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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18.02.13 23:39 (*.69.250.102)
    요즘 인강이 잘돼있어서 저런데 돈주면서 갈필요없음 오히려 손해임 ;
  • ㅈㄷㅈㄷ 2018.02.13 23:42 (*.255.98.183)
    ㄴㄴ 인강을 듣더라도 여기서 빨리 탈출해야지라는 마음에 집보단 아주 조금 더 열심히 함
  • ㄱㄴ디 2018.02.14 00:45 (*.203.17.203)
    조금 더 열심히 된다고 부모님 등골휘게하면서 까지 저런동네가서 공부해야되냐? 집에서 공부못할 정신력이면 그냥 때려치는게 낫다 ㄹㅇ
  • 2018.02.14 01:23 (*.231.72.69)
    잘 모르시나본데 고시촌에 자리잡는 사람들은 바로 옆 버스정거장 대학 다니는 사람들이 절반이에요..
  • ㅈㅈㅈ 2018.02.14 08:29 (*.70.26.92)
    이제 사법고시도 없으니 그런시람 많이줄겟네 잉여들만 모이것네
  • 2018.02.14 08:45 (*.38.10.65)
    그니까 내가 집에서 공부한사람인데 장소탓하는놈들은 그냥 자세가 안된거다 진짜 집중하면 잡소리하나도 안들리고 머리아픈거도 낫는다
  • ㅇㅅㅇ 2018.02.14 14:00 (*.223.31.31)
    존나 꼰대마인드네 ㅋㅋㅋ
  • 으응? 2018.02.15 06:28 (*.128.119.29)
    꼰대 마인드가 아니라
    공부 잘하는 애들이 하는 말이여
    게임 잘하는 애들이 게임 시작하면 몇시간 밥도 안먹고 게임하듯이
    공부를 잘하는 애들은 공부시작하면 그정도 집중력이 나온다니까
  • ㅁㅁ 2018.02.14 10:41 (*.158.70.195)
    해보고 하는 소린가?

    고승덕 같은 애들이야 집에서 인강 보면서 혼자 가능하겠지

    보통의 사람들은 그렇게 의지가 강하지 않아

    학원에 가서 경쟁자들 보면서 지속적으로 동기부여도 해줘야 하고

    학원내 모의고사도 보면서 내 위치를 실감해야함

    스터디 그룹도 만들어서 정보교환도 하고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체크도 하는거다

    학원 독서실 가면 나같은 애들이 바글바글 대는데

    공부 안할수가 없음

    2차 시험까지 있는 경우 보통 1차는 집에서 인강으로 돌파 가능하지만

    2차 시험의 경우 학원 나오는게 좋다고 생각됨
  • 2018.02.14 11:27 (*.223.37.230)
    진짜 미안한 얘긴데 그게 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이야..
  • ㅇㅇ 2018.02.14 12:51 (*.70.15.20)
    ㅇㅇ 이상 신 루저 특징 나열
  • 현직회계사 2018.02.14 13:46 (*.62.172.66)
    ㅋㅋㅋㅋㅋㅋ지~랄
    윗두놈새끼들 공부를 해봤어야 알지 시발
    의지만 가지고 1년동안 공부하는게 쉬운줄 아나
    저런 사소한 규칙이 쌓여서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건데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노력이라곤 쥐뿔도 안해본 새끼들이
    ㅈㅗㅈ문가인 마냥 혀차는 모습보면 주댕이 대패로 갈아버리고 싶더라
    니들은 뭐하면서 사는지 묻고 싶다
  • 변리사 49기 2018.02.14 14:38 (*.62.173.98)
    많이 알기위한 공부가 아니라 통과하기위한 시험이다
    십수년 공부한 서울대 고시낭인들보다 생동차합격 배제대생이 낫다는 말이있다. 시간을 줄이기위해선 학원이 필수고 수많은 gs쓰기현강이나 그룹스터딩은 내가 부족한 점을 깨우치는데는 탁월하다. 그걸 가장 시간과 돈 적게들이고 할수있는곳이 고시촌이고. 방구석에 틀여박혀서 혼자 공부하는게 효율적인게 아니란말임.

