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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0 15:11 (*.149.33.1)
    팔이나 다리가 있다가 없어진 사람들 있는것처럼 느껴지는 증상있다던데..
    안타깝다.. 심지어 1년이면 얼마되지도 않았네
  • 트럼프 2018.04.20 15:17 (*.228.238.219)
    손/발이 이 없는데 가렵다거나 이런 경우
  • 1 2018.04.20 15:14 (*.165.82.253)
    이런거 보면 너무 맘아파.. 쌩판 모르는 사람이지만..
    아픈거에 대한건 나이가 상관 없지만..20대에 저래서 더 맘이 아픈가 보다...
  • 2018.04.20 15:21 (*.238.142.47)
    너무 맘 아프다..
  • 물논 2018.04.20 15:23 (*.223.17.53)
    나 역시도 왜 살렸냔 말이 먼저 나올것같다. 그래서 더 안되어보인다
  • 자살각 2018.04.20 15:24 (*.104.183.200)
    죽는게 낮다 저건 부모욕심이고

    아들도 그리 이야기 하잖아

    앞으로 살아가면서 불행한일이 헬 만큼 더 있을껀데

    살아서 그걸 느끼고 고통스러워하면 살라고???

    너무 이기적이다

    자살도 하나의 방법으로 국가에서 인정하길 바란다

    산사람도 죽을사람도 고통인 치료다

    글고 깔따라도 못치잖아 시뱜 ㅠ
  • 진짜 2018.04.20 15:54 (*.208.229.237)
    지일 아니라고 이딴식으로 짖거려대는새끼들은 격리해서 정신교육좀 시켜야된다고생각한다.
  • ㅇㅇㄹ 2018.04.20 16:13 (*.20.111.57)
    이딴식이라고 할 필욘 없는 댓글인데? 충분히 일리가 있지...너같이 성격파탄자나 정신교육좀..
  • ㅁㅇ 2018.04.20 16:44 (*.111.3.108)
    부모님이 더 먼저죽게될텐데 그때 저아들은 어쩔거냐
  • ㅉㅉ.. 2018.04.20 17:59 (*.36.135.99)
    니 아는 사람이 저래되서 “자살각” 이라고 함 씨부려 봐 ㅎ
  • 2018.04.20 17:14 (*.230.215.176)
    자기일 아니라고 짖는건 너같은데..
  • 아니지. 2018.04.20 19:48 (*.215.50.3)
    그건 본인만 얘기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저 아들은 본인이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어. 하지만 제3자가 그런 말 하는 건 아니지. 저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살고싶은 사람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왜 남의 일에 죽는 게 낫다고 함부로 말해? 본인이 그런 생각 갖고 있어도 남이 그렇게 말하면 더 힘들겠다.
  • 니도부모가있냐 2018.04.20 23:46 (*.103.154.232)
    제발 니 자식이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길 바란다.
    사람이 역지사지라 니 자식도 죽일수 있는지 한번 진심으로 실제로 일어나 판단해보길 바란다.
  • 2018.04.21 02:40 (*.46.191.52)
    그니까 그게 부모 욕심이라니까
    니가 저꼴돼봐라
    그냥 죽고싶지
  • ㅁㄱ 2018.04.20 15:25 (*.110.165.155)
    힘내서 꼭 걸을수 잇는 날이 왔으면 좋겟다....ㅜㅠ
    본인도 너무너무 힘들겠지만 부모도 참 힘들겠다...ㅜㅠ
  • 늙병필 2018.04.20 23:51 (*.140.221.136)
    특이점 오면 줄기세포같은 생체 재생도 가능하다던데
    하.. 그런거라도 됐으면 좋겠다.
    제발 오래 살아서 의료혜택을 잘 받을수 있었으면 함 ㅠㅜ
  • ㅁㄴ 2018.04.20 15:28 (*.145.69.147)
    왜 살렸냐고 원망하는 아들마음도 이해가 가고
    도저히 자식을 먼저 보낼 수 없어서 저렇게라도 곁에 두고싶은 부모마음도 이해가 간다.
    나라도 살렸을거야ㅠㅠ
  • 글쓴이 2018.04.20 15:36 (*.65.166.29)
    서로에게 너무나도 고통이다
  • ㅁㄴㅇㄹ 2018.04.20 15:40 (*.132.103.249)
