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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속 그리스도 san fruttuoso 이태리 



나미브 사막의 유령도시 kolmanskop 

1908년 독일이 이곳에 다이몬드를 발견한후 수많은 독일주민들이 몰려왔다 가 1차 세계대전이후 다이아몬드가치가 폭락하면서 이곳주민들이 대거로 다른곳으로 이주하면서 버려진도시입니다. 

나미브사막의 유령도시의 이름은 콜만스코프이며 나미비아국가의 나미브사막에 위치한곳입니다. 

 

사우스 웨스트 플로리다, 버려진 돔 하우스 

 

호주 homebush bay, 잊혀진 배 ss ayrfield호 



중국 베이징, 버려진 놀이공원 

중국 베이징에 있는 미완성 유원지 "Wonder land"입니다. 
건설이 중단되어 폐허가 된 놀이공원이죠!! 



독일 호숫물에 잠긴 낚시 오두막 



미국, chesapeake bay의 holland, 마지막으로 남은 집한채 



아일랜드, 오솔길 사이의 낡은 폐허 



우크라이나, pripayat 유령도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해 도시 자체가 폐기 처분되어 사람이 살지않는 곳입니다 

 

독일, 검은 숲속에 지어진 15세기 수도원 

 

인도,kalavantin durg 산길 

 

남극 대륙, 맥머도 만에 묻혀있는 비행기 

 

캄보디아, angkor wat 사원 

캄보디아 최전성기인 앙코르 왕조의 도성 . 동서 길이가 1,500m , 남북의 폭이 1,300m인 정교하고 화려하며 웅장한 사원이다. 

불교가 번성하면서 불상을 안치하여 불교 사원으로도 사용되었다. 

이 묘당은 힌두교 묘당이지만 불교적 성격을 동시에 찾아볼수 있는 세계적 문화재이다. 

 

영국, maunsell 해상요새 

G.A Maunsell이 해군의 요청으로 설계제작한 것으로 7개의 타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서로 연결된 7개의 타워에서 상호협력, 일부는 서치라이트로 적의 폭격기를 찾아내고 다른 이들은 대공포를 작동시켜 격추하는것입니다. 

 

영국, bodiam castle 

 

폴란드, 버려진 열차 종착역 

 

남극, 가라앉은 요트 한척 

 

바베이도스, 버려진 공장 

 

노스 웨일즈, hafodunos hall 

 

사라예보, 1984 동계 봅슬레이 트랙 

 

이탈리아, craco 

 

러시아, 방치된 미사일 공장 

 

이탈리아, 소렌토 오래된 방앗간 

 

버려진 발전소와 냉각탑 

 

불가리아, 몰락한 공산당 건물 

 

대만, keelung 버려진 도시 

 

시카고, lawndale theater 

 

뉴욕 섬가의 폐허 

 

프랑스, 흔적만 남은 방앗간 

 

콜롬비아, el hotel del salto 

 

파라과이, 아순시온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 

우크라이나 서부 클레반에 위치한 사랑의터널 

 

일본, 나라 드림공원

  • 일본여행 2018.02.14 14:11 (*.98.13.109)
    멋지다
  • 병필 2018.02.14 14:24 (*.239.116.106)
    내 사타구니에도 잊혀진 장소가 있지..
  • 12345 2018.02.14 14:27 (*.235.129.114)
    저렇게 폐허가 된 사연들이 궁금하네
  • ㅁㄴㅇㄹ 2018.02.14 15:18 (*.67.217.136)
    저런데 실제 가보면 저렇게 안생겼더라고...
  • 불곰애들엄살이심하네 2018.02.14 15:37 (*.244.83.197)
    후쿠시마 근처엔 사람이 사는데 체르노빌은 왜....
  • 그냥 2018.02.14 16:15 (*.124.122.14)
    엉꼬왓이 왜 세상에서 잊혀진 장소냐 저번달에도 관광객들 미어 터지드만.
  • 팩트마이너 2018.02.14 16:27 (*.176.106.17)
    진지빨자면 저긴 앙코르 와트가 아니고 그 옆에 타 프롬
  • 어쩔수없어 2018.02.14 19:02 (*.84.169.107)
    2번째 저거 이터널선샤인 추억회상 장면 아님? 둘다 서로 기억을 찾아가면서 나오는 장소
  • ㅁㄴㅇㄹ 2018.02.14 19:17 (*.111.1.52)
    응 아니야. 거기는 롱아일랜드 몬탁해변, 저기는 아프리카 나미비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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