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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마 2017.01.12 13:19 (*.223.23.131)
    에이... 설마 그정도까지는 아니겠지? 이런건 아무리 쉬쉬해도 들통날텐데..;;
  • 2017.01.12 16:37 (*.70.58.16)
    그래서 지금 들통났잖아?
  • 궁중비화 2017.01.12 13:20 (*.238.111.199)
    야설이네 야설 ㅋㅋㅋㅋ
  • ㄸㄱ 2017.01.12 13:23 (*.38.10.204)
    여성이라는 이유로 되도않는 루머까지 만드는구나
  • 123 2017.01.12 13:34 (*.39.241.65)
    너 아까부터 계속 봤는데 메갈에서 왔냐?
  • 팔선존슨 2017.01.12 13:51 (*.108.246.155)
    칼 가는 사람 나올 때도 남자는 칼만 갈아도 저렇게 번다느니 하더라. 메갈 스멜이 아주 시큼함.
  • ㅌㅇㅇ 2017.01.12 13:55 (*.38.10.204)
    논리로 안 되면 메갈
    그래 선동과 날조로 승부해야지
  • 저런 2017.01.12 15:51 (*.213.96.183)
    무슨 논리를 펼쳤는데? 논리가 뭔지나 아냐?
  • 1234 2017.01.12 16:25 (*.52.181.76)
    여자라는 이유가 왜나오냐 메퇘지년아???
    남자도 똑같이 저렇게 항상 스캔들의 대상이 되고있는데 미친 피해망상이세요?
    여기서 분탕질 치지말고 우리로 돌아가서 똥이나 서로 쳐 뺏어먹어
  • qm 2017.01.12 18:01 (*.255.220.68)
    ㅋㅋㅋㅋㅋㅋㅋㅋ똥이나 뺐어먹으랰ㅋㅋ
  • 액션잭슨 2017.01.12 14:01 (*.146.46.26)
    꺼져라 니가 서식하는 돼지소굴로 메퇘지년아
  • ㅁㄴㄹㅇ 2017.01.12 14:32 (*.197.47.122)
    내가 볼땐 어그로꾼이야. 남자새끼임. 좀 낚이지마 횽들아 ㅋㅋㅋ
  • 흠.. 2017.01.12 15:35 (*.212.67.124)
    비아그라와 향정신성 약품이 없었다면 여자라도 저런 추측이 쉽게 나오진 않았겠지??
  • ㅇㅇ 2017.01.12 20:24 (*.5.81.248)
    저년한테는 좀 루머좀 만들자. 씨발 안되겠냐?
  • 여긴헬조센 2017.01.12 13:36 (*.223.35.119)
    쒸파뇽
  • v프랑스어 2017.01.12 18:50 (*.45.7.254)
    불어 잘하신다...헤헤
  • 1234 2017.01.12 13:41 (*.79.162.92)
    지금의 일들이 옛날엔 말도 안되는 선동이었던걸 기억하면 이젠 말ㄹ도 안되는 이야기도 설마 하게 된다.
  • ㅇㅇ 2017.01.12 13:45 (*.101.208.222)
    비아그라 팔팔정은 이영선이 주로 먹은건가?
  • 2017.01.12 16:05 (*.195.172.200)
    쟤도 사람인데 약 안먹고는 도저히 자신없겠지.
  • ㅁㄴ 2017.01.12 13:51 (*.244.212.27)
    윤전추 & 이영선이가 옥이 톡이 역활놀이 옥톡끼 콤비네이션으로 그네누랑 번삽한 거아닌가?
    그러다 전추가 막판에 시오후키 한번 시전해주면 그네누는 그녀의 환상수에 빠져서 영수 누나의 환영이
    눈에 보이고 영선이가 아버지로 보이는 그런 멋진
  • 코리 2017.01.12 13:56 (*.115.180.173)
    이런거 자꾸 뜨면 어느날 산속에서 발견되는거 아냐?
  • 2017.01.12 14:04 (*.77.102.230)
    퍼즐이 맞춰진다........비아그라 처방....
