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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 2018.05.20 19:17 (*.106.191.1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018.05.20 19:20 (*.42.91.175)
    이정도면 아무리 웃고 즐기자는 프로지만 너무한거 아니냐

    어느정도 상식이 있는 애들을 데려다가 써야지

    방송국 사람들도 일하는거보면 적정선이란걸 모르는거 같어 이걸 내보낸다고?
  • .... 2018.05.20 19:26 (*.76.84.33)
    학교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그런 적 없음?
  • ㅇㅇ 2018.05.20 19:27 (*.202.28.100)
    몰래 구워먹은적은 없는듯
  • ㅇㅇ 2018.05.20 22:04 (*.50.11.150)
    보이스카우트 야영때는 구어먹음 운동장에서
  • 흰 고체기름만 없었더라면 2018.05.20 19:39 (*.36.146.248)
    나도 고 1때 삼겹살 구워먹엇는데
    난로에다가 ㅡㅡ
    걸려서 뒤지게 맞았지만
  • 123 2018.05.20 19:59 (*.213.53.204)
    미친섹기 ㅋㅋ
  • ㅇㄱㅇ 2018.05.20 22:53 (*.44.248.69)
    난로랜다. 어르신께 그런욕 자제해라.
  • qqq 2018.05.20 20:03 (*.127.139.106)
    나는 학교밖으론자주나갔지만 학교에 피해주는행동은 한적없는데
  • 90년대 아재 2018.05.20 20:14 (*.7.28.50)
    다들 한번쯤은 해봤잖아 야자 시간에 잠깐 화장실간다 해놓고 돌아가며 삼겹살에 맥주한잔 먹고 자리에 앉고 다음타자 나가고
  • 글쓴이 2018.05.20 20:37 (*.65.169.149)
    학교옆 비닐하우스 가서 서리 하는놈은 봤어도
  • 02학번 2018.05.20 20:39 (*.70.51.191)
    고3때 토요일 자율학습할때 점심시간에 운동장 끝 등나무벤치에서 구워먹은적 있음.
    정육점 아들이랑 고기집아들이 고기 가져와서
    진짜 신나게 먹었지ㅋㅋㅋ
  • ㅎㅎ 2018.05.20 21:07 (*.223.21.225)
    고2 담임 선생님이 딱 이맘때 날씨 좋은 날 학교 뒤뜰에서 반 애들이랑 같이 고기 사다가 구워먹게 해줬었는데 .. 문득 그때 생각이 나네 평생 추억이다
  • 2018.05.20 21:57 (*.223.20.164)
    나도 야자시간에 삼겹살 구워먹었는데?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때는 d-13이면 13번에게 반 전체가 간식거리주는 전통?이 있었고 한 놈이 자기 번호일때 삼겹살 구워먹자해서 몇몇애들이 후라이팬부터 고기까지 각자 준비해서 먹음. 나는 아부지 제사에 남은 법주가져와서 먹다가 걸렸는데 고3 수능 막바지라 덜 혼나고 넘어감ㅋ
  • 1212 2018.05.21 01:31 (*.96.152.78)
    어떤 고등학교를 다녔길래, 수능 전인데 그짓거리 하신거에요...
  • ㅣㅣ 2018.05.20 21:58 (*.251.224.172)
    등나무 벤치에서 궈먹었던 기억이 난다
  • 2018.05.20 21:59 (*.87.40.18)
    고3때 수능100일남았을땐가 운동장에서 축구한판하고 담임선생님이랑 고기에 소주한잔씩 먹고 공부하러갔었는데 시골학교라 그랬나? 선생님이 담배피는건 뭐라해도 술은 같이 자주마셨는데 수학여행이나 졸업여행가도 우린 몰래 술가져가는게 아니고 현지가서 시원한 술 사와서 선생님이랑 마심
  • ㅗㅗ 2018.05.20 23:38 (*.174.166.85)
    박나래도 저번 LA편부터 말함부로 하는거 보니 한방에 훅가겟다 싶다
  • 2018.05.21 11:05 (*.235.56.1)
    저기서 술을 까 먹은것도 아니고...
    그냥 여학생들 제일 밝고 이쁠땐대...
  • 대한산악연맹 2018.05.21 21:57 (*.235.237.188)
    고딩때 다들 서클 활동 안했었나? 우린 부실에서 라면, 떡볶이, 김치전 자주 해서 먹었다. 백일주라고 선후배들 모여서 과일주도 마셨고, 대회 준비기간엔 수업, 야자도 빠지기도 했고 선배들이 치킨, 피자 사들고 찾아오기도했고. 부실에서 새벽까지 놀다가 집에 가기도했지만..워낙 건전한 서클이여서인지 선생님들도 다 모른척해주셨음. 고2때까지 주말마다 등산, 훈련, 암벽 갔었기에 고3되니 내신도 엉망이고 진짜 서클한거 후회했었는데 그래도 대학가서 취업할때되니 원서, 면접볼때 할 얘기가 많아서 좋더라. 특히 등산 좋아하는 임원들은 엄청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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