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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나 2018.01.19 01:34 (*.36.31.153)
    나다마다요
    저건 곤로고~!
    저건 찬장이네~!
  • 나는자연인다 2018.01.19 11:08 (*.240.147.134)
    정지 네요 ㅎ
  • 2018.01.19 11:30 (*.223.31.85)
    ㅅㅂ 일본말인줄 알았네
  • 풋고추 2018.01.19 01:42 (*.172.215.150)
    부뚜막이 있는 정겨운 우리네 부엌
  • 오버워치 2018.01.19 01:59 (*.98.13.109)
    이게 기억나면 산송장을 넘어 거의 미이라 수준 아니냐?
  • 돈벌어라 2018.01.19 10:16 (*.94.41.89)
    나이가고 까는건 결국 누워서 침뱉기다.
    사람은 누구나 늙는거고 너도 나중에 "오버워치 알면 산송장 아니냐? " 라는 소리 들을꺼다.
    문제는 이런 소리 싸지르는 애들은 젊은 것 외에는 내세울게 없다는거지.
    나중에 너도 산송장 소리 듣고도 그냥 피식하려면 돈 벌어라~ ㅎ
  • 으응? 2018.01.19 15:57 (*.128.119.29)
    공감.. 늙는게 죄도 아니고
    젊은게 벼슬도 아니지
    늙어서 추하지 않으면 좋은거고
    젊어서 나대지 않으면 좋은거고
  • 123 2018.01.19 02:09 (*.167.142.109)
    80년대 좀 사는 집 부엌이네... 7살때라 희미하지만 기억난다... 우리집은 ㅈㄴ 추운 부엌이었는데 저런 부엌보면 개부러웠음
  • 틀딱 2018.01.19 02:15 (*.98.13.109)
    80년대 좀 사는 집이라고? 80년대 좀 사는 집은 대부분 아파트나 혹은 가스레인지 사용했는데 도대체 어느 시골에서 좀 사는 집을 이야기 하는 거냐?
  • ㅇㅇ 2018.01.19 02:21 (*.179.20.47)
    나름 저 시대에 개선된 주방 형태긴 해도

    대도시 80년대 좀 사는집은 아니야

    80년대도 보통 요즘이랑 비슷하게 싱크대 놓여 있었지

    70년대 중 후반?? 보통 수준정도
  • 11 2018.01.19 03:06 (*.35.153.85)
    81년도에 삼성동 상아아파트 48평으로 이사왓다..저개 사는집이면 우리집은 재벌이냐?
  • 사칭1호 2018.01.19 02:56 (*.9.220.31)
    저러니 80넘은 할머니들 허리가 굽어계시지
  • 123 2018.01.19 02:57 (*.140.20.38)
    니네 정지라는 말 알어? 어릴때 큰집가면 부엌을 정지라고 그랫는데
  • 아닐수도... 2018.01.19 03:10 (*.223.37.32)
    정주아님?
    정주간.
  • ㄴㅇㅁ 2018.01.19 12:08 (*.87.200.154)
    경상도에서만 그렇게 불렀다.
    정지, 정주 둘다 정듀에서 온 말이다. 한자로 솥과 아궁이라는 뜻
  • 나 전라돈데 2018.01.19 12:52 (*.187.63.161)
    정계? 정제? 머 그렇게 불렀던거 같은데
  • kar 2018.01.19 04:16 (*.101.140.80)
    예전 할머니랑 같이살때 저런 부엌이였지
    그때가 참행복했었는데 연탄불로 방을 지지고
    한겨울이면 새하얗게변한 연탄이 골목마다 쌓여있어
    그걸로 눈사람도 만들었지
    김장할때면 골목에 사람들이 옹기종기모여서 김장을하고 돼지고기 수육이랑 보쌈해먹으면 정말 꿀맛이였어
    할머니가 메주를 쑨다고 콩을 삶을때 다삶아서 식히고 있믄콩을 옆에서 주워먹을때의 맛은 아직도 잊지못한다
  • 아 맞다 2018.01.19 10:18 (*.247.88.101)
    연탄이 눈사람 심이었지
  • . 2018.01.19 04:27 (*.7.248.53)
    꼬부랑 허리 양산부엌
  • 777 2018.01.19 04:37 (*.88.75.117)
    88년까지 아궁이 장작 땠다.
    연탄보일러로 수리한 방이 따로 있었지만
    연탄값이 비싸서 학교 다녀오면 뒷산에 올라가서
    산 중턱쯤에서 내려오면서 소나무 갈잎(갈비라 부름)을 갈퀴로 긁어다가
    굴리면서 내려오면 지름 2~3미터짜리 갈비공이 생긴다.
    그걸 구해놓는 것이 내 몫이었고
    그걸로 밥을 짓고 씻을 물을 데우며 군불을 뗐다, 대략 2~3일치.

    늦가을부터는 죽은 나무를 구해다가 겨우내 쓸 장작으로 만드는 게 일과.
    말렸다가 팔뚝 길이로 자르고 도끼와 망치로 쪼개면 끝.

    깡촌이 아닌 직할시(후에 광역시)였지만 외곽에 살던 빈민들은 그렇게 사는 이들이 꽤 있었다.
  • 용방마을 2018.01.19 11:53 (*.37.197.82)
    대전 동구 느낌인데 ㅎㅎㅎ
  • 2018.01.19 05:19 (*.211.83.172)
    뿌우 병필아재들 추억열차 출발합니다~
  • ㅈㄴㄱㄷ 2018.01.19 09:18 (*.70.51.81)
    그냥 그게 그때의 한계였고 현실이였어 인마...추억은 얼어죽을!
  • 깡촌극빈층출신83 2018.01.19 10:25 (*.187.63.161)
    졸라 좋은데,,,,

    중학교1학년 여름까지 난방을 나무로 했다 ㅠㅠ
  • ㄱㄱ 2018.01.19 12:09 (*.243.13.80)
    이게 바로 어머니들의 등골 브레이커 모델이었지.
  • 0000 2018.01.19 16:14 (*.127.146.158)
    저시절 저런 부엌은 그래도 잘사는 집에 속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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