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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원 2018.04.19 15:19 (*.106.191.30)
    우리나라도 스테이크 전문점 중저가로 충분히 승부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미국산 호주산 소고기 요즘 진짜 싸게 수입되는데 도매로 가져오면 같은 부위 한우의 1/5도 안된다

    소스만 좀 맛있게 만들면 고기야 전처리 후처리 해서 부드럽게 만들 수 있고
  • ㄴㄴ 2018.04.19 15:24 (*.171.66.231)
    월세가 음식값의 반 이상이여~
  • qx 2018.04.19 15:28 (*.191.20.133)
    임대료 때문에 다들 철수한는거모르나..

    물가도 당연히 잡아야하지만 임대료를 너무쳐올려서

    심각함
  • ㅂㅈㅂ 2018.04.19 15:32 (*.251.219.2)
    중저가 전문점 있는데 이상하게 잘 안되더라.
    우리 동네도 두군데 있었는데 마진이 문제였는지 둘다 없어짐.
  • 123231 2018.04.19 16:00 (*.112.222.51)
    우리동네도있었는데 먹어보면 맛이 일정하지가 못함.

    냄새나고 질길때가 있고
    괜찮고 부드러울때 있고
  • ㅇㄻ 2018.04.19 16:46 (*.219.43.36)
    요즘 중국놈들이 소고기맛을 알아서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엄청 해대는 바람에 수입육 엄청 올라서 예전같지 않습니다
    -종사자
  • 11 2018.04.19 20:37 (*.61.188.143)
    요즘?? 십년은 되지 않았니.... 어디 마진 더 붙여먹을라고 아직까지 주둥이를 터니...아직도....아직도...아직도....
    밀레니엄때 나온야그 아직까지 물고 늘어지며 마진붙여 얼마나 부자 됬니?
  • 이공계 2018.04.20 12:34 (*.7.47.64)
    얼마전까진 중국에서 호주소를 싹쓸이 했는데, 요샌 미국산도 쓸어담고 있음.
  • ㅁㄴㅇㄹ 2018.04.19 20:47 (*.196.84.61)
    회전율 안나올듯
  • ㅇㄱㄹㅇ 2018.04.19 15:36 (*.152.34.25)
    우리나라는 비싸야 좋아보이고 많이 찾음^^
  • ㅂㅈㅁㄴ 2018.04.19 15:53 (*.112.206.51)
    한우 ㅈ까라 그래!~!!
  • ㄴㅁㄹㄴㅁㄹ 2018.04.19 16:04 (*.33.176.69)
    저기 맛 겁네 없는곳이다.
  • 1987 2018.04.19 19:06 (*.228.3.197)
    ㅇㅇ 저도 17년도 여름에 갔다왔음. T본이랑 기억도 안나는거 2개 시켜먹음. 핵노맛. 가격은 싼대 그만큼 맛도 싸다..
    그냥 좀더 걸어가서 그 바닷가 쪽에서 길거리 음식 사먹는걸 저거 보단 맛있음
  • ㅇㄹ 2018.04.19 21:48 (*.86.65.170)
    16년도 갔다왔는데 진심 T본은 못먹을 수준이던데
    다른 부위는 먹을 순 잇는맛..
  • ㄴ옿 2018.04.19 16:22 (*.141.221.111)
    나오는 퀄리티를 봤을때 저게 싼거야? 전혀 안싸보이는데..
  • 어쩔수없어 2018.04.19 16:30 (*.84.169.107)
    그냥 이마트 트레이더스나 코스트코에서 직접 사서 해먹어 됨
  • 쿰척 2018.04.19 16:31 (*.39.139.201)
    말그대로 가성비를 강조하는 곳이네.
    닭 먹자마자 부드럽다고 호들갑떠는 건 쇠고기가 질기고 맛없었다는 반증이야.
    정준영의 '이정도면' 훌륭해. 박나래의 돈을 더내면 맛있는걸 먹을 수 있겠죠.
    이게 솔직한 심정을 적당히 돌려서 표현한거다.

    즉 맛있는곳은 아님. 하지만 가격이 우선시 되는 사람이 가는걸 말리진 않겠음. 정도랄까
  • 라스베가스 2018.04.19 16:35 (*.62.188.241)
    구 시가지에서 먹었던 티본 생각나네. 10달라 조금 넘었던 것 같은데.

