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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2.13 23:42 (*.235.201.149)
    한국 의새덜은 월급적다고ㅈㄹ ㅈㄹ ㅋㅋㅋ
    누가 의사하랬냐?
  • ㅁㄴㅇㄹ 2018.02.14 00:00 (*.229.240.212)
    공산주의 국가랑 우리나라를 비교하다니 ㅋㅋ 왜? 그럼 치료도 싼 러시아가서 받아보지 그래? 정부에서 네가 하는 일 하나하나 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수가를 정해놓는다고 가정하면 너도 참 '아이고 모두를 위해서 당연히 감수해야죠' 하겠다? ㅋㅋ
  • 로스케 2018.02.14 02:58 (*.190.147.105)
    러시아가 왜 공산주의 국가임.
    러시아=소련???
  • 00 2018.02.14 13:45 (*.31.185.226)
    연금적다면서 당숙 왜 여기에......
  • ... 2018.02.14 00:05 (*.211.14.169)
    짧은 글에서 강한 열등감이 느껴진다.
  • .... 2018.02.14 00:15 (*.1.48.211)
    왜냐면 예전 의사는 더 벌었으니까...
    한 30년전만 해도 전문의따고 나름 이름있는 대형병원에서 몇년 버티다가 개업하면...
    첨에는 대도시에 병원개업하고 장비 이것저것 사다보면 빚 수억 기본으로 넘어가지만 또 몇년 죽어라 노력해서 40대중반쯤 되면 빚 다 갚고나면 대부분
    얼추 월 3,000은 벌었으니 강남이 아닌한 왠만한 서울 30평 정도 아파트 매년 한채 사고도 남았지.
    그러던게 10몇년 지나고 잘나가는 동네 개인병원이 3,000정도 벌는 수준으로 떨어졌고 장비 종류도 수도 많아져서 투자할 금액이 커져서 망해가는 병원들이 생겨나더니
    최근에는 흔하거든...
    예전 생각하면 호시절 생각날만 하지.
    (나도 월 4자리 벌다가 3자리로 떨어지니 옛날 생각 나더만... 뭐 사람이 다 그렇지... ㅅㅂ)

    그래서 내 친구는 욕심 접고 월급의사로 소박하게 고향으로 내려가서 부산 신시가지(?)에 30평후반대 집하나 사서 밴츠E300인가 타면서 살더라고...
    친구중에 의료기기업체 다니는 넘도 있는데 신용불량자가 너무 많아서 기계하나 팔때도 연대보증을 몇명씩 건다고 하더라.
    특히 개업한지 얼마안된 40대초반까지는 신용불량자 비율이 50% 넘는다고 해.
  • 의전충 2018.02.14 00:44 (*.178.107.94)
    그래도 의사넘들 죽는소리해대는거 보면...

    세후로

    정형 신경 성형 일단 페이 1500 서울기준 지방가면 2000넘어감

    통증 마취 오공 영상 도 괜찮고... 1000-1500선

    경기도 지방가면 많이들 법니아 아직도...
  • ... 2018.02.14 01:18 (*.211.14.169)
    성형외과 페이 1500같은 소리 하고 있네. 1000도 힘들다 요즘.
  • 동생 2018.02.14 15:34 (*.32.67.67)
    형 그건 개나소가 실력도 없이 면허만 따서 개원 해대다 망하니까 그러지..
    실력쌓고 개업해서 잘하는 의사들은 그이상은 벌어..
    모든걸 일반화 하진 마..
  • asdf 2018.02.14 18:37 (*.205.125.220)
    의사 망해도, 일반 자영업자 망하는 거하고는 레벨이 달라...

    집안에 의사 사촌 요양 병원 하다, 말아먹고, 페이닥터 3년 하더니, 빚 다 갚고, 또 병원 차렸다고 하더라,

    이번에는 욕심 안 내고, 2층 짜리 병원으로 개업하고,,노인 환자들 위주로 관리하면서, 돈 잘 벌고 있음..
  • ㅇㅇ 2018.02.14 01:24 (*.11.64.56)
    이런 애들 특징 : 진료비 많이 찍히면 보험 적용 안 됐냐고 물어봄

    의료비가 술값보다 부담 없는 나라 얼마나 되겠냐. 우리나라 의료인 인건비(간호사 포함) 후려쳐서 싼 그 의료 편리하게 누리는 거 맞으니까 그냥 마음 속으로 고맙다~ 생각해고 살아라.

    의사들 징징대도 니 지갑에서 돈 나가는 거 아니잖아. 그냥 의료인들이 조금 희생하는 덕분에 가성비 좋은 의료 서비스를 누리는구나 생각하면 될 걸 왜 괜히 돈도 많이 벌면서 징징댄다고 자극하냐.

    우리나라 더 이상 독재국가도 아냐.

