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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1.16 20:19 (*.199.19.40)
    ㅅㅂ 인간세퀴냐

    도아주는건 아니라도 신고는 해줘야지
  • 피그말리온 2018.01.16 20:21 (*.93.38.117)
    신고했음.
  • ㅇㄴ 2018.01.16 20:23 (*.199.19.40)
    무서워 신고를 못하고 현장을 떠나는 나만 보이는거냐? 아님 다른 스토리가 있냐?
  • 피그말리온 2018.01.16 20:25 (*.93.38.117)
    기사가 짤려서 그럼. 나중에 신고했는데...
    그때 못구해주고 도망간거 미안하다고 했음.
  • ㅇㅇ 2018.01.16 20:35 (*.124.59.60)
    기사가 짤린게 아니라 애초에 자리 피해서 신고 했다는게 저 기사에도 나와있다 그냥 기자님이 유명세 타고 싶어서 제목 저렇게 뽑은거다..
  • 피그말리온 2018.01.16 20:38 (*.93.38.117)
    그러니까 저 사진에 기사가 짤렸다고 그랬잖아요. ㅠㅠ
  • 쿠러러러러러러럭 2018.01.16 20:56 (*.162.227.126)
    요즘 기사는 타이틀이 반이야. 타이틀만 보고 기사를 안 읽는 경우도 많고
    선입견이 생겨서 대충 읽으면 타이틀로 판단하거든..

    저건 기자가 좀 그렇지.. 솔직히 신고를 했으면 나쁘다고 말하긴 힘들지.
  • 27434 2018.01.16 21:52 (*.27.54.230)
    그게 사실이면 기자님이 아니라 기레기색기네
  • ㅁㅁ 2018.01.17 00:06 (*.180.134.252)
    ㅇㅇ 기레기가 제목 개같이 씀.
    저 기사 댓글에도 기자 욕 엄청 달렸어.
    남자면 상대가 흉기들고 있는데도 싸워야 하냐면서
  • ㅇㅎㅇ 2018.01.17 01:33 (*.188.25.3)
    현장 피해서 신고했으면 할거 다한거지.
    왜 목숨을 걸어야되나. 잘못하면 맞아 죽거나 잘되봐야 쌍방폭행으로 개고생할텐데.
  • 321321 2018.01.17 00:15 (*.216.105.212)
    안그래도 기자 씹쌔끼라고 말들 많음
    기자는 사회악에 가까운듯
  • 지옥월드 2018.01.16 20:20 (*.180.212.102)
    신고만 해주는게 답이야....안타깝지만
  • 1133 2018.01.16 20:20 (*.212.73.152)
    이해감
    자세히 쓰진 않겠음
  • 복병피리 2018.01.16 22:23 (*.50.135.234)
    나도 이해감 뭔 말인지 알거 가틈
  • 고맙단말도 못들음 2018.01.16 20:28 (*.62.162.215)
    뭘..도와준다고 제압했으면 남는것도 없을텐데
  • ㅇㅇ 2018.01.16 20:33 (*.75.47.168)
    도망치고 신고했으면 됬지
    뭐 남자는 칼 2방까지 견디냐
    똑같이 한방에 죽는다
  • 착한대출 2018.01.16 20:39 (*.98.13.109)
    칼부림 나는데 끼어들었다가 무슨 봉변 당하려고
  • dd 2018.01.16 20:41 (*.249.40.84)
    둔기 잡은 애를 뭘로 말림?
    끼어들어봤자 본전도 못건짐...
  • ㅂㅂㅂ 2018.01.16 23:52 (*.168.176.143)
    저건 예기 흉기 둔기는 아니지 칼이 이양반아
  • 1 2018.01.16 20:43 (*.102.0.78)
    드디어 저런상황에 자리를 뜬게 이해가 되는 세상이 왔네
    유리천장 유리바닥 기사도 싹다없어지는거지 이렇게.
    니네 가족이였다 생각해봐라 하겠지만 내 가족이 저런걸 목격해도 구해주란말을 할지 궁금하고
  • 1311 2018.01.16 22:18 (*.116.141.151)
    불편한 그분들이 드디어 세상을 바꿨네요!
  • 123 2018.01.16 20:45 (*.106.191.222)
    신고라도 했으니 잘했네~
  • 어이가없네 2018.01.16 20:45 (*.223.44.91)
    기사제목봐라 ㅋㅋㅋ 신고까지 해준사람을 비난하네?
    아니 그러면 칼든 범인하고 싸우다 죽어야함?
    남자는 무조건 여자대신 죽어야함? 모르는 여자대신 칼맞아죽어야 직성이 풀림?
    나같으면 저 기사 쓴 기자 고소함
  • ㅇㄹ 2018.01.16 20:46 (*.21.128.190)
    가사 보면 범행자리 피해서 신고했다고 함.
    댓글 보면 뷔페미년들 안도와줬다고 한남이 어쩌고 지랄발광 중.
  • ㅇㄹ 2018.01.16 20:48 (*.21.128.190)
    그런 댓글 보면 정말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짐.
    뷔페미년들 때문에 일반 여자들까지 손해 볼 예정.
  • 헤헿 2018.01.16 20:48 (*.151.47.116)
    ㅋㅋㅋ용의자 취급빋을까봐 그랫나보네
  • 2018.01.16 20:49 (*.58.66.153)
    당연히 도망가야지 뭔 씨벌 남자가 여자 구해주는게 사회적 의무야?

