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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4.23 15:54 (*.246.68.32)
    처음보는 애인데 뭐하는 사람?
  • ㅂㅈㄷ 2018.04.23 17:38 (*.252.200.1)
    뚝배기 브레이커 26세 무직 정호씨라고 유투버임. 구독자 60만명, 아들이 며칠 전 웃기다고 보여줘서 몇 편 봤는데 정말 재미있게 썰 품. 명작은 층간소음편, 개웃기면서 통쾌함. 약간 인터넷 홍길동 이라고 해야 하나? 직접 함 보셈.
  • ㅇㅇ 2018.04.23 18:57 (*.134.36.87)
    말이 무직이지. 구닥자 60만명이면 왠만한 대기업보다 몇배는 더 벌듯
  • 몬쇙긴정호띵 2018.04.23 19:54 (*.55.242.19)
    웃1대에서 기부로 유명했었다고 하던데 지금도 유투브수익금 거의다 기부하고
  • ㅇㅇ 2018.04.23 20:44 (*.53.244.103)
    천연비누사업도 하지않나? 비누도 유명함 번식하는 비누라고 2개 시키면 3개가 옴 ㅋㅋ 그리고 수익금 기부 열라 많이함
  • ㅋㅂㅈ 2018.04.23 17:43 (*.144.97.137)
    오늘 새벽에 본 영상이네. 대충 보다가 얘 다른 영상보다는 잼없어써 다 못보긴함.
    도를 아십니까,층간소음 이런거 복수하는거 주로 하고. 유튜버인듯
    306호 살다가 윗층인 406호가 너무 시끄러워서 506호로 이사가서 복수함 ㅋㅋㅋㅋㅋ
  • 213 2018.04.23 21:36 (*.182.15.150)
    악플러나 이상한놈 뚝빼기 깨는 양반인데 실제로 실천하다 ㅋㅋ 제주도까지 날아간다 ㅋ

    조심해라 ㅋㅋㅋ
  • ㅇㅇ 2018.04.23 22:55 (*.162.24.174)
    이분 영상 쭉 보셈 재미 + 시원 이런 요소들도 있지만
    진짜 사람이 너무 착함 봉사활동도 오랜기간 많이 했고
    봉사활동은 있는 사람이나 하는게 아니냐 라는 마인드였는데 이분보고 많이 반성하고
    나도 조금이라도 하는중임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많이 배웠음
  • d 2018.04.24 01:45 (*.147.138.235)
    영상조작논란때 재미를위해 연출된거있다고 본인이 밝힘.
    왜항상 이사람주변에만 저런일들이많을까...
    근데 기부하는건 사실인듯~ㅎㅎ
  • 2018.04.23 16:00 (*.235.56.1)
    미투 운동같은거지...
    나도 솔직히 국딩시절에 선생한테 당한거 있는데...
    6학년때 선생님은 정말 따듯했다....
    5학년때 미xs뇬 아오....
  • 2018.04.23 16:00 (*.75.47.168)
    내동생도 초등학교 1학년때 선생이 맨날 창고에 가두고 혼냈었는데 알고 보니 돈 달라는거였다
    처음에는 애가 별나서 선생이 혼낸다고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딴부모들은 돈줬는데 내동생은 돈 안준다고 그지랄 한거
    엄마가 학교가서 돈봉투 드리니 창고에 안가두더라 ㅋ
  • 33 2018.04.23 16:05 (*.210.37.243)
    내가 노무혐 무능 극혐하는데
    진짜로 인정하는게 있다
    딱 노무현 때부터 공무원들이 국민 무서워하기 시작했다
    노무현 정권이 애썼던게 권위주의 타파였는데
    그쯤부터 관공서 가면 공무원들이 친절하게 상대해주기 시작했음
    그전에는 시발 진짜 개새끼들이었지 정말로
    그중에 제일이 선생새끼들이었고
    지금 50이상 된 공무원들은 그야말로 개나소나 사회에서 할거 없어서 공무원 하던 시절부터 한 새끼들이라서 어휴
  • 2018.04.23 16:16 (*.7.18.59)
    가장 한국적인 대통령이었음
    나도 그건 인정
  • 미스김 2018.04.23 19:50 (*.33.165.20)
    33/ 니가 어려서 잘 모르나본데 공무원사회 천지개벽했던건 김대중때였어. 그때 하위직 공무원들 누군지도 모를 인터넷민원에 시달리다 노무현때 와서부터는 반대로 공무원들이 신문고민원에 대한 회피능력 발휘할때고. 문재인 정부 들어서 국민권익위 다시 탄력받고 있는 중.
  • ㅋㅋ 2018.04.23 21:52 (*.62.219.199)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ㅋㅋㅋㅋㅋㅋㅋ
    정은이니?
  • 노무현 업적 2018.04.23 16:37 (*.48.111.188)
    나는 여기 드루킹 관련 게시글 보이면 민주당에 일침 가하고 있는 보수주의자야.
    노무현 때부터 힘없는 사람들 무시 안 당하는 분위기 시작됐다는 거 인정.
  • ㅇㅇㅌㄹ 2018.04.23 19:56 (*.215.124.119)
    일침, 보수, 무능, 극혐...