  • 12 2017.01.12 14:05 (*.132.210.185)
    잘생겼네 영선이~
  • 더콰 2017.01.12 14:06 (*.172.160.80)
    주진우가 말한 ㅅㅅ테잎이 그럼......
  • ㅇㅈ? 2017.01.12 14:36 (*.162.37.221)
    나라도 갖다 팔아먹는년이 떡을 못칠까?
  • . 2017.01.12 14:57 (*.7.50.210)
    영선이 욕봤네 욕봤어
    임마 마님한테 충성하다가 대감한테 걸리면 골로가는거 역사랑 비디오테이프로 못배웠냐
  • 모르 2017.01.12 15:48 (*.149.192.92)
    저년한테는 주인대감이 없는거 모르니
  • . 2017.01.12 15:51 (*.197.37.144)
    국민이 주인이라는 소린데
  • 대표이사 2017.01.12 15:28 (*.66.86.19)
    유도하는 애들이 짜바링과 누르기 잘하지
  • 알아둬라 2017.01.12 15:50 (*.55.80.203)
    애들아...제조기간이 오래된 상태 안좋은걸 먹으면 독이 올라 얼굴에 잔점이 많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나이먹어서도 생기지만.... 영선이가 그정도 나이를 먹진 않았지
  • ㅁㄴㅇㄹ 2017.01.12 16:53 (*.160.92.203)
    에이~~ 설마 ....아냐 .....에이 아닐꺼야...아니겠지.......아닐꺼야 ....설마 그러겠어....왜그래 아냐 ....아니라구....아...
  • ㄴㅇㄹ 2017.01.12 17:49 (*.208.73.146)
    순실이 호빠가 맞으면 이것도 어느정도는 신빙성이 있다고 봐야하나... 암튼 토 나오네
  • 내가미쳤지 2017.01.12 18:33 (*.221.245.98)
    형님들, 고민이 있어서 글을씁니다.
    저는 결혼5년차고 와이프와 관계도 나쁘지 않게 결혼생활 지속해오고 있었습니다. 잠자리만 빼고요
    둘째는 작년에 중순에 나왔고 와이프와 관계는 둘째 임신을 안순간부터 하지 않았으니 ..오래 되었네요 15~16개월쯤 됐겠네요
    직장은 지방에 현장직으로 나와있고 본사는 서울에 있어서 일년에 4~5번쯤 본사교육이나 업무때문에 서울에 갈 일이 있었는데요
    그때마다 서울에 근무하고 있는 입사동기(여자)를 만나서 저녁도 먹고 술도 먹고 했습니다.
    작년 8월에도 본사 교육때문에 3일정도 서울에 머물게 된 일이 있었는데 이때 일이 터졌습니다.
    첫째날 일정을 마치고 저녁이나 같이 먹을겸 제가 머물 숙소 근처에서 술을 먹다가 둘다 과음탓에 결국 방으로 갔지요
    들어갈때만 해도 술에 만취해 별생각 없었는데 새벽에 술이 어정쩡하게 깨더니 미친짓 저질러 버렸어요
    일이 있은 후 관계가 서먹해져서 서로 잊자고 약속하고 그다음 서울일정이 있었을때도 만나서 저녁을 먹었는데
    이때 알았지요 동기여자애가 저한테 전혀 마음없지 않다는거, 그걸 알고나니 또 술먹게되고 또 실수하게되고...
    처음 한두번은 괜히 와이프 얼굴도 보기 무섭고 말만 걸어도 깜짝깜짝 놀라다가 몇번 반복되니 이내 익숙해졌습니다.
    그렇게 5~6개월 정도 부적절한 관계가 유지되다가 얼마전 서울에 갔을때 아무생각 없이 카드로 영화관과 식당에서 결제를 해버렸습니다.
