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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6.25 14:33 (*.59.139.73)
    하........참는다
  • 11 2018.06.25 17:47 (*.170.145.187)
    응 없어
  • 11 2018.06.25 17:48 (*.170.145.187)
    그때나 지금이나 군대는 남자만 가는데 뭔소리래 , 직업군인 여자늘어난 것도 불과 10-20년 전부터지
  • ㅅㄱ 2018.06.25 14:34 (*.223.23.5)
    아랫줄 오른쪽 땜에 봐준다
  • 돕고사는세상 2018.06.25 15:48 (*.19.82.31)
    왼쪽도 훌륭하게 예쁜데?
  • ㅇㅇ 2018.06.25 16:15 (*.205.50.56)
    난 왼쪽 만며느리감이네
  • 김보성 2018.06.25 16:37 (*.223.2.229)
    만면으리!
  • ㅇㅇ 2018.06.25 16:17 (*.50.16.11)
    현실은 가운데도 힘들지 ..
    적당히 해라
  • 눈썰미 어때 2018.06.25 17:49 (*.101.155.50)
    심하게 부운 아이유 / 강미나+최유정 / 장희진인줄...
  • ㅇㅇ 2018.06.26 01:00 (*.191.14.197)
    니 현실을 남한테 대입시키지 마 초라해보여
  • ㅇㅇ 2018.06.25 14:37 (*.222.254.205)
    제대로 싸우고 공훈도 있는데 그걸 남자가 가로챈 게 아니라면 이런 식의 접근은... 좀 아니다 싶은데.
  • ㅇㅇ 2018.06.25 14:38 (*.75.47.168)
    이세상 모든게 불편한 분들
  • ㅇㅇㄴ 2018.06.25 14:39 (*.75.221.131)
    전군중 몇%나 되려나-0-
  • 그냥 2018.06.25 14:40 (*.70.52.81)
    찾아보니까 2600명 여성 부대가 있긴 있는데 그나마도 2600명 전체가 여자도 아니고 심지어 공훈도 제대로 정리되어 출판되어 있음
  • ㅇㅇ 2018.06.25 14:57 (*.10.84.27)
    없었을까? 하지말고 니들이 찾아봐
    지들이 무슨 서프라이즈도 아니고 운 띄우고 끝내?
  • 황금참기름 2018.06.25 19:11 (*.141.39.76)
    찾아'줘'
  • 234 2018.06.25 14:58 (*.133.40.167)
    세상의 반이 여자인데.
    군인의 반이 여자가 아니잖아...................................................................

    월급 받고 장교 부사관으로는 남자보다 부족할게 하나 없고 섬세함으로 더 잘할수 있는데. 남자보다 월급 덜받을수 없는데.
    병사로 가려하면 갑자기 체력이 부족한게 되서 안가잖아.........................................................

    대충 계산해도 60만명. 6천명 비율로 참여했는데 공훈자 수가 똑같기를 바라는건 뭐야 도대체?
    니들이 보기엔 여자가 남자보다 체력 지력 완력 모든 면에서 뛰어난 완전체냐? 전 분야에서 남자보다 100배 뛰어나?
    여자가 100배 뛰어난데 남자들이 사회를 쥐고 틀어막고 있는거야? 100배 우월한 개체가 어떻게 100분의 1 수준으로 열등한 개체에게 그런 취급을 당할수가 있어?
    여자가 사실은 남자보다 100배 뛰어난데 신이 기적을 일으켜서 남자가 사회를 쥐고 유리천장 만들고 여자를 탄압할수 있었다 치자.
    100배 뛰어난 그 능력으로 알아서 해봐. 왜 보호해주고 배려해달래?
  • 4563 2018.06.25 15:01 (*.47.249.107)
    제발 좀~
  • ㅇㅇ 2018.06.25 15:07 (*.112.48.4)
    묻혀진 공이 있으면 찾아줘야지
    고지전때 산정상까지 포탄을 날랐던 명마 레클리스도 기억되는 판에 여성공훈자 찾겠다는게 나쁜건 아닌데?
    기레기새끼가 제목을 자극적으로 뽑아서 그렇지 취지는 좋은거같은데?
  • ㅇㅇ 2018.06.25 15:29 (*.229.76.72)
    배틀필드랑 같은 논리네 ㅅㅂㅋㅋㅋ

