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t 2018.06.25 14:36 (*.221.162.115)
    특활시간에 펜습자반 인가 봅네다
  • 동무들 2018.06.25 14:45 (*.66.184.174)
    아세끼들이 콤퓨타를 할 시간이 적어서 글씨가 이리 좋은기라요.
  • 도와주세요 2018.06.25 14:47 (*.229.150.23)
    좀 부끄럽지만 혹시 나와 비슷한 분이 있을지 몰라 글 남겨 봅니다..

    나이가 제법 아재인데요...펜글씨를 너무 못 씁니다..그니까 너무 안 이뻐요..글시체가....

    그래서 어디 학원도 다녀볼까 했는데 부끄러워서 못가고 펜글씨 교정 책이란게 있어요...

    무슨 유치원때 했을 법한 그런 공책같은거에 글쓰기 연습 글을 어떤식으로 써라 라고 설명 나와 있고 따라 쓰는 겁니다.

    한권을 다 했는데도 도통 이뻐질 생각을 안하는데...이렇게 혼자 하는건 한계가 있으니 어디 학원을 다녀야 하나요?

    다니면 분명 이뻐 집니까?진지하게 글 남깁니다...
  • 123 2018.06.25 14:53 (*.144.213.177)
    저도 글씨 엄청 못써서 중학교때 까지 주위에서 글씨못쓴다고 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펜글씨 연습책 사서 한권 다 쓰니까 조금 나아지더라고요
    글씨연습은 한두달 해서는 늘지 않고 꾸준히 해야 느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한권 다 쓰고 더이상 연습하지 않아 되돌아왔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 ㄹㅇ 2018.06.25 15:19 (*.148.185.6)
    연습해도 안 이뻐지면 손 크기 혹은 모양과 펜 쥐는 법이 안 맞아서 그렇다고 함.

    캘리그라피 관심있어서 많이 찾아봤는데 이른바 정석 펜잡기는 말그대로 표준 손모양에 어울리는 필기법이고

    손가락이 짧거나 과하게 길거나 손옆날이 두툼하거나 등등 특징이 있는 사람은 자기한테 맞는 펜잡이법을 찾아서 그걸로 연습하면 실력이 바로바로 는다고 함.

    이런 얘기를 비슷한 상황인 친구한테도 해줬는데 30년 악필이 3개월 만에 이쁘다고는 못하지만 오 많이 늘었네? 싶어졌음.
  • ㅇㅇ 2018.06.25 15:15 (*.99.145.87)
    백강고시체 검색해보세요
  • 연습을 많이 하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2018.06.25 15:21 (*.35.145.15)
    저는 올해 서른 넷입니다
    나이가 어느 정도이신 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어렸을 때 서예를 잠깐 다녀서 글씨를 예쁘게 적는 게 습관이었구요
    오히려 대입 수험생 때랑 대학생 때 필기를 빨리 못해서 필기체를 따로 연습하기도 했습니다
    한글 프로그램에서 가 각 간 갇 갈 감... 등을 일일이 다 쓰고 필체를 바꿔서 프린트 한 다음에 똑같이 따라 썼어요
    영어 필기체 연습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서른에 농협에 입사한 제 친구는 글쓴이 분처럼 글씨를 예쁘게 못써서 걱정하길래 제 방법을 알려줬더니 4개월 만에 필체를 고치더군요
    제가 추천해드리는 방법은 글쓴이 분께서 인터넷 기사나 좋은 글을 보셨을 때
    우선 한글 프로그램에 복사를 하거나 옮겨 적으신 다음에
    필체를 원하는 필체로 바꿔놓고 따라 써보는 것
    그리고 평소에 메모장을 들고 다니시면서 수시로 단어나 글귀 들을 써보시는 것
    이렇게 2가지를 추천해드립니다
  • 남한초딩 2018.06.25 16:07 (*.98.101.47)
    쩐내나는 아재들 인터넷 정모하냐? ㅋㅋ
  • 2018.06.25 17:40 (*.124.208.6)
    이런 새끼들이 틀딱뜰딱 거리는 거 웃기지 않냐ㅋㅋ
    생각하는 수준이 유치원생보다 못하니
  • ㅎㅎ 2018.06.26 00:51 (*.165.102.68)
    미래의 틀딱인데 돼가리수준 알만하지ㅎ
  • 2018.06.25 17:50 (*.102.124.242)
    댓글들 쭉 읽고 깨달았다 왜이렇게 우리나라가 발전이없나
    고작 손글씨 이쁘게 쓰니마니 따위로 고민하고 토론하는거봐라 개인 사회떠나서 글씨이쁘게 쓰는게 도대체 뭔놈의 의미가있냐??? 생산성이라곤 1도없는 붓글씨하고쳐자빠진 유전자가 아직도이어지네
  • ㅇㅇ 2018.06.25 19:10 (*.152.211.149)
    니 새끼 살아있는것보단 의미있는듯 ^^

    글씨 못쓰는 사람이 고민있다고 올린글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움을 주려고 하는데
    너같은 진따 새끼는 무슨 사회에 불만이 많은지 우리나라 발전이 어쩌고 저쩌고

    너한테는 고작 손글씨 일수도있지만 도와주세요님한테는 남들보다 더 큰 고민거리 일수도 있는거다.

