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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4 14:18 (*.126.188.43)
    ㅋㅋ 댓글 다는 애들은 남자나 여자나 똑같네
  • ㅇㅇ 2018.05.24 14:20 (*.75.47.168)
    자료 짤렸네
    밑에 잘생긴 남자 사진이 없다
  • ㄷㄷ 2018.05.24 14:29 (*.126.4.225)
    ㅠㅠ
  • ㅇㅇ 2018.05.24 16:46 (*.162.24.174)
    이게 실화라 더 슬프다
  • 레이 2018.05.24 17:46 (*.143.76.31)
    와 ㅆㅂ 얼마나 존잘이면 저러냐 ㅎㄷㄷ 부럽다 완전 김정은이네
  • ㅎㅎ 2018.05.24 18:00 (*.128.227.71)
    내가 물건 나르는 알바를 한 적이 있는데
    알바담당이 나보다 어렸는데 존,나 잘생겼음
    제국의 아이들의 김동준이라고 한가인 닮은꼴 아이돌이 있는데 진짜 걔 싱크로율 95% 였음
    알바 처음 갔을 때 머 이렇게 잘생기고 어린 애가 ( 스물 중반 ) 이런 일을 하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음

    어느 날은 신축공사된 공기업에서 물건 나르는데
    공기업이고 신축공사된 곳이다보니 문이 잠긴 곳이 많았음
    그래서 담당 여직원이 따라다니면서 문따주고 그랬는데
    내가 그 여직원을 잘은 모르지만
    겉모습으로 보이는 선입견은 성격 괄괄하고 여성우월주의 그런 페미년이었음
    ( 못생겼는데 옷 화려하게 입고 왠지 노처녀 인듯 보이는 여자가 대게 그런 경우라 )

    내 몫 마지막 물건을 나르고 나서 보니까 건너편 건물에서 그 잘생긴 직원이 마지막 물건을 수레에 싣고
    내 쪽으로 건너오는 중이었음
    근데 건물 사이의 구름 다리 같은 곳이었는데 문이 잠겨있었음
    통유리라 이쪽에서 저쪽 상황이 다 보였는데
    잘 생긴 직원이 문을 못여는거 보고
    그 잘생긴 직원 50M쯤 뒤에 있던 여직원이 전력 질주 하면서 뛰어오더라 힐신고;;;

    보통 그런 사무직 여자들은 잘 안뛰거든
    뛰면 머리 망가지고
    공기업이라는 프라이드도 있고
    거기에 힐까지 신었는데

    전력질주해서 뛰어오는 모습에
    내 눈에 자막이 그려지더라
    " 우리 왕자님 시간을 1초라도 뺏어선 안돼 !! " 라는 포스로 막 뛰어오는데 ㅎㄷㄷ

    문 따주고 자기보다 열살은 어려보이는데 90도로 인사하는거 보고

    와 잘생기면 저렇게 까지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 2018.05.24 18:42 (*.62.216.93)
    오~~~
  • 2018.05.24 19:04 (*.29.122.218)
    그정도면 여자도 그냥 자기도 모르게 뛰어왔을듯 ㅋㅋㅋ
    몸이 먼저 반응하고 생각은 나중에 듬. 내가 그때 뭘 한거지?
  • 존잘 2018.05.24 20:41 (*.144.24.37)
    내 얘기 같은데 혹시 현우형?
  • 사진없음 2018.05.24 20:29 (*.203.0.97)
    그래서 저놈이 누군데?
  • 와리가리 2018.05.24 23:39 (*.102.0.105)
    구글에 '돼지초벌구이 같이생긴'이라고 치니까 나오네
    에이치티tps://m.씨lien.net/service/board/park/11128246
  • 2018.05.25 11:26 (*.232.147.4)
    써클렌즈;;
  • 동학핵맹 2018.05.25 11:42 (*.66.10.21)
    저년들이 다 이쁠거란 생각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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