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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4.20 15:11 (*.111.3.183)
    얼굴이 좇병신이면 뭘해도 미투당해
  • ㅇㄹㅇㄹ 2018.04.20 15:40 (*.124.96.68)
    그러니까. 기준이 너무 주관적이라. 그냥 외모가 그리 잘나지 않으면 조용히 펜스룰하는 게 신상에 편하지.
  • ㅇㅇ 2018.04.20 17:56 (*.112.5.226)
    그냥 뻘소리 아니고 내가 당해봤는데 진짜....... 기분 그지 같다
    여자가 평소 색드립 날리다가 자기가 지가 날리던 색드립보다 훨씬 낮은 수위의 단어를 듣고 개정색 ㅎㅎㅎ
    여자는 평소 진짜 색드립 진하게 날렸음..
  • ㅇㅇ 2018.04.20 22:29 (*.177.87.48)
    ㅇㄱㄹㅇ
  • ㅅㅅ 2018.04.20 15:15 (*.62.215.152)
    치타 쟤는 인상이 왜 저래? 졸라 구리게 생겼네
  • 2018.04.20 15:16 (*.198.8.168)
    이 씨발년들은 기준이 없어.

    여기선 이소리 하고 저기선 저소리하고.
  • ㅁㅁ 2018.04.20 20:16 (*.7.46.191)
    제아 입에 바람 넣는거 완전 귀엽다
    동안이심
  • 2018.04.20 15:17 (*.75.47.168)
    기준이 없으니까 그렇잖아
    여자가 기분나쁘면 성희롱 성폭행이니까
    똑같은 말을 해도 못생긴 남자가 하면 성희롱이고 합의하에 세스해도 다음날 기분나쁘면 강 간이라매
  • 1 2018.04.20 15:25 (*.170.30.130)
    그냥 혼자 궁금한건데 치타 뒤에 거물급 누가 있나?
    쇼미더머니에서 잠시 나오고, 게보린인가? cf도 찍고 ..
    보통 래퍼는 cf에 나오면 어떻게 해서든 랩을 시키기 마련인데, 표정 연기로 cf 찍었지?
    제시와 치타가 그나마 여자래퍼 중에서 유명한거 같은데 제시는 초반에 나오더니 요샌 거의 안보이고..
    희한하네.
  • 떡감감별사 2018.04.20 17:06 (*.7.54.126)
    요즘 래퍼들이 대세여서 여자래퍼가 필요한 부분에는 여자래퍼를 써야하는 cf에 잘먹히는게 치타인가부지 뭘 밀고 말고가 있냐 등1신아
  • ㅇㅇ 2018.04.20 22:35 (*.250.64.10)
    제시 활동 자주하는데.. 방송에서만 좀 뜸하지 작업물도 꾸준히내고 피처링도 자주 하는데..
  • ㅇㅇ 2018.04.20 15:27 (*.53.244.103)
    성희롱스럽게 이쁘다 하는 기준이 뭐냐고 ㅋㅋ 그냥 듣는사람이 기분 나쁘면 성희롱이잖아 근데 어떻게 무턱대고 이쁘다고 해??
  • 자체 펜스룰 2018.04.20 18:15 (*.124.89.231)
    늙병필이 하면 성희롱
    잘생긴 친구들이하면 칭찬