    집집마다 연기감지기 있거든?
    온라인마켓가면 8천원 한다 개당
    그거 사다가 방마다 천장에 달아놔라
    난 그거 여러개 사다가 우리집 거실티비위,주방위,가스렌지위,베란다 냉장고위,안방위,컴터방위에 다 달아놓음
    그리고 부모님집에도 5개 정도 달아놔드림
    그거 하나 사서 붙여놨었는데 그거 알람 엄청 크게 울려서
    화재 예방한적이 두번쯤 된다
    베란다쪽 가스렌지를 깜박깜박 하게 됨
    그거 전국민적으로 운동좀 하면 좋겠다
    가정마다 5만원이면 밤에 잘때도 화재나면 알람소리 엄청커서 초기진화 또는 대피에 유리할수있음
  • ㅇㅇ 2018.04.20 17:03 (*.149.227.13)
    맞음. 소방법으로도 단독경보기 각 방마다 하나씩 설치해야함.. 더 자세히 말해주자면 단독형화재경보기 사면됨. 가끔 배선따서하는거 사는 분들계시는데 그거 설치도 자유롭지 못하고 별로임. 밧데리 들어가는 단독형화재경보기 몇천원밖에 안하니 그거 각방에 설치하고 주방 거실에 설치하는게 좋음. 각층마다 화재경보기 집밖에 있는거 그거 믿다가 훅간다.. 한밤중에 자고있는데 그거 백날울려봐야 요즘 방음 너무 잘되서 건물 밖에선 들리는데 집에서 안들리는경우 엄청많음.
  • ㅁㅇ 2018.04.20 17:26 (*.247.7.163)
    오늘 민방위에서 소방관형님도 이거말해주더라ㅋㅋ
  • 1111 2018.04.20 19:49 (*.223.22.119)
    꿀팁고마워 형 정말 유용한 정보네
    근데 어떻게 화재 예방한 적이 2번이나 있지
  • ㅇㄹㅇㄹ 2018.04.20 15:42 (*.124.96.68)
    이번에 질소로 안락사되는 기계 개발한 사람이 그랬다지.
    죽는 건 인간의 기본권이라고. 불치병 걸린 환자들만의 특권이 아니라고.
    그 말이 보편적 공감을 얻으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모르겠다.
  • ㅇㅇ 2018.04.20 16:20 (*.203.0.97)
    공감은 되지.. 다만 인스턴트 자살이 보급되었을때 사회적 파장을 생각해보면 국가로서는 절대로 용인할수 없는거지...
  • 34 2018.04.20 16:53 (*.209.174.180)
    안그래도 출산율 똥망인데 이것들이.. 이렇게 생각할듯
  • 캐덜덜 2018.04.20 17:10 (*.49.215.253)
    어떤 상황이어도 우린 행복 할 수 있다. 난 이걸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난 안락사를 찬성하지 않아.
  • 2018.04.20 19:30 (*.112.238.184)
    자살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는 데 죽은 사람에게는 비용을 청구 할 수 없기 때문에 국가는 자살에 반대하지 않을까
    한 개인이 저지른 일을 부모나 친척, 친구에게 비용을 받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 ㅈㅂ 2018.04.20 21:34 (*.7.54.134)
    미 비포 유 란 영화 한번 봐봐
  • 123 2018.04.20 15:54 (*.73.106.134)
    화상환자다... 진짜 치료받을때 어떤고통을 상상하건 그 100만배 생각하면 된다.
    근대 살아가는대는 그1000만배 심적고통이다...
  • 공무원사회 2018.04.20 20:10 (*.214.80.108)
    그런데 저분은 화상+다리절단+손절단... 진짜 극악의 고통일듯
  • 123 2018.04.20 16:00 (*.244.212.28)
    미비포유 볼떄는 크게 안락사에 대해서 생각 안했었는데
    이거 보니깐...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네...
  • 레이 2018.04.20 16:03 (*.143.76.31)
    진자 안타깝다...자식도 부모도 이해가 된다. 나도 예전에 라면 먹다 냄비 엎지러서;; 2도 화상 입었는데 허벅지살이라 얇아가지고 기포 다 올라오고 쇳덩어이가 허벅지 안에 들어있는 줄 알았다 응급실갔는데 환자가 많아서 20분 넘게 기다렸는데 정신이 희미해질정도로 고통 때문에 기절할 뻔 했음 조금만 더 갔음 3도 였다는데 벌써 10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화상자국 남아있음.