    오빠질 하지 말라고 개지랄하면서 이럴땐 좃같은 의무 쳐 지울라고 ㅋ
  • ㅇㅇ 2018.01.16 20:50 (*.212.247.182)
    왕자님 필요 없다며? 맨즈플레인 하지 말라며? 그럼 니 몸도 니가 지켜야지 씨발년아. 맞아 안맞아.
  • 1111 2018.01.16 20:52 (*.45.80.182)
    칼들엇는데 뭘 싸우나... 튀어야지
  • ㅋㅋㅋ 2018.01.16 21:03 (*.234.117.105)
    이해감 3명모두 다칠 수는 없지
  • 내와이프외엔남일뿐 2018.01.16 21:10 (*.209.200.247)
    튀어야지 내가 왜?
  • ooOoo 2018.01.16 21:14 (*.39.60.56)
    주먹으로 맞는 것도 아니고 칼 맞는데 뛰어들어서 싸울 사람이 몇이나 되냐.
  • 1c3 2018.01.16 21:14 (*.107.97.105)
    여자는 신고 안 하고 도망가고 남자는 신고 하고 도망감
  • 4 2018.01.16 21:16 (*.119.7.13)
    아니지... 왜 관여를 해?

    그 알바가 내 여자임? 내 엄마임? 내 여동생임? 내 마누라임?

    나랑 전혀 관계없는 여자에게 배려와 보호를 왜 제공함?

    이런 인식은 페미들이 만들어간 거임
  • ㅁㄴㅇ 2018.01.16 21:30 (*.169.71.232)
    ㅋㅋㅋㅋㅋㅋㅋㅋ야 그럼 씨발 피해자가 무서워서 도움준 남자 버리고 떠날땐 왜 그렇게 욕했냐 으휴 이중잣대
  • 123123 2018.01.16 21:37 (*.236.56.98)
    '도움준' 남자라고 지가 써놓고도 후우....
  • 복병피리 2018.01.16 22:24 (*.50.135.234)
    이새끼는 대가리가 있는거야 없는거야 ...
  • 빡대가리 2018.01.16 23:40 (*.172.120.45)
    없으니까 저러지
  • Qqq 2018.01.18 10:20 (*.184.78.193)
    대가린있지 비어있을뿐
  • 저런 2018.01.17 09:44 (*.213.96.183)
    이건 뭐 새로운 병신새끼인가?
  • 21 2018.01.17 09:53 (*.7.59.21)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
  • ㄴㅎ 2018.01.16 21:18 (*.187.5.132)
    남녀 떠나서 적극적인 대응 못한건 좀 아쉽다..
    현장 벗어나면서 도둑이야 또는 불이야 고함만쳤어도 범인이 행동을 멈추고 달아났을 기회라도 있었을테니...
  • 복병피리 2018.01.16 22:25 (*.50.135.234)
    ㄴㄴㄴㄴ 안도와 주는게 상책임... 도와주다 찔려봐 걍 너만 골로 가는거야
  • ㅁㅁ 2018.01.17 00:09 (*.180.134.252)
    고함친다고 너 먼저 줘패는 수가 있음
  • 사칭1호 2018.01.17 00:59 (*.9.220.31)
    가만히 앉아서 씨부리는건 누가 못하냐
  • 4 2018.01.16 21:23 (*.119.7.13)
    제일 어이없는게 왜 저 남자 두명을 욕함?

