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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23장의 사진으로 표현하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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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 2017.08.11 13:26 (*.178.130.191)
    섬뜩하다
  • 그렇다면 2017.08.11 15:25 (*.170.176.31)
    그냥 이 사진들을 보니까
    우울증이 오는거 같음,,,,,,
  • 123 2017.08.11 15:43 (*.7.55.106)
    걍 중2병 그림들 같은데
  • junkie 2017.08.11 13:37 (*.46.213.109)
    우울증이 아니라 뽕 맞은 사진 같네.
  • 234 2017.08.11 15:11 (*.228.83.55)
    맞아본것처럼 이야기하네 ㅋ
  • ㅇㅇ 2017.08.11 13:42 (*.138.13.70)
    밑에서 10번째 공감..
  • ㅇㅇ 2017.08.11 14:05 (*.214.44.217)
    내가 지금 좀 심각한 우울증인데

    저 사진들보다 더 심각하다. 그냥 나락으로 끝없이 추락하는 기분이야.

    우울증 같은건 나약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상? 같은 병이라 여겼는데

    막상 내가 이렇게 되니까 이것만큼 무서운 병이 없다.

    하루종일 어떻게 죽지? 하는 생각만 드는데 가족들 생각하면서 간간히 이겨내고 있다.

    죽음을 계속 결심하게 되는 상황이 오니까...사는게 왜 이리 허망한지 모르겠다.

    아. 그런데 지금 내가 상황이 생계가 절박하거나 그런 것도 아니다.

    우울증이 이래서 무서운건가 싶다. 일단 살아야지 하고는 있는데 죽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든다.
  • ㅇㅎ 2017.08.11 14:07 (*.7.20.224)
    병원가봐요
  • 2017.08.11 14:13 (*.4.69.114)
    컴터 그만하고 SNS끈어
  • 1234 2017.08.11 14:59 (*.33.159.132)
    꼭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함 우울증은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게 아니라 병이 난거임
    위궤양 간경화 같은거도 의지로 못이기듯이 우울증도 마찬가지 병난거는 의사 찾아가는거임
  • 정신집중하고 힘을내 2017.08.11 17:19 (*.30.50.204)
    꼭 이겨내길 바래
  • 25살 이슈인 2017.08.11 20:30 (*.190.184.109)
    전 정말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8월이지만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게 살았네요..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는게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느순간 여름이 지나고 곧 겨울이 되겠네요
    불확실한 삶, 미래, 그리고 내 옆에 아무도 없다는 불안감까지 더해져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먼 미래를 보기보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이고 아둥바둥 버티고 있습니다. 올해 어떠한 이유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안좋은 생각도 했습니다. 전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때문에 평생을 약속했던, 사랑하는 사람도 놓치고 말았습니다. 저의 큰 잘못이자 정말 평생을 후회할 만큼요. 지금 제가 가진것고 없고 바닥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제 기준에 열심히, 그리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려고합니다.
    너무 힘들어보여서 힘내라는 말도 못하겠네요. 하지만 응원하고 님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다는거 알고있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같이 열심히 살아봐요 화이팅
  • 수원 2017.08.11 23:25 (*.38.10.102)
    운동하고 영양섭취 잘하면 괜찮아지는 경우도 있어
    호르몬땜에
  • ㅠㅠ 2017.08.12 00:00 (*.36.145.163)
    얼른 병원가요
  • 또깡 2017.08.12 07:18 (*.123.139.28)
    저도 그러함.
    공허한 땅속으로 꺼져가는 느낌.
    사는게 재미없고
    의무감으로 살아가는...
    어릴때 가정폭력으로 생긴거고
    그 인간들 꼴도 보기 싫지만
    아지못해 연줄은 끊지않는데
    보거나 목소리만 들어도 미칠것 같음.
  • 참정 2017.08.11 14:17 (*.62.8.165)
    우울증은 가족이 발벗고 나서야 병원이라도 가게된가
  • 1 2017.08.11 14:26 (*.151.71.135)
    저 사진보고 전혀 공감이 안되는건 우울증과 거리가 먼건가?
  • 라몽 2017.08.11 14:57 (*.108.88.70)
    우울증감이랑 거리가 먼게 아니라 학습능력이 부족하고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거지. 저 색감과 표정 분위기는 모두 암울하고 우울함을 상징하고 있다. 근데 니가 모른다는건 우울이란 감정에 대해 이해하지 못 하거나 또는 공감하지 못 한다는건데 그런건 주로 싸이코패스들이 그렇지 싸이코패스들은 사람이 죽어도 공감능력이 없어서 전혀 슬퍼하지 않는다. 즉, 너도 약간 싸이코패스끼가 있을 수 있단거지 무섭다 오프라인에서 마주치지 말자
  • 극혐 2017.08.11 15:07 (*.223.22.23)
    적당히 좀 시부려라 병신아 진짜 못봐주겠네
  • 234 2017.08.11 15:12 (*.228.83.55)
    개소리하네...우울증을 격어본적없으면 공감한다거나 이해한다고 깝치지마라
  • 따오 2017.08.11 14:29 (*.70.14.183)
    나도 요즘 울증 주기인데....
    경험상 운동해서 기능 떨어진 뇌를 깨우고 다시 활기차게 살면 되는데...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무기력하게 있는게 편안한 느낌도 있다...
    대신 이렇게 살다 인생 망할수도....
    근데 인생 뭐 있나....
  • 병원가자 2017.08.11 14:37 (*.62.163.117)
    그냥 죽어야 된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남아있는 느낌인거 같아요.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순간에도 , 여자 친구와 추억을 만드는 순간에도 겉으론 웃고있지만 뒤돌면 바로 물 먹은 솜뭉치마냥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고요.

