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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 2017.11.19 22:48 (*.63.56.18)
    말로만 듣던 벽에 똥칠이네
  • 파오후 2017.11.19 22:49 (*.140.181.133)
    음..
    그니깐
    치매 노인이 똥을 던진건가보군
  • 혼란 2017.11.20 05:26 (*.211.138.6)
    개그냐?
  • 쿰척쿰척 2017.11.20 10:16 (*.236.3.225)
    신종 개근가 보다.....
    나름 참신한 것 같기도 하고
  • 2017.11.20 10:33 (*.149.230.174)
    ????어디가 개그??
  • 2017.11.19 22:49 (*.222.135.137)
    똥그리버드
  • 2017.11.19 22:55 (*.18.71.10)
    참.. 치매 어렵다..
  • 하프 2017.11.19 22:59 (*.229.135.75)
    진짜 치매는 국가에서 케어해줘야한다 ㅜㅜ
    긴병에 효자없는데

    치매는 진짜 ㅜㅜ
  • ㅇㅇ 2017.11.19 23:07 (*.58.231.70)
    ㅋㅋ 아저씨 부연 설명자막이 계속 변하네
    변때문에 괴로운 피해자 --->변 투척 범인을 잡고싶어하는 피해자--->아픔을 같이 느끼는 피해자
  • ㅂㅈㄷ 2017.11.20 13:38 (*.70.47.79)
    입체적인 인물이네
  • ㅁㅇㄻㅇㄹ 2017.11.19 23:13 (*.174.221.74)
    아저씨 눈물 보이시더라 이웃이 저렇게 된게 안타까워서
  • ㅇㅇㅇ 2017.11.19 23:29 (*.75.35.104)
    부모님 생각났나보네 가슴이 아프고만..
  • ㅇㅇ 2017.11.19 23:17 (*.50.11.150)
    ㅠㅠ 안타깝다 우리부모님은 제발 치매 안걸리셨으면 좋겠다
  • 2017.11.19 23:26 (*.232.147.192)
    하...깝깝한 경우네..
    이런 경우는 어떻게해야하나
  • ㅇㅇ 2017.11.19 23:37 (*.99.60.77)
    와 똥으로도 남녀가 구분이 가능하나보네
    염색체에 따라 똥도 종이 갈림?
  • 저거보고 맘아파쓰~ 2017.11.19 23:41 (*.96.197.212)
    검사하는 방법에따라 동물변인지 사람변인지 알수있다고 나오던데요
    그리고 남자는 y염색체가 있으니 안나오면 여자변이라고도 나왔어요
  • ㅁㄴㅇ 2017.11.20 10:26 (*.245.254.11)
    똥에 있는 상피 세포나 점막 세포로 보지 않을까?
  • 2017.11.19 23:39 (*.230.92.121)
    저게 처음 봤을때나
    에휴 이웃간에 좋게좋게 가자 하지

    몇년 돼바라
    진짜 죽여버리고싶을거다
  • 취재 전엔 2017.11.20 00:27 (*.226.131.92)
    할아버지가 모르고계셨음. 상황설명 들으시고 많이 미안해하시더라. 할아버지가 관리하실거라 생각함.
  • ㅎㅎ 2017.11.20 00:16 (*.54.210.117)
    병원 다니는 직업인데 긴병에 아들 필요없다.. 딸이 최고다. 끝까지 남는 사람은 배우자와 딸 뿐이더라..
  • 참 좁다 2017.11.20 02:20 (*.104.100.118)
    니가 보는게 다가 아니란다.
    병원비는 하늘에서 떨어지는지 아나 그 비용을 누가 지불하는지, 그 간병시간에 아들들은 뭘하고 있을지 생각부터 좀 해라.
  • ㅇㅂㅇ 2017.11.20 09:28 (*.248.39.187)
    일차원적 생각...
  • ㅋㅋㅋ 2017.11.20 10:15 (*.166.157.86)
    딸이 간병할수 있게 사위가 지원해준다는 생각은 안해봤어?
  • 2017.11.20 10:38 (*.149.230.174)
    돈내고 할 도리 다했다고 하는게 제일 편하다.
    요새 일 안하는 여자가 어디있냐? 딸도 일하고 아들도 일한다
  • 123 2017.11.20 13:15 (*.144.213.177)
    아들이 와서 앉아 있는게 더 문제 아님?ㅋㅋㅋㅋ
  • 할머니가 치매 2017.11.20 00:49 (*.44.229.162)
    진짜 치매가족 있으면 이러면 안되지만 빨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 여러번 든다. 부모님 고생 많이 시키고 평생동안 도움안되다가 치매까지 걸리니 부모가 아니라 웬수다 할아버지 중풍 9년 할머니 치매 5년 아빠 화병걸리셨다
  • 11 2017.11.20 01:34 (*.24.85.149)
    진짜 저게 말이 쉽지 진짜 가족중에 치매환자 있으시면 생각보다 훨씬 견디기가 힘이든다. 퇴근하고 왔는데 도우미 아주머니랑 역할 체인지 하는 그 5분새에 안방 벽에 본인이 싸신 똥으로 벽지 절반에다 그림을 그려놓으셨던 적이 있었다. 하.....물청소하고 소독약뿌리고 다 했는데도 온 집에 똥냄새가...ㅠ 하......그걸 6~7년동안 뒷처리 하신 우리 어머니 존경스럽고 또 존경스럽다. 우리 누난 진짜 이렇게는 더 못산다고 정말 죽을꺼 같다고 엄마랑 싸운던것도 기억이 난다. 할머니가 누나방에 있던 모든 옷을 가위로 잘라놓으시고 화장품 다 쏟아놓으시고 가방에 매직으로 낙서하시고 ㅠ 그것도 늘 잠깐 간병인 아주머니 잠깐 화장실 간사이나 퇴근시간 서로 역할 체인지하던 그 새에 그러시니 대책이 없다. 잠도 거의 못자고....
  • 11 2017.11.20 01:39 (*.24.85.149)
    결국은 누나 결혼 전까지 데리고 있으시겠다고 떼쓰시던 아부지 누나가 벌어놓은 돈으로 독립해서 나간다니까 못 말리셨고, 누나도 죄책감에 할머니 간병인 비용, 기저귀, 약값 전부다 누나가 어무이 통장으로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지 전부 본인이 다 내고...주말엔 집에와서 어무이 도와드리고. 그나마 내방엔 새벽녁에 오셔서 날 밝을때까지 계속 혼자 침대끝에 앉아 혼잣말 하시는것 이외엔 큰 사고는 안치셨는데....하....돌아가시고 난 뒤론....모르겠다.....머리가 복잡하다....슬프면서도 한편으로 안도감이 밀려오기도 한다.
  • 이데아 2017.11.20 02:13 (*.125.233.17)
    당신을 많이 좋아하셨나 봅니다.
  • 1 2017.11.20 11:32 (*.229.8.223)
    조선시대에 노망[치매] 걸린 노인이 똥으로 된장국 끓이고 똥으로 상추쌈해먹고

    똥하고 된장관련 사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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