    백인전쟁에서 흑인 찾고..
    세계대전에서 장애인이랑 여성 찾고 ㅋㅋ
  • ㅋㅋ 2018.06.25 15:37 (*.83.182.2)
    머리는 장식이냐?
  • 나임 2018.06.25 15:40 (*.246.182.180)
    [인터뷰] 6.25전쟁 속에서 ‘여성’ 찾는 대학생 동아리 ‘자주’

    [오마이뉴스 글:신지수, 편집:장지혜]


    ▲ 대학생 동아리 자주 6.25 전쟁 속에서 여성 역사 찾는 대학생 동아리 자주
    ⓒ 대학생 동아리 자주


    6.25전쟁 안에 '여성'은 없다. '태극기 휘날리며', '포화 속으로' 등 전쟁을 다룬 영화 속에서도 '여성'의 존재는 보이지 않는다. 간호 장교가 아니면 전쟁에 참전하는 남자 주인공의 약혼자나 어머니 정도로 다뤄질 뿐이다. 포탄이 오가는 6.25전쟁 속에서 총을 들고 싸웠던 여성은 한 명도 없었을까.

    6.25전쟁 68주년을 앞둔 가운데 6.25전쟁 속에서 '여성'의 존재를 찾는 이들이 있다. 대학생 봉사동아리 '자주'다. '자주'는 대학생 이영우씨가 중심이 돼 만든 대학교 연합 동아리로, 생긴 지 3개월밖에 안 됐다. 6.25전쟁 속에서 여성 찾기 프로젝트인 'herstory'는 자주의 첫 번째 기획이다. 20일 오후 4시 2호선 신촌역 인근 카페에서 대학생 동아리 '자주'의 회원 이영우, 이소영, 김지원 학생을 만났다.

    "교과서에는 여성이 없었다"

    이들이 전쟁 역사 속 '여성'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교과서도, 책도 아니었다. 6.25 참전영웅에 대한 기사였다. 자주 동아리원인 이소영씨는 "역사에서 잊혀진 '것'들에 대해 찾아보자는 이야기가 나왔다"라며 "그러던 중 6.25전쟁에 참전하신 할머니들이 생활고와 질병에 시달리고 계신다는 기사를 봤다"라고 했다. 이씨는 "그런 분들이 계신지 그때 처음 알았다"라고 말했다.

    새내기 대학생인 김지원씨도 "가장 최근까지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웠다"라며 "교과서에 나와 있는 사진, 기록에는 남자들만 있을 뿐 여성들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영우씨는 "인구의 절반이 여성이다"라며 "전쟁이 일어나면 당연히 여성도 (중요한)역할을 했을 것이다"라고 했다. 여성이 남성과 마찬가지로 전쟁 역사에 등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지금까지 여성의 '실종'에 이상함을 느끼지 못했다는 깨달음이 자주가 6.25 참전 여성을 위한 프로젝트인 'herstory'를 시작한 이유다.

    여성의 역사를 발굴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이소영씨는 "대학생인 우리가 열람할 수 없는 자료가 많았다"라며 "국가보훈처에서 발행하는 책이나 자료에서도 여성 관련 서술은 한 페이지에서 세 페이지 정도밖에 없었다"라고 했다. 이영우씨도 "자료가 소실됐다기보다는 아예 기록되지 않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없었다"라며 "사막에서 바늘 찾는, 무작정 땅을 파는 심정으로 자료조사를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렇게 찾은 결과 6.25전쟁 당시 참전했다고 기록된 여성들만 2400여 명이 넘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미군복 주워 입으면서 싸웠지만... 현실은 열악"




    이들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를 보다가 '구월산 유격부대 이정숙 대장'을 발견했다. 구월산 유격부대는 6.25전쟁 당시 황해도 일대에서 기습, 매복 등 게릴라전을 펼쳤던 자생적 무장 조직이다. 그 부대를 이끈 인물이 이정숙 대장이다. 그녀는 6.25전쟁이 시작되자 남녀로 구성된 무장대원 70여 명·농민군 400여 명을 이끌고 북한군과 싸웠다. 정규군이 아니어서 제대로 된 군복, 무기도 없이 싸웠지만 2015년에서야 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이정숙 대장이 가난과 영양실조로 숨진 지 56년 만에 이뤄진 국가적 대우였다.

