줄 모르겠다... 그런 사연이었음
    그니까, 남편이 싸우기 싫어서 양보하고 양보한다고 너무 함부로 막 대해 왔던 거 아니냐,
    남편이 한계에 도달해서 이 지경이 된 것 같은데, 저런 사람들 특성상 이제와서 뭐라고 해도 돌이킬 수 없다... 뭐 그런 내용의 댓글...
    그냥 저 글만 보면 뜬금없는 거 같은데, 원 글이랑 같이 보면서 공감 많이 했었음.
  • 대각국사 2017.03.01 17:13 (*.150.160.18)
    아 ~~ 나도 본기억있다

    이거 아침밥 챙겨주는거 때문에 싸워서 생긴일 맞지 ?

    남편이 아침에 밥솥에 밥만이라도 해달라그랬는데 버릇들인다던가 뭐 그런이유로

    안했더니 칼같이 선끄어버린 그이야기 같은데 ?
  • ㅎㅎ 2017.03.01 17:49 (*.35.150.246)
    여기 댓글이었음
  • ㅇㅁ 2017.03.01 20:42 (*.70.15.166)
    내가 그 글 정확히 기억하는데 주갤이었음
  • 슴가슴가 2017.03.01 16:50 (*.160.119.153)
    어이구 무서워라 ㄷㄷㄷ
  • 생존왕 2017.03.01 17:01 (*.223.3.24)
    나만그런쥴? ㅋㅋㅋㅋㅋ
  • 551 2017.03.01 17:17 (*.105.46.104)
    나도 나혼자 저런줄알았는데 그게 아님 대부분 사람들이 다 저러지않아요? 물론 정상적인사람 한에서.
  • 2017.03.01 17:22 (*.101.150.120)
    저런 사람들 꽤있지 않나
    평소 화낼줄 모르다가 일정 선 넘어가면 인연 끊던데
  • ㄴㅇㅁ 2017.03.01 17:31 (*.244.231.102)
    저게 아닌 사람은 사회성 없는 꼴통들이지. 사고치고 다니는
  • 11 2017.03.01 17:35 (*.172.250.41)
    이게 내 성격이라고 보내는 사람들 요즘 많던데
    하나같이 우유부단하고 무른 성격애들이드라
    즉, 희망사항임
    자기가 바라는 이상적인 나의 모습같은거
  • 노인공격 2017.03.01 17:59 (*.248.233.114)
    인간관계를 끊어버릴용기가 말은 쉽지 상당히 어렵고 외로운길이다. 그럴용기를 품고 살아가는사람은 진짜 드물어 가족도 포함한 이야기임
  • 씨부리냐. 2017.03.01 18:05 (*.94.149.52)
    저거랑 반대되는사람인데 그냥 안참는사람. 이사람 눈치를 제일본다.
  • ㅇㅇ 2017.03.01 18:11 (*.175.50.64)
    저런 사람들이 사회생활 잘하는거임.

    사업가나 유명한 CEO들도 저런 사람들많음.
  • 카엘린 2017.03.01 18:59 (*.11.18.44)
    인간관계를 끊어버리는건 어떻게 보면 극단적인 거니까 딱히 좋은 성격도 아님

    겉으로 좋아보이는 성격이지

    그래서 고치려고 노력은 했는데 잘 안되서 대부분 끊고 친구 몇만 남음...

    살아가는 데 큰 지장은 없지만 아쉬울 때는 있음...
  • ㅁㄴㅇ 2017.03.01 19:26 (*.212.23.27)
    오그리 토그리 개터지네 ㅋㅋㅋ

