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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06.17 23:57 (*.100.128.233)
    어떻게든 포장해주려고 애쓴다 ㅋㅋㅋ
  • 삐딱충 아웃 2018.06.18 00:01 (*.113.39.70)
    이런새끼들 그켬
  • ㅠㅜㅜ 2018.06.18 01:00 (*.103.49.50)
    어떻게든 깔려고 애쓴다 ㅋㅋㅋ
  • 1111 2018.06.18 06:51 (*.111.4.50)
    매번 첫번째로 댓달려면 하루종일 새로고침하고 사회부적응 백수새끼여야 되는거 맞지?
  • DFSDF 2018.06.18 09:05 (*.37.133.251)
    저 프로 자체가 저래 임마....어디 음식점을 가든 저런식으로 나와..

    인생이 베베 꼬여가지고는 쉐이가..
  • 123 2018.06.18 09:41 (*.144.213.177)
    최소 갈비 안드셔보신분
  • 물논 2018.06.18 00:06 (*.223.10.198)
    시작부터 찌개 붙여주는건 일본사람이 봤을때 오해의 소지가 좀 있겠네.. 보통은 식사용 별도주문인데.
    맛이야 뭐 말할것도 없지만. 솔직히 한국요리중 갈비 이상 퀄리티 내는 요리는 없다고 생각함. 다른 나라에 있는 비슷한 간장소스 계열 고기요리 중에서도 원탑급인듯.
  • -,.- 2018.06.18 00:24 (*.15.240.84)
    외국 사람들 많이 뎃구 다니는 1인으로

    1단계 : 불고기. 갈비. 삼계탕

    2단계 : 부대찌게. 갈비탕. 만두국, 쌈밥

    3단계 : 김치찌게, 순대국밥, 회 (호불호갈림) 등 우리 일반 식사

    피해야할 음식 : 냉면 등 차가운 국수, 곱창 등등

    예외적으로 아일랜드 친구는 나도 못먹는 개고기도 섭렵하긴 하더만..
  • ㅎㄹ 2018.06.18 00:53 (*.112.133.222)
    맞아. 냉면 안좋아함. 닭갈비, 곱창은 안먹어도 양/대창은 잘 먹음
    된장은 다들 너무 좋아라함
  • ㅇㅇ 2018.06.18 01:01 (*.199.19.40)
    회는 레알 조심해야해

    코리안 스시 해봐도 얘네들 상상과는 너무 다르니깐

    그리고 삼계탕도 고위험군임 .. 특히 돼지국밥 같은거

    흰국물 자체가 우유 먹는거 같다고 싫어하는 경우 있음

    내가 데리고 간 무패신화는 부대찌게임
  • 2018.06.18 02:20 (*.211.78.6)
    찌개 찌개!!!
  • ㅁㅁㅁ 2018.06.18 07:51 (*.14.96.184)
    내 사촌여동생은 콩나물 국밥도 안 먹더라. 바닷가에 가서는 자꾸 아줌마가 팔고 있는 낙지 불쌍하다고 풀어줄라 그럼...
  • 1 2018.06.18 01:57 (*.51.63.13)
    잡채빠졌다
  • 은근 강자 2018.06.18 03:41 (*.247.88.101)
    순두부 빠졌다
  • 12345 2018.06.18 17:07 (*.33.165.45)
    맞어맞어. 기억난다. 다 잘먹던 애들이 냉면은 먹을 생각도 안하더라
  • 어엉어 2018.06.18 02:51 (*.157.205.135)
    밥을 처음에 바로 시켰으니까 바로 찌개 나온거 아닐까요??
  • ㅇㅇ 2018.06.18 00:07 (*.161.205.161)
    나느 돼지갈비가 제일좋앙~ 후식냉면 캬
  • 이모 2018.06.18 00:08 (*.223.17.106)
    먹방 갑 프로그램이여
  • 적시타 2018.06.18 00:17 (*.240.195.120)
    돼지갈비는 전세계적으로 무조건 통하지 맛이 없을리가
    배고프다....
  • ㅌㅋ 2018.06.18 01:01 (*.199.19.40)
    짜달 돼지

