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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클로 2018.03.22 13:13 (*.166.235.152)
    착한 미러링 인정한다
  • 남생이 2018.03.22 13:17 (*.91.2.215)
    20대 애들아 힘들어도 꾹 참고 공사 대기업 취업해라
    그럼 앵간히 생겼으면 알아서 벌릴애들 천지다
  • ㅇㅇ 2018.03.22 13:19 (*.162.24.174)
    같은 논리로 이야기해도 안통함 ㅋㅋㅋ 역시 탈출은 지능순인거 같더라
    오히려 난 요즘 이런 페미열풍이 고마움
    예전엔 아무리 이야기해보고 지내봐도 잘 구분이 안갔는데
    이런 열풍덕에 살짝만 이쪽 이야기해보면 걸러야할 애들이 바로바로 걸러짐 굳굳
  • 쿠피 2018.03.22 14:23 (*.163.4.48)
    오~~ 듣고 보니 그렇네요, 역시 한가지만 보고 섣부른 판단은 금물.....
    걸를수있는데에 한표. 근데 이걸로 표나게 안걸러지는게 무섭다는........
  • ㅇㄹ 2018.03.22 16:24 (*.86.65.170)
    하나도 안고마운데요..
    어렸을적 부터 알고 지내왔던 좋은 친구들 마저 하나둘씩 한국식 페미니즘에 동조해서 그런지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다보면 서서히 드러나는 피해의식......
    진지한 얘기 안하고 농담만 따먹고 지내고자 하면 그럴 수도 있지만 .. 예전 나와 한마음 한뜻으로 이야기 나누던.. 심도있는 대화에서 오는 그 즐거움이 너무 아쉬워요
  • ㅇㅇ 2018.03.22 17:56 (*.10.84.27)
    심도있는 대화는 무슨.
    한국식 페미니즘에 동조해서 피해의식이 나올 정도의 수준을 가진 애들이면 그간 나눈 대화가 심도있는 대화였다고 생각하는건 형 착각이야.
    한마음 한뜻 어쩌구 하는거 보니 그냥 친구들이 지식도 떨어지고 관심도 없어서 응응 해준거에 격양되서 스스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눈거라 생각했나부네.
    그러던 친구들이 예전같지 않게 한마음 한뜻이 되어주질 않고 반대하고 자기 이야기하니까 빈정이 상했구만
    그지?
  • ㅇㅇ 2018.03.22 19:45 (*.201.137.223)
    니 친구들 수준하곤 ㅋㅋㅋㅋ
  • ㅇㅇ 2018.03.22 20:23 (*.121.139.163)
    니 친구들 수준이 니 수준이야.
  • 22 2018.03.22 18:00 (*.70.50.147)
    긍정마인드 굳굳
  • ㅇㅇㅇ 2018.03.22 13:21 (*.42.76.126)
    저런걸 이해할 종족이었음 이상황까지 안왔지

    그냥 욕이나 한바가지 해주는게 더 맘편하다 ㅋㅋㅋ
  • 글쓴이 2018.03.22 13:22 (*.65.166.29)
    저런년들은 신상 털어서 매장 시켜야된다, 조민기 보다 더한 암적 존재다
  • ㅁㅁ 2018.03.22 13:22 (*.171.84.71)
    크.. 나 병장때 3만원 정도 받았는데
    그때 집에 갈려고 새마을 탈려면 돈이 모지람
    군바리들 월급 300만원정도는 줘야하지 않나 싶다
  • 보고싶다 2018.03.22 13:35 (*.171.139.3)
    2000년대 초반 군번이신듯
    제주도에 사는 사람들이 참 부러웠지.
    거제도 같이 차로 접근할 수 있는 섬들은 육로가 연결되있다고 휴가비도, 휴가일도 +안시켜주면서
    제주도는 휴가도 하루 더 주고, 휴가비도 많이줘서 공항가서 뱅기타고 룰루랄라 집에가더라.
  • 굿맨 2018.03.22 19:24 (*.127.235.86)
    제가 03군번 제주도에서 근무했습니다

