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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뽀삐 2018.04.19 15:17 (*.213.14.99)
    그렇다
  • 자낙스 2018.04.19 15:21 (*.97.234.75)
    뽀삐 오랫만이다
    2년만이냐?
  • 김뽀삐 2018.04.19 15:29 (*.213.14.99)
    그렇다
  • ㅇㅅㅇ 2018.04.19 16:17 (*.39.241.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ㄴㅅ 2018.04.19 15:40 (*.62.8.40)
    태경이형..좋은일하시는분의 머리를...신도참가혹하다
  • ... 2018.04.19 17:32 (*.211.14.169)
    시험에 들게 하신거임.
  • ................ 2018.04.19 15:46 (*.180.116.183)
    요세 사체에서 무이자 대출해준다고 사람들 꼬시는데 진짜 무이자로 대출해줌...
    문제는 한번 사채대출을 받으면 제1금융권은 이용할수 없음.
  • ㅇㅇ 2018.04.19 16:26 (*.126.66.2)
    그게 목적이니까 걔들은

    잠시 쓰고 갚아야지 무이자 개꿀

    이랬다가 1금융권 접근불가
  • 2018.04.19 18:10 (*.62.188.241)
    맞어 그게 목적이라더라
  • 사채업나? 2018.04.19 15:48 (*.62.179.243)
    사채를 막지않는 나라가 더 개새끼이지

    신고를해도 사건이 터지지 않으면 어쩔수없다 라 함

    국가가 저런 사채사업을 허용하지말아야한다는 거인데

    사채사업 이꼬르 징역 10년 이렇게해야지

    허기사 한탕주의 헬샌징들이 머 싱경쓰나

    돈없으면 몸팔면되는거고 구런거지
  • 헤헿 2018.04.19 16:53 (*.124.89.211)
    그게 애매한게

    그럴거면 개인이 돈을 빌려주고 갚는 것까지 제약을 줘야함
  • ㅇㅇ 2018.04.19 15:58 (*.111.12.200)
    산뭐뭐, 러뭐뭐 등 이름만 들어도 아는
    대부업체들 전부 일본자금이다
    일본 대부업체 국내로 끌어들이게
    이자제한법 폐지한 사람이 DJ
    IMF 권고라는 핑계로 도산직전
    국민들 사채 앞으로 몰아넣고
    그 당시 비난 여론에는
    '지하경제활성화'로 대응하던 무능의 상징
  • 34 2018.04.19 16:06 (*.209.176.150)
    더재밋지 않냐 인생스펙타클하고 좋지않냐 다이다믹 코리아
  • dD 2018.04.19 16:10 (*.244.218.22)
    그 때 외화가 부족해서 저렇게라도 외국 자본 안들어오면 치솟는 환율+수입물가 감당이 안될 때였다.
    신용카드 남발했던 것도 무리하게 신용팽창해서라도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내수기업이 다 말라죽는 상황이었다.
    죽어가는 환자 살리려고 몰핀 꽂았더니 다 낫고나서 왜 마약류 주사했냐고 진상 떨지마라 (물론 지금도 다 나은 상태는 아니지만)
  • ㅇㅇ 2018.04.19 17:20 (*.111.2.93)
    IMF는 몰핀 안 꽂고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는데 본인 임기동안은 안아프겠다고
    비정규직, 카드남발, 사채남발, 기업이란 기업
    외국자본에 넘긴 사람이 누군데?
    본인 임기내에 IMF 극복했다는 타이틀
    하나 얻기위해서 죽을병도 아닌데
    몰핀부터 꽂은건 생각 못하지?
    그래서 그 후유증으로 아직 몰핀 맞고있자나
  • ㄴㅅㅇ 2018.04.19 17:27 (*.62.8.75)
    머하면 됐는데???
    IMF에서 꽁으로 돈빌려줘?????
    바보아냐????ㅋ
  • dD 2018.04.19 18:19 (*.244.218.22)
    이번에 이제민 교수가 쓴 책 있다, 모르면 책 좀 읽어라
    외환위기와 그 후의 한국 경제, 4만5천원이다. 돈 모자르면 댓글로 계좌 남겨라
  • ㅏㅓ 2018.04.19 17:34 (*.37.160.130)
    이자제한법은 IMF권고사항이다. 채무 완화조건이라고 멍청한 색히야.
    그걸 왜 김대중 대통령이랑 연관시키냐? 암튼 무식이 죄다ㅉㅉ
  • 2018.04.19 16:36 (*.62.212.89)
    이 냥반은 IMF가 뭔지 잘 모르는 양반인가베
  • ㅇㅇ 2018.04.19 16:59 (*.226.9.188)
    대출하는사람 특징 지가 지금 자금상태가 마이너스라 생각안하고 플러스상태라고 착각함 ㅋㅋ 그러면 이제 ㅈ 되는겨
  • ㅇㅇ 2018.04.19 17:22 (*.193.199.186)
    요새 주택담보대출이 어려워져서

