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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맞서 엄청난 피해를 준 국가 


  • 시베리아 2017.01.12 13:22 (*.238.111.199)
    전만없이지만 추위만 아니었어도 ㅋㅋㅋ
  • 리처드 오버리 2017.01.12 13:35 (*.70.55.221)
    소련이 겨울때문에 이겼다는건 신화라니깐?
    객관적인 국력이 소련이 앞서있었다
    애초에 독일이 이길 상대가 아니었어.
    소련 무시하는데
    기술력도 전술도 소련이 뒤지지않았다
  • 여러가지 2017.01.12 13:46 (*.128.68.50)
    소련군의 전차전 전술이나 전차 기술력은 독일에 뒤졌다고 볼 수 없음
    오히려 독일이 기갑사단 처음 만들때 소련에서 많이 배웠을 정도.

    근데,
    전쟁 승리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으니까.
    전체 국력이 앞서 있다고 하더라도(이건 아니지만) 첫번째 겨울 추위가 심하지 않을때,
    독일군이 모스크바를 뚫어버렸으면 스탈린 정권이 유지될 수 있었을까?
    장교 대숙청으로 초반에 독일에게 계속해서 발릴 때,
    미국의 무한정만 물자 지원이 없었다면 계속 버티기 쉬웠을까?
    일본이 참전하거나 해서 시베리아에 있던 대규모 병력이 묶여 버렸다면???

    2차대전 기간 전체 철강 및 무기 생산량을 보면 독일이 소련보다 많았으니까,
    애초에 독일이 국력에서 소련 상대가 아니었다는 말은 맞지 않는 것 같음

    넓은 국토, 무한정한 인적 자원 동원이 가능한 독재정권, 겨울 추위, 미국의 지원, 후방의 안전 등등이 다 승전의 요소라고 봐야지.
  • -- 2017.01.12 14:05 (*.106.242.2)
    기술력은 미국이 해줬고, 전술은 인해전술??? 그거 말하는거지???
    독일이 패한 원인은 추위와 영토였다.
  • ㅇㅇ 2017.01.12 14:07 (*.176.156.103)
    어휴 고집은 진짜 ㅋㅋ
    추위와 영토 좋다.
    그럼 인구는? 그리구 소련 전차생산량이 몇대였는지 아냐?
    ㅋㅋ
  • ㅁㅇㄹㅇㄴㅁㄹ 2017.01.12 20:19 (*.207.93.79)
    추위와 영토가 여러 원인중 한가지 원인이 되는거지 꼭 그것만 가지고도 얘기 할 수가 없지
  • 2017.01.12 13:54 (*.77.102.230)
    유튜브에 실험으로 독일군복과 소련군복을 입고
    스탈린그란드 당시 온도로 된 냉동탑차에 들어가서 인체의 온도 변화 그리고 총을 쥘수 있는지에 대해 실험 한게 있는데 결과는 소련승...독일군복은 방아쇠도 당길수 없었음ㅋㅋㅋ몸이 얼어붙어서
  • ㅇㅇ 2017.01.12 14:08 (*.176.156.103)
    그니깐 소련이라고 일년 내내 겨울인거 같냐?
    글구 시베리아가 전장이었던적은 단 한번도 없다.
  • ㅂㅈㄷ 2017.01.12 15:44 (*.212.136.112)
    동사자가 속출한이유는?
  • 777 2017.01.12 14:52 (*.175.187.14)
    무지랭이, 어줍쟎은 비디오 한 편보고 2차대전 전체 파악완료, ㅋㅋ
  • ㅇㅇ 2017.01.12 16:09 (*.215.152.39)
    일단 전만없 찍고

    100%힘 독일 vs 소련 - 소련승이다. 이건 어쩔수 없어 .. 전병력 모스크바 집결 시켰어도 독일에는 그만큼 전쟁을 지속 -유지할 병참과 돈이 없었어 전쟁은 뛰어난 군인으로 하는게 아니라 돈으로 하는거야.

    게다가 당시 소련은 미국한테 지원받고 (훗날 금 엄청 줬음)t-34라는 역대급 전쟁병기 그리고 넓은 대륙의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베를린까지 밀고 온거지

    뭐?? 소련측 사상자가 너무 많다고?? 당연하지 역사상 최대의 전투이고 독일도 무진장 강했어 그래서 저정도 사상자 발생했어도 결국 소련이 이긴다라는게 역사잖아

    즉 이래나 저래나 독소전은 추위고 나발이고 소련이 이겼음
  • 배드 가이스 2017.01.12 13:39 (*.188.192.229)
    히틀러 vs 스탈린

    나쁜넘 vs 나쁜넘
  • 대물 2017.01.12 14:03 (*.171.117.21)
    독소가 독일소세지?
  • 2017.01.12 15:38 (*.212.136.112)
    인구빨로이겼네
  • 12 2017.01.12 15:42 (*.125.130.191)
    러시아에서 미인이 많은이유지..
    남자가 없으니 남자들이 미녀를 고르고 골라서 낳았으니 미녀가 많을수밖에...
  • 2017.01.12 16:44 (*.70.58.16)
    아......
  • ㅇㅇ 2017.01.12 16:58 (*.162.186.158)
    북유럽에 키크고 늘씬한 미인들이 많은건 왜그런거야 ?
  • ㅇㅇ 2017.01.12 16:38 (*.223.45.220)
    그냥 인구빨로 날씨빨 이긴거지 냉철한 척 말이많냐. 지네 홈에서 싸우면서도 전사자 차이가 몇배인데
  • qew 2017.01.12 17:56 (*.7.56.9)
    짤에 나와있네.
    독일군 1075만, 소련군 1140만.
  • 123 2017.01.12 16:42 (*.140.34.14)
    소련의 힘으로 이긴것은 사실이지만 서방에서 그야 말로 자루로 퍼서 담아다가 준 전쟁무기와 물자가 없었다면
    소련도 이기기는 했어도 아마 나라가 반쪽 났을듯..

    소련은 현대전의 필수인 전쟁 물자를 지원해준 미국을 애써서 무시했고
    미국은 독일군 주력사단을 다 박살내준 소련의 전공을 애써서 무시했고

    벤뎅이 속안지들. ㅎㅎ
  • 글쓴이 2017.01.12 16:52 (*.238.238.221)
    독일이 패한건 영국의 기술과 미국의 자본과 전쟁 물자 생산력을 소련군이 등에 업고 닥개돌로 밀어 붙여서 진거다
  • ㅈㅂㅈㅂㅈㅂ 2017.01.12 19:03 (*.70.55.221)
    ㅈㄹ
    그니깐 소련은 생산력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신화라니깐
  • 1234 2017.01.12 18:15 (*.85.198.142)
    별로 관계 없는 거 같지만 저래서 롬멜이 위대한 명장이 됨. 나중에 소련이 영국한테 우리 저렇게 졷 빠지게 싸울때 니네 뭐했어? 하고 따지고 들면 할말이 없으니까 영국이 우리도 아프리카에서 규모는 소소하지만 롬멜이라는 천재랑 힘들게 싸웠다. 이렇게 언론 플레이 해서 롬멜이 갑자기 명장이 됨. 실상 롬멜은 1선인 독소 동부전선에서 발도 못 디밀고 2선 물먹는 자리 아프리카로 간 졷밥새끼인데,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후에도 역시 물먹는 서부전선에서 벙커나 만들고 다니고, 중요한 동부전선에는 못감.
  • ㄷㄷ 2017.01.13 01:16 (*.34.189.53)
    ㅇㅈ 나치 최고의 장군은 만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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