    휴가비는 제주도에서 거주지까지 가장 저렴한 이동수단 기준으로 주기때문에 배삯으로 나옵니다
    휴가일은 보통 +1~2일 더 주고요

    집에가는 길이니 당연히 룰루랄라는 맞는데 휴가비가 많아서는 아닙니다
    대부분 월급 2~3만원 모은걸 보태거나 부모님이 보내주신 돈으로 비행기표 구해서 휴가갑니다

    동기중에 집이 정말 가난해서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월급 2~3만원 모은것까지 아끼려고 배타고 가는녀석 있었는데
    배를 타면 왕복으로 쳤을 때 황금같은 휴가를 하루 이상 쓰게됩니다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워 저도 넉넉하진 않지만 비행기 왕복값 보태라고 일병 말쯤에 6만원 정도
    준 적이 있는데 극구 사양하더라구요
    정 부담되면 나중에 전역하고 갚으라니까 그것도 싫다던 그 녀석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

    전역하고 꼭 한번 만나자 했었는데 벌써 10년이 넘게 지났네.
    먹고사는게 힘들어 앞으로도 만나긴 힘들겠지만, 서로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살자. 마! 남자아이가
  • 빤쓰 2018.03.22 19:51 (*.111.7.161)
    부산에서 군생활 했음
    바로 아래동기에 두명이 제주도 삼
    휴가비 얘기 들어보니 부대에서 택시로 김해공항 감. 비행기 탐. 비행기 내려서 택시 타고 집에 감. 부대복귀도 같은 코스.
    휴가비 물아보니
    거의 휴가비랑 교통비랑 비슷하다고 함
    참고로 1999년 전역했음.
  • ㅇㅇ 2018.03.22 20:11 (*.201.137.223)
    남자아이가? 남자면 그래야되나요? 남혐이시네
  • 남자 2018.03.23 00:17 (*.5.43.113)
    동감합니다. 남자라고 따지지 않고 불이익을 받아들여야하는건 아니죠.

    대범하고, 통 크고, 앞뒤 가리지 않고, 술 많이 마시고 등등..
    이런 성격을 '남자답다'고 하는 문화가 없어져야해요
  • sdf 2018.03.22 18:49 (*.74.35.183)
    나는 그 영외자라고해서 식대비 지원나오던분들 부럽던데.. 남들 10만원위아래로받는데 식대비로 한달에 40-50넘게받는거보면 부러워했었는데
  • 바우와우 2018.03.22 13:29 (*.169.62.204)
    일단 자유주의 글은 거름
  • 어쩔수없어 2018.03.22 13:34 (*.84.169.107)
    그러니까 니 인생이 비참한거야
  • ㅇㅇ 2018.03.22 13:38 (*.225.222.70)
    뭘 비참해
    옆에 똥묻었다고 나까지 오줌묻히고 싸우냐?
    깨끗히 싸울 방법 냅두고 뭣하러 더럽게 반응을 해야하는데
  • 스피꾸 2018.03.22 14:24 (*.169.49.82)
    메세지를 베판할수없으면 메신저를 비판해라
  • ㅇㅇ 2018.03.22 13:36 (*.238.241.91)
    상위 5% 위너들은 늘 그랬듯이 예쁜여자 골라가면서 먹고 결혼도 해서 유전자 남기고 살테지만

