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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20 19:14 (*.59.139.73)
    어우....
  • 11 2018.05.21 10:14 (*.243.127.7)
    페미가 뭔지도 모르는 것들이 방송에서 까지 발언하게 해주다니
    피디들도 이참에 걸러야 할듯
  • 123 2018.05.20 19:17 (*.200.36.72)
    저걸로 그 기생충학자놈이 쉴드질한다고 별 골때린 개소리 씨불이지 않았냐???
    난 중간에 읽다 스크롤 내림 너무 개소리라서
  • 어쩔수없어 2018.05.20 19:53 (*.84.169.107)
    개소리엔 대답 안 함
  • ㅁㄴㄴ 2018.05.20 20:28 (*.180.134.252)
    뷔페식 폐미 수준
  • ㄹㅇ 2018.05.20 20:34 (*.214.174.12)
    애당초 머리에 든게 똥이니 똥밖에 볼 수가 없지.
  • ㅇㅇ 2018.05.20 21:14 (*.70.51.174)
    논란 일어나고 제작진도 확급히 다시보기 없앴지ㅋㅋㅋ
  • 2018.05.20 21:32 (*.223.35.62)
    언제까지 저런 개소리를 들어줘야 하는걸까..
  • 2018.05.20 21:41 (*.70.36.145)
    거를게요
  • aa 2018.05.20 21:42 (*.170.17.150)
    저런 것들도 밥을 먹고 사는구나
  • ㅁㄴㄹㅇㄴㅁㅇㄹㄹ 2018.05.20 21:44 (*.50.134.239)
    공포가 있어야 헛소리를 안한다..무서운게 없으니 좃대로 씨부리는거다.
  • ㅇㄹ 2018.05.20 22:34 (*.86.159.90)
    저 사진 속 여자의 명백한 헛소리를 기반으로 페미가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를 여자들 스스로 깨닫게 만들 생각을 해야징
    공포니 뭐니 이상한 소리 좀 하지마
  • 두둥~ 2018.05.20 22:43 (*.236.72.97)
    아 남자 아이가 지내 아들이라도 저렇게 애기한다면 인정.
  • 아이유부럽다 2018.05.20 23:13 (*.165.100.125)
    여성철학자ㅋ 저 철학자랑 초등학생 엄마들이라 토론하면 방향이 어찌 흐를까? ㅋ 여성인 엄마들한테 개까일듯.
  • 미스김 2018.05.20 23:23 (*.150.181.63)
    "만두로 유혹"이 웃기네.
    라면 먹고갈래?는 라면으로 유혹한거여?
  • dD 2018.05.20 23:27 (*.153.198.69)
    철학자? ㅋㅋ
    요즘은 개똥철학도 철학으로 치나
  • 999 2018.05.20 23:49 (*.253.240.93)
    기울어진 운동장 ㅋㅋㅋ 아무데나 막 갖다붙이네 ㅋㅋㅋ
  • ㅇㅇ 2018.05.21 02:56 (*.46.226.3)
    정상인이아닌데 금치산자로보인다
  • 적폐네 2018.05.21 09:33 (*.187.63.161)
    와 저런 개병신같은 소리를 EBS에서 당당히 하고 있네

    세상이 어떻게 될려고 이러냐
  • ㅇㅇ 2018.05.21 11:20 (*.126.193.78)
    이게 EBS에서 나온거라고??
  • 1 2018.05.21 14:23 (*.170.30.130)
    범죄를 옹호하네.
    동일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고 봐야 되는거 아니냐.
    잠재적 성범죄자
  • 진짜 퇴보한다 2018.05.21 16:57 (*.139.245.167)
    와 씨빨 저걸 옹호한다고 ?
    아동범죄를 남녀구분을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교육방송에서 나온 소리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것들 진짜 워마드같은곳 가입되어있나 봐야돼
  • ㅁㅁ 2018.05.21 21:42 (*.255.237.133)
    기울어진 운동장에 비유되는 한국 사회의 특성을 고려할 때 남성의 연령은 큰 고려 대상이 아니다 저 사건도 한국 사회의 특수한 성불균형을 이른 나이에 깨우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주도로 성행위가 이루어졌을 것이라 가정해야한다. 여교사는 동료사이에서는 유리천장에 막혀 남자 교사들에 밀리고, 가뜩이나 조숙한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는 은연중에 직간접적인 성희롱에 끊임없이 시달려야 했을 것이다. 이 사건에서도 여교사는 이 이 사회에 만연해있는 여성혐오와 참담한 여성인권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다.

    라고 안한 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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