    고로 말을 하면 안됨
  • ㅁㄴㅇㄹ 2018.04.20 15:28 (*.215.111.139)
    멍청한 년인가?
    남자가 뭘 어떻게 하든 여자 맘에 안들면 미투 한다고 ㅈㄹ하는 게 현실인데
    뭘 다 안다는 듯이 이상론만 펼치고 있어?
  • 2018.04.20 16:16 (*.235.56.1)
    여자들은 그렇게 안생각하고 지들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해
    펜스룰 절대 이해 못하지
  • 1 2018.04.20 17:06 (*.125.167.89)
    저 개잡년은 지가 당하는 입장이 아니라서 저딴 개소리를 지껄이는거임...면상만봐도 개소리할거 같이 생김..멀쩡히 잘사귀다 헤어졌는데 강.간당했다거나 지가 족같아서 신고하면 멀쩡한 사람도 잡혀들어가지 않나..여기서 이 고소나 신고가 진실이건 구라건 상관없이 일단 남자 인생 젓되는건 시간문제..죄를 지었으면 유죄겠지만 무죄일경우가 제일 문제임..이 사람이 유부남이면 더 큰일..가정파탄에 일자리 실직하는건 일도 아니고...나중에 무고죄로 상대방한테 똑같이 적용도 안됨..남자라면 두가지밖에 없음...인생 그냥 버렸다 생각하고 경찰이나 법을 이용하지 않고 자기가 그냥 그 여자 찾아서 도륙을 내거나 아니면 법을 이용하는건데 법을 이용하면 상대방도 똑같이 인생이 파탄나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거의 솜방망이가 대부분...마지막엔 진짜 개 억울함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하는사람도 생겨남..이 사람이 자살까지 해도 분명 무고하게 고소한년은 죄책감 털끝만큼도 없는 인간들도 있을듯...
  • 뚝배기브레이커 2018.04.20 15:30 (*.215.237.152)
    시빨 고의가 있던 없던 그 상황이 좋았던 안좋았던 니들 기분따라 시발 성추행이니 성희롱이니 개씹지랄하면서 우릴 잠재적성범죄자 취급하니까 우리도 니들을 잠재적신고자로 생각해서 멀리하겠다는건데 왜 지랄이야 개씹창년들아
  • 1 2018.04.20 15:31 (*.177.169.136)
    아니 저런애들을 데리고 방송할거면 그냥 스포츠,연예,영화,연애질 단순 가십거리나 다뤄
    사회문제까지 다루면 쟤네들 이미지만 안좋아지잖아
    쟤들이 뭔죄야 왜 방송서 멍청한 소리하게 만들어
    루저꼴 나겠다
  • ㅇㅇㅇ 2018.04.20 15:34 (*.42.76.126)
    오죽하면 저럴까를 먼저 생각해라 이것들아
  • ㅁㅁ 2018.04.20 15:35 (*.218.30.2)
    주주주주주주작
  • 1231231 2018.04.20 15:38 (*.105.113.242)
    존잘이 OO씨 이쁘네 = 어맛! 존잘님 부왘 무죄
    존못이 OO씨 이쁘네 = 이런 ㅆ1발 개새가..유죄

    죄의 유무가 ㅆ1발 너거 기분따라 좌지우지 되는데
    ㅋㅋㅋㅋ

    글고 ㅆ1발것들이 얻어처먹기는 처먹고 싶은가 ㅋㅋㅋ 밥사준다는 선배는 좋은 선배래 ㅋㅋㅋㅋㅋㅋㅋ 처돌?
  • 2018.04.20 15:38 (*.238.142.47)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 ㅇㅇ 2018.04.20 15:40 (*.163.24.89)
    저 둘의 말은 전혀 틀린게 아님. 문제는 저 둘과 메갈이 다른부류일뿐
  • ㅋㅋㅋㅋㅋ 2018.04.20 15:44 (*.178.77.191)
    험악할때는 피하는게 상책이지 오냐오냐 하다가는 들러붙고 그때 싫다고 하면 걔중에 성격 족같은 여자는 이상한소리 하는거임 그냥 피하는게 상책
  • ㅁㄱ 2018.04.20 15:47 (*.110.165.155)
    인터넷만 보면 이상한 여자 천지 인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런 애들 잘 없는거 같애. 너무 쫄지 말자.
  • 쿵야 2018.04.23 19:37 (*.62.188.51)
    하지만 단 한명의 이상한애가 100명은 무고한 성폭행범을 만들수있고 인생조져줄수도 있지. 실제로 존재한다는것이 무서운거야.
  • ㅁㄴㅇㄹ 2018.04.20 15:50 (*.45.49.224)
    '예쁘다고 말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분 나쁘게 얘기했다는게 문제'
    결국 여자 기분대로 기준을 맞추겠다는 말이잖아
  • 글쓴이 2018.04.20 15:50 (*.65.166.29)
    보지 껌씹고 자빠졌네, 다 니들이 만든거야
  • ㅁㅁ 2018.04.20 16:05 (*.171.84.71)
    치타 개극혐
  • 힘만 센 약자들에게... 2018.04.20 16:05 (*.99.202.132)
    저분들 말처럼 정상적이게. 변태적이지 않게 상식적으로 납득이가는 상황과 환경에서 "예쁘다"라고 했지만
    상대방이 기분 나쁘다면 성희롱 이다.
    그리고 성희롱 성추행, '성'이들어가는 추잡스런 단어와 내 이름이 같이 언급되는 순간
    너의 사회적인 이미지는 거의 날아가버린다고 보면된다.
    저 여자분들 말처럼 정상인들 끼리 정상적인 상식으로 좋은말들 건네가면 살면좋겠지만
    세상에는 비 정상인이 생각보다 많이, 생각보다 가까이, 그리고 골고루 퍼져있다.
    조심하자는 말을 또다른 조롱의 수단으로 사용하며 비아냥거리는것은 지양하되, 조심 또 조심하여
    이 시대를 살아남기를바란다.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고있다.
  • ㅇㅇ 2018.04.20 16:05 (*.158.73.202)
    쟤도 알고 있네 일부 미투 지극히 주관적이라 그냥 펜스룰 적용 하는거지 막말로 나같은 아재가 지금 당장 누구누구씨 오늘 이쁘네요 이러면 미투각 이잖어 도대체 어떻게 기분 나쁘게 안말해야 하냐
  • ㅇㅇ 2018.04.20 16:06 (*.158.73.202)
    안 나쁘게
  • ㅇㅇ 2018.04.20 16:12 (*.238.241.91)
    못생기고 비호감인 애는 말 걸지 말라는거임
  • ㅇㅇ 2018.04.20 16:11 (*.111.25.35)
    서울 소재 J 대학 다니고 있는데 얼마 전 같은 동아리 사람 사이에서 성폭행 터짐. 당연히 학교 뒤집어지고 난리났는데

