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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냐 2018.04.25 00:27 (*.235.245.49)
    술을 잘 먹지도 못하지만 진짜 가끔 아주 가끔 소주가 달게 느껴질때가 있더라...
    술이 술술 들어가는 그런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뭐든 부러울게 없다.
  • 그렇다면 2018.04.25 00:45 (*.90.52.249)
    난 꼭 그럴지도 않던데
    정말 힘든날은 말을 하고 싶지도 않아
    그래서 혼술 하지
    아껴두었던 영화 한편 틀고
    친구들 만나면 안주 선택부터 장소 시간까지
    협상할게 너무 많다고 느낄때가 있음,,,,,,
  • ㅇㅇ 2018.04.25 01:33 (*.214.150.55)
    술이 달게 느껴지는 날이라고 딱히 힘든 날이란 뜻은 아니지
    얼마 전에 보기로는 소주 보관 기간에 따라 단맛 쓴맛이 결정된다던데
  • 2018.04.25 09:29 (*.40.70.130)
    소주 만들때 설탕 엄청 넣음......
  • 12 2018.04.27 15:58 (*.76.159.71)
    근데 그것도 나왓던건데 이런것도 있더라고

    사람이 쓴맛에 민감한 사람이있고 둔한 사람이 있는데 둔한 사람은 주당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별개긴 하지만 그냥 알아두라고
  • 1 2018.04.25 01:40 (*.223.38.70)
    소주에는 아스파탐이 듬뿍들어서 달아야 정상이야
  • dd 2018.04.25 22:17 (*.228.83.162)
    아스파탐이 처음엔 달지만 시간지날수록 써짐. 즉 달고쓴건 당신 삶의 희노애락이 아닌 그저 케미스트리 일뿐.
  • 부기영화 2018.04.25 01:11 (*.70.36.145)
    소주 가글은 우리 행배가 제일이제
  • 글쓴이 2018.04.25 01:28 (*.65.166.29)
    원래 소주파 였는데 막걸리로 갈아탔다
  • 글쓴이 2018.04.25 01:51 (*.44.158.228)
    2006년에 직접 봤는데, 진짜 이쁘더라.
  • 이런씨발 2018.04.25 10:45 (*.187.63.161)
    소주는 맛이 너무 역겨워

    화학약품맛
  • 2018.04.25 13:41 (*.15.49.166)
    제일 좋아하는건 반주고 맛있는 음식 먹으면 소주 생각남
    좋아는 하는데 많이는 못 먹음, 한 병에서 한 병 반 정도가 한계

    소주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제일 신기해 하는 게 저런 식으로 먹는 거더라
    나도 소주 마실 때 털어먹는 게 아니라 입에 머금다가 넘김
  • 오 나랑 비슷하네 2018.04.25 15:52 (*.62.22.122)
    나도 반주 좋아한다. 근데 술은 잘 못마셔. 뭐 1,2,3차 가면서 조절하면 2병정도는 먹는데 그냥 소주를 즐기는 수준은 반병에서 한 병 정도가 좋더라.

    집에서는 반병이 적당하고. 취기 살짝 돌고.

    짤처럼 가글하는 것처럼은 잘 안하는데 약간 입에 밥이랑 들어있을때 살짝 섞이면서 들어가는게 엄청 좋음. ㅎㅎ
  • 아동소년 2018.04.25 14:22 (*.33.237.62)
    가끔씩 소주가 진짜로 달콤한 날이 있다
    그날은 내가 감기나 수면부족으로 컨디션이 안좋은날이라는 공통점
    달다고 계속마시다 인사불성 되더라
  • 탕슉과함께 2018.04.25 21:12 (*.78.147.162)
    범죄전쟝 하정우 따라하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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