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비트코인 2018.02.13 23:48 (*.98.13.109)
    개죽음
  • ㅁㄴㅇㄹ 2018.02.13 23:50 (*.35.222.26)
    선임이 부당한 행동을 하면 바로 그때 즉시 신고를 해라
    선임이 뭘 사다달라고 한 행동 자체도 문제가 됨
  • 부자 2018.02.14 00:28 (*.33.181.254)
    착하고 순하기만 한 애가 군대에 갔을 때 재수없게도 개쓰레기같은 선임을 만나게 되면 저런일이 일어나는거 같다
  • ㅁㄴㅇㄹ 2018.02.14 00:40 (*.179.66.237)
    진짜 댓글쓴 저새끼들 한대씩 패고싶다
    다 지들도 군대갔다왔을텐데
    우리나라 군대가 개선이 안 되는건 저런 똥군기가 뇌를 지배하는 새끼들때문이다
    지가 부조리하고 힘들게 군생활했으면 도와주지는 못 하더라도 처우개선정도는 해야 된다고 생각은 해주어야 하는게 정상아닌가?
  • 2018.02.14 02:09 (*.53.232.146)
    진짜 군대에서 자살을 왜하냐.... 자살할꺼같으면 그냥 행정반 가서 똥을싸라 그냥.. 그똥으로 위협 하면 아무도 안건드려...
    군생활끝날떄까지 열외 시킨다...
  • ㅇㅇ 2018.02.14 02:09 (*.11.64.56)
    멀쩡한 사람도 주변에서 바보야, 바보야 하면 바보가 되는 거야.

    나이 좀 먹고 사회생활 좀 해본 사람들은, 가끔 궁합 안 맞는 조직에 가면 바보가 될 때도 있다는 걸 알지. 그 시기만 지나가면 괜찮아질 거라는 것도.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 친구들 만나면 내가 그렇게 못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다시 떠올릴 수도 있고.

    근데 20대 초반에 어린애가 뭘 알겠어. 아, 몰랐는데 나 진짜 바보 병신이었구나. 폐쇄적인 조직에서 2년 동안 세뇌당하는 거야. 너 바보 병신이라고.

    그러다 저렇게 허무하게 가는 거지.
  • ㅇㄹㄴㅇ 2018.02.14 02:21 (*.255.98.183)
    공군 ㄱㄱ 의경 ㄱㄱ
    그나마 나음
  • ㅁㅁ 2018.02.14 09:57 (*.70.26.86)
    한살 많은 형이 의경 98군번인데, 내무반에서 맞아서 장파열로 3개월동안 물도 제대로 못 마시고, 장애 등급 받았음. 폭행으로 인한 의병 제대면 윗선도 문제 생기니까 만기 전역 조건으로 국가 유공자증 내어줌. 쓰레기 같은 의경.
  • ㅂㅂㅂ 2018.02.14 03:44 (*.108.186.98)
    괜히 군필자 우대라는말이나온게아니지 밖에서느끼는 당연했던자유가 구속되고 그속에서 계급사회의맛을느껴버리면 진짜 멘탈튼튼해지는거같다
  • 늙병필 2018.02.14 11:58 (*.176.156.103)
    ㅈㄹ ..멘탈이 튼튼해지긴..
    군대꿈 안꿔봤냐?
    그거 PTSD라는 정신병이야 임마.
    거기서 당한 상처가 잠재의식에 남아 평생 괴롭히는거.
    잊혀지겠지만 알게모르게 계속 너를 지배한다.

    글구 군필자 우대는 멘탈이 강한 사람을 원하는게 아냐.
    1. 군대같은 졷같은 곳에서 끝까지 견뎌냄
    2. 군대같은 졷같은 노동 시스템에서 견딜 수 있음
    이걸 보는거

    군대문화라는게 왜 기업에 만연하는줄 아냐?
    그게 일부려 먹는 입장에선 존나게 편한거거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고,
    당연한 자기 권리 원하는 놈한테는 정신이 나약하다, 사회적응못한다는 식으로 몰아세울수 있거덩.

    기본적으로 군대문화 입에 올리고 군대식 지지하는 새키는 상대할 생각도 없고
    그런 회사에서는 돈 아무리 줘도 일할 생각없음.

    배고픈건 참아도, 더러운건 못참겠더라
  • 2018.02.14 14:19 (*.181.101.240)
    공감한다. 한국인남성 대부분이 아마 ptsd 겪고 잇을거다.
    현실과는 너무나도 다른 상황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겪었기때문에.
    나는 선임과의 관계는 나쁘진 않아서 그러려니 하는데
    중대장이 바뀌고나서 중대를 휘어잡으려는 시도에 휘말린 케이스.
    하란대로 다햇는데 영창선고받고 심사받고 휴가짤리고.