    화상에 고통은 안 겪어 본 사람은 모른다 오죽하면 화형이 제일 최악이라고 하나 진짜 그건 말로 못 한다. 그 고통이 엄청난데 4도면..와 살아있는 게 기적이다 신이 살라고 주신 거 같은데 감사하게 살 수 밖에 팔다리가 성하지 않으니 삶이 얼마나 힘들까 근데 그렇다고 부모가 살리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지 휴 둘다 이해가 되니까 뭐라 할 말이 없네 정말 안타깝다 그래도 팔다리 없어도 행복하게 살고 긍정적으로 사는 유명한 사람들도 있듯 잘 살았으면 좋겠네
  • 은솔아빠 2018.04.20 16:22 (*.175.9.108)
    저기 영등포 한강성심병원 맞나?
    대학교1학년 때 끓는 물 하반신에 쏟아 심부2도화상? 진단받고 전치 4주 받았는데 아버지가 병원밥 대신 맨날 꼬리곰탕 도가니탕 싸다주셔서 3주만에 나왔다.
    새살 돋아나야 한다면서 매일 드레싱을 하는데 물대신 소독약 쏴주는 샤워기로 상처 쏘면서 수세미 같은걸로 박박 문지른다. 진짜 눈앞이 노오래 지면서 비명이 나온다.
    아침7시30분부터 드레싱룸 오픈하는데 서로 먼저 받겠다고 다들 기를쓰고 나와 룸 앞에 줄선다. 뒤쳐지면 자기차례 올때까지 앞사람 비명소리를 들어야 되거든.
    삼일절이나 광복절 특선영화 보면 일본 순사들이 독립군 고문할 때 독립군들이 막 비명지르지? 진짜 폐부 저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비명소리 듣고나면 그런건 애들
    장난처럼 들린다.
    뜨거운거 정말 조심해야되. 물에 덴 덕분에 난 거기서 제일 나이롱 환자였다. 까스나 기름에 댄 사람들 보면 정말 저러고 어찌사나 걱정이 된다. 그중에 제일 안된
    환자가 7~8세쯤 되는 어린애였는데 긴급출동 119 보고 자기형(친구?)랑 소방관 아저씨가 얼마나 빨리와서 구해주는지 시험한다고 몸에 기름(어디서 났는지 정말 모르겠다)
    붓고 불붙여서 왔다더라. 드레싱룸에서 차례기다리는데 걔 얼굴 처움보고 너무 상태 안좋아서 그자리에서 아침먹은거 다 토했다. 나중에 너무 미안해서 불러다가
    과자 사주고 같이 놀아주고 그랬는데 걔도 이제 서른쯤 되었겠네. 정말 잘 살았음 좋겠다.
  • 2018.04.20 16:31 (*.7.46.191)
    내 사촌이 얼굴 화상입고
    평생 솔로로 살다가 사십초에 교통사고로 죽었어
  • 몸조심하자 2018.04.20 16:43 (*.111.3.108)
    나도 직장에서 일하다가 배쪽에 가열한 철이 다아서 2주정도 병원다녔는데 화상밴드붙이고 관리잘해도 딱지생기면 제거해주는데 진짜 뒤지는줄알았다
    넓은범위가 아니라서 참았지 고통참기힘든부위라면 화상환자들이 이해가 되더라
  • 캐덜덜 2018.04.20 16:48 (*.49.215.253)
    아마 일년 전이었으면 이 게시글에 난 공감을 못했을거야.

    작년 11월 23일인가.. 이제 좀 가물가물하다.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헬스 하기로 했다. 근데 아침 8시에 오기로 한 친구가 8시 40분이 되도 안오는거야. 오랜만에 만나서 운동 하는데 늦어서 그런가 나도 모르게 감정 컨트롤이 안되더라고. 친구가 와서 그래도 반갑게 맞이하고 운동하는데 그냥 기분이 좀 안 좋았다.

    기분 안 좋은 상태로 운동에 집중을 하지 못해서 그런가... 처음 하는 운동을 해서 그런가. 부주의한 실수로 큰 눈 부상을 입게 됬어. 눈을 뜨니까 앞이 안 보임. 응급실에 가서 전문의 보고 진단 받고 그 후로 일주일간 의사 보러다님. 전방 출혈이라고 안구 내에서 외부의 충격에 의해 출혈이 일어나는건데 잘못하면 실명으로 까지 갈 수 있는 부상.

    그렇게 뭐 아무것도 못하고 회사도 못가고 한 2주간 그냥 가만히 앉아있었음. 움직이다 잘못해서 출혈이 일어나서 안구 내에 압력이 올라가면 신경 손상이 올 수 있어서. 그렇게 고통의 시간 속에 지내다 이제는 거의 예전과 구분 못할 정도로 완쾌됬는데 그래도 눈이라 그런지 참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이 요즘도 날 힘들게 한다. 벌써 거의 반 년이 지났건만...

    조그만 장애를 가지는 거에도 이렇게 참을성이 없어지는데 저 친구의 마음은 어떨까. 나도 부상을 당하고 항상 생각한 게 "이게 진짜 나에게 일어난 일인가"라고 의심했거든. 게다가 내가 정말 소중히 여기고 내 직업상 문서를 오랫동안 봐야 하기 때문에 정말 절망속에 지냈는데.

