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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대출 2018.01.16 20:33 (*.98.13.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s2 2018.01.16 20:49 (*.53.232.146)
    쓰레기년 된게 아니고 처음부터 쓰레기였네 ㅋㅋ
  • ㅇㅇ 2018.01.16 20:49 (*.212.247.182)
    '그 성별'
  • 111 2018.01.16 20:51 (*.54.86.177)
    너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십자인대 잘라라
    그럼 용서받을 수 있음
  • ㅇㅇ 2018.01.16 23:39 (*.238.241.91)
    저 집안 분위기가 자유로운건지 그냥 저년이 뇌가 빈건지.. 지 엄마나 동생이랑 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 친척들한테 저런 얘기 막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놀랍네
  • 2018.01.16 23:45 (*.38.10.65)
    친척분들중 21살 아들이라고 하는거보니

    가까운 친척이 아닌거 같고..

    애초에 다친걸 몰랐을수도 있는거같은데
  • 2018.01.17 00:40 (*.36.142.250)
    다친 걸 몰랐다면 맞는 말 한 거라는 얘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았다 이 뇬
  • 공무원사회 2018.01.17 01:27 (*.214.80.108)
    다친건 차치하더라도, "요즘 군대 캠프래요~" 이 말이 자식 군대 보낸 부모앞에서 할소리냐
  • ㅇㅈㅁ 2018.01.17 00:07 (*.126.188.43)
    십자인대 끊어진다고 저정도는 아닌뎅 무슨 반신불수마냥 써놧넹
  • 7788 2018.01.17 01:13 (*.97.11.98)
    저 상황은 정확히 모르지만.
    제 지인의 경우 팔 인대 끊어졌는데 군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도 못 내리고 민간병원에서 치료도 못 받게하고 시간 끄는 바람에 팔 병신 될뻔한 적 있다.

    심지어 카투사 였는데도 그렇더라.
    카투사는 가벼운 치료나 치과진료는 미군병원에서 받는데 상해 치료 같은 것 국군 병원으로 간다더라.
  • 노인공격 2018.01.17 09:08 (*.226.207.252)
    십자인대끊어질정도의 부상이면 평생 살살걸어다녀야될수도있다. 내 사촌동생이 그러하다
  • ㄹㄹ 2018.01.17 14:04 (*.125.196.84)
    정도에 따라 멀쩡하게 회복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십자인대 부상은 운동능력 저하를 초래함
    축구선수들도 십자인대 나가면 졸라 유능한 스포츠 재활전문의 붙여놔도 부상 전 기량으로 돌아가기가 어렵다
    내 친구는 말년에 축구하다가 전방십자인대 나가서 지금도 등산은 포기하고 산다
  • ㄱㄴㄷㄴㅎ 2018.01.17 14:47 (*.70.14.252)
    니놈 인대도 꼭 끊어지기를...
  • ㅋㅋㅋ 2018.01.17 16:27 (*.157.78.31)
    이게 기분 문젠데
    평생 등산 안가고, 운동안하던 사람도
    이제 '십자인대 끊어져서 등산이나 축구같은 험한 운동은 하실수 없습니다.'
    라는 말을 들으면 우울해진다.
    그냥 자기가 안하난 것과 할수 없는 것에는 차이가 있으니까
  • 2018.01.17 01:29 (*.30.92.44)
    병신년이 병신인걸 들켰군
  • 3 2018.01.17 04:43 (*.172.70.150)
    병신년 셀프 인증
  • ㅇㅅㅇ 2018.01.17 05:14 (*.252.237.58)
    그냥 북한군 저격수한테 뒤졌으면..
  • 123 2018.01.17 10:52 (*.121.22.47)
    병신같은년
  • 판춘문예 2018.01.17 15:44 (*.46.213.109)
    잘 읽고 갑니다.
  • ㅇ0ㅇ 2018.01.17 21:25 (*.221.93.97)
    뒤져 그냥
    너도 메갈이니깐 괜찮아
  • 헬조센 2018.01.17 21:39 (*.251.203.196)
    태어날때부터 쓰레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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