    저거 쓰면서 손가락 안 고부라졌나 ㅋㅋㅋㅋ

    중2병 말기환자 같다
  • ㅇㅇ 2017.03.01 19:46 (*.144.97.104)
    나도 학창시절에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노는 애들도 나한테 장난 안치더라.
    저새끼는 빡돌면 사람 한둘 죽일거 같다고.
  • 심영득 2017.03.01 19:59 (*.7.58.60)
    박정현 - 꿈에
  • 어떤말을해야하는지~ 2017.03.01 20:41 (*.244.83.1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신라 2017.03.01 19:57 (*.99.52.221)
    그냥 저렇게 사회화 된거지. 뭐 무서워하라고 저러는거 아니냐
  • 프로이트 2017.03.01 20:54 (*.182.83.159)
    으이구 이해를 못하니 두루뭉실하게 이해하지.
    저기 해당되는 인간 별루 없음.
    니들이 이해한 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선을 말하는 거고.
    저기 기준에 해당되려면 군시절 후임을 한번이라도 재미로 갈구거나
    밖에서 사회생활할 때 분위기 메이커 한번이라도 했으면 해당사항 없다 .
    자신의 권리와 감정에 충실한 인간들은 해당사항 없음.
    저건 회피성 및 분열성 성격장애 가진사람이
    자기 장애랑 싸우면서 정상인 레벨로 살 때 나타나는 현상이거든.
  • ㅇㅇ 2017.03.01 21:05 (*.223.21.167)
    좀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제가 회피성 성격장애인것 같습니다. 말씀하신거 다 해당되고 본문내용도 해당되서 이미 안보는 친구들 꽤있고.. 이거 어떻게 고칠까요 사람많은데 가면 괜히 긴장되고 불안해집니다ㅜㅜ
  • 프로이트 2017.03.01 23:03 (*.215.23.133)
    길게 말하긴 뭣하고
    그냥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며 자존감 높이시구(핵심)
    남들이 쳐다보는거 말하는 거 행동하는 거에
    아. .. 그럴 수 있다. 허고 넘기시면 도움 되실거에요.
    남에게 허락을 해주고 점점 습관이 잡히면 나 자신의 족쇄도 서서히 풀려요. 결국 남이 아닌 나 스스로에게 하고 있는 마음의 사슬이거든요.
    중요한 건 비단이걸로만 설명되는 건 아니구
    꾸준히 마음근육 키운다는 느낌으로 매일 천천히 나아감이 좋아요.
  • ㄱㄷ 2017.03.01 22:12 (*.164.212.222)
    난 아닌디..
    저새끼 다신 안본다 이런거 절대 안함
    나중에 그게 더 불편
  •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2017.03.01 23:07 (*.192.140.165)
    난 딱 저런 성격임. 뒤돌아서면 안봄.
    성인이 되서 친한 친구가 그래도 사람이 그러면 안되는 거라고해서 한두번 용서해봤으나 사람은 변하지 않음. 소용없었음.
    그냥 인연을 끊고 뒤돌아보지않는게 내 인생에 도움이 됌. 그렇다고 친구가 없는것도 아님.
  • 1975 2017.03.01 23:22 (*.138.199.157)
    내가 양보를 좀하긴하는데....상대가 어느정도 나에게 이득이 되는지도 봄.그런데 나한테 감히 선을 넘으면 사람 주변까지 끊음..내가 인맥이 좋은편이라 보험사로 이직한 회사 전동료가 있었는데...나한테 을 넘다가 한방에 우수고객 20여명 날리기도 했음
  • 2 2017.03.02 01:32 (*.235.53.35)
    뭐라고 쓴건지 이해도 안가네
  • 1111 2017.03.02 01:39 (*.231.151.244)
    선이 아니라 상식이라고 하면 이해가 쉽게되지.
  • ㅁㄴㅇㅁㄴㅇ 2017.03.02 06:54 (*.14.82.48)
    그 사람이 나랑 연 끊는다는데 큰일은 무슨 큰일임?
  • ㅇㅇ 2017.03.02 06:59 (*.223.20.88)
    글쓴이가 말하는 사람은 정말 특이한 사람들이야.
    돈을 안 갚거나 더치페이를 안하거나 빌린 물건을 제때 안주거나 약속을 잘 어기거나 이런 이유로 손절하는게 아님.
  • ㅇㅇ 2017.03.02 09:50 (*.65.176.244)
    중고등학교때야 애들 성격이 자주바뀌지만

    대학교가고 군제대하고 사회생활하면서도 선넘어서 지1랄하는애들은 못고쳐쓰니까 쳐내는거다ㅋㅋ

    그러지말라고 말해봣는데 결국 똑같음 주먹다짐이나 쌍욕하면서 싸워야될 이유도 없고

    예를 들어 길에서 길빵하고 꽁초 도로하수구에 버리는새1끼들도 하면 안된다는걸 알거다 그런데도 계속하는거보면 고쳐서못쓸개1노답새1끼라는거지

    만에하나 그런기본적인 에티켓도 모르는사람이면 더 심각한 상황이고

    인터넷에 길빵하는섹기들 죽이고 싶다 라는 글올라오면 항상 "직접가서는 말못하면서 여기와서 징징거리네ㅋㅋ" 이런 병!신들 많앗는데..

    이미 길!빵하는 무개념새!끼들이 내가 말한다고해서 어이구 죄송합니다 꾸벅하면서 담배끄겟냐?

    똥이라서 그냥 피하는건데..으휴
  • 6435 2017.03.02 11:36 (*.189.217.37)
    이거 필와형 댓글이였는데?
  • ㅇㅇ 2017.03.02 12:02 (*.135.195.59)
    어렸을 때 친구들 중에 내가 저런 성격이라 만만하게 보다가
    성인이 되어서 더이상 만만했던 어린애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자기 시키는데로 하던 꼬봉이 많이 컸다는 말을 하던 애가 있었다.

    그 전화통화 이후로 연락을 끊었지만 지금도 가끔 화가 난다.
    자기를 좋아해서 웬만하면 맞춰 주었던 것을 꼬봉이라니...하........
  • ㅁㅈ 2017.03.02 12:22 (*.189.217.37)
    저게 팃포텟 변형된거아님?
  • 1 2017.03.02 13:16 (*.170.30.130)
    어쩔 수 없이 쭉 봐야 되는 상황이면(가족,친지 등) 참겠지만
    그 외에는 아득바득 싸워가면서 내 이득을 챙겨야 할 이유는 없잖아?
    상대와 싸우지 않으면 엄청난 물질적 손해가 생긴다. 그러면 독하게 맘 먹고 싸우겠지만
    그 외 나 혼자 끙끙 앓는 내상을 입고 있는 상태이고, 싸움으로 해결 되지 않을거 같은 상황이라면 꼭 싸울 필요도 없을거 같은데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지. 대화로 해결이 가능하다면 선을 넘지도 않았겠지.
    자기만의 선은 누구나 있는거고, 그 선을 넘었을때 돌파 방법이 사람마다 다른거겠지.
    선 없는 사람이 어딨어.
  • Acid Horse 2017.03.02 13:22 (*.223.32.250)
    저런 성격입니다
    태어나서 한 번 싸운적 없고
    많던 친구들도 다 끊었습니다. 가족들도 더이상 연락 안합니다

    원래 혼자 있는 걸 좋아해서 별 문제는 없습니다만...
    밝아지려고 노력해봤는데 힘들더군요 이렇게 사는게 맘편하고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위에서는 차갑고 인정머리 없는 인간으로 소문나더군요
    찔러도 피 한 방울 안나올거라고...
  • 마계인천 2017.03.02 13:36 (*.227.57.126)
    이 글을 어디서 본거 같다 했더만 여기 댓글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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