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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상 2018.05.19 15:35 (*.166.235.8)
    2차 가해
  • ㅇㅇ 2018.05.19 15:48 (*.228.83.162)
    진짜 멍청한 집단들인거 같음 저 년들 지금 어짜피 그 스튜디오도 한남이 운영하는거라 상관없다고 자책감도 없어함...쓰레기같은년들
  • 쿠러러러러러러럭 2018.05.19 15:55 (*.162.227.126)
    원스픽쳐 촬영회 한 번 가봤음, 당연히 누드 그런거 아니었고.
    거기 모델 촬영으로 네이버 카페도 촬영회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알려진 곳인데.

    누드나 야한 사진 쪽 아님. 그런거 위주로 하는데는 아예 따로 있고, 그런 쪽 위주로 하기 때문에 사진사들도 다 알아..
    원스픽쳐는 오해 받을만한 촬영회는 거의 없던걸로 아는데 (네이버 카페에서 촬영회 정보 알림 받는데, 그런 촬영회는 본 적이 없음)
    그 사장님 억울하겠네
  • ㄹㅇ 2018.05.19 16:38 (*.148.185.6)
    애초에 모델쪽은 선후배 간이나 커뮤니티 연대가 강해서 사진사에 대해서 안 좋은 소문 돌면 그 쪽으로 아무도 안 간다. 사전협의가 없는 건 말이ㅡ안됨 1회 그렇게 협박성으로 찍었다는 건 그나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십여 회를 그렇게 했다는 건 거의 뭐.
  • 카메라팔아야하나.. 2018.05.19 22:41 (*.38.24.250)
    지금 이슈가 되는 촬영회의 모델분들은 사실 선후배랄 것도 없는 개인단위로 움직이는 분들이 대부분이심. 알바몬 같은 구직사이트에서 알아보고 스튜디오로 연락을 주거나, 스튜디오 실장(보통 촬영회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람들을 실장이라함)이 모델에게 컨택을 하거나.. 왜냐면 그게 모델분들에게 주는 페이가 적은 편이기때문에 사진을 찍는 사람들한텐 부담이 덜 되고 사람도 많이 모이고 뭐 그런...
    현재 이슈인 원스는 그런 형식보단 지금 댓글에서 이야기한대로 선후배사이에서 말이 돌만한 시스템을 가진 전문 모델분들의 촬영회가 많이 열리는 편임. 참석하는 사람도 많은 편이고, 유명한 모델분들도 자주 오시고 하는 그런 곳인데..

    뭐 아무튼 인생을 걸고 모델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절대로 나쁜 짓은 하지 않고 사진을 취미로 하는 입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너무 안타깝다. 잘못한 새끼들이 안타까운게 아니고.. 그래도 내가 애착을 가지고 취미로 한 일들이 죄가 된 것 같아서 사실 좀 힘이 든다. 불과 며칠전까지만해도 진짜 사진을 잘 찍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찍는 거 자체가 좀 죄스러운 생각이 든다. 정말 내가 잘못한건지 생각해보면..아닌거 같긴한데... 내가 다니던 곳들이 계속 입에 오르내리다보니 간접적으로 죄를 지은 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모델의 커뮤니티 연대에 대해서 얘기를 쓰려다가 갑자기 얘기가 셌네.

    다들 내 취미같지 않은 건전한 취미 영위하시면서 사시길..ㅠ
  • ㅇㅇ 2018.05.19 18:25 (*.126.193.78)
    이게 그년들이 주장하는 젠더감성이자너 ㅋ
  • 2018.05.19 15:38 (*.87.40.18)
    저놈의 청원 ㅋ 나랏님한테 말하면 저딴거 까지 다 해결해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 34 2018.05.19 15:39 (*.209.176.63)
    암탉이울면 집안이망한다
  • 2018.05.19 15:39 (*.38.230.68)
    아님말고
  • ㅇㅇ 2018.05.19 15:41 (*.231.18.254)
    미친놈같지만 강요한 상황의 사람표정이 아니던데......
  • 2018.05.19 15:43 (*.209.176.63)
    형머라고검색해야됨
  • ㅇㅇ 2018.05.19 16:56 (*.222.254.205)
    알려주면 음란물 유포죄로 엮일 수 있잖음?
  • c123 2018.05.19 21:19 (*.44.254.8)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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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출사모델 혜빈
  • ㅁㄴㅁ 2018.05.19 15:47 (*.180.134.252)
    이래야 우리나라 페미지....
    머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 ㅁㄴㅇㅁ 2018.05.19 15:48 (*.182.57.186)
    바야흐로 갈등의 시대이니.. 이념갈등 노조갈등 지역갈등 빈부갈등 세대갈등 남녀갈등....