    문재인 케어 제대로 작동하면 개인 병원 태반이 망할거야. 비보험 미용 하는 데 제외하고. 그럼 국가가 1차 진료를 책임져야 하니까 보건소 엄청 세워야 할테고, 보건소 세우고 나면 국가가 경영자가 되니까 지금처럼 가격 못 후려칠 거야. 여태까지는 민간에 맡기면서 가격 후려친 건데 본인들이 경영자가 되면 가격 후려칠 떄마다 본인들이 경영난에 시달릴 거거든.

    우리나라가 미국처럼 될 것 같지는 않고 아마 유럽처럼 될거야. 그럼 의사들 인건비도 꽤 떨어질텐데, 의사들도 이거 찬성할걸. 출퇴근시간 확실한 고연봉(지금만큼은 아니지만) 공무원이 되는거니까.

    대신 일반 국민들은 유럽처럼 치료 받으려면 몇 달씩 예약하고 기다려야 할테지.

    왜 지금 누리고 있는 혜택들 제 발로 걷어차는 지 모르겠다.
  • ㄱㄷㄱㄷ 2018.02.14 06:51 (*.58.174.222)
    아주 참신한 헛소리네 ㅋ뇌내망상도 이 정도며수준급이다
  • 지나가다 2018.02.14 10:30 (*.52.48.210)
    어떤 부분이 망상인지 제대로 지적하고 반박해봐라 대가리 속에 든게 없으면 잠자코 있거나 팩트를 찾아보기 위해서 뭔가 검색을 하든지 노력이라도 해야지...병신같은게...
  • aaee 2018.02.14 10:48 (*.11.229.145)
    두뇌도 한줄짜리 수준이니 신경쓸것도 없음
  • ㅇㅇ 2018.02.14 00:11 (*.120.169.4)
    안그래도 의사들이 문재인 의료보험 정책 발표되니 입에 거품물고 난리 치던데.. ㅎㅎ 너무 가난하다고 ㅋㅋㅋ
  • 무들 2018.02.14 00:37 (*.159.79.102)
    그냥 문재인 케어하고 다 죽자
    니들이 원하는 의사집단 싸그리 털어먹어봐라 결국엔 손해보는 사람은 서민이다
  • 무들 2018.02.14 00:41 (*.159.79.102)
    첫댓글 같은 논조로 얘기하는 사람들은
    대체 의사들이 돈을 조금 벌었으면 좋겠다는거냐
    아님 그들이 말하는 의료서비스가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거냐

    사실 본인들이 대한민국 외의 국가 중 살고자 하는 곳이 있다면
    간단한 비교만 해봐도 본인이 얼마나 무지하고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있는지 자기반성을 해야한다
  • 버버ㅓㅋ커 2018.02.14 01:28 (*.167.174.174)
    첫댓글논조:한국의사들수가적다고돈적게번다고 ㅈㄹㅈㄹ해대는데 누가 의사 하랬냐?
    러시아와 비교할건 아니지만 한국의사 페이가 적은게 아님 대체 어느정도 선진국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1인당gdp대비로 봤을때
    글고 첫댓글이 마냥 병신이 아닌게 돈많이받고 안정적인 직업이라 의대가 탑인건 맞잖아 의사들 수가 적다고 힘들다고 하는거 뭔지 알지만 한국에서 이미 소득 탑인데 괜히 죽는소리하는거같아 불편함
  • ㅇㅇ 2018.02.14 01:41 (*.11.64.56)
    의사들이 죽는 소리 하는 건 양심적으로 진료하면 파산하고 장사치처럼 진료하면 살아남는 시스템 때문에 괴로운 것도 한 이유야.

    일단 의사들 인건비는 쉽게 안 떨어져. 미용 때문에. 미용은 수련 안 하고 의사 면허만 따도 할 수 있는건데(실질적으로는 인턴 정도는 해야 하지만) 전문의들도 자기들 연봉이 이 이하로 떨어지면 그냥 미용해버리면 그만이거든.

    미용으로 돈 버는 게 괘씸해서 미용까지 보험항목에 포함시킬 수는 없잖아?

    일단 의사들 돈 많이 버는 건 그냥 인정해. 선진국 치고 의사들 돈 못 버는 나라 없어. 인건비 잘 안 떨어져.

    의사들이 주장하는 건 더 많은 돈이 아니라 더 많은 진료 권한이야. 너희들 상상과 다르게 대부분 의사들도 평범한 사람들이라 소수의 돈만 바라보는 쓰레기가 있는가 하면, 평범하게 자기 전문 분야에서 양심에 따라 일을 하길 바라는 다수의 사람들도 있거든.

    근데 이국종 교수가 말하듯이, 외과, 내과 등 생명과 직결되는 부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양심껏 진료하면 망해. 페이닥터조차 연봉에 실적이 반영되기 때문에 얼마나 수익을 내느냐로 압박을 받는 실정이고.