    내가 이런 댓글을 달면 니네 엄마나 누나였어도 그럴래? 라는 댓글들이 있는데

    당연히 내 가족이고 나랑 관계있는 사람이라면 보호하고 배려하고 대신 맞아주려고 하겠지

    근데 쌩판 남이고 나랑 아무 상관없는 사람을 왜 도와줘야 해? 여자라서?

    약자니까?

    그건 쌍팔년도 시절 그나마 남자들을 대접해줬을때 해당되는 이야기고

    지금은 지들 이익을 위해 불리한 곳에선 약자를 외치는데?

    이제 남자들도 냉정해져야 해

    언제까지 여자는 약자니까 배려하고 양보하고 보호해야하나?

    나랑 직접적으로 연관있는 여자들만 보호대상이다
  • ㅆ ㅎ 2018.01.17 01:50 (*.165.20.230)
    피해자가남자든 여자든 같은 논란은 있었을거야
    정도의 차이지
    이런 기사에 이런 반응이 성별간 벽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생각해
    시각을 좀 바꿔보는게 좋지 않을까
    개인에게나 사회에나
  • 1c3 2018.01.16 21:31 (*.107.97.105)
    남자가 여자를 구해주는건 여자가 스스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걸 부정하는 젠더폭력이다

    사실 저 신고하는 행위도 여자에겐 스스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미 심리적 기저에 여자는 약자라는 전제가 깔려있다고 볼 수 있다

    진정한 페미니스트라면 여성의 당당함을 믿고 신고조차 해서는 안된다
  • ㅇㅇ 2018.01.16 21:46 (*.238.241.91)
    목격자라고 써놓으면 되지 왜 굳이 목격남이라고 해놓음? 남자인데 찌질하게 도망갔다는 젠더 폭력임
  • 2018.01.16 21:54 (*.223.17.26)
    우리 아버지가 젊었을적 복싱국내챔피언 할정도로 몸 좋으신데
    동네 깡패인지 건달인지 싸우는거 말리시다 칼맞아서 30~40cm 흉터있다
    진짜 죽는줄 아셨단다 칼들면 무조건 피하고 도망쳐라
  • 2018.01.16 22:07 (*.75.47.168)
    남자 알바생이 칼빵 맞을때 여자2명이 무서워서 도망가도 기사날까
    기레기가 기사 쓴거 보니 처음부터 싸우라고 썼네
  • 으응? 2018.01.16 22:24 (*.128.119.29)
    시발 무슨 남자는 목숨 2개냐?
    아니면 세이브 로드가 되길 하냐?
    투비컨티뉴가 되는것도 아닌데
    니들 목숨도 귀하다.. 진짜 함부로 칼든 놈한테 덤비지 마라
    영웅이 되고 싶다면 부모님 얼굴 한번 떠올려보고, 그래도 해야 겠으면 그때해라..
  • 11 2018.01.16 22:24 (*.84.178.195)
    1. 강도를 제압했다 = 강도가 폭행으로 고소 합의금 뜯김
    2. 강도를 제압하다가 당해서 죽엇다 = 개죽음
    3. 그자리에서 바로 신고했다 = 강도가 시발 옆에서 전화로 경찰부르는데 네 그러세요 하고 가만있을까? = 칼 맞을 확률 50%
    4. 도망가서 신고했다 = 개새끼?
    5. 걍 도망갔다 = 개새끼?
    결론 남자는 개새끼 아니면 개죽음 아니면 인생 망함 셋중 하나 택1
  • 복병피리 2018.01.16 22:25 (*.50.135.234)
    걍 개새끼 할려 ㅋㅋㅋㅋ
  • 공무원사회 2018.01.16 22:31 (*.214.80.108)
    흉기든 상대인데, 무서워서 도망갔다고 조롱거리를 만드네
  • ㄴㅇㄹㄴㅇㄹ 2018.01.16 22:35 (*.125.34.26)
    칼든새기는 절대건드리지마라
    신고해도 귀찮은게 얼마나 많은데
    한게 어디야 이 씨바
  • ㅇㅇ 2018.01.16 22:37 (*.144.17.237)
    남자면 도와줌
  • 234 2018.01.17 10:09 (*.133.40.167)
    남자면 같이 싸우겠지
  • 00 2018.01.16 22:40 (*.83.123.54)
    뭐 어쩌자는 기사지? ㅋㅋㅋㅋㅋ