    저어기~ 그물을 던져 둔 자는 말없이 웃고 있는데..
    그물안에 갇힌 불쌍한 물고기들만 그물에 제 몸 상처나는줄도 모르고 서로 발버둥치니
    참으로 그들에겐 어부지리가 아닐수 없구나.
  • ㅁㅁ 2018.05.19 15:50 (*.186.226.106)
    이렇게 수지는 또다시 멍청함을 보여줬고 아직까지 사과도 없다는ㅋ
  • 비난 노노해 2018.05.19 18:43 (*.7.46.59)
    의도는 좋았어
    약자인 여성집단을 대표했음
    수지같은 셀럽이 활동력 보여줘야함
  • 아이고 2018.05.19 19:00 (*.76.97.65)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줘야 될 지를 모르겠네
  • 21 2018.05.19 20:03 (*.70.15.208)
    의도는 좋았던 것은 맞아 ㅇㅇ
    안젤리나같은 셀럽이 왜 UN 회의 참여하는데
  • 아이고 2018.05.19 23:44 (*.76.97.65)
    수지가 멍청하다고 생각은 안하고 도의적으로 잘못했다고는 생각 안함
    하지만 의도가 좋았으면 사과할 필요가 없나?
    남의 물건 들어주다 실수로 깨먹었을때 의도는 선했으니 사과 안함?
    오히려 유명인이 그러한 행동을 하면서 이 사건이 더욱 (잘못)알려졌을테고 그만큼 책임도 커진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수지가 여성집단을 '대표'했는지도 모르겠네
  • ㅇㅇ 2018.05.19 15:50 (*.170.224.182)
    일단 물어뜯고 보자네 어휴
  • ㅁㅁ 2018.05.19 15:53 (*.186.226.106)
    근데 여자 연예인들 진짜 멍청한것 같긴함

    지들이 누구 때문에 인기가 많은지 판단이 안되는가ㅋㅋ

    페미나 남혐 지지하면 지들 존재가치가 없다는걸 모른듯ㅋㅋ

    페미 공부하면 똑똑한 스마트한 이미지가 아닌 멍청한거 티내는걸 어떻게 모르지...
  • ㅋㅋ 2018.05.19 16:01 (*.111.1.204)
    뻔히 예상된 시나리오
    아니면 말지 모
  • ㅇㅇ 2018.05.19 16:05 (*.121.255.16)
    예전 유투브영상 보니까 남자친구하는말 ㅈㄴ 웃김 '얘가 이렇게 노출증이 심해요 오천만국민이 알아야돼요!!' 네 이제 오천만국민이 알게 됐네요
  • 으음 2018.05.19 16:26 (*.232.181.26)
    저거 사실 진짜로 사과해야 할 사람은 잘못된 추측으로 원스픽처를 가해자로 지목하는 청원을 올린 사람 아니냐.
    그런데 남초들은 다 수지보고 사과하라고 난리더라.
    제일 사과해야 할 사람은 청와대 청원자인데.
    수지로부터 사과를 받아서 항복 팡파레를 올리고 싶은 기분일 것이다.
    그리고 모양새도 청원자가 아무런 입장 표명이 없는데 수지가 사과를 한다면 청원과 상관이 없는 양예원 성추행 사건 자체가 희석될 가능성이 있다.
    저런 모델 성추행 사건만 3건이 요즘 터져나오는데.
    한건은 미성년자이기도 하고.
  • ㅇㅇ 2018.05.19 16:44 (*.238.241.91)
    수지도 사과해야지. 멍청하게 골빈년들 지랄하는건 그냥 무뎌질라고 하는데 '수지' 라는 거물 연예인이 끼어들어서 홍보해줘서 판이 커진 측면이 더 크다
  • 제발 2018.05.19 17:31 (*.15.215.92)
    1. 관련없는 스튜디오 피해에 과연 수지의 행동(SNS에 청원관련글 게시)이 1도 관여없는가
    2. 네가 말한 남초 사이트들에서 댓글들이 다 여자로서의 수지를 보고 사과하라고 아우성인가,
    공인이고 연예인으로서의 수지를 보고 사과하라고 아우성인가