    이게 성폭행인지 화간인지 그래서 유죄인지 무죄인지는 검경의 수사와 법원에 판결이 있어야 정해지는거 아닌가?

    1주일도 안지났는데 외부강사 초빙해서 남학생 한정 성폭행 교육 2시간 받았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날 강1간 예비군으로 대하는 거 같아.

    성폭행, 나쁜거고 범죈데 걔네들끼리 그렇게 된거에 왜 내가 교육 받아야 하는거지? 상당히 불쾌했음
  • ㅁㄴㅇ 2018.04.20 16:15 (*.112.48.4)
    개씹소리지 저게...
    분명 할때는 좋다고 하고 잤는데 아침에 딴 소리하고 고소하니까 이 사단이 나는거지
    지들이 수틀리면 ㅂㅈ를 무기로 쓰는데 그걸 무슨 재주로 분간한다고 같이 생활해
    안희정같은 권력자도 한 큐에 가는게 미투인데 일반인 남성이 뭔 힘으로 버텨?
  • 잘생기면그냥막껴안아도되지롱.ㅋ 2018.04.20 16:15 (*.46.213.109)
    아니 여자랑 평소 뭔짓거리들을 하길래 저런 걱정하고 자빠졌냐.ㅋㅋㅋㅋ
    그냥 어떻게든 자빠뜨릴려고 혈안이 돼 있는 인간들인가?
    여기 평소 여자랑 지내면서 저런 걱정하고 지내는 형들있음? ㅋㅋㅋ
    백수 된게 여자들 때문이란 수준의 망상이네.ㅋㅋㅋ 정작 여자랑 못어울리는 진따나 저런 개소리 해대는거지.ㅋ
  • 2018.04.20 16:20 (*.235.56.1)
    조재현은요...조민기는요...
  • ㅇㅇ 2018.04.20 16:33 (*.233.110.115)
    걔들 난봉꾼들아녀ㅋㅋㅋ 같은급이면 할말없다
  • ㅇㅇ 2018.04.20 16:20 (*.112.48.4)
    이 새끼 계집이다에 한표
  • ㅇㅇ 2018.04.20 16:29 (*.203.0.97)
    이새기 ㅈ뭉게진 게이새기다
  • 뚝배기브레이커 2018.04.20 16:29 (*.215.216.111)
    어디 평소에 하던대로 계속 행동해봐 그러다 골로 감 ㅇㅋ? 그럼 넌 사회매장
    낙하산이 펴질지 안펴질지 모르는데 그냥 뛰어내리는 새끼있음? 그런거랑 같은거
  • 1 2018.04.20 17:10 (*.125.167.89)
    넌 맨날 딸딸이나 치면서 이런데서는 존나 원빈처럼 생겼다고 개 구라 치면서 엣헴거리고 싶지? 오징어새끼..
  • ㅇㅇ 2018.04.20 17:21 (*.62.21.23)
    ㅋㅋㅋㅋㅋ 니말에 동감한다. 피해의식 개쩔어 여기. 방구석 쿰척이들만 댓글다나..
  • 여자가뭔가요 2018.04.20 22:36 (*.158.52.178)
    그러게 말여.ㅋㅋㅋ 연애 한 번 못해보고 인터넷에 떠도는 소설이나 쳐 보고 있으니
    무슨 여자만 만나도 큰일 날거처럼 망상에 젖여있는거지. 실제 만나보질 못하니 알수가 있나.ㅋㅋㅋㅋㅋ
    하긴 ㅄ들이 호주제 폐지할 때도 가족의 근간이 무너진다고 했던 놈들이니.ㅋㅋㅋㅋㅋ
    일상생활에서 여자랑 있어서 조ㅈ된다고 생각하는 놈들은 여드름에 안경잽이들 맞음,ㅋ
  • 2018.04.20 16:20 (*.235.56.1)
    사회적으로 이쁘고, 잘나가는 사람들은 미투같은거 생각안함
    근데 상폐녀, 쿵쾅녀, 빠은에들은 자신들이 잘 못한거를 외적인걸로 돌릴려고 노력하고 있음..

