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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댕댕이 2017.05.19 14:56 (*.68.65.151)
    영물이네
  • ㅇㅇ 2017.05.19 14:57 (*.205.15.157)
    밥주는 노예가 얼어죽게 놔둘거 같냐? ㅇㅇ
  • 11 2017.05.19 14:59 (*.193.100.127)
    내 밥줄 죽긴 뭘죽냐 멍
    일한다 주인 밥준다 주인
  • ㅠㅠ 2017.05.19 18:34 (*.138.13.70)
    밥달라고!!!!!!!!!

    동네 개들 : 야 밥줘!!!!!! 밥!!!!!!!!!!!!

    밥줘!!!!!!!!!!!!!!!!!!!!!!!!!!!!!!!!!!!!!

    헤헤 밥줘
  • 지연17 2017.05.19 15:02 (*.216.252.158)
    보신탕 자주 먹었는데 확실히 이런 거 보면 못 먹겠음 ㅠㅠ
  • 2017.05.19 15:18 (*.62.8.138)
    난 개, 고양이 기르는데
    고기는 잘먹음.

    돼지를 기른다면 돼지를 못 먹게될까?
    잘모르겠음,

    근데 인간에게 이롭다고 차별하는건 옳지않다고 봐
  • 2017.05.19 15:26 (*.187.107.23)
    난솔직히..보신탕은 도저히 못먹겟더라;; 국물이건 뭐건간에..진짜못먹겠던데..
  • ㅂㅂ 2017.05.19 15:28 (*.223.45.104)
    읍견군폐는 생각없이 남들의 말을 듣자마자 알지도 못하고 같이 떠드는 멍청이를 일컫는 말인데..

    이걸 보니 생각없이 막 떠드는 멍청이들에게 읍견군폐라고
    함부로 말하면 안 되겠네. 개들에게 실례다.
  • 123 2017.05.19 17:28 (*.45.184.221)
    邑犬群吠 [ 읍견군폐 ] 고을 개가 무리지어 짖는다는 뜻으로,  소인(小人)들이 남을 비방(誹謗)함을 이르는 말
  • 코카스파니엘=천사견 2017.05.19 15:54 (*.101.155.42)
    나도 예전에 개키울땐 최고7마리까지 키워본 애견인인데
    개고기를 먹고안먹고는 사람마다 다른취향이지
    애견인중에서도 먹는사람이 있는가하면 나처럼 안먹는사람도있고
    무작정 개고기먹으면 불편해 미개해,야만적이야 하는 편협한시선이 잘못된거지
    차라리 개고기를위한 사육이나 유통에대해 까던가
    아니면 남의개까지 쳐먹는 개만도못한 새뀌들을 까던가...
    개사모?들의 방식이 틀렸어
  • ㅅㅍㅌㅁ 2017.05.19 15:54 (*.32.222.202)
    밥달라고 짓은건데 옆집 아줌마가 들음.
  • ㅇㅇㅇ 2017.05.19 16:40 (*.143.11.126)
    꼭 겪어봐야 아느뇨?
    자들도 뇌가 있어~
  • 뽀삐 2017.05.19 16:55 (*.10.152.48)
    동물들은 목소리로 감정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그래서 주인이 위험에 빠졌다고 판단하고 짖은거겠지.
  • 1x23 2017.05.19 17:21 (*.199.79.92)
    냄새로도 파악한다고 본거 같은데
  • TV유치원 2017.05.19 17:44 (*.47.221.231)
    저건 개도 잘했지만, 그걸 캐치해서 찾아간 할머니가 훨씬 더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 노큨 2017.05.19 19:37 (*.116.242.137)
    ㄹㅇ 할머니가 은인
  • ㅇㅇㅇㅇ 2017.05.19 20:40 (*.234.178.73)
    아니근데 냉장고가 어떻게 안에서 못열게 되어있냐????
  • 2017.05.19 21:02 (*.62.179.217)
    지발 좀 글 보고 좀.. 응?? 이 ㅅ꺄 다 나와있구만
  • 불쌍하다 2017.05.19 23:47 (*.45.69.71)
    얼마나 자존감 바닥이면
    이런데서 모르는사람한테 욕하며 위안을 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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