    남에대해 쉽게 판단하지말고 입장바꿔서도 한번 생각해보고..

    가장중요한건 나가서 친구들도 좀 만나고(친구 없으면 댓글달어.. 형이 알아봐줄께.)
    하늘도 보고 볃도보고.. 장마 곧 시작한다고 하니까 머리에 꽃도 달고 돌아다녀보고.. 힘내라
  • ㅇㅇ 2018.06.25 17:56 (*.132.39.246)
    신림동 쪽에 학원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예전이라 정확치가 않네요.
    고시생들 상대로 하는거라 걱정하시는 상황이 조금은 덜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 제 어머니는 2018.06.25 19:10 (*.247.88.101)
    조간이 오면 광고 여백에 사설같은걸 보고 그대로 적으시더라고요 초등학생 받아쓰기하는것처럼 정성껏
    제가 학교 들어가기전부터 봤으니까 꽤 오랜 세월이지요
    그 시간엔 가족들 모두 조용히 바라보고 숨죽여 움직였죠
    물론 지금도 악필입니다 ㅠ
  • ㅂㅂㅂㅂ 2018.06.25 21:34 (*.255.111.21)
    서점가거나 네이버에서 책 검색해보세요. 글씨 교정하는 책이 생각보다 많아요.
  • 제임스본드주식회사 2018.06.25 22:48 (*.67.66.135)
    유투브 검색해서 보세요.. 책으로는 감잡기 어려운 것들을 조금이나마 알수있을거예요..
  • ㅇㅇ 2018.06.25 17:44 (*.155.106.68)
    날레 날레 적으라우!!!!
    이쁘게 적으라우!!
  • 1 2018.06.25 22:27 (*.177.169.136)
    준호가 제일 잘 쓰네
  • 2018.06.26 09:45 (*.178.189.225)
    강청일 군 글씨체가 우리 부모님글씨체네 ㅋㅋㅋㅋ
  • 자연스레 인식 되는것도 신기11 2018.06.26 13:06 (*.111.23.246)
    티읕이 우리랑 다르네 ㅇ->ㅎ 된 느낌. ㄷ을 쓰고 위에 갓씌워주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589 모태 찐따 사쿠라 29 2018.07.17
3588 특이점이 온 동물보호운동 28 2018.07.17
3587 쯔위 하체가 좋은 모모 11 2018.07.17
3586 군대 가서 소식 없는 배우 48 2018.07.17
3585 메시 얘기에 긴장하는 후전드 4 2018.07.17
3584 창렬이 또 17 2018.07.17
3583 자기야 우리도 이거 하자 5 2018.07.17
3582 치마 입은 엠버 12 2018.07.17
3581 자영업자 카드결제 거부권 검토 105 2018.07.17
3580 폴댄서 솔라 16 2018.07.17
3579 오늘 대프리카 기온 예고 47 2018.07.17
3578 조현의 다이빙 20 2018.07.17
3577 임용고시 준비녀의 고민 51 2018.07.17
3576 민아의 열창 13 2018.07.17
3575 6년만에 밝혀진 사망 원인 26 2018.07.17
3574 유치원에 간 유노윤호 30 2018.07.16
3573 복날 때마다 반복되는 논쟁 85 2018.07.16
3572 프랑스 우승 후 파리 현재 상태 48 2018.07.16
3571 86년 서진 룸살롱 살인사건 범인들 85 2018.07.16
3570 골든볼 수상하는 모드리치 표정 24 2018.07.16
3569 인위적으로 만든 과일 채소들 29 2018.07.16
3568 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76 2018.07.16
3567 어필하는 조현 23 2018.07.16
3566 무역전쟁에 감사한다 36 2018.07.16
3565 초아한 지효 25 2018.07.16
3564 카톡 보내기 취소 기능 도입 34 2018.07.16
3563 경찰의 동전 던지기 40 2018.07.16
3562 하지원이 사는 집 10 2018.07.16
3561 미나의 각선미 24 2018.07.16
3560 줄리엔 강의 코어 운동 16 2018.07.1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