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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나와 2018.03.22 13:15 (*.166.235.152)
    G4냐 쥐포냐
  • 개1 2018.03.22 18:21 (*.82.95.241)
    자지포
  • ㅁㅁㅁ 2018.03.22 22:12 (*.194.77.3)
    쎄이 집호~
  • ㅇㅇ 2018.03.22 13:18 (*.62.173.249)
    미군들이 지포를 얼마나 애용했었는지
    당시 화염방사기 애칭도 죄다 지포였다네요 ㅋㅋ
  • ㅇㅇ 2018.03.22 13:26 (*.36.150.231)
    동원사단에서 군생활했는데 치장물자 잘 찾아보면 저때 쓰던 대검 같은거 나옴

    검열시즌때마자 포장된거 하나하나 다 뜯어보는데 그때마다 과연 이런거로 전쟁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 ㅈㅁ 2018.03.22 14:23 (*.251.219.2)
    진짜 수통같이 옛날 장비들은 다 손망실때려서 빨리 교체해야 하는데 국방비 빼돌려먹기 빠쁜지 이런거 바꾸는데 얼마나 든다고 어휴..
    보급병들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손망실 처리 개빡침.
  • 글쓴이 2018.03.22 13:27 (*.65.166.29)
    난 특유의 기름 냄새 때문에 도저히 못쓰겠더라 오바이트 올라옴
  • fasd 2018.03.22 13:32 (*.34.177.7)
    난 그 기름냄새가 좋아서 일부러 맡곤 했음
  • 777 2018.03.22 13:49 (*.175.187.18)
    너 회충 있나봐.
  • ㅍㅌ 2018.03.22 14:57 (*.143.153.79)
    주유소 냄새도 좋아함? 회충약 꼭 드시길
  • 나그네 2018.03.22 18:36 (*.170.11.154)
    ㅋㅋㅋ 나도 일부러 맡진 않았지만 담뱃불 붙일 때 싸구려라이터와 다른 향이 있어서 좋을 때가 있었음. 성냥도 비슷한데 성냥불로 담뱃불 붙일 때 나는 황냄새가 가끔은 묘한 느낌을 준다.
  • 2018.03.22 13:44 (*.174.226.147)
    기름까진 귀찮아도 쓰겤ㅅ는데
    이놈의 부싯돌 가는게 귀찮아서 못쓰겠더라
  • ㅇㅇ 2018.03.22 20:38 (*.39.140.79)
    난 자주잃어버려서 나같은놈은 안쓰는게 나음.
  • 행인 2018.03.22 14:07 (*.36.252.139)
    듀퐁은?
  • -,.- 2018.03.22 14:28 (*.62.180.9)
    대학교때 방산시장서 당시엔 안 유명했던
    지포 라이터 중고를 500원에 사서
    등산가며 잘 쓰곤 했지..
  • 나임 2018.03.22 14:44 (*.7.47.243)
    읭? 물에 한번 빠진뒤로는 불 잘 안붙던데... ㄷㄷㄷ
  • stance 2018.03.22 15:19 (*.36.145.150)
    아마 저 지포라이터 간지때문에 일부러 담배 피운 사람도 있을거다ㅋㅋㅋㅋㅋ그 존나 묘기 부리면서 불붙이면 중고딩애들 개뻑가서 너도나도 시도해봤을거야
  • 비트 2018.03.22 15:20 (*.39.149.134)
    우성이형님이 지포 말아쥐던 장면 생각난다
  • ㄱㄷㅎ 2018.03.22 17:34 (*.36.171.229)
    쌍팔년 가을에 짝퉁지포 노점하며 천원에 팔아서 복학후 첫 등록금 냈다...
    이대앞서 팔때 남친준다며 사가던 종로학원동기생 참 고맙더라...
  • 두둥~ 2018.03.22 18:19 (*.236.72.97)
    그리고 불을 붙인 상태에서 멀리 집어 던져도 불이 꺼지지 않아서..
    전쟁터에서 먼가를 터트리거나 태울때 쓴다는 애기도 한몫 햇지요.
  • 일기장 2018.03.22 18:43 (*.29.122.218)
    십년전 스무살때 베트남가서 미군이 베트남전때 쓰던거라고 해서 냉큼
    40불주고 구입한 지포라이터...ㅎㅎ진짜 빈티지하고 못같은거로 긁어서
    영어로 문장 써놨던데. 베트남친구한테 물어보니 진짜 베트남전때 썼던건
    맞는거 같은데 비싸게 줬다더라. 근데 작동 잘되서 실제로ㅜ많이 썼는데
    지금은 어디간지 모르겠네
  • ㅇㅇ 2018.03.22 20:17 (*.121.139.163)
    죽은 이의 물건은 주인을 찾아가게 되어있다. 붙들고 있으면 너도 같이 따라간다.
  • 2018.03.22 22:06 (*.29.122.218)
    진품명품 출연자들 산송장??
  • ㅇㅇㅇㅇ 2018.03.22 21:11 (*.7.53.161)
    ㅋㅋㅋㅋ군대에서 한때 저런 라이터 유행히서 개나소나 스냅쳐가며 불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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