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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앝탕 2018.04.22 22:53 (*.14.22.42)
    체력만 된다면 할만한데?
  • 2018.04.23 00:03 (*.112.79.26)
    중계기설치 일 했었는데 못해.
    올라가면 흔들흔들 하는데 약간 흔들이 아니라
    한1미터정도는 계속 움직이고있다. 바람불면
    철탑이 끊어질듯 휘청거리고 소리지르기도 하고.

    올라가는 사다리에 성애가 끼어서 자꾸미끄러지고

    몇십년씩 일하셨던분들도 떨어져서 사망하는경우가

    연에 한두번씩 꼭있다.겨우 철탑도 이정도인데

    저거는 진짜 목숨 걸고가는거지 겨우 600에

    거기다 한번 가면 내려오는건 포기라서 작업종료까지

    있어야하고 오우야...겨우600에 목숨걸기엔 ㄴㄴ
  • 2018.04.23 01:05 (*.128.236.144)
    저건 삐끗하면 디진다고 봐야돼
    안전장치있다고 안전한거 아녀
    저 엑스반도에 메달리면 두시간인가 밖에 못살아
    체중에 중력에 내장장기들 다 터져서 디지게 됨
    웬만한 건물이야 구조대가 어떻게든 두시간 안에
    구조하겠지만 600m빌디에 매달리면 무슨수로 구조하냐
    걍 디진다고 봐야지
  • 시드비셔스 2018.04.23 09:03 (*.74.36.246)
    저정도까진 아니더라도
    포설 작업이라는 일 해본적있는데 일당 7만받았음
    저런 작업은 안하지만 간혹 철탑에 뭐 설치하러갔는데..ㅋ

    저 일당 600만원이래봐야 한국오면 100만도 안줄듯
  • 123123 2018.04.23 13:15 (*.230.22.66)
    예전 회사에서 컴플레인 들어와서..원래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고 하청 주는 일인데..일이 좀 꼬여서 어쩔수 없이 우리팀이 나가서 cctv재설치 작업 한적 있는데 높이가 5미터 정도 였거든? 사다리차 타고 올라가서 작업하는데....고작 5미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존나게 흔들린다. 또 비슷한걸로 굴뚝에 센서 점검 나간적 있는데 딱 저런식으로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건데 내가 평소에 운동도 좀 하고 체력에 자신이 있었는데도 반쯤 올라가니까 존나게 지침. 공포감 때문에 몸이 긴장하니까 체력이고 뭐고 개힘듬;;
  • 다이어트 2018.04.22 22:53 (*.106.191.30)
    600이 아니라 600억을 줘도 못함 어차피 죽을 건데 뭐하러 함? 고소공포증 환자는 올라가다가 기절해서 사망할 듯
  • 12 2018.04.23 12:51 (*.76.159.71)
    무서워서 못할거 같긴 하당 ㅋㅋ 근데 고소공포증이 정확히 어떤거에여? 난 높은곳은 올라가도 뭐특별한 감정이 생기진 않는데 놀이기구는 전혀 못타요

    놀이기구 무서워서 못타는게 결국 고소 공포증이랑 연관이 있는건가요?
  • ㄱ ㅏ ㅇ 읍읍 2018.04.23 15:26 (*.104.65.63)
    읍읍읍 공포증이라고 있어 고소잘하는 애 공포증
  • ㅇㅇ 2018.04.22 22:55 (*.140.230.64)
    올라가다 급똥이면 우짜냐..ㅠㅠ