    아마 그 사고가 없었으면 이렇게 사고로 인해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맘을 이해할 수 없었을거야.

    "그 사고만 없었더라면..." 라고 생각하지만 이제는 "그 사고가 있었기에..."라고 생각하려 노력중이다. 필와 형들도 화이팅.
  • 열대자 2018.04.20 17:16 (*.62.219.218)
    아이고... 형 진짜 고생많았어.
  • ㅂㄷㄱㄷㄱㄷ 2018.04.20 23:51 (*.79.227.82)
    진짜 겪어보진 않았음에도 구구절절 와닿는다
  • ㅇㅇ 2018.04.20 17:07 (*.158.73.202)
    나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
  • 열대자 2018.04.20 17:18 (*.62.219.218)
    아.. 화상환자가 제일 맘아프다.
    이제 아들이 생겨서 그런지 저 부모 심정이 너무 이해되.
    위에 댓글단 필와형들도 화이팅이야.
    다들 조심해서 살자. 건강이 최고인거 같다 정말..
  • 진심입니다 2018.04.20 17:27 (*.131.236.129)
    조금이라도 아프지않게 행복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 오엉 2018.04.20 17:31 (*.226.208.153)
    와 눈물이 다나네 ㅠ.ㅠ
  • ㅇㅊㄱ 2018.04.20 17:45 (*.7.15.21)
    옛날에 옆집에 살던 5ㅡ6살 먹은 애기가 진짜 펄펄
    끓는 솥 엎어서 목밑으로 팬티 입은곳 빼고
    전부 데어서 한1년 입원하고,
    그후로도 내가 이사갈때까지 한 2년 정도를
    마당에도 못나오고 집안에만 있었는데
    가는 지금쯤 머하고 있을까. .
  • 사누 2018.04.20 18:06 (*.62.188.161)
    우리가 기대할수있는건 빠른 ai발전

    진화등급이 인간보다 3~4단계높은 슈퍼인공지능만이 해결해줄수있다
  • 브라보마이라이프 2018.04.20 18:38 (*.98.62.9)
    화상사고 겪은 사람입니다. 치료과정 중 정말 많이 힘들었죠.
    근데 저보다 더 심하게 화상사고 다치신 분들도 밝게 잘 참고 견뎌 내셨습니다.
    비록 이전과 같이 정상은 아니지만 그 큰 사고 속에서도 살아 나왔고 그리고 삶이 계속 되기에
    삶에 의미를 다시 정리하며 이겨내시더 군요. 저 또한 그랬고요.
    저렇게 심하게 다쳤다고 쉽게 차라리 죽는게 낫지라고 쉽게 말씀하시는거 아니에요.
    사람 생명 가지고 쉽게 말하는기에는 그 가치가 너무나 큰거거든요.
    팔 다리가 없어도 심지어 코도 없고 귀도 없어도 힘든과정 이겨내며 잘 살아가고 계신분들이 훨씬 많아요.

    지금 자신에 건강함을 고맙고 여기고 옆에 가족과 함께하는 1분을 소중하게 여기며 이 세상이라는 곳을
    같이 살아가는 다른 사람에게 미덕을 보여주세요.
  • ㅇㅇ 2018.04.21 15:42 (*.226.207.17)
    니가 니손발 자르고 보여주지그러냐
  • 안단테 2018.04.20 22:13 (*.223.38.63)
    군대에서 취사병일때 명태튀김하다가 기름솥 넘어지면서 어깨에 화상을 심하게 입었는데 낫기는 다 나앗는데 아직도 가끔 밤에 자다가 그 부위가 아파서 깬다 .신기한건 깨면 안아파.. 그만큼 아직도 몸이 잊지를 못하는거같아
  • 2018.04.20 23:34 (*.18.68.16)
    형님들 커피포트 조심하세요.
    애기들 전기 선 당겨서 잘 쏟음. 그냥 뭐든지 뜨거운 물은 쓰고 바로 다 버리거나 자리 앞에 지키길.
  • 화상이 젤 무서워 2018.04.20 23:54 (*.127.213.150)
    집에서 라면먹으려다 허벅지에 엎어서 심도2도 화상 입었습니다. 드레싱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 고통은 아직도 몸서리가 쳐질 정도입니다. 2도가 이정도인데 휴. 난 당뇨도 있어서 남들보다 치료하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5년이 지난 지금도 순대국, 뼈해장국, 콩나물국 이런집 가면 아주머니가 들고올때 자리 피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심하게 화상 입으신분들 보면 가슴아프고 안타깝고 존경스럽기도 하도 눈물도 나고 그 고통은 당해본 사람만 앎아요 진짜 .
  • ㅁㄴ 2018.04.21 00:48 (*.108.72.138)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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