    우리.... 댓글쓰면서 오지랖부리더라도 열린 시각으로 조금만 생각을 더... 제발......
    남자(남초), 여자(수지) 구분지어서 네 하고싶은 말 하지말고..
  • 으음 2018.05.19 18:46 (*.232.181.26)
    1. 1이라도 관연한게 있으면 사과해야 하나.
    사과해서 아름답게 끝날 일이면 간단하게라도 사과해야 하는게 맞을거다.
    그런데 수지가 사과하면 결코 아름답게 끝날 사항이 아니라서 문제라는 것이다.
    첫째로 판이 너무 커졌다.
    그래서 자칫 사과의 뜻이 성폭행의 오해로 비춰질 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
    둘째로 의도가 오도될 가능성이 있다.
    수지는 청원을 홍보한 것이 모델들의 인권을 위해서인데 사과로 사진관을 공격한 것을 비춰질수 있다.
    셋째로 청원자가 이미 게시글을 고쳤다.
    넷째로 청원에 동조한 사람이 다 사과를 해야 한다면 20만명이 사과를 받아야 한다.
    20만명이 동조한 청원에 수지가 사과한다는 것은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2. 남초 사이트는 과민 반응이다.
    수지 이전에 청원자가 문제이다.
    청원자는 마치 양예원도 아닌데 양예원인듯 청원글을 올리고 추측의 사진관을 가해자로 지목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는 거의 말이 없다.
    이건 사건의 원인과 경과가 잘못 된 것이다.
    대표적인 스타 연예인의 항복을 받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미투운동을 꺽고 싶은 것이다.
  • ㅇㅇ 2018.05.19 19:51 (*.238.241.91)
    수지 정도의 영향력있는 연예인이 sns에 대놓고 홍보한게 겨우 1정도 관련한게 있다고 할만한건가? 수지가 저렇게 sns에 홍보한게 일키우는데 최소 50% 이상 기여했다고 봄. 논란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 다른 의견을 피력한걸 사과하라는게 아니라 아예 엉뚱한 사람을 피해입히고 생계까지 위협했는데 사과할 일이 아니라는 니 생각이 더 무섭다. 모델들의 인권을 위해서라면 디테일같은건 아무 상관없다 이거야? 완전 파시스트적인 생각임.
  • c123 2018.05.19 21:20 (*.44.254.8)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찬성 한년들도 다 공범인거 모름?

