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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ㅅ 2018.01.12 15:54 (*.62.216.142)
    아빠가 철이없네
    칭찬해줘야지
  • 321321 2018.01.13 14:56 (*.38.8.100)
    아버지가 장애가 있는데
    자식농사는 똑바로 한건가
    아니구나 자식도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네
    꼭 닮은 자기자식 굳굳
  • ㅂㅂㅂ 2018.01.12 15:54 (*.153.50.45)
    한번은 해줘야 함 여럿목숨달렸는데
  • ㅇㅇ 2018.01.12 15:55 (*.50.11.150)
    칭찬해야지
  • 1 2018.01.12 16:08 (*.140.45.74)
    저것도 애비라고
  • 2018.01.12 16:15 (*.53.37.25)
    애비라는 새끼가 지 가족태우고 음주운전?
    에휴 병.신새끼
  • 보기드문 케이스 2018.01.12 16:21 (*.223.48.201)
    애비는 병신인데 애는 똑똑하네
  • gom 2018.01.12 23:41 (*.36.130.3)
    그러게 ㅋㅋㅋ 아이러니
  • ㅗㅗㅗ 2018.01.13 05:45 (*.140.130.149)
    엄마 닮았나보지
  • ㅇㅇ 2018.01.13 20:38 (*.148.85.63)
    엄마도 음주운전 방관했는데?
  • 123 2018.01.12 16:25 (*.129.20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4 2018.01.12 16:43 (*.186.9.17)
    ?? 댓글들이...
    십몇년동안 뼈빠지게 키워놨더만...ㅋㅋㅋㅋ
  • 정신상태가 2018.01.12 16:48 (*.46.243.108)
    ???? 댓글이...
    다른 사람들도 뼈빠지게 키워진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은 뭔 잘못으로 음주운전에 당해야함?
  • ㅇㅇ 2018.01.12 17:06 (*.53.244.103)
    뼈 빠지게 키워서 음주사고로 몰살시킥
  • 2018.01.12 17:22 (*.37.35.197)
    아빠 정신 차려.
    음주로 사람치고 빵에 가야 정신차릴거야?
  • 2018.01.12 18:13 (*.62.10.229)
    이 분 술먹고 운전대 잡는 분.
  • 앱는 ㅂㅅ지만 아들은 ㄱㅊ 2018.01.12 23:31 (*.36.131.210)
    잘키웠네
  • 으응? 2018.01.13 23:10 (*.128.119.29)
    뼈빠지게 키웠다고..
    지 죽을때 애들 같이 댈고 가도되냐?
    마인드가 글러먹었네?
  • ㅇㅇ 2018.01.12 16:47 (*.149.224.187)
    애비가 쓸대없이 객기부린건데..잘한거지만 저런 가장있는 집안 수준이면 괘씸하다고 생각할듯
  • 1 2018.01.12 18:24 (*.134.114.54)
    이게 정답인듯 지 잘못을 알면 저런짓 애들 앞에서 못하지
  • ㅇㅂㅇ 2018.01.12 17:00 (*.248.39.187)
    다른 방법으로 어필할 수 있었을 것 같았는데.. 아버지 입장에선 좀 극단적이긴 하네
  • 굿딸 2018.01.12 17:25 (*.207.126.2)
    아주 칭찬해~~
  • ㅇㅇ 2018.01.12 17:29 (*.106.108.49)
    애비새끼 그냥 뒤졌으면 물론 혼자 존나 비참하게 고통스럽게 ㅎㅎㅎ
  • 2018.01.12 17:46 (*.201.91.94)
    동생은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꼈나보네
  • ㅂㅂㅈ 2018.01.12 18:44 (*.180.134.252)
    제목만 봤을때는 동생이 불효자인가 했는데 내용보니까 아빠가 개노답이네.
    얼마나 무서우면 신고까지 했겠나 싶다
  • ㅜ아무르파튀 2018.01.12 19:16 (*.168.18.34)
    아빠는 무릎꿇고 반성해야하는거 아닌가?? 살인마잖아
  • ㅇㅇ 2018.01.12 19:25 (*.203.138.73)
    한국사람들이 자동차 운전이라는거에 대해서 굉장히 쉽게 생각하는데..

    운전 = 생명이랑 직결된 문제임..
  • 2018.01.12 19:48 (*.151.8.30)
    신고의 중요성
    다 괜찮지 않아? 할 때 브레이크가 딱 걸림
  • 니말이정답 2018.01.12 21:29 (*.44.40.110)
    동생이 가족구했다
  • 11 2018.01.12 22:14 (*.203.8.51)
    술쳐마시고 일가족 다 태우고 술김에 객기부리다 사고 날뻔 했으면 말 다한거지. 수갑채워서 하루 유치장 넣어놔야 저런짓 다신 않하지.
  • ㅇㅇ 2018.01.13 00:29 (*.197.167.218)
    잘키웠네
  • 헬조센 2018.01.13 03:56 (*.251.203.196)
    아주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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