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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버워치 2018.01.16 20:32 (*.98.13.109)
    대단하시다 ㅠ.ㅠ
  • ㅇㅇ 2018.01.17 01:01 (*.102.1.29)
    전남 장성군 충령산인가 거기 전국에서 제일 유명한 편백나무 숲이 있는데 거기 조성하신분도 아마 이런경우인걸로 알고 있음..
    본인 재산 다 털어서 ... 검색한번 해보기 바람...
  • ㅇㅇ 2018.01.17 01:02 (*.102.1.29)
    충령산에는 200핵다 넘는 편백나무가 50 여년전에 김종국씨가 심어 평생동안 심혈을 기울러 임업의 성공사례로 남아 임법의 역사에 기록 될것으로 본다 충령산은 그분이 수목장으로 영면 하시였고 산중턱에 그분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비가 있다 오전에는 충령산 정상에 오후에는 금곡마을 태백산 영화촬영지를 탐방하였다 아내는 공기 좋은 곳에서 쉬게 하였다
  • ㅇㄴ 2018.01.16 20:32 (*.199.19.40)
    중국에 한 아저씨는 앞이 안보이고 한 아저씨는 손이 아에 없고

    두분이서 같이 살면서 황무지 산을 저런식으로 개간할려고 하더라

    잘 지내고 계실련지
  • ㅇㅇ 2018.01.16 20:47 (*.71.44.216)
    몽골이었나.
    사막 황무지에 홀로 시집온 여자가 15년동안 노력해서 숲을 만들어낸 사연도 있었지
  • 33 2018.01.16 23:27 (*.33.129.70)
    난 그영화 다시 보고 싶던데 북한 탈주 엄마랑 아들이 몽골에서 나무심는 몽골인을 만나서
    살다가 다시 다른데 가는거 내용이 가끔 생각나
  • ㅇㅇ 2018.01.17 17:22 (*.163.171.95)
    인위쩐이라는 여인이 20년동안 노력해서 만듬
  • ㅇㅇㅇ 2018.01.16 21:00 (*.232.191.224)
    현실판 '나무를심는사람' 이네
  • 쿠러러러러러러럭 2018.01.16 21:01 (*.162.227.126)
    존경스러워...
    난 절대 저렇게 못 살 걸 아니까..
  • 글쓴이 2018.01.16 21:16 (*.238.238.119)
    난 도저히 저렇게 살 자신이 없다, 대단하다
  • 바우와우 2018.01.16 21:20 (*.149.147.11)
    난 저렇게 이타적으로 못 산다... 세상을 바꾼다는게 이런거구나
  • 가이아모 2018.01.16 21:57 (*.214.143.33)
    이런 사람이 제일 존경스럽고, 부럽다.
    두고 두고 회자되겠지.
  • 비싸 2018.01.16 21:57 (*.62.179.39)
    반얀트리
  • ㅇㅇ 2018.01.16 22:02 (*.71.44.216)
    주식투자에 반영하면 되잖아?
    지금부터 30년후를 내다보고 돈 좀 심어놔라
    그럼 내 후손은 흙수저로 개고생 안하겟지
  • ㅁㅁㅁㅁ 2018.01.16 22:22 (*.34.166.166)
    16년뒤에 상폐
  • ㄴㅇㅁ 2018.01.16 23:14 (*.82.222.54)
    우리집 근처에도 어떤 아지매가 재미삼아 남의 땅 빌려서 나무만 20년넘게 심고 다녔다.
    그러다 운좋게 보상 나오면서 나뭇값으로 이십이억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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