    암만 위험해도 일당 600은 안줄꺼 같은데..
  • 히딩크 2018.04.22 22:56 (*.242.9.228)
    일 600에 3개월 매일 하라면 할거 같은데 체력만 문제 없다면 안정장비 있겠다 죽었다 생각하고 해볼란다
  • ㄱㄴㄷㄱ 2018.04.22 22:58 (*.7.57.241)
    사다리형식으로 올라가는건가? 체력만 되면 한다.
    보니깐 안전장비 있네
  • 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4.23 16:33 (*.31.239.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봄?
    10미터올라가는 고정되어있는 철탑올라가는데도 진짜 ㄷㄷ 함
    기회가되면 한번 10미터짜리올라가보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ㄹㅇ 2018.04.22 22:58 (*.239.116.106)
    아무리 그래도 일당 600만원은 좀 와전된것 같은데?
  • 마블 아레나 2018.04.22 23:02 (*.106.191.30)
    와전 아닐 듯 600도 600이거니와 전문적인 기술도 필요한 직업이라 그거보다 덜 주면 미국에서 누가 함?
  • 2018.04.22 23:27 (*.151.8.30)
    이게 맞는 말일 듯
    기술을 가진 사람 중에 저 담력이 있어야 하니 가격이 그 정도 될 듯
  • ㅈㅁ 2018.04.22 23:28 (*.180.134.252)
    미국은 저런 전문직이 꽤 많이 받음.
    위험수당도 많이 붙을테고
  • ㅇㅇ 2018.04.23 01:01 (*.33.178.254)
    누가 봐도 개 깡촌인데 가는데 하루 넘게 걸릴거 같은데
  • 두둥~ 2018.04.22 22:59 (*.236.72.97)
    올라가는게 위험해서인가? 아님 저위에 올라가서 하는게 전문적인 일이라 그런가...?
    일당 600이면 할 사람 많을거 같은데.
  • ㅇㅇ 2018.04.22 22:59 (*.53.244.103)
    낙하산 하나 매고 올라가면 될듯 ㅋㅋ
  • No고소공포 2018.04.22 23:00 (*.214.25.32)
    가능.. 고소공포증이 없으니.. ㅎㅎ
  • ㅇㅇ 2018.04.22 23:07 (*.101.202.159)
    60만 줘도 하겠다
  • ㅁㄴㅇㄻㄴㅇㄹ 2018.04.23 00:12 (*.50.134.239)
    에바임...
  • 9급 예비 합격생 2018.04.22 23:09 (*.38.22.169)
    내나이 39
    지방대 나와서 일년 일하고 집어치고
    9급 공무원 준비만 8년째
    미치겠다
    그나마 게임하면 아무생각도 안들어
    하루종일게임하고 잠들때 되면 자괴감이 ㅠ
    내일도 내일모래도
    일년 이년 후에도 이럴까봐 두렵다
  • ㅁㄴㅇㄹ 2018.04.22 23:15 (*.203.53.137)
    결혼안하고 자식만 안낳는다면 그냥 적당히 살다가면 됨
  • ㄴㅈ 2018.04.22 23:16 (*.62.22.54)
    농담? 진심?
  • 내동생이랑하는말이 똑같네 2018.04.22 23:22 (*.62.11.243)
    일년 이년 후에도 그럴거에요. 하루종일 게임을 하는데 되겠어요? 하루종일 공부를 해야지. 공부하면 잡생각이 많이 들죠? 집중도 안되고. 일년 이년후에도 그럴거에요 분명히.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중에 게임을 한시간의 1/5 만이라도 공부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왜 일년 이년후에도 그럴거라고 생각하세요? 이미 39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앞으로의 39년도 안그럴거라는 보장이 있나요?
  • dd 2018.04.22 23:26 (*.226.9.188)
    예비합격생 ㅋㅋ 벌써 부터 김칫국 드리킹하네
  • 2018.04.22 23:32 (*.151.8.30)
    처음부터 없던 열정이 갑자기 안 생겨, 거기다 8년 째라면 그냥 다른 일 찾아보는 게 나아
    없던 열정 생기려면 그나마 환경이라도 바껴야 하는데 맨날 준비만 하면 절대로 안 생겨