    사실 법전하나만 쥐어주면 혼자서 사시통과하는 병필들에겐 해당안되는 일이겠지만 ㅉㅉ 원래 무식하면 쉽게 말하지
  • 123132123 2018.02.14 16:05 (*.72.37.234)
    웃기지마라. 그냥 케바케다. 잘 할 사람은 어디서도 잘 하고, 못할 사람은 어디서든 못한다.
    찢어지게 가난하지 않는 이상 환경 탓 하지마라. 자기만의 공부법이 있는거고, 그걸 마치 모두가
    그런 듯 일반화 시키지마셈. 벼랑 끝으로 몰아넣고 공부하면 잘 할것 같음? 절대 안그럼.
    오히려 첫 해에 합격 못하고, 해가 지날수록 부담은 가중된다. 배수의 진은 아무때나 치는게 아니란다.
  • ㅇㅇ 2018.02.14 00:06 (*.233.110.182)
    내가 만성피로에 아침잠이 졸라 많거든. 그래도 시발 회사 지각한번 한번 해본적도 없고 저런짓도 해본적 없다. 뭔 개짓이여 ㅋㅋㅋ
  • 수정마을 2018.02.14 00:08 (*.143.169.164)
    공부를 해보셨어야 저런것도 경험하시죠...
  • 2018.02.14 00:21 (*.53.255.167)
    그래서 그리 자랑스런 공부를 몇년째?
  • US TOP10 졸업생 2018.02.14 00:32 (*.10.34.139)
    솔직히 딴거하면서 억지로 짬내서 공부하는것도 아닌데 저정도까지 하는건 개오바.
    걍 잠 잘자고 자기가 집중 잘되는 시간 파악해서 빡세게 굴리면 됌.
    죙일 궁둥이 붙이고 앉아있어봤자 공부 몇시간이나 하냐?
  • ㅋㅌㅊㅍ 2018.02.14 00:40 (*.125.109.126)
    ㅋㅋㅋ 이 뭐 병... 대단한 학자들 나셨다 ㅋㅋㅋ 아침 잠 하나 스스로 제어가 안되는데 뭘 제대로 하냐 왜 씨 ㅂ 회사 다니면서 웨이크업 동호회도 하나 만들지
  • ㅂㅂㅂ 2018.02.14 08:30 (*.70.26.92)
    회사못가서 저런거 하고있는거아님? 참 불우한 청춘들이다
  • ... 2018.02.14 00:30 (*.211.14.169)
    동감.
  • 본인은 모르는 꼰대마인드 2018.02.14 01:00 (*.239.178.130)
    사람마다 다른 걸.. 남한테 피해주는 일도 아닌데 별 게 다 짜증나지? 화 좀 가라앉히시라.
  • ㅓㅓ 2018.02.14 08:25 (*.215.216.111)
    부모님 등골 하나하나 뽑아먹으면서 저딴 정신력으로 공부한다는게 한심함 ㅇㅋ?
  • ㅇㄹ 2018.02.14 08:04 (*.51.145.193)
    존나 모순인게 만성피로에 아침잠이 졸라 많으면 회사 지각 한번 안할수가 없지... 고로 형의 말은 모순이여
  • 123 2018.02.14 08:36 (*.144.213.177)
    만성피로에 아침잠 졸라 많은데 지각을 안했다는건 순전히 구라다
    이것은 식탐 졸라 많은데 군것질 한번도 안해봤다는거랑 동급이다.
  • 2018.02.14 08:46 (*.38.10.65)
    이건 뭔 개논리지 ㅋㅋㅋㅋ 니 주변인들은 참 고생이 많겠다
  • ㅂㅈㄷㄱ 2018.02.14 10:10 (*.70.58.23)
    ㅋㅋㅋㅋㅋ저런거 왜하냐 진자
  • 가야리 2018.02.14 10:33 (*.130.2.123)
    니가 그 같잖은 회사에 지각을 안 하는 것은 지각하면 깨지기 때문임. 저것도 마찬가지. 혼자 생활하면 아침에 일어나는게 고된 일이니 그걸 강제하는걸 만드는 거임.
  • 2018.02.14 00:51 (*.64.252.42)
    ㅋㅋㅋㅋㅋㅋ 교미하려고
  • ? 2018.02.14 00:51 (*.231.72.69)
    왜 나름대로 노력하는 사람들을 비웃는지 모르겠다. 저 사람들이 저게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면 하다가 그만두지않겠어? 저기서 고시준비를 하든 로스쿨준비를 하든 아니면 요새 들어온 순경시험 공부하는 사람이든 본인들의 인생에서 노력하고자 하는모습들을 왜 비웃는거야? 댓글 쓴 사람의 인생이 팍팍해서 다른사람들 비웃으며 작은 카타르시스와 자기 인생의 이유를 찾는거면 그러시고.. 진심으로 저 사람들이 한심하다고 생각하면 본인의 인식순서를 천천히 되돌아보길 바랄게.

