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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9 01:33 (*.203.17.203)
    여기에 또 지랄하는새퀴들잇겠네
    내가저럼
  • ㅇㅇ 2018.01.19 07:13 (*.164.25.63)
    나도 저럼 ㅋㅋㅋㅋ
    저번주 주말에 모임있어서 고기 구워먹다 맥주 반캔 들이키고 4시간동안 기절했었음
  • 2018.01.19 11:37 (*.223.31.85)
    부럽다..원하는 시간에 자다니
  • ㅇㅇ 2018.01.19 11:16 (*.126.66.65)
    못먹는다고 뭐라 하는 사람 요새 없다 꼰대들 빼고는

    억지로 먹이는 놈들이 극혐일 뿐
  • ㅁㄴㅇㄹ 2018.01.19 13:02 (*.46.27.171)
    나도 저럼. 참고로 알콜 분해요소가 부족해서 그럼
    아예 없는 사람은 술마시면 죽을수도 있음.
    술 많이마시면 그냥 골아떨어짐. 우리같은 사람들은 다음날 숙취도 없음.
    2-3시간안에 술깨면서 숙취가 같이옴.
  • 1 2018.01.19 16:47 (*.70.53.111)
    내친구 20살 때 맥주 2잔마시면 잤는데 지금 술영업하는데
  • 123 2018.01.19 16:55 (*.199.48.119)
    숙취 없음! 왜냐면 맥주 두잔이 숙취가 있을리 없음!
  • ㅇㅇ 2018.01.19 01:42 (*.216.90.13)
    정준하는 여기서 또 말 나오네... 술 억지로 쳐맥이고 지각하고 술팔고 진짜ㅋㅋㅋ
  • ㅇㄴ 2018.01.19 01:46 (*.161.248.28)
    정준하;;
  • ㅇㅇ 2018.01.19 01:50 (*.238.241.91)
    알코올 분해 효소가 없는 사람한테 술은 진짜 그냥 순수한 독인데.. '아니 도대체 술을 왜 못마셔?' 하면서 강제로 처먹였다는거네. 정말 파도파도 괴담만..
  • ㅍㅍ 2018.01.19 02:32 (*.58.36.217)
    ㅇㅇ 저거 레알 위험함.
    친한 여자사람친구가 알콜 분해 못해서 한잔도 못하는데,
    미친 선배새끼가 그런사람 어디있냐고 지랄지랄 해서 걔가 ' 나 쓰러지면 니가 나좀 챙겨줘' 하고 소주 반잔 마셨는데
    5분 채 안돼서 얼굴 빨개지고 구역질하고 쓰러짐.

    난 옆에서 혹시나 해서 핸폰에 119 찍어 놓고 있다가 바로 전화 해서 응급실가고
    그이후로 아무도 걔한테 술 안권함.
  • ㅇㄱㄹㅇ 2018.01.19 10:40 (*.223.31.89)
    너 걔 좋아하는구나 ㅋㅋ
  • ㅇㅇ 2018.01.19 01:56 (*.150.142.65)
    요즘도 저런거있나? 술 못 마시는 사람한테 술 권하는거 불법으로 지정해야함
  • 적시타 2018.01.19 02:08 (*.240.195.120)
    그분이 또....
  • ㅁㄴㅇㄹ 2018.01.19 02:17 (*.209.180.135)
    나도 소주 한잔만 마셔도 토하는데 어딜가나 마시면 는다라는 새퀴가 꼭있더라 특징은 지 친구중에 못마시는데 마셔서 는새끼가 꼭한명 있음 번외로 술못먹는게 정신력 문제라고 하는놈도 있음 내가 시팔 왜 정신력까지 써가면서 술을 마셔야되는거냐
  • ㄴㅇㄹㄴ 2018.01.19 03:12 (*.125.34.26)
    술없이 어케 사냐
    싫어하면 문제없지만 입에도 못대는데 먹고싶으면 ㄹㅇ 고통이겠다 평생
  • ㅇㅇ 2018.01.19 09:16 (*.199.61.24)
    저런 사람들은 보통 좋아하는데 못 먹는 경우 없더라고 술을 한번이라도 기분좋게 마셔본 적이 없을테니까?
  • 맞음 2018.01.19 10:08 (*.2.150.26)
    내평생 술먹고 기분좋은 적은 단 한번도 없다
  • ㅁㅁ 2018.01.19 09:34 (*.62.219.9)
    합법적인 마약을 못하다니 안타깝네
  • 2018.01.19 10:12 (*.114.22.161)
    예전부터 술 문제가 좀 있던 사람인데
    대학때 술마시고 사고 쳐서 정학도 당했었음
    술마시고 시비붙어서 싸운적
    집 못찾아서 새벽에 겨우 집에 들어온적
    경찰서 간적도 꽤있고
    여자랑 문제된적도 있고 (성폭행 그런건 아님)
    술때문에 친구나 여친이랑 틀어진적도 많고...