    어차피 난 될 거니까, 랑 자포자기의 심정이 공존하는 건데 그 상황 자체를 벗어나야 새로운 생각이 생겨
    혼자서는 생각이 많겠지만 옆에서 보면 그냥 한심한 한량일 뿐
  • 11 2018.04.22 23:33 (*.76.173.2)
    9급이면 하루 1시간만해도 8년이면 붙음 고로 주작9
  • 1 2018.04.22 23:34 (*.125.167.89)
    예비합격생은 개뿔..8년동안 기생충 짓거리했다는거 자체가 소름..보통 1년에서 2년 많게는 3년정도만하고 접든가하지..말하는거보니 니 길이 아닌거 같구만 먼 공무원 준비한다고 개뿔..하루종일 게임하고 잠들면 대체 그짓을 왜하니?8년동안 알바를 했어도 몇천은 모았겠네..모아논 돈도 없지 부모님 등골이나 빨았겠지 참 한심하다 정말..
  • 해보자(look at the sun) 2018.04.23 08:30 (*.152.211.149)
    형 일단 노력한번해보자.. 공부는 집에서 할 생각하지말고. 그냥 아침 6시에 도서관 가서(주위에 대학도서관같은데 무료로 이용할수있는데라도)
    저녁 9시까지 있어보자.. 그냥 공부는 안하더라도 일단 도서관 가서 앉아 있어봐

    앞으로 일년 이년만 해보자...

    힘내고.. 그리고 공무원도 일반 행정직 말고 몸은 힘들 수 있는데 점수는 조금 더 낮은것들 찾아서 도전해보고.

    한번사는인생 그냥 뭘 하든 상관없겠지만.. 하루종일 게임만 하면 자괴감 든다고 하니, 한번 노력해보자~
  • 봄이네~ 2018.04.23 15:04 (*.36.132.179)
    멋있네~~