    저 새끼 나쁜새끼에요 하고 우르르 몰려서 패고 있으면 너도 가서 팰래?
  • 2018.05.19 16:35 (*.249.12.218)
    유출된게 문제지.. 저런 부류 여성들 저런 거 일부러 찍으러 가는 경우도 많음..
    예전에 에일리 사건처럼. 중요부위 노출 그딴거 아무리 여자라구 수치심 그딴거 없이 강요도 없이
    자발적으루 하는 경우도 있으니.
    강요있고 반협박이였으면 수사해서 처벌하면 되는거구. 한쪽말만 믿구 그게 전부 진실인양
    그냥 여자라고 무조건 불쌍하다고 옹호만 하는것도 그닥.
  • ㅇㅇ 2018.05.19 16:44 (*.238.241.91)
    아님말고~ 어차피 한남충들이 운영하는곳인데 먼상관이야~
  • ㅇㄹ 2018.05.19 20:51 (*.62.216.230)
    사회생활좀 해 뭘하려면 집에만 있지말고
  • ㅁㅁㅁㅁ 2018.05.19 16:52 (*.216.214.236)
    솔찍하게 중간에서 생각해보자. (우리의 미래는 사실 불행하고 암울하다)
    아니 내가 남자기 때문에 아무리 중간에서 생각해보려고 해도 중간은 안되겠지만.
    모두까기 한번 해보자. 일단 우리편부터 피나게 까고 시작할까?
    이 모든 갈등의 원흉은 남자인건 인정하자. 모든 남자는 아니지만,
    많은 남자인건 인정해야 된다. 논쟁에서 인정할거를 인정 안하면
    진흙탕 싸움으로 가는거 밖에 없어. 정치빠들 스스로 합리화 하고
    절대 잘못을 인정안하는거 보면 알자나. 그러면 해답이 안나온다.
    남성이 여성에 군림한건 사실 몇몇 특정한 문화를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문화 속에서 수천년간 지속 되어 왔다.
    남성은 힘이 강해. 그리고 여자는 섬세하지. 그러니,
    남자는 사냥을 할게, 여자는 내조를 부탁해 라는 암묵적 계약 관계나
    사회적 동의에 의해서 수천년간 지속되어 온거다. 문제는 그 관계에서
    사냥을 하느냐, 즉 힘이 좋느냐 약하냐가 유능하냐 아니냐의 절대적인 지표였고,
    집에서 사냥 못하고 노는 남자는 백수고 한량이고 정신나간 놈인 시대가 지속됐을거다.
    문제는 이 관계를 나눈 기준이 힘의 논리가 절대적이다 보니 여자는 상대적 약자이고
    보호해야할 존재이고, 남성에게 힘으로 맞설수 없다는 생각이 절대적이었던것 같다.
    위에서 말한 계약 관계만 잘 지켜진다면 아마 여자들도 이런 문제에 대해 지금처럼
    불만이 많지는 않을거다. 문제는 남자들이 힘의 논리에 의해 여성들을 일종의 지배를
    하기 시작하면서 내가 힘이 강하니 너희는 이제 생계까지 책임져라, 나는 그저 힘으로
    군림하고 집에서 탱자 탱자 놀거야, 기생도 좀 끼고 놀고 라는 남자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여성들의 불만이 싹트기 시작했으리라고 본다.
    남성들의 일종의 힘의 카르텔로 똘똘 뭉쳐서 여성들을 더욱 억압한게 사실이고
    특히나 조선같은 유고 사회에서는 여성은 거의 소유물처럼 여겨졌던것도 사실이다.
    무슨 조선이 유고국가지만 사실은 모계사회네, 여성우대정책을 썼네 이딴 소리는
    북한이 사실은 인권 국가고 김정은이 사실은 아버지 잃은 불쌍한 놈이라는 소리랑
    동급이지. 평균을 보고 객관을 봐야지 몇몇 특수한 상황을 마치 전체인것처럼 확대하면
    안되는건데, 예전에 성재기 형님은 자꾸 그런 얘기를 하셔서 논리가 흐려졌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그렇게 여성들은 억압속에서 수백년, 혹은 수천년을 살아 왔고 그 역사의 기록이
    여성들로 하여금 페미니스트가 되도록 했을거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남성들의 일종의 카르텔이 여성들을 압박해온건 사실이고,
    불과 십수년전만 해도 한국사회에서 여성은 성적 유희의 대상, 성적 추행의 대상이
    쉽게 되었던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어떤 이야기도 풀리지 않는다.(아니 사실... 뭘해도 풀리진 않는다)
    강,간당하면 억지로 결혼까지 해야 했던 사회가 불과 20여년전이다. 사람들의 인식에서
    여자는 조신해야 하며, 여성의 성은 금기시 되고 여성은 취업과 진급에서 우선 배제되는
    사회가 한국 사회였음을 인정하지 않으면 절대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시어머니들은 며느리를 쥐잡듯이 잡고, 여성들의 배갯잎이 마를날이 없었다는것도
    무시되어서는 안된다. 그런 사회분위기는 현세대의 남성들이 창조 한건 아니다.
    수백년동안 암묵적 동의에 의해 연장되어 온 것이고, 힘의 논리에 의해 약자는 발언하지
    못했던 분위기 속에서 생긴 불명예 스러운 과거인것이지만, 그러나 남성들의 잘못이 있다면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인식하고 남성과 여성의 평등의 기반을 다지는 노력을