    사채 쓰는 사람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것임
  • ㅈㅈ 2018.04.19 22:14 (*.73.242.207)
    사체의 무서움은 누구라도 알지만, 피부로 느끼는가에 대해선 회의적이다. 단지 무서운것으로만 알고있을뿐.
    마치 수상한 어른, 무서운 어른, 모르는 어른을 따라가면 안된다고 애들교육하는것과 같다.
    이 아이들은 그 피해야할 어른을 도깨비, 괴물, 사람아닌것같은 무언가로 그리기 일수였다. 그리고 피해야했을 어른들의 진짜모습은 그냥 평범한 모습이었다.

    사체업자와 사체의 무서움에서도 이와 같은 매치가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고만다. 일상에서 다뤄지는 사체업자의 이미지는 소규모의 건달,깡패,조직이다.
    이들은 큰 문제거리기도하지만 이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아마 위에서 말한 무서움의 주체는 이런 소규모가 아니라 대기업에 가까운 대출업체일것이다.

    이 대출업체들은 이미지세탁을위해 많은 자금을 들였고, 상당히 깨끗해진 이미지를 가지고있다. 사실상 대출업체=사체업체라봐도 무방하다.
    사채,대출업체를 없앤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들이 내세우는건 깨끗해진 이미지와 낮은 문턱이다.

    그 무서움을 알리고 무작정 피라하라고하는건 이상한 짓이다. 이런류의 피해자들을 구재해주는 장치들도 있다. 더 이상한짓이다.
    피하라고하지만 피할길을 만들진 않는다. 피할길을 만들어주진 않치만 피하지 못했다면 도와주기도한다. 이게 문제다.
    정말 돈이 필요하고 돈을 구할곳이없는데 왠만하면 다 빌려주는 사체는 위험하니 쓰지말라는 것은 정말 돈이 필요다면 위험해도 사체가 있다라고 하는말과 같다.

    해외의 일부경우 이런것을 문제로 국가가 사체업자의 역살을 일부나마 대신하는 사업을 하기도했다. 적은 금액에 단기간 별제한없는 자격조건.
    이것은 꽤나 성공적사례였다고 국내 방속을 통해 소개된적도 있었고, 국내도 비슷하나마 이런류의 서비스가 있었고, 진행중이다.

    하지만 문제는 말그대로 비슷하기만 할뿐 그 대상과 목적이 상이하게 다르다.
    현제 택하고 있는 방식은 낮은 자격조건이 소액이 아니라 까다로운 자격조건에 장기간 낮은 금리를 택하고있다.
    사체로인한 피해에 대한 개인 구제보다 사체밖에 택할수없는 개인에게 비슷한 금융서비를 제공해도 나쁠것같진않다.
    최소한 어쩔수없어 선택사항이 사체만 남는것보다 비슷한 등급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험성을 충분히 염두하고 이해하고 감수해서 사체가 이익이라고 생각할 부류만
    사체쪽으로 가도록 하는게 맞지 않을까싶다.
  • 중학생 2018.04.19 23:06 (*.177.89.98)
    문장력이 초등학생이 맞지 않을까싶다.

    계속되는 사체에 공포감을 느낀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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