    그대도 분명 잘될거야~
    멋있어서 코끝이 찡하네~~
  • ㅂㅂ 2018.04.23 08:43 (*.170.68.77)
    붙을 사람은 2년 3년안에 붙는다
    그 이상은 확률이 적다고 생각해야지..
  • ㅁㄴㅇ 2018.04.23 09:26 (*.8.160.156)
    부모는 우리아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요즘 공뭔 경쟁률이 심하니 잘 안된다고 생각하고 계시겠지. 39이면 결혼도 했을텐데 어찌 그러고 사누? 컴이든 폰이든 일단 게임 삭제하고 캐릭터 다 지워. 팔던지. 정신차리고 1년만 더 해보고 안되면 걍 딴거해라.
  • 1 2018.04.23 09:39 (*.127.74.49)
    와...난 진짜 부럽다.
    나도 39인데 IMF 자녀라서 대학 1학년때부터 PC방 월 30만원짜리 알바했다.
    남들 2000원 받을때 컴퓨터 포맷하고 셋팅할줄 안다고 2500원 받으면서 일했지..
    4급 받고 산업체가서 2년 6개월 일하고..
    직장도 다 중소기업이었고 다른 회사로 옮겨도 1달이상 쉬어본 적이 없다.
    6개월 월급 밀려도 일을 쉴수 없어서 다닌적도 있고..결국 1년 6개월하고 그만뒀지만.
    그렇게 숨가쁘게 39살 나이중 16년정도를 사회생활 했는데.
    2년전 직장인 검진에서 갑상선 암이 나왔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때문이겠지..
    한쪽 절제만 해보자 그래서 한쪽 절제하고 남은부분 지키려고 약먹고 있다.
    모든걸 내려놓고 쉬고 싶은데 또 외아들이고 빚만 남기고 가신 아버지 덕분에 일을 쉴수가 없다.
    그렇게 길게 사회생활해서 모은돈은 학자금과 남겨진 빚을 갚느라 다 써버리고..
    전셋집 6천짜리 하나 있는게 다다.
    일하는데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너무 어지러워서 병원에 갔더니 신경과에서 정신과 상담하라고 하더라..
    뭐...암때문에 중증환자 등록되서 치료비는 작게 나오지만.ㅋㅋ
    이게 80년생 39살 내 인생이다.
    그래서 나는 집에서 하루종일 게임해도 밥이 입에 들어올 수 있는 당신이 부럽다..
  • 2018.04.23 10:01 (*.97.144.111)
    36살인데 공감합니다. 지금 몸이 점점 안좋아지는거 같은데 건강검진 너무 무섭네요.ㅠ
  • 1 2018.04.23 10:19 (*.127.74.49)
    그래도 받아야 됩니다.
    괜히 키우면 나중에 돌이킬 수 없습니다.
    전엔 병원가기 싫었지만 위의 일 겪고나서 조금만 이상해도 병원 다닙니다.
    처자식은 없지만 그래도 제가 가장이니까요..ㅎ
  • 1 2018.04.23 09:42 (*.165.82.253)
    어우 정신차려야지..이 글 보고 느끼고 갑니다...
  • 2018.04.23 12:48 (*.39.140.58)
    .남일같지 않아서 글 남겨 형.. 난 집안이 어려워서 중딩때 검정고시 치고 10대 때 집안일에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아서 8년간 은둔형외톨이했거든? 20대되서 심리상담사 좋은분 만나서 정신차리고 사회나와서 군대 다녀오고 직장생활 년차로 5년하고, 공부해서 9급 통과했어(몸쓰는 직렬이긴해서 경쟁률은 일반행정직보단 낮아). 물론 대학은 못갔는데.. 뭘 말하고 싶냐면 '형도 할수있어~'그런 말이 아니라 나도 해야할일 안하고 미루면서 허송세월 보내 봤던걸 기억해보면 그거 힘들더라..몸은 편해도 앞날에 대한 걱정은 드는데 다음날 또 일어나면 반복되는 잉여생활 패턴..그거 다 알거든..근데 그거 고치려면 진짜 군대처럼 목에 칼이 들어와도 강제적으로 움직임이 있어야돼. 쉽지 않겠지만 '오늘까지만 게임하고~' 이런거 합리화하지말고 당장 아침9시부터 저녁9시까지 도서관에 무조건 있어.. 공부안해도 좋으니까 도서관 휴관일에만 쉬고 무조건 앉아있고 책은 이해안되더라도 소설본다는 생각으로 읽어여...그렇게 1년만해봐..난 대학을 못나와서 수험기간이 조금 길었는데 대학나온 형은 공부하면 수험기간이 짧아질거야.. 부디 꼭 습관화된 행동이 고쳐지길 진심으로 응원할게..
  • 123 2018.04.24 15:52 (*.241.147.32)
    정말 그게 하고 싶어서 하는거야? 인생은 한번 뿐이야. 남들 시선 신경 쓸 이유도 없어.

    정말 하고 싶은 걸 해. 그리고 왜 사는지에 대한 고민도 해봐. 인간은 이유 없이 살지 않아.

    목표가 아닌 목적을 생각해봐.
  • ㄹㅇㅇ 2018.04.22 23:31 (*.97.36.86)
    많이 죽어나가니까 600주는거겠지?....
  • 2018.04.22 23:35 (*.111.1.134)
    와 롯데월드타워보다 더 높네
    저거 기어 올라가고 내려오면 하루 잡아먹을듯
  • ㅇㅇ 2018.04.22 23:45 (*.163.24.89)
    일당600인데 일년에 한두번 점검아님?
  • 초전박살 2018.04.23 00:36 (*.77.3.90)
    롯데타워 꼭대기층에서 밑에 내려봣을때도 아찔햇는데
    저건 롯데타워보다 더 높다고???