    그냥 무얼하던 무슨생각을 하던 무슨상황에 놓여있던
    내 마음 어딘가 안좋은 생각들이 구석 어딘가에 항상 자리잡고 있고 따라다닌다니는거 같아요.

    그런데도 살아가는 이유는 딱 한가지 부모님 이였습니다.

    제가 자살하고 남겨질 부모님을 생각하니 도저히 자살할수가 없었어요..

    증상이 심했을 때는 부모님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었어요

    부모님이 안계시면 이렇게 힘들게 버티지 않아도 될텐데 라는 생각으로요..

    정말 미친놈이죠?

    저는 이런 상황을 격어봤고 지금도 진행형이라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마음의 병을 너무 쉽게 보지마시고 더 악화되기 전에 병원에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 라몽 2017.08.11 14:55 (*.108.88.70)
    사진만 봐도 우울함이 느껴지네 근데 왜 남자 누드 사진만 있냐 여자도 있어야지 남녀평등 아니냐 이건 여성에 인권을 짓밟고 여성을 비하하는 행위이다. 여자도 우울함을 느낄 수 있다. 여자 누드도 올려달라.
  • 1234 2017.08.11 15:00 (*.33.159.132)
    남성은 우울증에 걸려도 병원을 잘 찾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여자가 2배이상 많은데 자살률은 남자가 더 높은게 아이러니
  • 1 2017.08.11 15:09 (*.170.30.130)
    우울증은 저런 근육질 몸을 가질 수 없습니다.
  • 우울증=멸치or돼지? 2017.08.11 15:12 (*.144.152.158)
    저정도 근육을 키운 사람들은 우울증 없는 행복한 삶을 살겠군요? 그렇죠?ㅎㅎ
  • 통신병3호 2017.08.11 16:06 (*.124.106.101)
    몸좋네 어차피 우울해서 못쓸몸 내꺼랑 바꾸자
  • -,.- 2017.08.11 16:17 (*.32.32.198)
    한동안 우울증이 심하게 생겨
    병원에서 약타먹고 다님. (부작용 땜에 먹을 수 있는 약도 딱 한가지)

    이젠 괜찮으려나 하고 약끊었다가
    우연히 Samuel Osborne Barber의 Adagio for strings 이라는 클래식 음악을 듣고
    우울증 완전 도짐.

    약 먹으면 정상에 가까와 지는거라
    뭐 기분이 막 좋아지거나 그런 느낌은 없어서
    정상이 된건지 아닌건지 알기 어려운데
    복용 후, 이 음악을 들으면 괜찮음 ㅋㅋㅋ
    약 끊고 하루이틀 지나고 이 음악 들으면 급 우울해짐.

    그래서 심리상태 테스트 용으로 사용하고 있음.
    공대생답게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없으면 궁금해서 견디기 어려움.