    존나 웃긴 게 니들은 비보험으로 돈 버는 의사들 보면서 의사를 증오하고 수가를 틀어쥐어서 말라 죽이고 싶어하잖아? 그리고 이국종 교수 같은 의사를 보면서 왜 저런 사람한테 충분한 지원이 안 가냐고 궁금해 하고. 근데 수가를 틀어쥐면 죽는 건 비보험 진료로 돈 버는 의사가 아니라 이국종 같은 의사야. 어차피 비보험 미용 의사는 수가에서 자유로워.
  • ㅇㅇ 2018.02.14 01:34 (*.11.64.56)
    냅둬. 공짜 점심은 없다는 당연한 이치도 모르는 천치들이니까.

    흔히들 한국의 의료 제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들 하지. 미국에 버금가는 의료 서비스를 유럽에 버금가는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으니까.

    누군가 희생하고 있으니까 싼 가격에 최고의 서비스가 가능한 거야. 희생하는 게 환자 본인들이라고 생각하나 보지.

    30초 진료가 불만이고 피곤해서 불친절한 의료인들의 태도가 불만이면 미국식이나 유럽식으로 바꾸면 돼. 약 줄 때 약 담는 플라스틱 컵까지 몇 만원 가격 매겨서 서비스를 돈으로 팔면 누가 진료를 짧게 하고 불친절할까? 환자들이 몇 달씩 밀려도 상관 없으면 누가 진료를 짧게 하고 불친절할까?

    의사만 많이 뽑으면 만사태평인줄 알지. 간호사도 의사도, 지금 자격증 보유자가 부족한 게 아니라 병원이 경영상 이유로 고용을 안 해서 인력이 부족한 거야. 간호사들은 대부분 여자니까 자격증 놀리면서 가정주부로 살고 있고, 의사들은 미용이라는 마지노선이 있어서 어차피 그 이하로는 인건비 안 떨어져. 테이블 세 개 짜리 식당에 종업원 30명 고용시키고 실업률 0%라는 공산주의식 해결방식을 백날 떠들어봐라. 본인들 천박한 열등감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될 지는 몰라도 실제 의료 서비스 개선시키는 데는 아무런 도움도 안 돼.

    지금 한국에 의료 제도는 독재의 유산으로 상당히 기형적으로 탄생한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 다시 독재가 이뤄지지 않는 이상 이 의료제도 무너지고 나면 다시 복구될 일은 없어. 그러니까 지금의 제도를 잘 지켜냈음 좋겠어. 그런데 상당수 국민들이 우수한 의료 제도를 지켜내는 것보다 의사들에 대한 비뚤어진 열등감을 해소하는 데 더 관심이 많은 느낌이야.
  • ㅇㅇ 2018.02.14 01:42 (*.93.19.13)
    우리나라 서비스 업종은 죄다 기형적임. 좁은땅덩이에 자원이라곤 인간밖엔 없으니 ..
  • 2018.02.14 01:58 (*.53.232.146)
    ㅋㅋㅋㅋㅋ의사 솔직히 박봉이지
    니들 손목 골절되면 혼자서 치료 가능하냐? 어떻게 할꺼데? 그냥 부목대고 자연치유로 냅두고 병신같이 될래?
    골절은 그나마 괜찮지 장기 제거 수술은 어떻게 할껀데? ㅋㅋ 공부한다고 할수 있을꺼같냐?
  • 아닐링 2018.02.14 08:28 (*.114.198.8)
    직접 농사진 쌀로 밥해먹는 소리하네
  • ㅂㅅ 2018.02.14 09:29 (*.7.18.134)
    농사 아무나 지어
    금방 배워
    니 하는 일만큼 쉬울 거 같은데? 니만크 니 일 못하기도
    어렵잖냐?
  • 애니팜 2018.02.14 10:53 (*.225.94.224)
    농..사..가... 쉬..워? ㅋ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집 앞마당에 씨뿌리고 물한번 주면 알아서 무럭무럭 자라는지 아네
    비료 뿌리고 땅 갈고 씨뿌리고 덮고 날씨보면서 추가로 물을 줘야하는지 알아야하고 수확하고 내다 파는게 아주 쉬운일이지 그럼. 최소한 3년은 망하고 시작한다는게 농사야.. 어디 시골마을 꽤재재한 아조씨가 농사 짓는거보고 쉽다고 느꼈나본데 의사도 째고 꼬매고 하는거 옆에서 보면 쉬워보이지 않냐?
    분야가 다르면 직업에 귀천은 없다. 그 안에서 상하관계는 존재할지 몰라도
  • 1111 2018.02.14 13:42 (*.70.47.202)
    시발 의사가 기술직이지 무슨..
    수술이 명의를 만드는거다라는말 모르냐?

    의사는 공부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필드에 가면 수술많이한 놈이 따봉이다.
    수술경험치가 누적될수록 명의된다.
    공부잘한거랑 상관없다.