    무슬림 빼고 다 통함 ㅋㅋ
  • ㄷㅂ 2018.06.18 01:07 (*.132.216.193)
    암만 생각해도 그릇이 큰 문제야..저 플라스틱 그릇
  • ㅇㅇ 2018.06.18 01:36 (*.180.217.163)
    보광동 종점숯불갈비네
  • 저런 2018.06.18 12:29 (*.213.96.183)
    보광동이면 이태원 근처인건가?
  • 후우 2018.06.18 02:26 (*.37.92.6)
    내일 갈비 먹어야겠다 안되겠다
  • 1 2018.06.18 02:34 (*.202.194.84)
    외국인들한테 무조건 먹히는 요리는 부대찌개다. 삼계탕같은건 호불호 강함.. 부대찌개는 소개해줘서 실패해본적 없음.
  • 2018.06.18 09:48 (*.195.172.153)
    의외네.
    부대찌개는 왜 좋아하지.
    하긴 재료만 보면 싫아할 수가 없군.ㅋ
  • 포도 2018.06.18 02:52 (*.137.179.178)
    저 프로 마지막에 원작자가 직접 가게 찾아가서 음식 맛보는데 저기에도 나오나??
  • 쿄와네 2018.06.18 03:11 (*.223.35.56)
    이게.. 서울의 탄산수군요!
  • 2018.06.18 05:21 (*.230.215.176)
    ㅋㅋㅋㅋㅋㅋ
  • 머털 2018.06.18 11:48 (*.171.199.1)
    해외 출장은 제외
  • ㅁㄴㅇㄹ 2018.06.18 04:57 (*.8.209.160)
    침고였다.... ㅋㅋㅋ 오늘 점심은 갈비다
  • ㄷㅇ 2018.06.18 06:38 (*.190.83.40)
    옛날에 뉴욕 한인타운 근처에서 일한적 있는데
    같이 일하는 미국사람들이 김치볶음밥 테이크아웃 해서 먹드라
    갸들 강서회관 가서 만두국 사먹고 압구정에서 감자탕 사먹고 원조에선 김치볶음밥만 시켜먹음
    아주 달인들이야
    인도식당도 가고 태국식당도 가고 근처에 식당들은 다 기웃거리는데 일식집은 안감
    이유는 비싸고 양이 적어서
    양 많은 한국음식이 최고
  • 물리병신 2018.06.18 06:39 (*.250.17.140)
    물리 잘 아시는 형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친구새끼랑 논쟁한건데(둘다 물리병신), 같은조건 방이 두개 있는데, 한방은 그냥 가스불만 켜놓고, 다른방은 가스불 위에 냄비를 놓고 물을 팔팔 끓인다고 첫을때, 어느방이 더 빨리 온도가 올라가느냐입니다.

    제의견: 불열기+물이 끓으면서 생기는 열기때문에 냄비끓이는 방.
    친구새끼의견: 어차피 같은 소스(가스불)에서 생기는 거기 때문에 결국엔 온도 올라가는 속도가 두 방다 일치.

    어떤게 맞나요?????
  • ㄷㅇ 2018.06.18 06:42 (*.190.83.40)
    저 물리조또알못 but 인생 70년 넘는 경험상
    냄비물 끓이면 수증기 때문에 졸라 금방 후덥지근해짐
    습도가 높으면 씨발 존나 더워
    근데 순수 온도는 재봐야 알겄네
  • Witm 2018.06.18 06:58 (*.223.33.69)
    아이구 할배요..
  • 와리가리 2018.06.18 06:55 (*.137.142.42)
    나도 잘 모르지만
    습식사우나가 건식사우나보다 더 뜨겁게 느껴짐
    같은 온도라도
  • 물리병신 2018.06.18 07:09 (*.250.17.140)
    형님 제가 알고싶은건 체감온도가 아니라 온도계상의 온도입니다
  • 10년전 올림피아드 출신 2018.06.18 07:14 (*.223.33.69)
    방내부 공기의 온도를 측정한다고 할때 친구새끼의견이 맞음. 어차피 같은 양의 에너지를 쓴다고 할때 물과 냄비의 온도를 올리는데 에너지가 쓰이기 때문에 방 전체 온도는 그렇지 않은경우 보다 낮음. 이런경우 극단적인 예를 써보면 방이 가득찰 정도로 큰 냄비에 물을 넣고 1시간을 끓인다고 상상해보면 될듯. 혹은 똑같이 뜨거운 돌이 있는 방에 한방에만 돌에 물을 끼얹는다면? 물을 끼얹어서 수증기가 된다고 방 온도가 더 올라가진 않음. 한개 더 예를 들면 얼음이 가득한 냄비를 끓인다면? 물이 끓은 이후에 수증기 때문에 덥지 않냐고 이야기할수도 있지만 그건 사람이 느끼는 더운 정도이지 온도랑은 다름.
  • 123 2018.06.18 09:45 (*.144.213.177)
    맞는말인듯 저도 그렇게 생각함
    기준이 체감온도냐 단순 온도냐의 차이에 따라 승패가 갈릴듯
  • ㅁㄴㅇㄹ 2018.06.18 10:25 (*.88.83.236)
    내의견은 반대...