    아 ㅆㅂ, 니가 방금 인정한 그 권위주의 타파 본질이라는 걸 모르겠냐?
    나머지 것들은 정책이니까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잘 하려고 했다가 실패하기도 해.
    그건 어떤 목적으로 추진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혹은 누가 반대해서 못했는지 알면 돼.
    (물론 그런 것조차 알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하지만 저렇게 권위주의 시대가 물러가고 국민이, 세금 내고 권력을 위탁한 국민이 주인이라는 걸 알게 해준 게 바로 그 시대정신이었고,
    노무현의 가치였던 거야.
    이놈저놈 다 한통속이고 똑같은 게 절대 아니야.

    이승만 박정희 군사독재, 그리고 김영삼까지...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건너뛰고 이명박근혜의 분위기 말야.
    닭그네 공주짓 했던 거 기억하지? 밑에 관료들 수첩들고 찍소리 못하고 받아적던 모습을 떠올려봐.
    그게 바로 죽었다 부활한 권위주의 시대였어.
    이들에게 권력은 곧 힘이었지.
    젊은 니들이 힘이건 돈이건 권력이건 지위건 지킬 게 뭐가 있다고 보수주의자라며 으시대는진 모르겠지만,
    저들에게 권력은 이 전부였어.
    그러니 권력을 잡고 이 나라 공공기관, 공기업, 세금 들을 지 멋대로 부리고 썼어.
    이명박은 오직 자기 재산 불리는 데에 이 모든 걸 동원하기도 했지.

    여기서 문재앙 박원숭 죄인 깨시민 하여튼 어디서 들은 말
    앵무새처럼 반복하며 젊음은 기성세대에 저항하는 거라고 착각하는 놈들이 꼭 알았으면 해.
    보수기득권 수구 세력은 절대로 너희들 편이 아냐.
  • ㅊ123 2018.04.23 16:51 (*.190.88.36)
    헐..레알?
    나도 이명박 무능 극혐하는데 이명박 때문에 스마트폰 보급된거 레알 인정함





    그냥 미개한 나라가 점점 선진국 반열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노무현 어쩌고 할 내용은 아니다
  • 젖찰청 2018.04.23 17:22 (*.114.34.228)
    아.. 그래서 그 후로는 자연스럽게 다시 반대로 흘러갔구나?
    한 인간이 그냥 미개해지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사고방식이니까 그냥 그러려니할께~
  • ㅇㅋ 2018.04.23 18:34 (*.162.13.206)
    빡대가리냐 이명박때 스마트폰 보급은 뭐냐? ㅋㅋㅋㅋㅋ 명박이때 공산국가였어?
  • 0000 2018.04.23 17:25 (*.124.149.124)
    503이나 이명박은 안 무능하고 잘했나보네?
    전대갈같이 사람 패가면서 독재한건 안무능한가보네?
    영사미같이 국고가 바닥나도 안무능한가보네?
    넌 딱 그런 대통령 만나 개돼지로 살면서 시궁창에 뒹굴어야 안무능한거구나?
    역시 개돼지는 생각이 달라도 뭔가가 달라.
  • ㅇㄱㄹ 2018.04.23 16:07 (*.46.221.178)
    나 고2때 담임이 중간고사 반 성적이 낮다고 전체기합 운동장에서 오리걸음시키고 낙오되면 무식한 각목으로 엎드려 뻗힌다음 피멍들게 맞았다.
    난 그때 그런줄알았다..