    이들은 그녀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듣고 싶었다. 이영우씨는 "동아리원이 이정숙 대장님의 아들이신 김광인 선생님의 블로그를 발견했다"라며 "당시 그 친구가 신나서 동아리 카카오톡 채팅방에 '가즈아', '됐다'라고 썼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김광인 선생님께 연락이 왔을 때는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은 느낌이었다"라고 밝혔다.

    "김광인 선생님이 저희에게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은 '20대들은 관심이 없을 줄 알았다'라는 말이었다."

    이정숙 대장의 아들, 구월산 유격대 전우회를 만나고 온 김지원씨는 "구월산 부대가 정식 부대가 아니어서 군복이나 총 같은 지원이 전혀 없었다"라며 "북한군을 습격해서 총을 뺏거나 미군의 옷을 주워 입었다고 하시더라. 여자한테는 미군복이 너무 크니까 여기저기 잘라서 누더기 같이 입고 전쟁에 임했다고 하셨다"라고 설명했다. 3주 전에 만났지만 아직도 생생한지 김씨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듯 술술 구월산 유격대에 대해 말했다.

    김씨는 "그렇게 힘들게 싸웠지만 현실은 열악했다"라며 "국가유공자라 나오는 생활보조금이 있지만 몇십만 원이 전부이고 전쟁으로 얻은 지병 때문에 제대로 된 경제활동을 하지 못 하는 분들이 많았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야 알게 된 것이 너무 죄송했다"라며 "많은 이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나라를 지키는데 남녀가 따로 있겠나"... 여성도 기억하는 역사로




    생활고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이들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텀블벅'에서 모금을 시작했다. 이영우씨는 "6.25전쟁 참전 여성의 이야기를 처음 듣는 분들은 생소하실 것 같았다"라며 "그래서 목표액을 30만 원으로 잡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씨는 "비트코인 하듯 하루에도 수십 번씩 텀블벅을 새로 고침했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다행히 이들의 취지에 공감한 사람들이 많았다. 펀딩은 빠르게 목표액을 달성했다. 330만원이 넘는 금액이 모였다. 펀딩은 오는 25일 마무리된다. 후원자들에게는 구월산 유격대 참전 여성들의 모습을 본 뜬 그림이 새겨진 에코백과 무궁화를 새긴 손거울과 귀걸이캐쳐 등이 제공된다.

    이영우씨는 "모금액의 절반은 구월산 유격대 홍보에, 그 외는 구월산 유격대에 기부할 예정이다"라며 "모금액을 전해드릴 때, 후원자 분들이 저희에게 남겨주신 글을 참전 여성분들께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전쟁역사 속에서 여성을 기억하자는 기획의 시작은 저희 6명이었다. 지금은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300여 명이 함께하고 있다. 이 기획이 마중물이 돼서, 많은 분들이 기억하면 교과서도 남성 중심에서 남녀가 함께 서술되는 것으로 바뀌지 않겠나. 그렇게 조금씩 역사가 바로 세워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헤로도토스 화들짝 2018.06.25 18:32 (*.62.215.127)
    Herstory에서 내림
  • 나임 2018.06.25 15:41 (*.246.182.180)
    결론 : 찾아달라는거 아님, 자기들이 찾았다는 내용임 ㄷㄷㄷㄷㄷㄷ
  • ㅗㅗㅗ 2018.06.25 15:46 (*.229.187.106)
    국가보훈 홈페이지에 이미 다 정리 되어 있는걸
    인터넷 검색해서 찾았다는 얘기
  • asd 2018.06.25 15:44 (*.209.172.228)
    이런데서 여자남자구분은 존나 무의미하지안냐 여기서까지 이러면 곤란하지
  • 111 2018.06.25 15:54 (*.125.177.184)
    그래 찾고 찾아서 여성인데 지원병으로 뛴 여자가 있다 치자. 그래서 뭐? 그 한명 부각하자고 채 펴지도 못 하고 숱하게 떨어진 수백만 군인의 목숨보다 더 낫다고 말하려고? 에휴. 찾지 말고 너네가 직접 봉사하고 뛰어서 만들어봐.
  • ㅅㅅ 2018.06.25 16:41 (*.229.30.4)
    군대가고싶단 얘기
  • ㅁㄴㅇㄹ 2018.06.25 18:26 (*.38.11.11)
    여기 대충 댓글만 봐도 인식전환의 필요성은 충분한것 같은데?
  • ㅇㅇ 2018.06.25 20:10 (*.111.6.148)
    다수의 전사자들이신 남성분들을 위해 니들은 뭐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극소수의 여성분들을 알자?
  • 보빨츙 2018.06.25 20:23 (*.38.24.239)
    저 사진속 남자들은 하고싶어서 하겠냐.
    맨 오른쪽 여자때에 하지
  • 한녀들 2018.06.25 20:57 (*.234.116.26)
    동양여자들은 왜이모양 이지럴일까