    60만줘도 한다는 사람은 롯데타워 꼭대기층 가보길....
  • 11 2018.04.23 01:32 (*.84.178.195)
    한달에 하루만 일하고 600벌고 29일은 체력단련하면서 놀고 개꿀 할수만있으면 무조건 한다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일당 600은 개뿔 월급 200만원 줄듯
  • ㄷㄷ 2018.04.23 02:38 (*.46.217.219)
    무서운건 둘째치고 저걸 맨손으로 올라간다는 거부터가 에러아님? 설계자를 조지자. 애초에 점검하는 사람 엿돼보라고 저렇게 만든거 아니냐?
  • ㅁㄴㅇㄹ 2018.04.23 02:57 (*.118.50.34)
    저정도 높이면 무서운 걸 넘어서 그냥 멘탈 바스락될 거 같은데...
  • 내가 해봄 2018.04.23 02:57 (*.215.193.181)
    누가 일당 600만원 이래 ??

    저거 그렇게 많이 안줌 .... 잘해야 일당 50만원정도 됨
  • ㅂㅂ 2018.04.23 03:06 (*.167.142.109)
    아 붕신아 오십은 우리나라 강원도 철탑도 있어
  • 34 2018.04.23 03:10 (*.209.173.119)
    오바들떨고있다. 존나안전하다 뭔시발 삐끗해서 사망이래 아
  • 반탄당 2018.04.23 04:21 (*.14.22.42)
    궁금해서 찾아봤다. 요약하자면 600은 개뿔. 최대 시급 32$, 35000원 정도 되는듯. 사진 관련 기사는
    에치티티피://money.cnn.com/2015/01/06/media/drone-television-tower-video-south-dakota/index.html
    시급 관련 정보는
    에이치티티피에스://www.towerclimber.com/tower-climber-salary-2/
  • 호드킹 2018.04.23 07:42 (*.225.228.148)
    당신의 지식에 부RAL을 탁!치고 갑니다
  • 55 2018.04.23 11:56 (*.245.185.74)
    송전탑 일할때,, 저게 위험하기보다
    체력 딸리면 올라가지를 못함... 같이 일하던 아저씨들
    당시 50대초였는데,, 100미터 이상 철탑 올라갈때면
    힘들어서 일 못하겟다고...
  • ㅇㅇ 2018.04.23 12:52 (*.45.103.103)
    수리를 매일하진 않겠지만 유지비가 인건비[수리하는사람말고도 관리하는 사람 있을테니] + a 일텐데
    유지비를 지불하더라도 저렇게 하는게 이익이란 소린데....
    여튼 저런거 보면 신기함
  • 123123 2018.04.23 13:23 (*.230.22.66)
    저거 할수 있다는 사람들 실제로 해보면 못한다
    10미터 짜리 굴뚝도 저런식으로 올라 가봤는데 진짜 존나게 무섭고 힘들다. 고작 10미터 올라가는게 뭐 힘들겠냐 싶겠지만 한 5미터 정도만 되도 바닥은 한참 아래 있는거 같고 공포감 때문에 평소 체력 반도 못낸다. 한 7미터쯤 부터 식은땀과 함께 몸에 힘이 안들어가고 위로 올라갈수록 바람 존나게 불고 심지어 끝부분에서는 엄청 흔들려. 고작 10미터에 단단한 굴뚝인데도 흔들림. 콘크리트 구조물이 이렇게까지 흔들리는게 너무 신기했고 무서웠다. 다시 내려와서 굴뚝 봤을땐 전혀 안흔들리는거 같아서 또 신기했음. 밑에서 위를 보는거랑 위에서 아래를 보는거랑은 천지차이다
  • ㅈㅈㅈㅈ 2018.04.23 13:29 (*.177.49.151)
    우리나라에서 지금 100만원만 줘도 최소로 잡아도 경쟁률 1:100000 넘어감
  • 까르르 2018.04.23 13:54 (*.111.1.253)
    롯데타워 계단으로만 올라가도 뒤질텐데, 저짓하려면...
  • ㄷㄷㄷ 2018.04.23 14:38 (*.169.180.143)
    위험한짓 자랑하는 관종들한테 시키면 잘하겠네
  • 블랙캣 2018.04.23 21:06 (*.165.100.125)
    600줘도 못할 거 같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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