    여성 10대부터 30대까지 열에 일고여덜은 여성시대나 쭉빵에서 한남 욕하는 글 보면서 낄낄대는 애들인데 도와줘야되냐?
  • ㅁㄴㅇ 2018.01.16 22:47 (*.59.223.151)
    근데 진짜루 편의점 알바가 남자였으면 도와줬다 나는...남자가 칼빵맞고 있으면 도와줬음. 알바가 여자였다면 저렇게 대응했을테고. 여혐이 아니라 이건... 왜 이렇게 되는지는 말안해도 다알지?
  • ㅇㅇ 2018.01.17 04:58 (*.53.244.103)
    알바가 남자였음 1 : 3 되는거고 알바가 여자였으니 1 : 1.5 오히려 더 방해됨
  • 2018.01.16 23:13 (*.203.8.51)
    이거 방송에서 앵커가 까지 말라고 친히 말하더만. 기사 자체가 겁먹어서 도망간 겁쟁이라는 뉘양스를 풍겨서 아주 웃기더만.
    흉기든 놈하고 싸우다 다치면 국가가 보상은 제대로 해주나? 일반 시민보고 흉기든 강도랑 싸워서 죽으란건지.
    아무튼 신고도 한 사람을 가지고 저딴식으로 기사낸 기자 수준이 떨어지는거지.
  • ㅇㅇ 2018.01.16 23:29 (*.238.241.91)
    현실은 영화가 아니란다. 칼들고 있는데 남자 여자가 어딨어 걍 튀어야지
  • 2018.01.16 23:44 (*.29.122.218)
    이기적인 여자와 ㅄ같은 법이 만들어낸 현실이지
    도와준다고 강도 제압하다가 잘못 패면 역고소 당하거나 뒤지는 거고
    여자는 일단 상황 벗어나면 모르쇠 할테고
    도와줄 이유가 없자나
  • ㅁㄴㅇㄹ 2018.01.17 00:47 (*.35.222.17)
    아니 ㅅㅂ 그래서 어쩌라고?
    내 배때지를 대신 들이대주란 말이냐??
  • 7788 2018.01.17 01:07 (*.97.11.98)
    목숨이 달린 상황에 남여가 어딨어. 더구나 칼 든 놈 보이면 무조건 튀는거고. 막말로 타이타닉이라고 해도 남의 여자 살리기 위해 내가 양보해서 내 마누라 과부 만들고 내 새끼들 고아 만들일 있나?
    위급 상황에 구조 받는 순서에 있어선 둔하고 멍청한 여자들 먼저 구하도록 양보는 해 줄 수 있겠지만 난 남자니까 죽을께 넌 여자니까 살아란 식의 양보는 이해도 안가고 말 자체가 안되는 얘기지.

    저 기사 쓴 기자 사무실에 칼들고 함 찾아가고 싶구나.
  • 강포수 2018.01.17 01:08 (*.62.178.155)
    그래도 군병역을 마친 대다수 한국남자들이
    저 정돈 아닌데
    멧퉤지들이 세상을 바꾸네~
    순기능인가?
    역기능 인가?
  • 어휴 배때지에 철갑을 두르고 다니나 2018.01.17 01:27 (*.30.92.44)
    병신들아 남자든 여자든
    니 옆에서 칼침 맞으면 성별 구분 없이
    도망가라

    뭔 남녀를 따져 개병신들인가
    압정에만 찔여도 기겁할 놈년들이
    만화책으로 정의감만 존나 이상하게 배워서
    오지랖 부리지말고 도망가라 제발

    신고는 그 이후에 귀찮으면 안하는거고
    할라믄 하는거고
  • 2018.01.17 01:30 (*.161.58.12)
    이래서 한남들이 안되는거야..저 여자가 니들 엄마나 누나라고 생각해봐라..대신 칼맞더라도 구해줘야지 재활용도안되는 쓰레기새끼들..
  • ㅁㄴㅇㄹ 2018.01.17 01:31 (*.35.222.17)
    대신 칼을 맞어? ?????????????????????????
  • 사시미 좀 넣어드릴까요? 2018.01.17 01:37 (*.134.205.10)
    ㄵ...너도 재활용도 안되게 해줘?
  • ㅇㅎㅇ 2018.01.17 01:43 (*.188.25.3)
    피해여성 대신 지나가던 남자 대학생이 칼맞는 동안 여자분은 도망가서는 신고도 안해주고 대학생은 혼자 죽어갔던 사건은 잊으셨나봄?
    폭행당하던 여자 구해줬더니 여자 혼자 현장에서 이탈해버리고 잠수타서 도와 주던 행인이 역으로 폭행죄 고소당해서 개고생했던 사건도 잊으셨나봄?