    훈련받으면서 힘들던거 그냥 웃으면서 추억이다. 춥던거 배고프던거 다 추억이다.
    근데 졷같앗고 불합리하던 그건 아직도 꿈에나오고 생각만하면 죽이고싶다.
  • ㄱㄱ 2018.02.14 17:12 (*.148.221.193)
    오백프로 공감한다
    나름 최전방에서 빡세게 군생활했는데
    과거는 미화되기 마련이라고 육체적으로 아무리 힘들고
    고생했던것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추억이 되어가는데
    내무생활부분에서 불합리하고 억을했던일들은
    지금생각해도 치가 떨린다
  • 1 2018.02.14 04:16 (*.165.82.253)
    군대 있을땐 몇몇 부적응 하는애들중에 다이렉트로 사단급에 마음의편지 쓰고 이런애들..있을땐 욕하고 이랬는데 전역하고 예비군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꼬집어 보니 걔들이 하는 행동이 낫다고 생각한다...
    지들 안까일려고 중대 대대 내에서 해결 하려고 하는데 사실 그 해결법들이 졸라게 약하거든 ,.상급에서 강하게 조치를 해줘야 실행이 옮기는 군대,...나도 군대가는 친구들 보면 부당한거 있으면 바로 바로 얘기 하라고 시킴...그게 본인을 위한거야
  • 2018.02.14 14:20 (*.181.101.240)
    나도 욕햇다. 적응하면 되지 왜 위에 찔러서 난리만드냐...
    지금 생각해보니 나도 노예화가 잘된 1인일 뿐이엇다.
    개인이 불합리함을 뒤엎기엔 군대는 너무나도 보수적이고 폐쇄적이다.
  • ㅁㅇ 2018.02.14 09:31 (*.111.28.185)
    군대서 자살할 용기있으면 괴롭힌놈들 다 쏴죽이고 자살해라 어차피 죽으면 끝이야
  • 닝겐 2018.02.14 12:15 (*.183.138.250)
    난 포병관측반출신인데 선임이 개새끼가 준비태세 한번도안해본 나한테 조금늦게행동했다고 하이바졸라까고 정강이까는데 순간 빡돌아서 ㅅㅂ~~~졸라크게소리치며
    소대장도있는데 벽졸라쳐서 주먹피날정도되니 진정되더라구 그거보고 아무말도 못하고 고참놈 억억하더니 이따가한번뜨자느니 두고보자 이런식으로하길래 네 이랬더니
    그이후로 상종을 안하더라 그이후 고참들 총기사건 휘말려서 영창갔다와서 내가 상병때 조기진급해서 내무생활은 좀빨리편해졌지
  • 파오후 2018.02.14 13:15 (*.111.5.191)
    군대는 어케든 빼라
    주위에서 개소리 해도 그때뿐이다
    안가는게 개이득
  • ㅁㄴㅇㄹ 2018.02.14 15:22 (*.195.172.153)
    진심 빼고싶다.
    나까지는 걍 그려려니 하고 고생하고 넘겼지만
    내 아들 군대 보낼 생각하니 환장하겠다.
    저런 젓같은 곳에 2년을 간당간당하면서 보내놓고 어찌사누
  • ㅅㅈㅅ 2018.02.14 15:59 (*.62.202.74)
    불과 2년전 현역때 일이다.
    선임새키 밤마다 후임갈구고 줫패고 욕하고 지내다
    찔림-> 영창없이 전출-> 선임 동기들이 매일 대려오라고 난리 치더니
    진짜 전출갔다가 다시 복귀^^
    이게 요즘 군대야
  • 나미 2018.02.14 16:33 (*.151.124.59)
    근데 찌른놈 한명외에 나머지가 전부 데려오라고 난리 칠정도면 찌른놈이 더 문제 있는거 같은데
  • ㅁㅇㄴ 2018.02.14 16:36 (*.212.37.21)
    공군가라 공군 그래도 필터링 한번 거치고 온애들이 훨 낫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341 연예인 걱정은 뭐다? 14 new 2018.02.24
6340 아이린 뒤태 7 new 2018.02.24
6339 횡단보도? 그게 뭐죠? 36 new 2018.02.24
6338 과격한 손나 9 new 2018.02.24
6337 성추행 최고 아웃풋 15 new 2018.02.24
6336 컬링 한일전 일본 반응 17 new 2018.02.24
6335 운동 중인 전소미 7 new 2018.02.24
6334 고속도로 2차 사고 23 new 2018.02.24
6333 50세 이소라 5 new 2018.02.24
6332 천안함 사건 당시 국제사회 성명 52 new 2018.02.24
6331 지고 있어도 밝게 웃는 일본 누나 11 new 2018.02.24
6330 최악의 사죄 22 new 2018.02.24
6329 드디어 만났다 10 new 2018.02.24
6328 한국 방문한 이방카 14 new 2018.02.24
6327 사쿠야 최근 사진ㅤㅤ 8 new 2018.02.24
6326 GM 먹튀 논란 80 2018.02.23
6325 여자 쇼트트랙에서 쓰려던 작전 28 2018.02.23
6324 온갖 음해에 시달렸습니다 42 2018.02.23
6323 기자의 질문에 눈물 쏟는 김아랑 78 2018.02.23
6322 평창 드론 근황 64 2018.02.23
6321 꿈을 이뤄주고 싶었던 강호동 10 2018.02.23
6320 수호랑 탄생 비화 38 2018.02.23
6319 노회찬의 일침 27 2018.02.23
6318 우는 임효준 위로 26 2018.02.23
6317 대통령 비방 낙서자 검거 55 2018.02.23
6316 커리 장거리 버저비터 23 2018.02.23
6315 야 쫄았냐? 7 2018.02.23
6314 러시아 훌리건이 또 14 2018.02.23
6313 쇼트트랙 대표팀 내 불화 해명 14 2018.02.23
6312 트럼프의 가짜 뉴스? 22 2018.02.23
6311 진선유를 유난히 싫어했던 코치 14 2018.02.23
6310 흡연자에게 화난 분 24 2018.02.23
6309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순간 41 2018.02.23
6308 우울한 메달리스트 29 2018.02.23
6307 개드립 4 2018.02.23
6306 웬디 여친컷 10 2018.02.23
6305 일본에서 사오면 좋은 물건들 58 2018.02.23
6304 치마가 신경쓰이는 홍진영 11 2018.02.23
6303 0개 국어 구사 20 2018.02.23
6302 4년 전 김아랑 9 2018.02.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2 Next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