    커서 생각해보면. 대한민국의 선생들중에 진짜 개같은새키들... 선생이라고 불리울 자격이 없는새키들이 겁나게 많다는걸 느꼈다.
  • ㅂㅂㅂ 2018.04.23 16:44 (*.198.71.63)
    엉덩이는 맞을만해 중2때 겨울철에 물로 유리창을 딱으라고 해서 딱아봤더니 성애가 더생겨 지져분해 안했더니 안딱았다고 여선생한테 뺨맞은게 아직도 기억나네
  • 게이밍 노트북 2018.04.23 16:10 (*.106.191.30)
    2002년에도 저랬는데 90년대 이전에는 오죽했으랴

    선생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는 시대였는데 아주 그냥 노골적으로 개판이었지
  • ㅇㅇ 2018.04.23 16:38 (*.206.203.64)
    난 저거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지만 나도 초6 담임은 아직도 기억난다. 극혐
  • ㄴㅇㅁ 2018.04.23 16:59 (*.87.201.253)
    애들 존나 괴롭히다가 졸업식날 차 개박살난 병신년 떠오르네 ㅋㅋ
  • ㅁㄴㅇㄹ 2018.04.23 17:00 (*.132.103.249)
    나도 저런 여자담임이 있다
    얼마전 검색해보니 서울 어디쪽에서 교장하고 있더라
    여자인 주제에 교장까지 하고
    그 수단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 .. 2018.04.23 17:33 (*.239.116.106)
    여자인 주제에 교장까지 하고?
    너도 참 너다..
  • ㅇㅇ 2018.04.23 17:00 (*.117.189.69)
    저런거 보면 난 진짜 좋은 교사 만났다...

