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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년대 2018.01.21 17:33 (*.98.13.109)
    진짜 우리나라랑 딱 10년 정도 차이나는 거 같다
  • ㄴㄴ 2018.01.21 17:48 (*.33.165.165)
    지금이 2018년인데 8090년이면 얼마나 먼 미래냐?
  • 2018.01.21 17:59 (*.54.228.183)
    이러면 친구들이 좋아하니?
  • 1 2018.01.21 17:48 (*.140.45.74)
    ㅇㅇ 10~20년 정도 점점 줄어드는것 같기도 하고
  • 1234 2018.01.21 21:21 (*.240.27.145)
    10년 차이나는 소리하고 있네... 우리 80-90년과 비슷하다..
  • 염병 2018.01.21 22:39 (*.53.181.221)
    지랄한다.
  • 2018.01.23 08:56 (*.202.229.244)
    시장 모습만 봐도 20년 차이날듯^^
  • ㅇㅇ 2018.01.21 17:39 (*.179.20.47)
    방사능 없던 시절이였네...
  • ... 2018.01.21 17:42 (*.211.14.169)
    일본 아재들이 가장 그리워하는 시절.
  • .... 2018.01.21 20:08 (*.1.52.199)
    겉보기만 그렇지 일본 돈이 넘쳐 나가던 시절이야.
    특히 85년 플라자합의 이후에 저평가되던 엔화가 고평가 되면서 미국을 집어 삼킨다고 할 정도로 엔화로 각종 미국자산을 사들였으니까...
    국내도 거품 장난 아니였던 시절이고...
    시골마다 번듯한 도로만 깔고 마는게 아니라 추운 동네는 결빙지역 없앤다고 밑에 열선도 깔던 시절이고
    아무리 우리나라가 일본 보다 작고 인구도 적다고 하지만 번듯한 스키장만 400개가 넘었고 동네에 리프트 한두개 달린 작은 규모의 스키장까지 합하면 4000개가 넘게 만들어졌던 시절이었다.
    실제로 10년전쯤에 보드사이트에 용평리조트만한 일본리조트 매물이 겨우 오억이라고 공구하자고 농담삼아 올라온 적도 있었어.
    (조건은 5천만엔 + 20년간 필수운영 한다는 조건이었음.)

    뭐 91년부터 잃어버린 10년 어쩌구하는 지경이 되긴 했지만...
  • ㅇㅇㅇ 2018.01.22 07:53 (*.236.221.44)
    그래서 그리워 하던 시절 이래잖아
  • 1 2018.01.21 18:04 (*.70.26.113)
    이래서 쇼와때 느낌이 한국에서 난다고 하는군
  • ㅁㄹㄴㅇ 2018.01.21 18:36 (*.172.4.113)
    ㅇㅇ 나 사십초반이고 (78년생) 일본에 아는 사람 많은데,

    대체로 오십대의 일본 아재, 아줌마들이 나랑 얘기가 되게 잘 맞더라고.

    나도 그렇게 느끼고 본인들도 그렇게 얘기 함.

    사카가미 시노부라는 일본 배우가 한국 좋아하는거도 같은 맥락이고.
  • ㅇㅇ 2018.01.21 20:29 (*.199.19.40)
    나도 일본 아재 아짐들 좋아하는데 86년생임

    아재들은 이글스 콘서트가고 아짐들 시몬엔 가펑클 콘서트 갔다던데 부럽더라
  • ㅇㄱㄹㅇ 2018.01.21 18:15 (*.175.50.64)
    진짜 한국은 일본 절대따라잡지 못할듯.
    저렇게 차이가 나는구나 ㄷ ㄷ 괜히 일본이 강대국이 아닌듯
  • 123 2018.01.21 18:43 (*.140.34.14)
    ㅋㅋㅋ 무슨 차이냐? 요새 일본가봐.
    만약 우리가 일본정도 땅에 인구만 1억근처만 가도 지금 차이 없을거다.
  • 등신아 2018.01.21 18:48 (*.62.188.87)
    그게안되니까 차이있는거지
  • 피해의식 2018.01.21 19:29 (*.234.22.234)
    바보냐
  • 7뵤19젖 2018.01.21 19:29 (*.107.97.105)
    니 말인즉슨 일본 정도 땅에 인구가 1억 넘기 전엔 일본 못 따라잡는다는 얘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징베 2018.01.21 18:45 (*.107.5.60)
    가운데 김미화인줄
  • 신용사회 2018.01.21 19:22 (*.34.177.7)
    그리고 20년간 시간이 멈춘나라
  • 어언 2018.01.21 20:34 (*.62.169.40)
    마찌노 아까링아 돗때모 끼레이네 요꼬함마
    브루라이또요꼬 함므ㅇ ㅏ
  • 2018.01.21 21:31 (*.209.62.244)
    저기 애기들이 지금 30대초중반~~
  • 이민자 2018.01.21 22:54 (*.35.153.85)
    ㅂㅅ들....시간이 멈추긴...
    나라가 좀 살기 시작하면 국민들은 게을러지기 시작하는거야..
    좀 살만하니깐 놀러다니고 돈 쓰고 사는거지..
    울나라도 일만하다가 요즘 좀 살만하니깐 좋은차타고 해외여행 다니고 그러는거 아니겟냐?
    울나라도 일본의 길을 따라갈수밖에 없다
  • 어휴 2018.01.21 23:21 (*.79.227.82)
    맨끝줄이 결론이지? 결론은 동의하는데 유추과정에서 지식수준이 적나라하게 보이네ㅋㅋㅋ멍청한 뚝배기로 욕까지 써가며 가르치려는 듯한 똥글을 자랑스레 쓰는 수준보니 스트레스 없이 1차원적으로 살아서 인생살이 참 편할거 같은 형이네ㅋ
  • 초긍정인 2018.01.22 09:18 (*.7.19.132)
    뇌가 1차선 일방통행이라 마음은 편하겠네요
  • 2018.01.21 23:33 (*.98.77.191)
    나는 도쿄만 여러번 가 봤는데.. 아직도 서울이랑 꽤 차이 난다고 느낀다. 특히 난 패션, 미식에 관심이 많은데, 패션은 아직도 10년 이상 앞서있고 (조금 다른 방향으로 갈라지긴 했지만 시장의 다양성과 깊이 면에서)
    음식도 자국음식 제외하고 외국의 다양한 음식이나 파인다이닝 수준은 아직 차이가 많이 나.
  • ㅇㅇㅇ 2018.01.22 02:15 (*.62.216.57)
    응?도쿄가 패션이 앞선다고?ㅋㅋㅋ
  • ㄱㄱ 2018.01.22 14:41 (*.243.13.80)
    일본은 도태되고 있다 2007년부터 4년간 살다가 한국 돌아오고 나서 몇 달 전에 다시 한번 가봤는데
    사람들이 스마트폰 들고 다니는 것 외에는 크게 바뀐게 없더군.
    특히 건물, 집, 패션, 자동차, 전철, 길거리...등등 다 그대로다.
    10년동안 뭐가 바뀌었겠냐만은..
    우리나라는 계속 뭔가 짓고 있고 새로운 스타일들이 나오는 것 같은 분위기였지만...일본은 그렇지 않았다.
    뭔가 크게 바뀐건 2020년 도쿄올림픽 덕분인지 몰라도 집값들 상승이 어마어마 했다.
    일본은 어찌 역으로 우리나라처럼 부동산 거품을 만들게 했는지 모르겠다. 바보 같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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