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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2.13 23:33 (*.103.67.219)
  • 311 2018.02.13 23:34 (*.118.100.183)
    우리헬스장에도 40대중반정도 되시는 어머니가 계시는데 몸매가..
    20대 다 떡바른다고 생각했는데 그분이 딸을 데리고 오신날 보니까 (딸이 20살, 졸업식날이라고 데리고오심)
    여나깡..
  • ㅇㅇ 2018.02.14 00:12 (*.214.150.55)
    그건 여나깡이 아니라 유전자의 우수성
  • ㅇㄹ 2018.02.14 08:31 (*.51.145.193)
    떡바른다고 생각했는데, 데데데!!! ㅅㅂ 관리안한 딸앞에선 안되더라.. 그래서 여나깡이다..
  • ㅗㅗ 2018.02.14 09:23 (*.33.160.89)
    당연하지 그딸은 그아줌마의 과거니깐.
    다른쿵쾅이였음 아줌마승
  • ㅁㅁ 2018.02.14 10:02 (*.70.26.86)
    덮밥?? 아님 장모물??
  • ㅇㅇ 2018.02.13 23:48 (*.223.23.150)
    가능? 어 가능
  • ㅇㅇ 2018.02.14 00:17 (*.233.110.182)
    10년전보다 관리를 더 잘해놓음 ㄷㄷ
  • ㅇㅇ 2018.02.14 01:56 (*.144.17.237)
    진짜 이쁜거 평생가는구나
  • 다음엔성령이 2018.02.14 02:37 (*.202.9.183)
    지구가 멸망한다면 일단 정소림부터..
  • 징베 2018.02.14 03:37 (*.107.5.60)
    대학다닐때 우리학교 강당에서 이윤열대 홍진호 스타 결승전(이벤트전 느낌.. 홍진호가 우승했음)해서 혼자 보러갔었는데
    소림 누님 얼굴 굉장히 작고 몸매 굉장히 좋고 이뻐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
  • 누구지 2018.02.14 03:41 (*.62.10.206)
    정소림?
  • 2018.02.14 06:53 (*.70.52.84)
    정쇼
    모든걸 다 가진 여자
  • 2018.02.14 08:51 (*.152.135.89)
    저런 여성들은 정신병적인 집착이 있다
  • ㅁㄴ 2018.02.14 09:26 (*.211.126.107)
    잘 아네.
    저러면 남편이 좋을거 같지만, 막상은 개피곤.
    나이들수록 외모에 돈 엄청 쳐바르면서도, 항상 촉세우고 있다가
    지가 보기에 지 외모가 뭔가 맘에 안드면 엄청 히스테릭해지고 쌩난리임.
  • ㅁㅇ 2018.02.14 09:34 (*.111.28.185)
    가족 식사 시간이 좀 싫을수도 있을것 같긴함
    저지방 저탄수화물식단으로 강요할경우
  • 나그네 2018.02.14 14:12 (*.170.11.154)
    이 분은 나이들고 오히려 더 괜찮아진 거 같은데 예전이 더 늙어보임
  • 33 2018.02.15 01:19 (*.126.250.164)
    엄청 관리하는구만,,
    남편은 평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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