    다니는 병원의 간호사는 완전 무뚝뚝 그 자체인데
    완전 사무적인 간호사라 그런지
    병원가서 접수하고 대기하는데 오히려 부담없어 좋음
  • ㅇㅇ 2017.08.11 16:38 (*.48.40.107)
    저건 우울한 느낌이지 우울증이랑은 달러
  • ㅇㅇ 2017.08.11 16:47 (*.158.73.216)
    정신이 강한게 제일 힘든것 같아... 나도 요 몇일 스트레스 받는일로 정말 힘들었다. 제3자가 보면 당장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너무 불안해 한다고 생각 하지만 당사자들의 마음은 정말 타들어가지.
  • 물논 2017.08.11 16:53 (*.162.119.206)
    우울증은 호르몬 이상에 의한 병이다.
    감기걸리면 호흡기가 아픈 것처럼 우울증 걸리면 마음이 아픈 것이다.
    나약하네 정신력이 약하네 따위로 생각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가라.

    라고 내가 겪어보기 전엔 항상 생각했었지...
    직장 옮기고, 덕분에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담배도 끊고... 갑자기 내 주변 모든 것들이 변한 때가 있었어.
    고민거리같은건 하나도 없었지만, 심한 환경변화 및 금연으로 인한 호르몬변화 등등이 겹쳐서 우울증을 알았던 적이 있었다.
    이건 진짜 고민이 아니다.... 단지 병일 뿐이고 신경통 같은게 내 뇌에 왔을 뿐이다... 라고 끈임없이 스스로를 다독이니 도움이 많이 되더라.
    사람은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아는 것에 대해선 불안감을 느끼지 않는 법이거든.
    정신적 고통이 아니라 육체적 고통이라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자살충동같은건 많이 상쇄됐었다.
    나같은 경우는 어떤 불행에서 시작된 우울증이 아니라 쉽게 벗어날 수 있었지만 큰 고민이 우울증이 된 사람들은 이걸 스스로 알아차리긴 좀 힘들지 싶다.
    그래서 우울증에 빠진 사람을 보면 항상 이야기해 주는 말이 있어.
    이건 단지 머리에 온 감기일 뿐이라고. 콜록거리며 기침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쉽게 들지 못하는 것처럼 단지 마음에 느껴지는 통증일 뿐이라고말야.
    단지 몸이 힘든 것이지 당신이 무언가를 잘못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그리고 약을 먹어보니 약을 먹었을땐 좋았는데, 우울증이 거의 다 나았을땐 부작용이 와서 방해가 되더라.
    의사 말론 이쪽 약들은 대부분 중독성이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더군.
    무책임하게 무조건 병원가라고 하기보단, 견딜만한 수준이면 가능한 병원 도움 받지 말고 견뎌보는게 더 나을 수도 있어.
  • 머신 2017.08.11 22:06 (*.70.46.250)
    이런것좀 올리지마라 가뜩이나 우울한데
  • ㅇㅇㅇㅇ 2017.08.12 23:44 (*.53.202.40)
    몇년전에 결혼하고 혼인신고도 하기전에 헤어졌었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집에만 있고 아무도 안만났었어요 그래도 회사는 가야하니 출근하고 일할땐 동료들한텐 아무일없다는듯이 있고..다시 집에 오면 술먹고 울고 자고 다시 출근하고...지금 돌아보면 그게 우울증이더라구요 전 우울증이란게 있는줄은 알았지만 내가 걸릴거라곤 생각도 못한거같아요 그냥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생각하고 무작정 속으로 삭혔었습니다. 못난 자식을 애정어리게 지켜봐주신 부모님과 동생 그리고 몇몇 친구들의 관심으로 1년정도의 방황 후에 맘을 추스리게 되었습니다. 머 아직도 여자는 못만나겠어요 마음의 상처라는게 생각보다 훨씬 크더라구요...
    우울증을 표현한 사진을 보니 그때 생각이 나서 글씁니다. 특히 혼자 마루에 누워있는데 온통 어둠으로 물들어지는 사진이 와닿네요
    혹시 저같이 우울증인데 우울증인지 몰랐던 분들이 있으실꺼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칼에 베이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낫지만 그때가지 기다리기보단 병원에 가는게 더 낫잖아요 그렇게 생각 하시고 마음이 아프거나 힘들면 꼭 병원가세요
    저는 힘들때 술만 먹으면 핸드폰에 음성으로 부모님께 남기는 메세지 남겼어요 그게 10개쯤 넘어가니 이제 진짜 죽어야겠구나라는 생각밖에 없더라구요
    비록 저는 아직까진 그렇게 좋은일은 없지만 살다보면 분명 살기를 잘했다고 생각한 날이 올꺼라고 믿어요 그리고 꼭 병원가셔서 치료받으세요
    아마 지금 이시간에도 죽을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까 써 봅니다. 힘내세요 좋은날이 분명 올껍니다....쓰다보니 저 스스로한테 하는 이야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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