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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ㄴ디 2018.01.19 01:36 (*.203.17.203)
    ㄱㅋㅋㅋ
    동물들은 숙취해소기능이 없지않나?저러다 죽는거아님?;;
  • 412 2018.01.19 11:45 (*.23.4.147)
    형 숙취해소가아니라
    알콜분해요소가 없더요
  • 11313 2018.01.19 17:06 (*.125.174.42)
    알콜분리효소지 그것도 모르냐? 아세톤 알데히드 효소라고 몰라?
  • 물논 2018.01.19 12:19 (*.162.119.206)
    분해요소는 모르겠고, 신체부피를 생각해보면 엄청 적게 먹어도 어마어마하게 마신 셈인거지.
    소주에 혓바닥만 담궈도 인간이라면 잔술 이상 마신거랑 비슷할걸
  • 띠용~ 2018.01.19 01:36 (*.47.234.37)
    너굴맨 귀여워 ㅠ
  • ㅌㅌ 2018.01.19 02:09 (*.151.104.95)
    라쿤이 개됐네
  • 21 2018.01.19 02:21 (*.130.182.1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민정 2018.01.19 02:45 (*.35.153.85)
    오늘밤 집에 못들어가겟네 ㅋㅋ
  • 아젓씨 2018.01.19 03:08 (*.247.88.101)
    아젓씨 여기서 자면 입돌아가
  • 헌자 2018.01.19 06:35 (*.254.15.105)
    아저씨가아니고 너구리입니다
  • ㅇㅇ 2018.01.19 06:58 (*.155.122.77)
    공수병이라면 ㅎㄷㄷ
  • jk 2018.01.19 07:53 (*.31.92.93)
    담근주 다먹고 화단에 거름되라고 매실 포도찌꺼기 뿌려놨는데 하필 백구강아지가 그걸 줒어먹고 술취해서 저러더라.. 끄어엉~~ 이상한 소리내면서 술주정도 하고 ㅋㅋ
  • 케인 2018.01.19 09:51 (*.223.34.149)
    옛날에 시골 백구도 그랬음. 명절 제사라고 할머니께서 술담그고 남은 찌거기를 화단에 버리셨는데 백구가 먹고 개됬음. 비틀비틀 거리다가 집앞에 누워선 눈감고 계속 짖는데, 이게 술주정이구나 싶더라ㅋ 더 웃긴게 나중에 마당에서 술담으면 백구가 와서 낑낑거리고 달라고 그런다고ㅎ
  • 돌고래 2018.01.19 17:29 (*.73.127.105)
    백구 색히들이 문제구만,,
  • 오엉 2018.01.19 10:35 (*.33.153.82)
    우리집개 한마리가 걸신 들린게 저랬슴 ㄷ
    뭐든지 자기한테 오는 거 일단 씹어서 삼킴 ㅋㅋ
  • ㄴㅇㄹㄴㅇㄹ 2018.01.19 13:29 (*.163.45.148)
    술마시고 숙취오면 토하는게 습관인데
    토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참아볼려고 변기통에 앉아있으면
    바닥에 식은땀 뚝뚝떨어질만큼 흘리고
    거울쳐다보면 얼굴 새하얘지고 입술 파란색깔 되고 이러거든요
    얼마전엔 변기통에 앉아서 실신한상태로 5분정도 있은적도 있고 그런데
    나처럼 술병낫을때 이런사람들 없음 ?
  • 지금은 소주한병 ㅋ 2018.01.19 13:48 (*.38.10.52)
    나도 어릴땐 그랬음 시원하게 고통스러워서 오바이트도 못하고 얼굴하예지고 머리가 너무 아프고 화장실에서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
  • asdqzxc 2018.01.19 15:04 (*.146.43.187)
    나도 그런데...
    토하기 전까지만 먹고, 조절하는 법 익혀라
    나이들면 아프다..
  • 배 압박하면서 2018.01.19 15:09 (*.116.79.226)
    빨리 토해 버리고 따신물 마시는게 그나마 낫지
    버티면 숙취시간만 길어지지 않나 ;;
    (수지침을 놓고 팔을 머리위쪽으로 아플정도로 뽑아 올리면서 스트레칭 해주면 그나마 속이 빨리 안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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