    저 사람들은 저렇게라도 일어나고 다른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강제성이 있어야 할 정도로 일어나기가 어렵나보지. 비웃어야할 사람은 일어나기 귀찮다며 늘어져서 자면서 저그냥 고시촌에서 공부하겠답시고 하고선 놀고있는 사람들 아닐까?
  • 공감. 2018.02.14 01:01 (*.239.178.130)
    나름대로의 방법을 비웃을 필요는 없지
  • ㅁㅁ 2018.02.14 02:57 (*.155.188.94)
    생전 공부라곤 안 해본 놈들이니 이렇게라도 남을 깔아뭉개야 자기 존재가치를 찾는 비루한 인생들이라 그렇지 뭐.
  • ㅇㅇ 2018.02.14 01:01 (*.196.49.34)
    꽤 괜찮은 알바지.
    일등하면 한 주에 천원에서 3천원정도 벌수있음.
    6시타임부터 8시타임까지 시간대별로 5팀정도 하면
    일주일에 1~2만원이상 벌수있음
  • 2018.02.14 02:00 (*.53.232.146)
    와..진짜 치열하네.. 겨우 공무원에 ㅋㅋ
    난 저때 뭐했지? 그냥 알바하다가 놀러 댕기다가 워홀 갔다가 여행 다니다가...직장 좀 다니다가 지금 작게 장사 하는데..
    저렇게 젊을때 시간 낭비하는거 정말 별루같다....
  • ㅇㅇ 2018.02.14 02:14 (*.99.146.239)
    쉿! 그러다 이슈인에 서식하는 고시충들 몰려온다구! 조심해!
  • 2018.02.14 03:37 (*.62.10.206)
    아침이나 먹고 하죠
    떡이나 죤내 치고하죠
  • 시대의 초상 2018.02.14 04:08 (*.176.108.115)
    2017년에 노벨 경제학상을 탄 리처드 탈러의 '넛지'에 보면 stickk.com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한 다음, 성공 여부에 돈을 걸 수 있는 사이트.
    목표를 이루면 돈을 돌려 받고,
    이루지 못하면 돈을 본인이 정한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방식.
    목표달성 도우미라고 해야하나.
    목표를 달성하면 그 자체로 좋은 거고, 못해도 좋은 일에 기부하는 것이니 나쁠건 없는 거지.
    나름 인기가 있는 듯.