    그래도 나이 들고 결혼하면서 주량이 전체적으로 줄고 젊었을때처럼 폭주 폭음 하는 경우는 줄어서 큰문제는 없었는데

    얼마전에 술마시고 자빠져서 아끼던 비싼옷 몇백만원짜리 다 망치고 이빨부러졌다
    마누라는 이번기회에 딱 끊고 평생 금주 해보라는데...

    내가 폭음 하기도 하지만 또 미식가 기질도 있어서.. 빈티지 와인이나 귀한 위스키 같은거 마시는것도 좋아하거든.
    특히 고급 식당가서 먹을때 와인 페어링 해서 마리아주 즐기는것도 좋아하고
    맥주랑 곁들여야 비로소 맛이 나는 음식들도 있잖아?

    그래서 술 취하게 마시는건 나도 싫지만
    와인이라든가 음식맛을 위해서 꼭필요한 술까지 끊는건 어렵게 되지 않을까 두려워
    일단은 다 끊어보고 싶긴한데...

    그냥 아예 끊고 내인생에 술은 없다 생각하고 살아야할까?
  • ㅁㅁㅁ 2018.01.19 10:39 (*.96.22.11)
    그 정도면 끊어야 할거 같은데?

    술먹고 실수한 숫자도 그렇고 실수의 내용도 아슬아슬한 내용들이네. 너 그러다 진짜 쇠고랑차거나 몸 크게 다칠일 있을거다. 그냥 니 인생에 술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술을 그냥 끊기가 힘들면 술대신 마실수 있는 음료를 찾아봐. 그리고 생각날땐 그것만 먹어라.
  • 물논 2018.01.19 11:30 (*.162.119.206)
    미식가 기질이라는 말을 스스로 할 정도니 알거야.
    음식맛을 위해서 먹는 술은 딱 한잔까지야.
    술기운 돌면서 미각이 둔해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식도락이 아니다. 그냥 술을마시는거지 음식을 위해 먹는거 아냐.
    미각이 무뎌지기 전에 스톱하는것. 술을 그냥 음료수로만 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지금 하는말은 그냥 핑계다. 스스로도 알거야. 확인사살이 필요했던것뿐이지.
    그냥 술을 즐기는것도 아니고 이성을 잃어버릴정도로 술을 마시는 사람은 술먹을 자격없다.
    끊어.
  • 오엉 2018.01.19 10:32 (*.33.153.82)
    나는
  • 오엉 2018.01.19 10:34 (*.33.153.82)
    나는 취하지도 않는 타입이긴 한데

    맛이 없어 100프로 사과주스나 포도주스 당근주스 토마토주스 같은걸 좋아해서리 술모임 같은거 할땐 내돈으로 과일주스 2ㅡ3개 사간다 ㅋㅋ
  • 2018.01.19 13:58 (*.252.237.58)
    나도 술 잘먹지만 빨개지고 안먹는다고하는사람한테는 절대 안맥인다. 그 사람들은 한잔이 독이다.
  • 151 2018.01.19 18:35 (*.16.96.173)
    진짜 술 왜 먹는지도 모르겠고 취해도 기분 좋게 취하질 않고 괴롭기만 함.
    머리 아프고 속 아프고 얼굴 빨개지고 정신없고 토 나오고 졸음 쏟아지고
    먹이지 마라 이런 유형은 약주가 아니라 독주다. 술 자체가 독임
  • ㅇㅇ 2018.01.19 20:35 (*.68.13.214)
    프레이포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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