    와이프가 제 공인인증서로 카드사 로그인해서 결제내역 꼬박꼬박 확인한다는걸 알고 있었는데 제가 멍청했지요,
    집에다가는 출장이라고 거짓말한 상태였어서 와이프가 이날 당신 출장간날인데 서울에 결제내역 2건 뭐냐고 물어보길래 당황해서
    내가 쓴거 아닌데 알아볼게 한 뒤 카드 도난사용 당한것 같다고 둘러댔어요, 카드사에 전화해보니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고 원격결제
    된걸로 나온다며 모른척 일관 했습니다. 와이프는 더이상 추궁하지는 않네요,,,식당과 영화관에 전화해서 CCTV 확인해봐야겠다고하고,,
    그말 들으니 가슴이 또 철렁..

    그뒤로 오만가지 생각이 다드네요. 이일을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만나고있는 사람은 가족관계를 깨면서까지 만날 수는 없고
    차라리 와이프한테 사실대로 모두 말하고 용서를 구해야할지..................미치겠습니다.
    제가 나쁜짓 하고 있다고는 생각했는데 막상 와이프한테 걸리니까 스스로 자괴감이 들어요. 죽고싶다는생각까지 들고..
    어째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돌아버리겠는데 . 혹시 비슷한경험 있으신분계신가요? 정말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욕하셔도 되요
    나쁜짓거리 한거 압니다.
    지금은 정말 안걸리고 무사히 넘어간다면 다 정리하고 작년 8월전으로 돌아가고싶은 마음뿐이네요..
  • seek and destroy 2017.01.12 18:50 (*.65.114.30)
    옳고 그른 것을 떠나서 가정을 지키고 싶다면
    무조건 딱 잡아 때는 것으로 밀고 나가는 것을 추천!!!

    과장해서 말 하자면...
    눈 앞에 증거를 들이 밀어도 시치미 뚝 떼고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 때야 함~

    당사자가 인정해 버리면
    와이프분이 가지고 있던 실낱같은 심리적 마지노선이
    무너지면서 두 분의 관계는 끝~
  • seek and destroy 2017.01.12 18:55 (*.65.114.30)
    물론 그 여성분과의 관계는 얼른 정리 하시고...
    가정에 충실 하시는 걸로~
  • 내가미쳤지 2017.01.12 18:59 (*.221.245.98)
    조언 감사드립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있으셔서 말씀해주신건지요..
    와이프가 눈치챘다고 해도, 이혼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어서 어쨋든 궁지끝까지 저를 몰아 넣으면서 이혼까지 이야기 하지는 않겠지만 내심 알고 넘어가는거겠지요..?
    ......................별의별생각이 다드네요,,,진짜
  • 아미리 2017.01.12 19:05 (*.147.96.88)
    예상 가능한 결과
    1. 아내가 눈치 까고 이혼 + 위자료 + 양육권 요구 -> 그 여자동기랑 인생스케줄 새로 짜고 새로 장가 갈 기회가 생겼으니 해피엔딩
    2. 아내가 눈치 깠으나 한번만 눈감고 봐줌 -> 바람도 핀 남편을 용서해주는 착한 마누라랑 행복하게 살 기회를 얻었으니 개이득, 역시 해피엔딩
    3. 아내가 눈치 못챔 -> 그 여자동기랑 붕가붕가 하면서 스릴넘치는 결혼생활의 연장이 가능해졌으니 개이득, 역시 해피엔딩
    4. 아내가 눈치 못챔 -> 그 여자동기는 정리하고 아내에게 평생 헌신하면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충실한 삶을 산다. 이 역시 해피엔딩.

    걱정할 게 없음. 어찌 되던 해피엔딩임.
    참고로 난 동생이 부러운 결혼 10년차 ㅋㅋㅋ
  • 내가미쳤지 2017.01.12 19:12 (*.221.245.98)
    무거운마음 잠시나마 가볍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그래도 5년 같이 산 사람이어서 그런지 2번으로 흘러갈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 ㄲㅅ 2017.01.12 22:38 (*.70.52.98)
    끝까지 잡아때는게 답... 아내도 그러길 바람
  • 이해 2017.01.12 23:36 (*.62.16.76)
    이딴걸 조언이라고
    너랑 사는 아내가 불쌍하다
  • ㅇㅁㅇ 2017.01.12 21:39 (*.136.155.249)
    이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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