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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옹 2018.04.25 00:25 (*.138.245.15)
    갑분띠~~~~~~~~~~~용?
  • 제제 2018.04.25 00:26 (*.120.111.117)
    면치기와 면발 목넘김 느낌을 즐길줄 아는군
  • ㅇㅇ 2018.04.25 00:30 (*.59.139.73)
    이영자 저건 진짜 놀랜건가 리액션인가 ㅋㅋㅋㅋ
  • 오엉 2018.04.25 11:54 (*.62.222.189)
    영자는 식감과 맛을 음미하는 타입이라 당근 놀라죠 ㅋ
  • 가상화폐 2018.04.25 00:33 (*.106.191.30)
    신박하네 ㅋㅋㅋ
  • .. 2018.04.25 00:37 (*.42.91.175)
    위에서 소화시키는데 문제 없는건가?
  • ... 2018.04.25 01:09 (*.211.14.169)
    딱 보면 문제가 뭔지 몰라?
  • ㅇㅇ 2018.04.25 00:41 (*.167.32.42)
    역시 이유가 다 있네
  • ㅇㅇ 2018.04.25 00:47 (*.177.87.48)
    역시 ㅋㅊㅋㅊ
  • ㅁㅁ 2018.04.25 00:59 (*.226.207.167)
    먹고 생각하겠지
    여자 외모보는 남자는 한남
  • dd 2018.04.25 01:03 (*.96.37.126)
    저러면 맛은 제대로 나나? 헛구역질나올꺼같은데
  • 으응? 2018.04.25 01:05 (*.143.83.17)
    저분들의 쾌락은 포만감 인듯.
  • ㅈㄱ 2018.04.25 01:04 (*.7.54.134)
    걍 퍼포먼스겠지 ㅋㅋ
    설마 늘 저렇게 먹겠어?
  • dd 2018.04.25 10:08 (*.156.5.230)
    퍼포먼스라니 더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4.26 02:52 (*.225.142.185)
    꽤 살집있던 내 동생이 저렇게 먹었다.
    군대 후배 하나도 저렇게 먹었어. 입에 음식을 넣자마자 입에 아무 것도 없어.
  • 009 2018.04.25 01:06 (*.37.167.29)
    ㅋㅋㅋㅋㅋ 능청스러운 표정이 일품이네
  • 2018.04.25 02:39 (*.29.122.218)
    방송도 타고 자랑스러워 하시겠다
    부럽다 아주 마니
  • 777 2018.04.25 02:41 (*.88.75.117)
    저래 생긴것들도 미용실가서 몇십만원짜리 머리 하는 모양이야?
  • 213 2018.04.25 02:47 (*.182.15.150)
    정준하도 저러잖아 면 안씹고 넘기기
  • ㅁㄴㅇ 2018.04.25 03:22 (*.127.3.38)
    먹방하는 애들 면 먹는거 보면 거의 다 저럼
    진짜 두어번 씹고 삼킴
  • 2018.04.25 04:40 (*.45.64.185)
    뭘 모르는 댓글뿐이네
    원래 면이란 식도로 씹는거야
  • ㅋㅋ 2018.04.25 10:07 (*.171.52.206)
    옘병하고 자빠졌넼ㅋㅋ
    식도로 껌도 씹으시지 그러세요
  • ㅁㅇ 2018.04.25 12:44 (*.111.3.71)
    산낙지도 식도로 씹어야 제맛입니다
  • 귀엽쨔나 2018.04.25 04:57 (*.190.83.83)
    데리고 다니면서
    국수 우동 라면 막 사주고 싶다
  • 별별 2018.04.25 07:15 (*.191.207.253)
    마신다고 하자 이쯤되면...
  • 덍덍이 2018.04.25 10:31 (*.151.171.90)
    저뇬도 문제고 먹장하는것들도 나중에 다 고생좀 할거야
    수명단축은 가본이고
  • ㄱㄹㅎ 2018.04.25 10:35 (*.45.41.2)
    나도 ㅈㄴ 쳐먹고 돼지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먹다보면, 내가 많이 먹는 것을 보고 놀라는 반응을 즐기게 되었음
    그러다보니 이상한 관심병이 생겨서 사람들 많은 자리에선 더 많이 먹으려고
    쇼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했어
    저것도 관심을 받기 위한 하나의 퍼포먼스로 보인다
    돼지가 단순히 배부르기 위해 먹을 순 없거든
    씹으면서 먹어야 맛도 느낄 수 있는 거니까

    지금은 다행히 정상 체중으로 살아가는데
    그 때 생각하면 내 자신이 그렇게 병신스러울 수가 없음...
  • 2018.04.25 14:45 (*.62.21.57)
    뻥치지마 지금도 돼지지?
  • 2급전사 2018.04.25 18:07 (*.253.132.79)
    제목 클릭하면서 속으로 댓글에 '오빠것도 한번에 삼켜주...'라고 쓰려고 했는데 오우....꼬무룩해지네...
  • ㅇㅇ 2018.04.25 18:54 (*.203.0.97)
    이것도 이영자가 말하던 '위장에서의 맛'을 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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