    니들 뉴스보면 간호조무사나 간호사가
    수술해서 의료법 위반으로 걸리지.
    그게 법위반이긴한데 의사보다 손재주가 좋아서
    그렇게하는거다

    그걸 야매라고 부르지.

    의사면허는 의료적 실수에대한 책임을 면해주는 역할이라고 본다.

    수술 100번성공한 조무사한테 수술받을래?
    오늘 처음 수술하는 의사한테 수술받을래?

    난개인적으로 머리좋은 손기술 있는애들보다는
    손기술 좋은 머리있는애들이하는게 의사하는게
    좋다고 본다.
  • 2018.02.14 13:58 (*.114.22.161)
    의사가 외과밖에 없는줄 아나봐...
  • 무들 2018.02.14 14:01 (*.57.153.114)
    이게 굉장히 멍청한 소리인게 이론과 임상의 적절한 조화와 전문적인 경험이 바탕이 되야
    어느 직종이고 종목이든 speciality를 유지한 전문인력이 생기는건데
    100번성공한 조무사 얘기는 당신이 생각하는 굉장히 낮은 수준의 의료기술일거야

    비슷하게 얘기하면
    오락실에서 비행기 게임으로 미션 100번 성공한 사람과
    이제 부기장에서 기장으로 첫 비행하는 파일럿의 비행기
    당신은 어떤 비행기의 승객이 되고 싶은건지 말해줘
  • 1111 2018.02.14 14:45 (*.70.47.202)
    깔깔.
    치과의사 성형외과 의사는 다수준낮은 기술인가벼?
    거기는 야매시장이 거대하잖아?

    고난도 간이식이나 심장수술시
    손기술 좋은 머리있는애랑
    머리좋은 손기술 있는애랑 심장 수술수련과정을 거치면
    누가 습득 속도가 빠르고 노련할까?
    손기술 좋은애 아님?
    돌발변수에 대한 대처는 머리좋은애가 좋을지몰라도
    그것도 경험으로 다 커버되는거 아님?

    동일선상에서 비교해야지
    누구는 게임으로 비교하고
    누구는 실제로 비교하냐?

    처러리 경비행기랑 제트기랑 비교했으면
    그려러니하지.

    너야말로 대답해봐라
    비행기 운전하는데
    경비행기라도 100번 운전한애랑
    오늘 제트기 첨몰지만
    제트기 필기면허시험 통과한애랑
    어떤 비행기 탈거냐?

    수술이 아니라 진단도 경험치인거 아니냐?
    휘귀병은 진단 내리눈데 존나오래걸리는거 아니?
    아주희귀병도 아니고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희귀병도
    존나오래걸림. 하지만 비슷한 환자본 의사는 대번에 알아챔.

    의료기술이 손기술이라는거에 발끈하는거보니
    기술직부심은 없고 의사부심만 남은
    곰손인가 본데 (니들 손기술없는애 비하할때쓰잖아 곰손)
    서울대 밑에 애들중에 명의 많은거보면 모름?
    머리순으로하면 명의는 서울대 다 모여있어야지.
  • 낄낄 2018.02.15 10:59 (*.223.14.123)
    이론과 임상의 적절한 조화라잖아
    헛발질좀 그만
  • 털보왕 2018.02.14 02:08 (*.243.9.142)
    의사들 월급을 끌어내리려고 하기보다는, 의사보다 더많이 공부하고 크게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의사들 버는돈의 70~80% 정도라도 벌수있는 풍토를 만들어야하지 않겠냐?

    그리고 의사들도 사람 생명 살리는쪽일수록 더 많이 주는게 맞는거고, 솔직히 미용쪽은 좀 진입장벽을 낮춰서 의사 면허없이도 할수있는 영역을 좀더 확대했으면 좋겠어

