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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록스 2018.03.22 14:58 (*.166.235.152)
    컨셉 오지게 잡아뿟다
  • 남생이 2018.03.22 15:02 (*.91.2.215)
    뉴욕치과 우리동네도 있음
  • 45 2018.03.22 15:17 (*.161.253.130)
    안물~
  • 자라 2018.03.22 20:28 (*.7.20.167)
    나만 얘 좋냐?
    약간 정신 이상한거 같기도하고
    남생아 저녁 먹어~
  • 1 2018.03.23 07:09 (*.112.238.184)
    나도 측은한 마음이 들어
    이런 애들한테 너무 뭐라 안했으면 좋겠다
  • stance 2018.03.22 15:12 (*.36.145.150)
    저긴 돈이 문제가 아니라 물건사면 둘데도 없고 그래서 서민정이 골치 아파서 그만사라고 하는듯ㅋㅋㅋㅋ
  • ㅇㅇㅇ 2018.03.22 15:25 (*.102.129.158)
    ㅇㅇㅋㅋ돈이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무조건 대량으로 사더라ㅋㅋ
  • 1212 2018.03.22 19:44 (*.7.28.36)
    미국은 그래 대량으로 많이사
  • ㅁㅁ 2018.03.22 15:30 (*.171.84.71)
    남편 싸구려 신발 5개로 돌려신겠다는데 칭찬해줘야 하는 부분 아니냐
    비싼거 한개 사는 값인데
    사서 버릴거 아니고 낡을때까지 다 쓴다는 가정하에 말이야
  • ㅋㅋㅋ 2018.03.22 16:14 (*.232.147.4)
    ㅋㅋㅋㄴㄴ 계속삼ㅋㅋㅋ
  • 22 2018.03.22 19:52 (*.96.32.67)
    그렇게 다음달에 또 다섯컬레가 배달되고
    뭐 그런거지 뭐
  • , 2018.03.22 15:31 (*.252.67.46)
    와 서민정 이쁘다 웃을때는 더 이쁘네
  • ㅇㅇ 2018.03.22 15:42 (*.86.132.141)
    ㄹㅇ 웃으면서 비꼬는게 아니라

    기분안나쁘게 쓴소리하니까 더 예뻐보인다
  • G 2018.03.22 16:32 (*.201.91.94)
    방송보면서 진짜 내가다 감동하겠더라
    남편도 서민정도 말한마디 한마디 너무 이쁘게함
    서로 배려 개쩜...
  • 22 2018.03.22 19:47 (*.96.32.67)
    맞아요
    예전 지붕뚫고 때는 그냥 바보같고 못생기고 그랬는데
    나도 여자볼줄 아는 때가 와서 그런건지
    세상에 저렇게 이쁜 여자가 없음
  • ㄴㅇㅁ 2018.03.22 15:36 (*.87.201.177)
    여자들이 하는 변명을 남자가 하고 있네
    서민정이 진짜 똑똑한 여자일세
  • 1111 2018.03.22 15:39 (*.231.151.244)
    딱 우리집이네
    여자가 곰이고 남자가 여우면 흔히 벌어지는 풍경 ㅎㅎ
  • 개돼진가 2018.03.22 17:32 (*.223.33.34)
    둘 다 돼지 아님?
  • 유동닉 2018.03.23 08:37 (*.223.18.77)
    서민정이 저렇게 웃으면서 이야기한다고 곰 같지? 절대 아니지.
  • 1234 2018.03.22 16:46 (*.110.19.78)
    ㅋㅋㅋ 얼마전에 카톡글 생각나네 자기가 가지고 싶은 가방은 100만원 짜리인데 남친이 50만원짜리 사주니까 자기가 50만원 손해본거라는 ㅋㅋㅋ
  • ㅂㅂ 2018.03.22 21:06 (*.172.57.46)
    ㅋㅋㅋ 신빡하다
    이거 리액션 어떻게 해야 될지 엄두도 안나
  • ooOoo 2018.03.22 17:30 (*.242.182.38)
    저 촬영을 한게 11월 중순인가 그랬다함. 원래 미국이 11,12월은 재고소진의 시기라 뭐든 싸게 팜.. 그래서 80%씩 싸게 팔면 안썩는거면 사서 쌓아뒀다가 쓸 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그게 돈버는거 맞다고 생각했는데 저 신발사는거 보면서 느낀건 저사람 쇼핑 중독임.. 저 짤에 안나왔는데 사이즈도 안맞는걸 샀음. 세제를 엄청 샀는데 이미 세제가 쌓여서 집에 가득 있는데 또 구매한거임. 싸게 사는건 좋은데 집에 쓰는 양을 고려해서 사야지. 저 분 심한 쇼핑중독 같음.
  • 통제구역 2018.03.22 17:42 (*.200.219.4)
    아니 쒸풜 얼마를 버는데 이걸 하나 못사
  • 김이박최 2018.03.22 18:05 (*.170.68.77)
    이런거면 얼마든지 봐줄만하지. 밤에 룸가서 400쓰고 온다음 아내한테 콩나물 비싼데서 산다고 접시 던지는 남자도 봤다.
  • 뭇시 2018.03.22 18:51 (*.162.122.245)
    진짜 최악의 남자군요 결혼 할게 아닌가봐요
  • 제발 2018.03.22 19:01 (*.62.162.182)
    니가 돈을 벌어
  • 2018.03.22 19:53 (*.50.103.153)
    뭔소리야 이건 또
  • ㅇㅇ 2018.03.22 23:56 (*.5.141.90)
    구라치지마라 그걸 어떻게봐?ㅋㅋㅋ 같이갔니?
  • ㄱㄴㄷ 2018.03.23 10:30 (*.179.232.104)
    자기 아버지일 수 도 있지
  • 33 2018.03.22 22:01 (*.85.218.152)
    예능 보면서 진지떠는건 도대체 언제쯤 없어질라나,,
  • 이공계 2018.03.23 08:35 (*.223.18.77)
    서로 이야기할 때 끝까지 경청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한다
  • 00 2018.03.23 12:19 (*.223.32.250)
    저 형은 그냥 쇼핑한거 언박싱영상만 유튜브에 올려도 구독자 몇 만은 금방 땡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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