    거기에 더 나쁜 애들은 자칭 폐미니스트라고 나와서 상폐,쿵쾅,빻은 애들한테 약장사하는 뇬들이고..
    사실 치타나 브아걸 저아줌마가 폐미장사 안하고 사는데 불편한거 없지
  • ㅇㅇ 2018.04.20 16:21 (*.112.48.4)
    안희정 비서 : ???
    샤론 스톤 : ???
  • ㅊㄹㅇ 2018.04.20 16:30 (*.46.221.178)
    난 여자들 못믿는다.

    2년전에 아는 남동생이랑 술집에서 술먹고있었음.

    옆테이블에는 남자1 여자1 이렇게 마시고있었음. 그냥 술마시다 서로 일상대화 몇마디 나누고 진짜 분위기 좋았었음.

    이제 집에갈려고 자리 일어스는데 그 여자애가 내 아는 남동생 지목하면서 "방금 제 엉덩이 만지셨죠!" 이러면서 "변태새키야!" 이러더라...

    경찰까지 불렀음.. 경찰왔음.. 조서쓰고 와.. 몇일뒤에 출석요구해서.. 증인으로 사실그대로 말함.. 어이가없더라...

    대전 혜천대(지금은 과학기술대학 뭐시기로 이름이 바꼈지만) 김 뭐시기 ㅅㅂ룐아 니가 이 글을 쳐볼일은 없겠지만

    내눈에 띄면 안면 함몰시킨다..
  • 234 2018.04.20 16:55 (*.133.40.167)
    남자의 행동내용에 대해 규정이 없고 여자 기분 나쁜게 규정이잖아 이 생각 짧은 여인들아...당연히 몸 사리지.
  • ㅁㄴㅇㄹ 2018.04.20 17:08 (*.140.187.20)
    요점은 그거지??

    "기분 나쁘게".. 무조건 비위맞추면 살라는거지?
  • ㅇㅇ 2018.04.20 17:34 (*.70.52.180)
    곰 졷터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닥치고 펜스룰이 답이다
  • ㅁㅇㅁ 2018.04.20 17:38 (*.40.249.254)
    조심하고자하는게 일반적이라서 조심하는건가? 재수없게 당할까봐 조심하는거지.

    차타고다면 일반적으론 사고 안난다. 재수없게 사고가 나니까 차조심하라는거지.