    의대 두군데 붙고 소신껏 공대갔는데 15년째 대기업 노예생활 하고있네...오늘도 좃뺑이 치다 좀전에 퇴근하고 집에 오는 택시안에서 아무 영양가 없는 넋두리해본다 씨발
  • 2018.02.14 02:30 (*.87.40.18)
    댓글요약 1. 의대 두군대 붙을정도로 학창시절에 공부잘함
    2. 대기업다님
  • 1111 2018.02.14 08:55 (*.45.80.182)
    밤샘 당직 일주일에 3일 한 5년만 살아보소. 추가로 주말
    근무 및 당직까지. 최저임금으로. 지금 뺑이치다 집에 들어가 잘 수 있다는데 행복할걸.
    난 삶의 질의 문제도 잇다고 봄.
  • 1111 2018.02.14 08:57 (*.45.80.182)
    그래도 나머지의 페이를 올리자는데는 동의함.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인게 문제지만ㅋㅋ
  • 1212 2018.02.14 02:32 (*.96.152.78)
    의전충들 키워가 왜케 많아 ㅋㅋ
  • 1 2018.02.14 02:46 (*.248.251.22)
    엿같으면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지
    이딴 식으로 감정적 시비만 거는 건 영양가가 전혀 없다
    참고로 난 뭣도 아니다 걍 니 댓글이 븅신같아서
  • ... 2018.02.14 03:53 (*.211.14.169)
    그러게. 나도 1과 같은 생각임. 정확히 말하면 븅신 같은게 아니라 병신일 듯.
  • 2121 2018.02.14 04:32 (*.93.115.80)
    얜 그럼 하층민충인가?
  • 2018.02.14 02:51 (*.103.76.182)
    유럽의 의사들은 종합병원의 실력있는 의사들 말고는 그냥 직업인에 불과함. 간호사 3명있는 개원의들 평균수입을 측정해보면 어쩌면 배관공들보다 덜 벌지도 모르겠군.
  • 123 2018.02.14 04:10 (*.167.142.109)
    아무리봐도 그 정도는 아니다. 배관공이 비빌급은 아니지 호주에서도 배관공 돈은 많이 버는데 자식한테 절대 물려주고 싶지않은 직업 중에 하나다
  • 2018.02.14 13:59 (*.114.22.161)
    준 공무원 급인 영국의사도 일반 직장인 평균보다는 2배 가까이 번다.
  • 댓글들보소 2018.02.14 04:00 (*.187.137.40)
    와 간만에 왔더니 여기 완전 격변했네. ㅋㅋ
  • ㅇㅇ 2018.02.14 06:44 (*.25.167.140)
    그냥 의료사고 낸 놈은 피해자 보상이나 잘 해줘라. 기록 무조건 잘 하게 하고
  • ㅇㅇ 2018.02.14 08:30 (*.62.188.126)
    이런글만 올라오면 온갖 의료계종사자들(수납원,물리치료사,간호조무사,병원청소부,경비원 등등)다 몰려와서 의사처우 대변해주네 ㅋㅋㅋ
  • 연봉230 2018.02.14 08:37 (*.33.184.70)
    회사원들 월급만 축내고 업무시간에 핸드폰만 하더라 우리나라 평균 임금이 삼백이라던데 저기 부탄이라는 나라는 월급 오육만원이라더라 거기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지수가 높다며? 우리나라 회사원들은 국가경제가 도탄에빠졌는데 토요일도 놀고 일요일도 놀고 그러더라


    라고 하면 온갖 회사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고 댓글 달겠지? 그게 이상한 일인가?
  • 히치 2018.02.14 08:52 (*.223.26.245)
    수가가 안나오면 모두 월급이 안나오죠. 병원 종사자들도 건보에서 나오는 수가로 월급주는데
  • ㅁㅇㄹ 2018.02.14 09:05 (*.199.109.59)
    의사들은 진짜 전문적으로 댓글부대라도 운영하나봐
    여론조작 능력이 장난이 아님
  • 연봉 120 2018.02.14 09:21 (*.90.174.154)
    의까들은 조직적인 사이버 대응팀이 있는듯..
  • 쉬운게 없다 2018.02.14 11:49 (*.97.216.162)
    정말..진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사들처럼 모래알 조직도 없고,
    현재 의사협회회장 정치 입문할려고 얼마나 애쓰는중인걸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 ㅁㅇㄴㄹ 2018.02.14 19:45 (*.199.109.59)
    그놈의 모래알 드립
    좀 참신한 단어 새로 지어내라

    그리고 우리나라에 의사조직 만큼 단합 잘되는 조직 아는대로 한번 불러나봐봐
    몇개나 될까?
  • aa 2018.02.14 12:00 (*.11.64.56)
    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말을 하면 여론 조작을 의심하기 전에 그 주장이 진실일 가능성도 고려해보는 게 어떨까요?

    상식적으로 정부와 척지고 있는 의료인들이 댓글부대를 만드는 게 가능할 거라고 보나요? 정보조직인 국정원도 유지하다가 들통난 게 댓글부대인데?

    나름 비꼰다고 한 소리일 지 모르겠는데 이 분야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심각한 문제에요. 관심도 없으면서 괜히 한 마디 얹지 말고 나쁜 대가리 질질 끌고 짜지세요
  • ㅁㅇㄴㄹ 2018.02.14 19:48 (*.199.109.59)
    관심 많거든.

    너네랑 생각이 다르면 다 돌대가리같지?