    분명 촌지가 여전히 남아있던 시절이였고 스승의 날 매년 하던것처럼 당연히 선물 준비해서 교탁에 스승의 날 선물 다 쌓아놓고 기다렸는데, 들어오자마자 한명씩 불러서 선물 다시 가져가라고 하고 부모님한테 하나하나 전화해서 이런거 안주셔도 된다고 했던 참센세...
  • 댓글배달 2018.04.23 17:14 (*.209.143.239)
    줬같은 선생새끼돌 졸라 많았구나...내가 초등학교 2학년때 진짜 별거 아닌 것 같고 실로폰채로 엉덩이 까서 졸라 맞았거덩...지금쯤 손주봤겠군 개같은 진짜 갑자기 빡쳐서 욕이나 진탕 쓰고싶네...어머니께서 난로 사다 준 이후로 내가 안맞었다는걸 알게된게 내가 군대 갔다와서 대학 복학했을 때니까...진짜 고등학생 정도때 알았으면 찾아가서 개패듯 팼을 것 같다.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
    그리고 초3때도 정석O(마지막은 기억이 잘 안남)라는 선생한테 졸라 맞았었거덩....진짜 별거 아니었는데. 쉬는 시간에 떠드는 소리가 옆반까지 들렸다나....아니 옛날 초등학교 교실에서 쉬는 시간 떠드는 소리가 옆반까지 안들릴 수가 있나. 그 선생새끼 선생이라 부르기도 아깝네...초등학교에서 일했던 새끼 다 커가지고, 같은 아파트에서 만났는데 내가 먼저 아는 척 했더니 알아봤는지 못알아봤는지 인사 대충받고 슬금슬금 피하던거 생각나네. 기억을 하려는지는 못했지만, 지새끼가 애들한테 줬같이 한건 지도 알꺼야. 몇년도 무슨 초등학교 몇 학년 몇 반 담임 선생님이셨죠...이렇게 얘기했더니,,,ㅋㅋ와이프랑 지나갔는데, 진짜 한마디 해주고 싶었네...아직까지 애들 패면서 가르치냐고...몇 번 마주쳤는데(같은동 우리집이 3~4호 라인 그새끼네사 1~2호 라인) 지가 아는 척은 못하겠고 그냥 엉거주충 고개 살짝 숙이면서 "어어"하고 지나가더라. 줬같았지만 그냥 한번 웃고 참았던 기억이 난다. 이제 애들 가르치는 사람중에 저따위 쓰레기는 제발 없길....다른 방식의 쓰레기는 많은 것 같더라..
  • ㅇㅇ 2018.04.23 17:23 (*.169.159.1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초3 때 발표 시켰는데 모른다고 했다가 앞에 나가서 뺨 쳐맞고 고막 나간 일 생각 나네. 집으로 케이크 사들고 와서 알리지 말아달라 지랄하더라. 그런게 선생이라고.
  • t 2018.04.23 17:39 (*.221.162.114)
    내 인생에 귀싸대기는 초2때 여자 담임한테 처음 맞았다.
    맞을때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한체 붉어진 뺨을 어루만질수 밖에 없었다
    그런 나를 담임이 머리통을 손바닥으로 다시 내리쳤다.
    그제서야 소리 없이 눈물이 쏟아졌고 아픈부위를 다시 만질 수 없었다 또 맞을까봐
    벽보고 서 있으라는 담임의 말에 수업시간 내내 벽보고 서 있는데
    날 미워하는 사람이 있구나라 생각에 그상황이 너무 무섭고 두렵더라.
    내가 싸대기 맞은 이유는 다른 같은 반 친구들의 어머님들과 다르게
    일때문에 학교를 방문하지 못하신 바쁜 어머니때문이였던 거 같다.
    양*옥 선생님 잘 지내시죠
  • ㅇㅇ 2018.04.23 17:59 (*.10.105.240)
    대놓구 돈 달라고 하는 선생 있었지~ 진짜 졸라게 징하게~
    중딩땐 반애가 농담했다고 귀싸대기 맞고 기절할 정도로 때린 선생도 있었지
  • 깊게생각하기 2018.04.23 18:15 (*.62.22.235)
    저분 그냥 웃자고 하는것도 있지만 유튜브 시작전부터 독서노인 등등 불후이웃 후원하고 돕는 분으로 유명합니다 본인은 많이 내색은 안하지만... 그냥 웃긴 사람으로 묻히지 않길 바래서 이글 남깁니다
  • ㅇㅇ 2018.04.23 18:27 (*.158.73.232)
    저 사람 정확하지 않지만 순탄한 삶 아니였던것 같은데 아무튼 좋은일 많이 하는 사람임 나이도 어린데 존경스럽다.
  • 닭집사장 2018.04.23 18:28 (*.38.24.185)
    내인생 최고의 선생님은 이무철 선생님 그립습니다 무철교 도덕선생님께서 도덕적인 선생님 이셨는데
  • ㅂㅈㅁㄴ 2018.04.23 18:33 (*.112.206.51)
    진짜 초등학교때 편애 당하는 그 기분
    근데 좀 지나니까 이색기가 잘해주더라?
    시간이 흘러서 어머니한테 물어보니까 촌지줬다 하더라고
    ㅅㅄㄱ
  • 길동이 2018.04.23 19:35 (*.198.104.130)
    난 복수했지..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인데 그 친구 부인이 고등학교때 체육선생님 딸인거야. 그런데 고등학교때 돈받고 시험지 팔아넘기던 비리교사놈이 결혼식장 왔더라고...그런데 이시키가 시험지 판돈으로 잘 처먹고 다니면서 비만이었는데 그 뒤로 풍을 맞았는지 지팡이짚고 입이 돌아간체로 온거야.. 고등학교 동기들 많이 모인자리에서 아주 개망신을 젔다. 동기들도 다 알던 비리교사라...그 시키가 변명도 못하고 울더라
  • ㅇㅇ 2018.04.23 19:36 (*.99.145.87)
    원규야 니 성질 난다고 걸상 앞에서 나 발로 깠지? 니 새끼 덕분에 아직도 비오는 날 마다 허리가 시큰거리고 너랑 비슷하게 생긴 놈 보면 괜히 밉고 그렇다! 꼭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아라 삐까뻔쩍한 외제차 하나 뽑아서 모교에 강연하러 갈거다 얼마 안남았다
  • 만자량 2018.04.23 20:32 (*.236.141.19)
    종배 이시박새끼는 지금 쯤 뒈졌겠지? 아직도 이가 갈린다.
  • 스승의은혜 2018.04.23 20:40 (*.203.46.134)
    94년 대동초 4학년 담임 김기식(여) 아직 살아있냐?
    사람 많은데서 제발 좀 마주쳤으면 좋겠다.
    참스승님 이시잖아^^
  • 블랙캣 2018.04.23 21:00 (*.165.100.125)
    얼마나 사무쳤으면...ㅜㅜ 저런 선생님도 지 자식이 저런 일 당해봐야ㅜ알려나
  • 그때도 그랬지.. 2018.04.23 21:01 (*.166.129.110)
    91녀도 나때도 그랬지 고3때 대학 상담하면서 ㅎ ㅎ 학생이랑은 상담안하고 부모님이랑 상담하는 ㅎ 그선생 x x..ㅎ 김경철이라고..우리는 돈경철이라고 불렸는데..
    못사는 우리집에서도 10만원 가져다 바쳤는데..ㅎ 잘살고있나 김경철 ...ㅎ ㅎ 지금 한 65이상은 됐을꺼 같은데..ㅎ ㅎ
  • 오호할머니 2018.04.23 21:03 (*.227.231.51)
    이제야 고백합니다 .