    나머지들이 문제지. 나머지 남자들이 초식남, 절식남으로 변할꺼고 결혼,출산율은 더 떨어지겠지. 근데 별 상관있나 싶다. 나만 즐겁게 살다가 가면 그만인데
  • ㅈㅁ 2018.03.22 14:16 (*.251.219.2)
    페미는 무슨..여성 악플러지
  • 2018.03.22 14:19 (*.111.10.212)
    너무 짧아서 그런가 공감은 안되는데...
    내가 써주고 싶다.
    남자가 느끼는 분노와 불평등은 저게 아닌데...
  • ㅇㅇ 2018.03.22 14:44 (*.222.131.186)
    한 번 써주세요
  • 2018.03.22 14:46 (*.15.49.166)
    자유주의 똥은 항상 근거 대충 나열하고 결론은 지들식이라 짜증났는데
    백번 말해서 한번 맞을 때는 있네
  • ㅇㅇ 2018.03.22 14:59 (*.36.159.246)
    니가 문슬람똥인건 아니고?
  • 21 2018.03.22 22:38 (*.70.51.201)
    크 우리의 반박은 못하지만 짓는 법은 아는 베충짱
  • ㅁㄴㅇㄹ 2018.03.22 14:47 (*.50.134.177)
    책으로 펴라 베스트 셀러 되겠다
  • 응원한다 2018.03.22 14:49 (*.36.141.175)
    미친년들은 매음굴가서 갈보짓하면 딱 어울리는데
  • 32남 2018.03.22 14:56 (*.127.65.207)
    작년 리니지m이 인기있을때 인터넷방송에서 고기방패라는 말을 처음 들었는데 그때는 엄청 웃겼지.
    그냥 게임이었으니까.
    근데 실제로 군인들한테 고기방패라는 말을 하네.
    진짜 정신나간 새.끼들이다
  • 222 2018.03.22 15:57 (*.249.7.38)
    저는 롤에서 고기방패 처음 들었어여 형님
  • 포카리 2018.03.22 21:21 (*.70.36.145)
    고기방패 = 레넥톤 시절 (너프먹고 무쓸시절)
  • ooOoo 2018.03.22 17:08 (*.242.182.38)
    울 사촌누나가 남자들 어쩌니 저쩌니 하더니만 지가 아들 둘 낳으니까 결혼비용도 반반하는게 맞는 것 같대.. 지는 매형이 잘사는 집 아들이라 결혼할 때 가재울뉴타운 30평대 자가로 살면서... 가구 좀 해간거 밖에 더 있나.. 그러니까 지근 떠드는 여자들.. 지가 아들 낳아서 키워봐야 된다. 지 아들이 밖에서 고기방패니 한남이니 이딴 소리 들으면 생각이 싹 바뀔 걸?
  • 11 2018.03.23 01:01 (*.23.212.48)
    맞는말씀... 여자들 지들이 아들 엄마 되보면 또 바뀜.. 걍 상황에 따라 바뀌는것들임
  • ㄳㄳ 2018.03.22 17:11 (*.205.125.220)
    아무 혜택도 받은 게 없는 세대들에게, 왜 그렇게 혐오를 뒤집어 씌우는지,,,
    20대~30대 남자들아, 사회에서, 직장에서, 노예, 쓰레기 취급 안 당할려면 좀 뭉쳐라,

    기성세대 노땅들에게 속지말고, 피해의식에 가득찬 여성들에게 당하지만 말고
    너희들의 목소리를 보여라, 투표만이 살 길이다..
  • 2018.03.22 17:52 (*.104.226.112)
    응 페미대통령 재이니~
  • 왕소라 2018.03.22 18:30 (*.103.49.161)
    말이 정말 무섭다.
    어떻게 고기 방패라는 말을 하지?
    남자 형제는 없어도 아버지는 있을꺼 아냐?
    저런 애들은 부모를 만나 보고 싶다.
  • ㅇㅇ 2018.03.22 18:49 (*.235.201.147)
    쟤들은 아버지도 한남충이라고 하던데
  • 123 2018.03.22 20:01 (*.202.105.71)
    지 스스로 가치를 깎아내리는 예비군 새끼들도 문제임
    예전에 전역하기 직전에 말년휴가 나와서 길 걸어가는데 예비군 3~4년차로 보이던 새끼들이
    어휴~ 짬내하고 지나가더라.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생각 못하는 병신들인거지
  • ㅇㅇ 2018.03.22 20:23 (*.121.139.163)
    어휴 짬내
  • ㅋㅋㅋㅋㅋ 2018.03.22 20:05 (*.36.141.136)
    저런거 상종할 필요없이 법으로 저런건 처단할수 있어야된다. 사회의 악 수준임 이제. 법을 제정해서 제대로 관리해야됨
  • 2018.03.22 20:54 (*.70.58.22)
    자기 동생이나 오빠가 갔다오면 저런소리 못함
    진심 6개월이라도 좋으니 국방의 의무이런거좀 쳐넣었으면좋겟다
    귀고리아빠는 여성군대의무화 이런거좀 개헌에 좀넣지 이상한거 잡아넣지말고
  • ㅁㅁㅁㅁ 2018.03.22 22:25 (*.34.178.190)
    실제로 저년에게는 울고 빌며 군대가는 남친이 없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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