    같은 에너지로 가열한다고 했을때, 물질이 적을수록 빨리 상승함..

    즉, 아무것도 없는 방이 더 빨리 상승함... > 방 공기만 데우면 됨
    다른방은 물을 데워야 함. > 물은 공기보다 온도 상승이 낮음.
  • 1 2018.06.18 10:40 (*.254.49.252)
    물의 비열은 4.2J/(g·℃)
    공기의 비열은 1J/(g·℃)
    비열의 뜻은 1g 물질의 온도를 1℃ 올리는데 필요한 에너지입니다.

    물을 1℃ 올리는데는 공기보다 4.2배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또 물이 증기로 바뀔때 증발잠열이 필요합니다. 온도 상승 없이 물질의 상태만 변화시키는 데 쓰이는 열입니다.

    그래서 물을 덥히려면 공기를 덥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두 분 다 틀렸고, 가스불만 켜 둔 쪽이 더 온도가 빨리 올라갑니다.
  • 화학과 박사과정 2018.06.18 17:21 (*.248.37.8)
    이분이 정답입니다. 위에 바보들은 반성하세요
  • 또순이 2018.06.18 07:06 (*.44.137.217)
    울나라 먹방 지배하고 있는 쩝쩝충들은 저거 보고 반성해야 함.
  • t 2018.06.18 09:01 (*.221.162.114)
    가게 상호는 숯불갈비인데
    숯불이 아니라 탄 쓰네 ㅋ
    회전력 때문에 그런가
    단가 절감 때문에 그런가
  • M 2018.06.18 09:46 (*.222.224.205)
    마지막 달인 이명세 감독
  • 2018.06.18 15:13 (*.223.35.56)
    헐 그러네 ㅋㅋ
  • 나는자연인이다 2018.06.18 10:04 (*.240.147.134)
    차돌박이가 우삼겹??
  • 시간은 흐르고 2018.06.18 10:33 (*.223.22.165)
    뜬금없이 감독님은 왜?ㅋ
  • 보광동주민 2018.06.18 14:49 (*.166.55.214)
    이명세 감독님이 보광동 사심(정보)
  • 아하 2018.06.18 11:19 (*.154.198.59)
    시즌6에선 먹방 달릴때의 저 독백이 좀 순해졌는데 한국편에서 다시 강해졌네 ㅋㅋㅋㅋ 서울의 흑표범 ㅋㅋ
  • 고등레지 2018.06.18 11:38 (*.172.115.90)
    메뉴판 에 외국어 로 써있으면 믿고 거르면 된다
  • 5567 2018.06.18 19:57 (*.68.52.166)
    진짜 맛있게 잘먹는단 말이야... ㅋㅋ
  • 전직외노자 2018.06.18 23:23 (*.105.123.218)
    우리 일본인 여직원은 떡볶이 순대 엄청 좋아함. 불닭볶음면은 뽀글이로 만들어서 줬더니 먹고 죽을라함. 카라이~ 일러면서 ㅋㅋㅋ
  • 12 2018.06.19 01:38 (*.131.94.110)
    헐... 어릴적에 살던 동네가 나와버리네요!! 저기는 이태원 아래 보광동에 있어요 ㅎㅎ 달동네와 부자동네의콜라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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