    광주고려고 손경훈선생님,
    화장실에 손경훈 홀수블알이라고 낙서한사람 접니다
    죄송합니다
  • ㅁㅇㄻ 2018.04.23 21:09 (*.174.221.74)
    나도 20년 전 초4 때 반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뺨싸다구 맞은 그 강렬한 기억 남아있다.
  • ㅁㅁㄴ 2018.04.23 21:26 (*.180.134.252)
    나 중학생때도 체육복 안가져온 사람, 늦게 나온애들 당구채랑 화살채로 팼던 체육선생놈아.
    지금 생각하면 니가 인간이니?
    중학생 애들을 허벅지랑 종아리를 풀스윙해서 피멍들게 만드는게 선생이야? 깡패지?
    일진애들보다 널 더 쓰레기로 학생들이 생각했다는거 아나 몰라.
  • ㅁㅁㄴ 2018.04.23 21:27 (*.180.134.252)
    나중에 들은 소문으로는 계단에서 여학생 싸대기 때려서 계단으로 굴러떨어지는 바람에 형사입건되었다고 들었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더라
  • 2018.04.23 22:00 (*.29.122.218)
    진짜 지금 20~40대 분들 학창시절 쓰레기 새키들 많았음
    다들 미투각 나오면 지금 교장하다 잘릴 놈뇬들 많을거다
  • 우돌이 2018.04.23 23:29 (*.232.82.186)
    95년 진해 도천초 김희x 씨발년아, 촌지안준애들만 맨날 줘패다가 울 엄니 교무실엎고나서야 지랄안한게 아직도 기억난다. 기껏해야 열두세살 애들을 원산폭격에 싸다구에...개같은년
  • 1 2018.04.24 13:30 (*.170.30.130)
    선생이 만나자고 하면 일단 녹음어플 부터 설치 해야겠네. 싀부럴롬들.
    나는 초2 때 부터 싸대기 맞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2018.04.24 13:42 (*.149.242.189)
    1987년 서울 관악구 신림9동 삼성국민학교 3학년 10반 담임.
    박유동 개새끼.
    20~30키로 남짓한 학생들을 아주 하찬은 이유로 (숙제 안해오거나, 쪽지돌렸다든가, 오락실 갔다든가)
    무슨 철권 3 10단 콤보하듯이 애들을 패드라. 한번 패면 몇분은 패.
    나도 10여분동안 쳐맞아서 쌍코피 터지고 두눈이 다 부어서 눈이 안떠질 정도였어.
    이야기 들으니까 안양쪽에서 고등학교 교감하고 있던데.
    어느 학교인지만 알면 찾아갈텐데. 당시 구타당한 몇몇 동창들 연락이 되어서
    조질날만 기다리고 있음.
    박유동 개새끼야.
    진짜 조만간 마주치고 싶다.
  • 글쓴이 2018.04.25 10:29 (*.66.181.142)
    나도 생각하면 치를 떨 일이 있었다.
    국민학교 4학년 때 담임은 자격이 아예 없는 선생이었다.
    동내 유지의 동생이었다. 대학도 안나왔다.
    면내 국민학교를 다니며 선생질 하던 사람이었다.
    미술숙제를 안해간 아이들 모두 교실 뒤에서 바지나 치마를 벗으라 했다.
    그리고 모두 팬티도 벗으라 했다.
    아이들은 필사적으로 윗옷을 내려 아래 부분을 가렸다.
    마지막으로 남자아이들은 그 윗옷을 다시 올리라 하였다.
    최병소, 내 인생 최악의 선생, 지금이었다면 철창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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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7 우희의 노림수 10 2018.05.26
4716 버닝 망한 게 마블 때문이라고? 19 2018.05.26
4715 연애할 때 얼굴만 보는 한혜진 11 2018.05.26
4714 9년만에 다시 만난 고물상 할머니 21 2018.05.26
4713 탈룰라 김의성 19 2018.05.26
4712 워마드가 또 26 2018.05.26
4711 제가 지금 뭘 본 거죠? 12 2018.05.26
4710 빵 터진 보나 3 2018.05.26
4709 피쉬앤칩스맛 아이스크림 16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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