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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학연수 2017.12.16 18:26 (*.166.234.30)
    짬뽕이 문제다
  • ㅇㅇ 2017.12.16 19:02 (*.93.19.232)
    식은 짬뽕 먹어보면 너무 짜다못해 쓴맛까지 난다
  • 그럼 2017.12.16 20:45 (*.33.165.165)
    뜨거울때 먹어
  • 먹고 나서 2017.12.16 22:02 (*.43.19.90)
    목이 너무 탄다
  • ㅇㅇ 2017.12.16 22:56 (*.138.13.70)
    짬뽕은 소금으로 맛을내는 음식임
    존나 짜고 기름진데 그걸 뜨겁고 약간 맵게해서 못느끼게함
  • ㅇㅇ 2017.12.16 18:27 (*.179.20.47)
    삽겹살 구워 먹는게 더 높지 않나??

    수육이 1위라니 좀 믿기 어렵네??
  • ㅇㅇㅇ 2017.12.16 18:52 (*.107.84.205)
    구으면 기름이 빠져나가는데 저건 나가질 않잖아.. 물은 끓어봤자 100도임
  • 히히84 2017.12.16 20:40 (*.36.50.189)
    근데 돼지기름이 몸에 좋다고 들은거 같은데 말야.소기름은 높은 온도에서 녹아서 혈관에서 잘 안빠지고 굳어 있지만,돼지 기름은 녹는점이 낮아서 인체의 체온에서도 굳지 않고 삐진다 들었음.그리고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오히려 좋다고 들었는데.일단 내가 알기로는 그래 전문가형 없나?속시원히 알고싶다
  • 1234 2017.12.16 21:21 (*.210.117.128)
    오리고기는 안불러도 찾아가서 먹고 돼지고기는 부르면 가서 먹고 소고기는 불러도 먹으러 가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확실히 소고기의 융점이 높고 몸에 이로운 여러 성분 보다는 포화지방산의 함량이 월등히 높아서 많이 먹으면 몸에 해롭습니다.
    돼지고기도 비타민B군 함량 등 여러 영양성분이 소고기보다는 낫지만 많이 먹으면 몸에 안좋은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 이유로 중식요리에 많이 사용하던 라드(돼지 지방을 요리용으로 정제한 것)사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 c123 2017.12.16 23:02 (*.190.88.14)
    참 이런거 보면 아직도 미개한 놈들이 많다는걸 느낌

    아무도 채소를 먹으면 몸이 채소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왜 기름을 먹으면 몸에 기름이 낀다고 생각하는걸까?
  • 아는게힘이다... 2017.12.17 03:10 (*.77.105.89)
    고지혈증이 무슨질환인지 찾아봐
  • 이명박 2017.12.16 23:09 (*.105.86.58)
    수육이 칼로리가 높다는거지 몸에 안좋다는 말은 없는데 무슨 돼지 기름이 몸에 좋니 마니 하고 있어?
  • 히히84 2017.12.17 00:15 (*.173.136.163)
    아니 돼지수육이 기름이 안빠져나가고 그대로 스며들어서 칼로리가 높다잖아.알고 있던거랑 다르니까 그러지.
  • 물논 2017.12.17 03:15 (*.162.201.238)
    문자 그대로잖아. 구으면 기름이 새어나와서 팬에 남잖아. 삶으면 그걸 그냥 뱃속에다 집어넣는거고.
    소가 무조건 안 좋은게 아니고 옥수수사료 베이스로 키워서 오메가6가 함량이 높은 경우, 특급이네 1급이네 하는 근육에 지방 낀 놈들일땐 몸에 안 좋은거다.
    오메가 6 과다섭취를 하면 염증이나 혈전이 쉽게 생겨. 그렇다고 오메가6가 먹으면 안 되는 지방인건 아니다.
    개냐 소냐가 문제가 아니라 과다섭취가 문제가 되는거야.
  • 그렇다면 2017.12.17 01:00 (*.90.52.249)
    이런 분들은 갈비찜하면서 기름 퍼내면 기절할듯,,,,,
    무슨 기름이 안나가?
    돼지고기 지방의 녹는점은 38~44도씨인데
    그릇된 정보를 전달하진 맙시다
  • ㅁㄴㅇㄹ 2017.12.16 18:57 (*.62.172.182)
    기준이 제멋대로인것 같은데? 수육을 1인분에 300g나 주는 혜자식당이 어디임?
  • ㅇㅇ 2017.12.16 20:02 (*.134.36.87)
    ㅋㅋ그러게
    수육 1인분 시켜봣자 150g도 채 안나올거 같은데
  • ㅁㅇㅁ 2017.12.16 22:45 (*.40.249.254)
    짬뽕은 무려 1kg!!
  • ㅇㅇ 2017.12.16 19:24 (*.10.84.27)
    칼로리는 맛의 전투력이라고 하더니만 맛난 놈들은 대부분 칼로리가 높네
  • 2017.12.16 19:33 (*.169.140.128)
    나는 오늘 쌀국수 먹었는데 쌀국수도 나트륨 많겠지?
    좀 국물류가 나트륨이 많은것 같네
  • 1234 2017.12.16 21:27 (*.210.117.128)
    국물 요리 중 건더기만 건져 먹으면 나트륨 함량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국물요리 먹을때 건더기만 건져 먹나요? 국물까지 속시원하게 들이키죠.
    국물에 소금 간을 맞추다 보니 자연스레 나트륨 함량이 높아지는겁니다.
    게다가 똑같은 농도의 소금 간이라도 뜨거울 때 더 싱겁게 느끼고 식었을 때 짜게 느낍니다.
    그래서 찌개류의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이유입니다.
  • ㄷ2ㅈㄷㄱㅇㄷㅈ 2017.12.16 23:30 (*.53.232.146)
    통계 ㅄ 같네 ㅋㅋㅋ 옛날에 얼마 많이 이따구로 장난 쳤을지...ㅋㅋ
  • 에휴... 2017.12.16 23:51 (*.27.187.87)
    국물을 다먹을때 기준 아니야? 다먹는 사람도 있나?
  • 히히84 2017.12.17 00:16 (*.173.136.163)
    근데 수육이 왜케 칼로리가 높은거야?진짜 기름이 안빠져서 그런거임?
  • 00 2017.12.17 03:26 (*.32.67.75)
    그냥 고기 자체가 칼로리가 높은듯..
    삶는다고 기름 안빠진다는건 개소리임.. 돼지 지방 융점이 36~42도임..
    그리고 양이.. 수육 300그람.. 짬뽕은 1킬로 기준이네.. 나머지는 안나와서 모름..
  • ㅇㅇ 2017.12.17 09:57 (*.123.159.146)
    수육이 굽는거보다 더 칼로리 높은게 팩트야
    몇년전에도 나왔던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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