    밥먹으러 가는길에 블랙잭 한판 돌려서 밥 값 벌면 기분 그렇게 좋았는데.
  • ㅁㄴㅇㄹ 2018.04.19 16:51 (*.132.103.249)
    솔직히 스테이크는 질려
    한국인 특성상 고기는 얇게 구워서 쌈 싸먹어야 맛있어
    스테이크는 아내랑 가끔씩 분위기 잡을때나 가는곳~
  • 2018.04.19 19:07 (*.111.24.165)
    뭔 개 헛소리야
    1kg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혼자 먹어도 아 더 먹고 싶다 하는데
    뭔 한국인을 마음대로 정의하고 난리세요
  • 돼지 2018.04.21 17:37 (*.39.58.200)
    1kg짜리를 먹고도 부족하다고..소름..
  • 2018.04.19 19:07 (*.29.122.218)
    응 아니야 쌈싸먹으면 고기맛 못 느껴서 싫음
    얇게 썰어서 나오는것도 씹는맛 없어서 싫음
    한식 소고기집이야 말로 가끔 어르신들 모시고 가고
    집에서 스킬렛에 두툼한 수입소고기랑 채소 지져서 버터 끼얹어서
    썰어서 먹는게 최고
  • 웨스턴호텔 2018.04.19 21:47 (*.39.151.205)
    잉? 앏게 구워서 쌈 싸먹으면 고기맛남?ㅋㅋ 나는 고기 먹을때 무조건 두툼하게 소금만 찍어 먹는다..한국인들이 다 그런건 아니다. 당신만 그렇치
  • 맛있게먹은거맞음? 2018.04.19 16:58 (*.32.115.204)
    ㅋㅋㅋㅋ 아니 근데 자막하고 표정이 안맞는데 스샷만 보면 다 똥씹은 표정임,.
  • ㅇㅇ 2018.04.19 17:53 (*.223.3.154)
    이편의 백미는 박명수 취두부먹었을때임ㅋㅋ
    그때는 진짜 맛있게 먹더라
    냄새때문에 꺼리다 한 조각 먹고 맛있던지 남은 취두부 다먹어 버려서 다른 맴버들 취두부 못먹음
  • ㅁㅁ 2018.04.19 17:54 (*.171.84.71)
    김생민 뒷통수 ㅋㅋ
  • 시듸니 2018.04.19 18:53 (*.171.68.224)
    호주도 펍 가면 저 만한 스테이크에 살라드 하고 감자침해서 한국돈으로 만오천원? 정도 함. 지금 환율 낮아서 더 쌀수도
  • 주전부리 2018.04.19 22:51 (*.118.43.89)
    오키나와 갔었는데
    스테이크 맛집 평가가 제각각(호평/악평)이라서 고민하던 중,
    이온몰 푸드코트에 있는 스테이크 우연히 접했는데
    오~ 육질 좋고 잡내 안나고 쏘스 적당하고 가격 좋고.
    무엇보다 마트 푸드코트 지닌 캐쥬얼한 접근성!
    (구석 자리는 나름 한적하고, 일본 특유의 깔끔함)

    일뽕 뭐 이런게 아니라,
    푸드코트에서 그런 퀄리티의 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열도의 환경이 부러웠어요
    한국에서 그 정도 먹으려면 눈탱~
  • 쾅쿵쾅 2018.04.19 23:15 (*.46.208.245)
    싼 스테이크는 오키나와가 정말 좋지
    거기 사람들은 스테이크가 뭔 국밥수준이라서 진짜 쉽게 접할수있다거!
  • ㅇㅇ 2018.04.19 23:13 (*.48.40.107)
    아 진짜 우리나라 연예인 새끼들 외국나가서 존나 쩝쩝대고 처먹어. 생긴건 멀쩡하고 돈있어보이는 놈들이 그러면 우리나라 전체가 쩝쩝거리면서 먹는놈들로 알거아냐? 하긴 우리나라 새끼들 거의 다 가 쩝쩝거리면서 쳐먹으니깐
  • 지나가다 2018.04.20 08:08 (*.62.190.247)
    근데 티본이면 안심등심 붙어있는거 아니냐?
    티본스테이크라면서 왜 자꾸 등심이라고 부르냐

    글고 비주얼이 무슨 돼지스테이크인줄알았네
    가성비운운하는것도 그렇고 출연자평도 그렇고 별로인듯
  • ㅇㄱㄹㅇ 2018.04.20 11:30 (*.152.34.25)
    티본이랑 등심 두개 따로 시킨거에요 아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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