    서양애들은 이 처럼 작은 아이디어라도 있으면 그걸 플랫폼으로 확장해서 사회를 풍요롭게 만들고 있는데,
    여기선 '나는 저런 걸 안해도 잘하는데 뭣하러 저러지?' 라는 알량한 자존심이나 세우고 있으니....
    갈수록 서로 연결되면서 시너지를 극대화해가는 서양과,
    보잘것 없는 자존심만 세우며 결국엔 혼자 쓰러져가는 우리나라사람들...
    답답하다.
  • 일기는 필와에 2018.02.14 05:40 (*.47.119.234)
    녹두거리 고시촌 다죽었다 젊은시절 공부하던곳이라 추억삼아 고시식당가끔가보곤하는데 확실히 학생들많이줄었어
  • ㄷㄷㄷ 2018.02.14 09:11 (*.39.165.82)
    ㅀㅀ
  • ㅁㅁ 2018.02.14 10:01 (*.70.26.86)
    난 짧은 바지나 치마에 흰양말 운동화가 그렇게 좋더라. 핡
  • 현자 2018.02.14 10:59 (*.110.165.155)
    너 그와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그네 2018.02.14 13:54 (*.170.11.154)
    야이 너 ... 나도 ....
  • 1 2018.02.14 12:44 (*.170.30.130)
    아침에 잘 못일어나면 밤에 하면 되지.
    밤에는 게임해야 되고 술 쳐먹어야 되니까 공부 안하겠단 거 아니냐.
    그러면 또 아침에 못 일어나고.
    악순환.
  • ㅁㄴㅇㄹ 2018.02.14 13:51 (*.154.198.59)
    수험공부도 일종의 루틴이 잘 잡혀야 되는데 스스로 아침 기상하나 제대로 못 지키면 공부가 안 맞는거지.... 과 특성상 주위에 임용시험, 공무원 시험 붙은 사람이 20명이 넘는데(물론 불합격자는 몇배더 많고...) 합격한 사람 중에 저런 거 하는 사람은 한명도 못봤다. 공부 체질이 영 아닌 애들 몇명이 4-5년 까지도 걸려서 지방직 7급 들어갔는데 그 중에서도 아침에 스스로 못일어난다고 저런걸 하는 의지박약은 없었음. 저런게 있다는 걸 듣고 공무원 시험 준비했던 친구한테 물어보니깐 외로워서 그냥 잠깐이라도 사람 얼굴 보고 인사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니면 걍 뻘짓이라고 하더라.
  • 나그네 2018.02.14 13:54 (*.170.11.154)
    난 아버지가 정말 열심히 사셔서 많이 일구셨는데 그 모습보고 자라 그런지 빡세게 살기 싫었음. 그래서 그냥 월 2~300 정도만 받고 살아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으니 대충 편하게 살면 된다 생각해서 아버지가 사업아이템 추천도 해주시고 자금도 어느정도 해주신다해도 뭘 귀찮게 그런거 하냐며 다 쌩까고 적당한 회사에서 탱자탱자 살았지. 그러다가 2년전쯤에 고등학교 때 알던 놈이 연락왔는데 이 놈이 진짜 공부를 하루에 12시간 넘게 하는데도 성적이 하루에 공부 2시간 이상 안하는 나보다 안나오는 빡머가리 오브 빡머가리 였음. 근데 이새키가 연봉이 7천을 넘었다는 말듣고 생각이 많아졌음. 담배도 자다가 호흡곤란와서 단번에 끊었고 대학도 여자 하나 때문에 몇달동안 틀어박혀 공부해서 간 것처럼 난 그냥 동기가 있으면 바로 뭔가를 하는데 이번에도 친구 덕에 요몇년간은 회사생활하면서 사업준비하고 산다. 진짜 사람은 동기 중요하다. 무시 하기 힘듬.
  • 2018.02.14 13:55 (*.53.182.80)
    고시도 집에서 혼자 인강들어서 훌훌 패스해버리는 늙병필들 ㄷㄷ...
    9급이랑 헷갈리는거 아니지?
    첨삭필수인 2차시험 혼자서 첨삭하시나
  • 댓글배달 2018.02.14 15:21 (*.209.143.239)
    ㅋㅋㅋ 저렇게 하지 않으면 일어나지도 못하는 정신상태 갖고 퍽이나 공부 하겠다. 그냥 저렇게 라도 해야 ''내가 공부좀 하고 있구나...'위안이나 받는거지. 진짜 할놈들은 저짓거리 안해도 다 알아서 함. 수면시간 조절해가며.
  • 상상하니꼴리네 2018.02.14 15:29 (*.181.89.120)
    요즘젊은새키들욕을안할수없다 머하는짓이냐저게
    어휴 왜1씨2발 단체로 모텔방서 공부하지 자면 막따먹고
  • ㅁㅇㄴ 2018.02.14 16:19 (*.212.37.21)
    쟤네는 행정고시니까 저기서 저러는거 이해 7,9급은 집에서 인강이나 봐라
    부모님 등골 빼먹지 말고~
  • 2018.02.14 20:22 (*.141.55.106)
    고시촌에서 출첵스터디 하는 사람들 - 정상
    집에서 인강보며 공부하는 사람들 - 정상

    고시촌 생활이 병신이라고 공부못한다고 까면서 인강 찬양하는 사람들 - 병신
  • ㅁㄴㅇㄹ 2018.02.15 09:37 (*.161.178.169)
    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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