    한남한남거리는 것 보니 그쪽에서 오셨나본데
    댁들이 저지른 여러 행동들때문에 이런 사회분위기가 되가는거죠. 누가 피해보는지 오래오래 두고보시길.
  • 2018.01.17 01:45 (*.47.126.136)
    기사가 존.나 악의적이네 남자 두명 경찰에 신고했다 그거면 충분하다 너네도 괜히 정의감 불타서 함부로 나서지 말아라
  • 3 2018.01.17 04:13 (*.172.70.150)
    쟤가 죽던 말던 어쩌라는거냐 본인맘이지? 이게 뉴스라니
  • ㅇㅅㅇ 2018.01.17 05:13 (*.252.237.58)
    기자가 여자인듯 남자들 매길라고
  • 2018.01.17 09:37 (*.118.219.80)
    저런 기자새기는 고소해야됨
  • 나같아도일단피한후신고 2018.01.17 11:05 (*.187.63.161)
    여기 경찰은 안오냐?

    저럴때 지침이 어떻게 되냐?

    경찰에서도 직접해결할려고 하지말고 일단 피한후에 신고 하라고 할꺼 같은데,,,
  • 1234 2018.01.17 17:45 (*.117.31.126)
    가만보면 메갈들이 애국자인것 같다..
  • 1 2018.01.17 18:10 (*.170.30.130)
    제목 어그로.
    기자랑 유투버들이 좀 심하지.
  • 123 2018.01.17 19:00 (*.64.252.42)
    편의점 알바.. 많이위험하네 진짜.... 보안실 설치해야할듯
  • ㅇㅇ 2018.01.17 22:43 (*.234.138.12)
    도와주다 다쳐도 여자가 신경안씀.

    신고만 하고 ㅌㅌ
  • ㅂㅂ 2018.01.18 08:15 (*.123.23.206)
    저여자가 도망갔다고 원망한것도 아닌데
    다들 쉐도우복싱 자제요
  • Qqq 2018.01.18 10:33 (*.184.78.193)
    와.. 근데 칼에맞은 피해자 걱정 댓글은 하나도없네

    오로지 댓글이 남혐여혐 주제들 뿐이네

    남혐여혐구도만든 시초가 도대체 누구냐??

    이건 너무 슬프지않냐 피해자 걱정하는댓글이 없는건
  • 지랄하고있네 2018.01.21 18:42 (*.69.103.79)
    글케 걱장되면 그런댓글 니가 달아라 씨댕뇬아
    어따대고 분석 평가질이야
  • ㅁㅁㄷㄱ 2018.01.18 14:33 (*.52.220.124)
    현행범 죽여도 되는 법이 있으면 도와줄거임
    죽여도 되니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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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8 안경 선배 환한 미소 후 24 2018.02.19
5807 평창에서 맹활약 중 10 2018.02.19
5806 잘 닦아주는 써니 4 2018.02.19
5805 승진 포기한 배째라 공무원 62 2018.02.19
5804 눈물 흘리는 이상화 47 2018.02.19
5803 어릴 때나 지금이나 항상 가기 싫은 곳 42 2018.02.19
5802 흐느적거리는 손나 12 2018.02.19
5801 미국 주별 최저임금 34 2018.02.19
5800 팀원 재촉하는 크라머 8 2018.02.19
5799 은하 아육대 전용 식사 자리 7 2018.02.19
5798 제국주의 시절 국가 이름 짓기 39 2018.02.19
5797 입술 내미는 하영 4 2018.02.19
5796 남자 스키 에어리얼 결승 22 2018.02.19
5795 술 마시면 돌변하는 남자 21 2018.02.19
5794 이게 갓본의 무술? 24 2018.02.19
5793 이재원 할배 포스 10 2018.02.19
5792 일단 넘고 이야기하자 17 2018.02.19
5791 이상화 스트레칭 26 2018.02.19
5790 최현석이 알려주는 스테이크 주문법 18 2018.02.19
5789 경상도가 가부장적인가요? 67 2018.02.19
5788 핫도그 뺏어먹는 유아 8 2018.02.19
5787 눈치 빠른 고다이라 8 2018.02.19
5786 간호사 자살 사건 56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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