    에이 그런년은 특이한 년이 그렇고 대부분은 그렇게 안한다고 하는데 그 특이한 년을 어떻게 구별하냐고?
  • ㅁㄴㄹㄴㅇㅁㄹ 2018.04.20 17:50 (*.245.60.10)
    저 이상하케 생기고 화장도 이상하케 한 사람은 누구 입니까?
  • ㅇㅇ 2018.04.20 17:51 (*.7.50.192)
    페미전용 방송인가? 보다가 짜증나서 내렸다.
    내용때문이 아니고 저둘 생긴거랑 표정이 ㅈ같아서
  • ㅇㅇ 2018.04.20 17:57 (*.166.236.86)
    어쩌라고 이쁘다고 하면 열평 지랄 나던데
    니들이 말하는거 몰라서 그러는줄아나
  • 지랄싸고잇네미친년이 2018.04.20 18:08 (*.62.169.203)
    으휵ㅋㅋ
  • ㄴㅇㄹ 2018.04.20 18:08 (*.98.222.101)
    갑질하네 ㅋㅋ
    가해자가 되니까 피해자 입장따윈 생각도 안나겟지
  • wqewqe 2018.04.20 18:12 (*.94.155.219)
    행동이나 언행이 객관적이지가 아니니까 그러지 여자들아......
    이런 사회분위기를 남자에게 묻지말고 너그들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는 애들한테 물어봐.. 어떻게 된건지...
  • 1234 2018.04.20 18:30 (*.85.198.142)
    한번 잘못 물리면 나중에 무고로 판결받더라도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서 이미 인생은 박살나 버리잖아. 후배가 미투 운동의 부작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거지.
  • 123 2018.04.20 19:35 (*.129.203.54)
    감정에 거스르면 미투가 시작하니까 조심할 만 하지
    괜히 잘 놀다가 핀트 상해가지고 이상한걸로 긁어버리면
    피곤해지는거임
  • 2018.04.20 19:50 (*.111.10.19)
    제아 서울예대 개꾸루~~
  • ' 2018.04.20 20:55 (*.40.125.252)
    같은 내용의 말도 자기가 느끼는 감정에 따라 판단이 달라져버리면 남자 입장에선 어찌할수가 없다. 그냥 최대한 1대1로 엮이는거 피하는수밖에.
  • 개꿀 2018.04.20 21:16 (*.36.156.114)
    존잘무죄 존못유죄 ㅠㅠ
  • ㅇㅇ 2018.04.20 22:54 (*.177.87.48)
    아니 여자가 기분 나쁘면 바로 고소라는데
    그냥 안하는게 답이지 꼭 굳이 해야겠냐고 ㅇㅇ
    이미 일본처럼 초식남 되 가고는 있었는데 미투운동 때문에 더 심해지겠다 ㅇㅇ
  • 아놔홀 2018.04.20 23:01 (*.223.30.28)
    쎈언니 컨셉좀 그만해 저런컨셉 애들이 셋스 할때 지가좀 느끼면 똥꾸냥이랑 발꾸락 겁나 빨아줌
  • ㅇㅇ 2018.04.20 23:47 (*.86.221.220)
    여기 욕하는 친구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아냐. 그냥 말보다 분위기 행동 표정이 중요하다..
  • 2018.04.21 00:58 (*.29.122.218)
    아 ㅅㅂ 두 여성분 말 좃같이 하네
    얼굴도 제 취향 아니신 분들이
    네? 아 니들은 그냥 한소리라고?
    요즘 안타까워서 그런거라고?
    근데 난 기분 ㅈㄴ나쁜데? 상대방 기분나쁘면
    고소해도 되는 법 있는데 너 고소해도됨?
  • ㅇㅎㅇ 2018.04.21 03:38 (*.188.25.196)
    너희가 우리를 잠재적 성범죄자로 취급하니 우리도 너희를 잠재적 무고자로 취급하는거지.
  • 너오바다 2018.04.21 03:43 (*.108.18.69)
    씨발년들아 그게 너네 개개인의 기준이잖아

    관대하거나 유연성을 가지여자도 있지만 지 기분대로 하는 뇬을 만나면

    인생병신되는거 시간문제야

    내맘 나도 모르는데.... 몇번만난 여자 속마음이나 기준을 어떻게 알고 맞춰?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잖아


    생리때 도둑질을 할수있다고 이해해달라고 하면서....



    남자들은 그냥 여자 조심해라!

    나는 그런일에 휘말일이 없다고 자부하는 남자들은 남일이라 신경안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사회에 자리잡고 난 후에는 어이없이 경찰서나 검찰에 불려다니는일이

    당신이나, 당신 아버지, 당신동생, 심지어 당신 아들한테 곧 생길거다
  • ㄴㅇㄹ 2018.04.21 13:02 (*.50.134.239)
    딴다라 사생활이야...ㅋㅋ
  • ㅋㅂㅈ 2018.04.21 13:37 (*.144.97.137)
    10년 전만해도 덮쳐보니 누구누구/ 이런 유행어가 있었지.

    오빠가 나 덮쳤잔아! , 까불면 덮친다 하면서 진짜 범죄말고 .

    썸타는 사이에 저런 분위기에 휩쓸려서 확 덮쳤었지.. 강/간,성폭행을 잼있고 귀엽고 장난 처럼 표현하던 시절 ㄷㄷ

    요즘 다 그래. 그런 인식이 있던 시절이였고 그때만해도 와~ 진짜 우리나라 성에 대한 개방이 많이 되었구나~ 라고 생각 했었는뎅.
  • 2018.04.21 15:52 (*.151.8.30)
    솔까 쟤네들은 요즘 페미랑은 거리가 먼 거 같은데
    여기서 저런 애들까지 같이 욕하는 거 보면 굳이 남녀 대결로 끌고 가는 페미랑 별 다를 것도 없어 보이네

    이상한 여자 있으면 피하고 만나고 싶은 여자 있으면 만나
    왜 자기 능력 부재를 사회 탓만 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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