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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대출 2018.01.16 20:33 (*.98.13.109)
    와 저걸 맨손으로
  • 123 2018.01.16 20:38 (*.43.109.165)
    남자가봐도멋지네..
  • 쿠러러러러러러럭 2018.01.16 20:59 (*.162.227.126)
    남자가 잡은 걸 뺏으려고 방망이 잡는 놈은 뭐지....
  • 44 2018.01.16 21:10 (*.119.7.13)
    내가 볼땐 남자가 완벽하게 잡은게 아니라 엉뚱한데로 튈까봐 같이 붙잡아주는거 같다.

    인생 참 삐딱하게 본다
  • 321 2018.01.16 21:23 (*.187.60.125)
    누가봐도 아닌데?
  • 00 2018.01.16 21:48 (*.70.54.117)
    너무 옳바르게 보려고 애쓰는 듯 ㅋㅋㅋㅋㅋ 어떻게 봐도 뺏어볼까 하는 거 같은데?
  • 1 2018.01.16 23:06 (*.140.45.74)
    니 맞춤법은 좀 올바르게 쓰려고 애써라
  • 2018.01.17 15:49 (*.38.11.16)
    눈까리 사시들인가
    못잡고 흘러 내리려고 하니까 도와준거아냐ㅉㅉ
  • ㅇㅇ 2018.01.16 21:52 (*.137.84.49)
    누가봐도 처뺏으려고 붙잡았구만 뭔 ㅋㅋ
  • 33 2018.01.16 22:52 (*.33.129.70)
    욕쳐먹을려고 저걸 뺏냐...걍
    할배라서 반응이 느린거야
    위험하니까 잡아주려고 한거지
  • ㅇㅎㅇ 2018.01.17 01:18 (*.188.25.3)
    도와주려고 하는거 같은데.
  • 바우와우 2018.01.16 21:17 (*.149.147.11)
    몇년도인지 모르겠는데.. 문학 구장에서 SK랑 한화랑 개막전을 한적이 있어. 한화팬인 형한테 붙들려서 갔는데.. 여튼.
    파울볼이 높게 떴는데 이게 걸어가시는 임산부쪽으로 날아가는거야. 임산부는 아이 손잡고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사람들이 어떻게해 어떻게해.. 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자연스럽게 걸어가면서 맨손으로 캐치하시더라. 그러면서 손 흔들면서 쇼맨쉽 보여주시고. 진짜 와.. 소리나면서 박수 짝짝짝쳤음.
  • 17년 한밭구장 2018.01.16 22:14 (*.223.37.32)
    나 야구장에서 옆옆 자리 가족들한테
    파울볼 날아오는거를 내 머리 목 팔로 감싸면서
    내 등짝으로 막아낸적 있음.
    내가 원래 뭐 잡는걸 잘 못해서 잡을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걍 몸으로 막아냄.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는데 다음날 보니 야구공 자국
    남더라.
    사람들 어어어 하다가 내가 막아내고나니 와아아아!
    하고 뭐 난리도 아니었다.애기 아빠가 감사하다고
    병원 가자고 하고.
    근데 티비엔 안나오드라고...
  • 이궈 2018.01.16 22:18 (*.126.216.105)
    옆옆자리면 거의 골키퍼 수준의 다이빙으로..ㄷㄷ
  • 에라이 2018.01.17 00:31 (*.247.88.101)
    올해 로또나 당첨돼라
  • 사칭1호 2018.01.17 01:15 (*.9.220.31)
    존나머싯네
  • ㅇㅇ 2018.01.17 09:01 (*.164.25.63)
    이분 아이언맨이네 난 데드볼 맞음 졸라 아프던데
  • d 2018.01.16 23:28 (*.147.138.235)
    와..다행이 방망이가 안돌고 거의 일자로 날아가서 남자가 잡기 편한각도로 갔다...
  • ㅈㅈㅈㅈ 2018.01.17 00:08 (*.177.49.151)
    몽둥이 저거 가져가도 됨?
  • 사칭1호 2018.01.17 01:14 (*.9.220.31)
    배트는 타자 개인 재산임
  • ㅇㅇ 2018.01.17 09:01 (*.164.25.63)
    보통 선물로 드림
  • ㅋㅋ 2018.01.19 11:35 (*.37.141.173)
    배트는 타자 개인 재산이고 가격도 비싸서 구단이 선수 유니폼이나 싸인볼을 대신 주고 배트는 보통 가져감
  • ㅇㅇ 2018.01.17 14:12 (*.223.35.121)
    만약 방망이를 맞아서 여자가 즉시 사망했다면 구단에서 책임을 짐? 아니면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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