    너네들 패턴을 대충 아니까 우습다는거야

    너네들 이권이 달린 글만 올라오면 우루루 몰려드는거는 보면 볼수록 좀 우습다

    선민사상으로 똘똘 뭉쳐가지고 돈밖에 모르는것들이
    맨날 입으로는 슈바이처여
  • ㅁㅁㅁㅁ 2018.02.14 18:42 (*.205.125.220)
    의사 관련 글 있으면, 자기네들 사이트에 좌표 찍고 몰려온다니까,,,

    의협은, 정치권에 무지하게 로비 많이 하는 단체 중 하나고,,
  • ㅣㅣㅣ 2018.02.14 09:23 (*.39.146.116)
    의사징징거린다고하는놈들 특징
    지들이 의사였으면 더 징징거릴놈들
  • ㅂㅈㄷ 2018.02.14 09:31 (*.139.145.185)
    거지근성 지리는 인간들한테 뭘 바라냐
    공짜로 줘도 난리칠 놈들인데 수준에 맞는 사람만 상대하자
  • 2018.02.14 10:27 (*.210.250.42)
    정답입니다. 나한테 맞는 사람한테만 최선을 다해서 진료!
  • ㅈㅍㅅ 2018.02.14 10:28 (*.219.203.76)
    그 돈 받고 왜 하지? 공부엄청 많이 하고 힘든일이잖아.
  • 현자 2018.02.14 10:51 (*.110.165.155)
    가족들중에 의사가 4명이다. 개업한 사람도 있고 대학병원 근무자도 있다.
    누나, 친척 누나,친척 누나의 남편(하나도 안친함),매형

    개소리들 하지말아라.

    의사들 돈 장난 아니게 번다.
    니들이 생각하는 수준이 아니다.

    일도 생각보다 빡씨고 힘들게 일 하긴한다.
    하지만 돈은 다 잘 번다.
    흉부외과 산부인과 방사선과 등은 돈 못번다?
    개소리다. 다 잘 벌어.
    걱정 안해도돼.

    내가 나이먹고 보니깐 다시 태어나면 죽어라 공부해서 의사할꺼다.
    명예와 돈 다 가지고 평생 살수있다.
  • aa 2018.02.14 12:11 (*.11.64.56)
    너 같은 놈이 비트코인 고점에 물려서 파산하는 거다. 의사들이 가장 돈 많이 벌던 시절을 보고 (있지도 않을) 다음 생애를 걸어?

    너희 친척들은 의사들이 돈 많이 벌던 시절에 의사로 산거고 이미 개업을 했든 교수가 됐든 자리 잡아서 앞으로도 걱정 없겠지

    근데 지금 의사 사회에 진출하는 사람은 옛날 같지 않아. 금수저 아니면 개업도 아니고, 빚 떠앉고 무리하게 개업했다가 파산하는 사람도 많다.

    옛날에는 페이닥터가 개업하기 전에 몇 년 머무는 단계로 인식했다면 지금은 개업이 힘드니까 평생 페이닥터로 살겠다는 의사들도 많은데,

    그나마 페이도 등락은 있지만 꾸준히 떨어지는 추세다. 우리나라 의사 증가율이 oecd 최대라는 거 알아둬.

    너처럼 미래를 보지 못하고 근시안적으로 지나간 과거만 보고 아는 체 하는 멍청이는 다시 태어나도 후회만 하면서 살거다.

    의사가 그렇게 좋으면 지금이라도 의사해. 의전원에 나이 40대 50대에 입학하시는 분들도 더러 계시다. 다음 생애 같은 이상한 핑계 대지 말고 노력할 생각 없고 인생에 진지하지 않은 스스로의 태도를 반성해라. 본인 인생도 아닌 남의 인생 관찰할 걸로 부심 부리지 말고 찐따야
  • 계정 2018.02.14 11:15 (*.141.9.137)
    의사는 본디 고생하며 봉사하는 직업인데ㅋ
    한국만 고소득 직업ㅋㅋ
    의사구인사이트 가봐라 기본이 연봉 세후기준 1억5천임
    돈못버는데 수능1등부터 줄서서 의대가려고 할까???ㅋㅋ
  • 2018.02.14 14:00 (*.114.22.161)
    다른나라도 대부분 평균보단 고소득에 속해.
  • 계정은 조선시대 사람 2018.02.14 14:06 (*.57.153.114)
    의사는 본디 고생하며 봉사한다는 생각부터가 잘못됐다
    드라마 허준을 100번 정주행해서 허준의 내인화가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현시대의 모든직종에서 봉사를 강요하는 세태는 자본주의적 관점에서 틀리지 않았나??

    물론 본인의 소명의식으로 진료에 임하는 의사들이 많지만
    저렇게 너는 원래 봉사해야되는 놈들이 왜케 말이 많아!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은
    본인들도 굉장히 대우 못받고 사는 사람이지 않을까싶다
  • 쉬운게 없다 2018.02.14 11:26 (*.97.216.162)
    솔직히 나도 의사되기 전에 의사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는 않았다.
    하지만, 막상 의사가 되고, 일반인이였을때 몰랐던 의료계 현실을 점점 알게되면서, 이게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들이 아니란걸 직접 경험하게 되었다.

    일반 국민들은 아직도 의사들이 돈을 많이 버는 만큼, 더 희생을 해야한다는 당연한 생각을 갖고 있고,
    의사들은 예전보다 훨씬 줄어드는 수입과, 심해지는 경쟁으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고,
    정작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할 정부는 그 문제는 등한시하고, 국민과 의료계 갈등을 유발시키는 선심성 정책과 언론플레이로 뒤에서 쌈구경이나 하고 있고..

