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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6.25 14:42 (*.36.29.107)
    타이어 터진거 나라에다 보상 청구하면 일부금액 나올려나?
  • 2018.06.25 15:15 (*.38.11.58)
    나옴. 국가배상심의위에 신청. 3개월은 걸릴듯
  • 개꿀 2018.06.25 16:13 (*.36.142.20)
    도로공사에서 처리해줌
  • 2018.06.25 14:43 (*.209.178.133)
    팅~ 하면서 튀어오르는건가
  • 2018.06.25 14:49 (*.126.21.155)
    기껏 6월 말에 더워봐야 얼마나 덥다고 ㅋ

    부실공사지.
  • ㅇㅇ 2018.06.25 15:02 (*.194.128.184)
    핑거조인트라고 하는 교량 불연속면 슬래브에 시공되는 신축이음장치입니다. 일단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저렇게 신장되어 파손되는 일은 없습니다.
    시공불량이 맞고요. 주변부 후타재까지 파손된 것으로 보니 애초에 신축유간을 산정량보다 적게 시공하면서 신장시 파손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확인은 안되지만 하부구조측 교량받침도 아마 신축량에 문제가 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 후미님아수고요 2018.06.25 15:17 (*.139.199.131)
    전문적인 용어라 잘 모르겠지만 하부 받침도 불량이면 무너질 수도 있단 얘긴가보네 ㄷㄷ
  • 개꿀 2018.06.25 16:15 (*.36.142.20)
    형 말은 늘어나고 줄어들고 오차범위가 있는데 가라로 만들어서 저렇게 튀어 올라왔다는 거지?
  • ㅇㅇ 2018.06.25 16:46 (*.62.169.116)
    재료의 선팽창계수와 온도변화(한랭 온랭) 신축거더의 길이 크리프 수축 등을 고려하여 정해진 신축가동 계산량이 있습니다. 실제적용시에는 그에 추가 여유량을 20~30미리가량 더해주고요. 가라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계산량이 절못되었거나(아주 희박) 프리세팅 오차로 인한 손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저건 너무 심하네요.
  • 흙기사 2018.06.25 16:49 (*.104.12.53)
    사진에 보이는 신축이음장치(쇠판)가 신축량이 작은것을 사용했을거야
    일반적으로 고속도로용 교량에는 저것보다 큰걸쓰지
    교량상판은 온도가 올라가면 최고 50~60Cm정도는 늘어났다 줄어드렀다 함
    손가락 깍지 낀모양이 여름에는 꽉 조여졌다가 겨울에는 반대로 벌어지는데
    위에것처럼 10cm정도의 신장율이 적은 핑거조인트는 마을개천 교량용에나 사용함은
    설계가 잘못되었던지 시공한 놈이 잘못되었던지 조사해보면 금방나옴
  • ㄱㄱㄱ 2018.06.25 16:55 (*.18.151.237)
    이거네. 사진으로만 봐도 저 이음새는 기존에 보던거랑 확연히 차이가 날 정도로 작네.
  • 허허 2018.06.25 21:19 (*.103.154.232)
    익스펜션조인트라고 알고 있었는데 잘못알고 있었네.
  • ㅎㅎ 2018.06.26 00:42 (*.145.93.213)
    익스펜션조인트 맞다.핑거조인트는 한 종류의 이름.
  • 젖찰청 2018.06.25 16:44 (*.225.75.243)
    언론은 저런 앞뒤 정황 취재도 안해보고 무작정 보도하고 보냐? 더위로 저난리라는게 말이나 되냐
    이게 보도야 받아쓰기야
  • 2018.06.25 20:37 (*.58.63.122)
    이분 전철 달릴때 왜 중간중간에 주기적으로 덜컹거리는지 모르는 분.
  • ㅎㅎ 2018.06.25 20:43 (*.62.10.149)
    아우 이새끼 댓글도 그만 좀 봤으면...
  • 1111 2018.06.26 00:25 (*.236.4.73)
    2년전에 영동 고속도로에서 나도 당했는데
    정말 아무도 안 믿더라, 타이어가 터진게 아니라 찢겨나감
    이음새 지날 때 덜컹하더니 핸들이 흔들리고 차가 쏠리더라고
    아무도 안 믿더라 보험사도 도로공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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