    세계대전때 서양여자들은 스파이 혹은 저격수로 참전해서 소대 전멸시키고 등등 업적도 많은 여군들도많은데..

    왜 유독 한국여자들만... 전쟁때 나몰라라할까?

    베트남 전쟁때도 베트남 여자들 참전율이 40%이상을 육박했을정돈데..ㅅㅂ 한국여자들 지금 하는짓거리보면 애초에 근본자체가 잘못된 시벌창뇬들이란걸 알수있음
  • 1234 2018.06.25 21:14 (*.240.27.145)
    그런건 입대해서 따져보자..
  • ㅈㅈ 2018.06.25 21:31 (*.8.130.36)
    딱히 이걸 페미 ㅈㄹ로 보지는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얼마 안되는 무뇌 ㅂㅅㄴ들 때문에 멀쩡한 어머니들과
    멀쩡한 위인들까지 먹칠 당하는 것 같다
    항상 까더라도 생각을 많이 하고 해라
    똑같은 ㄴㄴ 되기 싫으면...
  • 12 2018.06.26 09:43 (*.140.181.229)
    말도 안되는 무뇌 애들이 수십만이다.. 알고 얘길해라 ㅉㅉ
  • 2018.06.25 21:42 (*.169.174.210)
    다른데서 반박한거 보니까 여군의 참전 비율이 0.22%밖에 안됨.

    그리고 직접적으로 전투에 참전한 여성들은 구월산 유격대 이정숙 대장 처럼 이미 널리 알려져있음
  • 2018.06.25 21:43 (*.169.174.210)
    0.22%밖에 안되니까 찾아서 조사하고 싶어도 찾을 수가 없는거야.

    이정숙대장같은 분들은 페미들이 나서기 전에도 함께 전투한 인물들이 스스로 알린 케이스고
  • 육군병장만기전역 2018.06.25 23:46 (*.29.255.238)
    여자와 애 보호하는건 남자몫이다. 꼴패미들지랄하든 말든

    여자는 약자 맞고 남자가 보호해야 하는것도 맞는데 요새 패미들은 여성 우월주의를 내새워서 문제.

    혜화역 그년들 보기 싫어도 전쟁나고 목숨달린 상황에선 그년들 보호해야한다.

    그래도 남자니깐 해야하지 않겠냐?
  • ㅇㅇ 2018.06.26 00:08 (*.70.57.193)
    그래도 남자니깐 이딴 소리하는 놈이 제일 극혐
    니 혼자 많이 해라
  • 12 2018.06.26 09:44 (*.140.181.229)
    여자도 여자나름이지 벌레를 왜보호를해 ㅋㅋ
  • 양태야- 뭐하니? 2018.06.26 09:42 (*.178.189.225)
    K-3 기관총 꺼내오라
  • ㅁㄴㅇ 2018.06.26 09:44 (*.52.247.170)
    없으니까 없지 씨@팔년아 전쟁나면 현재 대한민국 한남들이 여자를 도와줄거라 생각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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