    내가 의사가 되어서 뼈저리게 느끼게 된건.. 의료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돈이라는 거다.. 그 돈이 없으면, 굴러갈수가 없고, 돈이 안되는 질별은 치료법
    개발이 굉장히 더디고, 신약개발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작년에 영국에 학회 참여로 갔다가, 국내에서 쉽게 동네의원에서 처방되는 모 심장병약이 영국 특정 지방에선 지방건강 제정 문제로 처방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적지않게 당황한적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위대장 내시경도 훨씬 절차가 까다롭고, 원한다고 받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영국 의료계에서
    실력이 뛰어난 의사들은 대부분 미국으로 자리를 옮기고, 그 빈자리를 다른 제3세계 국가 의사들이 채우고 있고.. 좀 규모가 컸던 병원 응급실이 엄청 한가한 모습을
    보며 의아해하기도 했고.. 몇몇 GP들(일반인) 대충대충 진료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다 너무 불성실(?)해보여서 놀라기도하고..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의사로 봤을때, 참 좋은 제도이고, 국민들에게 혜택을 많이 주는, 좀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성격급한 우리 국민성격상 잘 맞는 제도이다.
    그런데, 이제도가 더 좋아질 수 있고, 잘 운영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그렇지 못하는게 참 안타깝다.. 의사야 버는 돈이 줄어들면 그만이겠지만, 직접적으로
    건강에 영향을 받는 환자들이니..

    정부에 돈이 충분하지 않다. 앞으로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세금으로 걷어들일 돈도 줄어드는건 불보듯 뻔하다. 그런데 정부에서 선심성 의료 보장혜택을 그 씀씀이를 오히려 늘리고 있다. 지난번 국감에서 국회의원들이 기획재정부 관료들에게 건강보험 확대에 대한 재정상태 자료 제출을 요구했지만, 기획재정부에선 자료가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거부하기도 했던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않다.

    돈을 밝히는 의사를 욕하는건 인정할 수 있다. 그만큼 환자를 생각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그 돈줄을 쥐고 있는 정부 감시에 대한 눈도 날카롭게 가져줬으면 한다. 물론 현정부에 대한 섣부른 비판도 적폐로 쉽게 몰리는 듯한 분위기에선 어렵겠지만..
  • 보험충 2018.02.14 11:33 (*.141.9.137)
    의사들도 이래서 인문사회를 공부하게 해아된다니까
    의료빼고는 전분야에 무지하니ㅋㅋ
    영국의 NHS는 피보험자인 국민을 위한 제도니까 돈벌고 싶은 의사들이 외국으로 도망가는거임 한정된 재원으로 풍부한 의료혜택을 주려다보니 의사급여 최대한 낮추고 비싼 의약품은 심사해서 필요하다고 인정된 경우만 급여하는거임ㅋㅋ
  • 쉬운게 없다 2018.02.14 11:43 (*.97.216.162)
    말씀하신"한정된 재원으로 풍부한 의료혜택"에서 '풍부한'이란 단어가 궁금하네요. 제가 경험한 영국 의료 서비스는 풍부함과 거리가 멀었거든요. 현지 영국 국민들에게도 늘 부족한 의료서비스에 대해 이슈가 되는데, 혹시 책상에서만 보고 읽으신 내용 아닌가요?
  • 응?? 2018.02.14 11:44 (*.223.14.123)
    윗글 내용이 그거잖아
    NHS의 폐해를 적어놓은건데
    윗글의 전제를 써놓고 무지하다고
    인문사회를 공부하라고 하면..
    일단.. 논리야 놀자부터 읽자
  • aa 2018.02.14 11:57 (*.11.64.56)
    진짜 대가리 개 나쁘네..

    인문이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독해력이 부족하다 너는.
  • ㅁㄹ 2018.02.14 12:05 (*.67.217.136)
    영국이던 호주던 일반 보험을 하게 되면 공짜긴 한데 대기가 엄청 김.. 그래서 나른나라에서 볼수 없는 "장기간 치료하지 않았을때 질병의 경과" 같은 논문이 나옴.

    단 사보험은 다름. 엄청 빨리 봐주고 시간도빠르고 대우도 잘해주고.. 단점은 병원비가 정해진게 아니라 의사가 마음대로 청구할수 있음. 이런경우 비용은 우리나라 5-10배정도로 보면 됨.
  • c123 2018.02.14 12:38 (*.185.159.173)
    무식한 새끼 아주
    한국 일본이 전세계에서 의료 서비스 가성비가 최고인 나라다

    거지새끼들도 부담없이 진료받을 수 있는 나라 한국 일본 말고 없음
  • ㅋㅋㅋ 2018.02.14 12:57 (*.141.9.137)
    가성비같은소리하네
    암걸려서 병원가서 거지되바야 이런 소리안하지
    근데 말하는 수준보니 의료급여대상자라 돈안들지도 모르겄네
  • 1111 2018.02.14 13:16 (*.138.180.250)
    암걸렷다고 왜 거지됨? 이해불가능.

    말하는 수준보니 열등감 폭발한거 같은디

    거지가 거지 같은 소리하네
  • 2018.02.14 14:02 (*.114.22.161)
    암 가지고는 거지 안돼 ㅋㅋㅋ 거의다 보장되는데. 가끔 보험 안되는 희귀병 약 같은게 돈 깨지는거고 이런것까지 보험으로 다 해주는 나라는 세계에 몇개없음.

    우리나라는 치료 자체보다 간병인이나 재활 쪽에서 돈이 많이 들어감.
  • 답이 없다 2018.02.14 14:10 (*.57.153.114)
    어디서 본 자료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를 하시네ㅋㅋㅋ
    영국에서는 감기걸려서 진료받으려 하면 대기하는 동안 감기 다 낫고 하는데 어디서 풍부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거지ㅋㅋㅋ
    이런 애들은 영국보내서 살게 해야된다ㅋㅋ
  • 123 2018.02.14 14:10 (*.112.222.222)
    러시아 치과의사가 그러는데 북한 대사관직원들은 새로 직원오면 바로 치과진료받으러 간다고 하더라.
    북한에서는 재료도 없고 기술도 떨어져서 러시아 오면 치과치료 받으러 바로 간다고 ..
  • 무들 2018.02.14 14:12 (*.57.153.114)
    그건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정도 선진국의 해외동포들이 한국에 와서 거주국가보다 크게 저렴한 진료를 받고 돌아가는 경우가 허다하죠
  • ㅍㄴ 2018.02.14 14:43 (*.37.228.138)
    투덜대지 말아야 하는것은 물론
    건보료를 더 내라 닝겐들아

    꼴랑 월에 일이십, 그것도 회사에서 반 내주는걸로
    건보료 재정 자기가 다 먹여살린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너무 많아
  • 동생 2018.02.14 15:35 (*.32.67.67)
    댓글보니 여기 의사 형들 많네 ㅋㅋ
  • ㅁㅁㅁㄱ 2018.02.14 16:53 (*.167.206.211)
    의사가 전문직이지 뭐 다만 지식 + 손재주가 있지 않으면 안되는 전문직이지
    어떤 직업이나 연차에 상관없이 잘하는놈 못 하는놈이 있듯이 의사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병원과 의사 잘 알아보고 다녀야 하는거구
  • 어휴 2018.02.14 18:11 (*.161.55.255)
    병신같은놈들이 뇌피셜로 지조때로 써놓는데...

    대한민국에서 의사만큼 완성시켜서 내보내는 직업이 어디있냐? 막말로 니깟놈들이 좋은대학나왔고 면접크리터져 대기업가서 니깟놈들이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회사에 기여한다고 생각하냐? 니들이 회사에서 하는일들은 사실 아무나 대충 데려다 놔도 좀 가르치면 다 할수있는 일들이잖아 응?

    그리고 우리나라정도면 나라에서 의사를 거의 국가의 노예로 만들어놓은 수준이다. 좀 알고 씨부려라 어떤말이냐하면 의사라는 직업자체만으로도 이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거다. 하루종일 불평불만만 늘어놓으면 딸이나잡고 배나긁는 참된 민주주의의 등불인 니드로다 훨씬 훌륭하신 분들이라는거지.

    ㅇㅈ?

    ㅇㅇ 인정

    ㄷㅇ?

    ㅇㅇ 보감
  • ㅁㅇㄴㄹ 2018.02.14 19:44 (*.199.109.59)
    병원 문닫았으면 집에 처 들어가라

    인턴 레지때 배우면서 받는 돈은 돈도 아니란거잖아
    200~300만원 정도는 코풀때나 쓰는 종이쪼가리란거지

    그딴 선민사상을 갖고 있으니까 일반인하고 섞여서 살아가질 못하는거야
  • ㄱㄱㄱㄱ 2018.02.14 18:46 (*.205.125.220)
    역시나 의사 글 올라오니, 댓글 폭주,
  • 123 2018.02.14 23:23 (*.112.222.222)
    저 언니 하는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는게
    보통 의사들하고 평민들은 저렇게 사는게 정확하다더라 그런데

    러시아도 빈부격차 장난 아닌나라여서 부자들이 가는 병원 따로있는데
    거기서는 저런 문제 전혀 없고 최신 기자재에 약으로 가득채워져있고
    화상통신으로 선진국 의사들한데 2차 소견까지 받는다고 하더라..

    한국도 영리병원이니 뭐니 해서 슬금슬금 애기 나오는데 ..
    조심하자.

    단 감기같은 사소한걸로 병원오는것은 본인 부담금
    올려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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