    너무 게을리 했다는 것이다. 만일, 여성의 가사, 남성의 노동이라는 관계 속에서
    여성의 성적 역할이 존중 되고, 그 가치가 인정 되었으며, 여성의 성, 여성의 성적 자존감
    등을 남성들이 이해해서, 가정내 폭력이나 여성에 대한 성차별적 발언, 행동등이
    해소 될 기미가 보였다면 지금에 이르지 않았을 것이란건 인정 해야 한다.
    인터넷 시대가 도래 하면서 그 폭력성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염되어 왔고,
    지금 이 이슈인 게시판에도 도저히 같은 남성으로서 이해하기 힘든 성적 발언들과
    몰상식한 발언들, 오직 남성의 입장만 고려한 발언들이 난무 하는걸 보면
    과연 남성들이 여성에들의 저런 뷔페미니즘에 반론을 할 자격이 있는지 궁금하다.
    개독을 욕하면 기독교인들은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의 행동일뿐",
    is를 욕하면 이슬람교 인들은 "모든 이슬람은 is가 아니다"
    맘충을 욕하면 여자들은 "모든 여자가 저렇지 않다"
    어버이연합, 문슬람... 안그런 집단이 어디있는가?
    우리가 하나같이 말하길 "너희 집단의 일부를 자정하기 위해 너네 도대체 뭘했느냐"
    라고 말하듯이 과연 남성들은 여성 비하 발언, 성추행, 성적 댓글들을 자정하기위해
    어떤 사회적 노력을 기울였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자.
    일베같은 개XX 들, 메갈같은 병XX 들, 저런 애들 날뛸때 오히려 더 자성의 목소리를
    내야 하는건 동일 집단에 소속되어 있는 본인들 아닌가?
    난 남성들의 잘못은 여기까지라고 본다.
    시대가 바뀌었음에도 힘의 논리에 지배되는 남성 위주의 사회를 방관했으며,
    특권을 내려놓어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고,
    지금도 이뤄지는 수많은 여성비하적 댓글이나 행동들에 어떠한 자정움직임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남성 사회는 이제 많이 변했다. 사실 절대 자의에 의한 변화는 아니지만,
    사회적 운동, 캠패인 등에 의해 인식이 많이 변한게 사실이다.
    자의든 타의든 남성들은 이미 평등이라는게 무엇인지 고민하는 단계에 온것으로 보이고
    진짜 평등이 무엇인지, 그 평등을 찾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어찌보면 여성해방운동은 이미 전쟁에서 승리 했다.
    변화가 오기 시작했고, 진행되는 중이고, 상당히 진행되어 있기도 하다.
    물론 다시한번 강조 하지만, 남성의 자의는 아니고, 사회적 분위기와 정책이 한몫이 컸다.
    (이게 남성들이 반성해야 되는 부분이다)
    그런데 지금 여성계를 보면 이제 하다하다 도를 넘은 행동들을 하고 있다.
    마치 남북전쟁에서 전쟁을 통해 해방된 흑인들이 입장을 바꿔 백인들이 노예생활을
    해야만 한다고 하는 꼴이다.군가산점은 패지 하더니 여성가산점을 도입하지 않나,
    여성전용칸은 만들어서 좁아 터지는데 남성전용칸은 없지 않나, 동일한 직종에 지원
    하는데 채용 조건부터가 틀리지 않나....
    여성이라는 점이 마치 특권처럼 자리 잡아 가고 있는 현실을 보면 정말 기가 찬다.
    여성은 눈물만 흘리면 무조건 진실로 받아 줘야 하는건가?
    경찰을 먼저 찾아 가지 않고 사회적 이슈부터 만드는게 정상적 사고인가?
    또 그걸 받아 주는 사회는 도데체 정상적인 사회인가?
    남자는 여성의 동의 없이 나체 사진 찍으면 유포 없이도 처벌할수 있다고?
    왜 그 반대의 경우는 처벌할수 없는건지 정말 이해할수 없다.
    여성이 남성의 나체 사진을 동의 없이 가지고 있을때는 왜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거냐. 오히려 여성들이 "양성 모두에 해당되어야 할 일" 이라는 목소리를
    높여야 하는거 아닌가?
    주변에서 줏어 들은 이야기가 마치 자신의 주변에 팽배해 있는 일처럼 착각하고
    심지어는 자신의 일이라고 까지 착각하는 소위 "공감능력"? ㅎㅎㅎ
    객관성의 결여고 지적수준이 유아기에 멈춰있다는 반증이지
    그게 어떻게 능력이 될수 있는지...
    지금 여성사회가 저렇게 똘똘 뭉쳐서 움직이는게 저놈에 "공감능력" 때문이라면
    스스로가 얼마나 아메바 같은 존재인지를 반증하는건가..?
    눈물만 질질짜면 오디션 프로그램도 프리패스, 무죄도 유죄! 유죄도 무죄되는
    이 사회가 얼마나 저급하고 얼마나 시스템이 결여 되어 있는지....
    안타까운 점은 이 전쟁은 절대 끝나지 않을 것이란 것이다.
    완전한 평등을 통해 전쟁을 종식하겠느냐고 물어 보면 남성들도 반대 할 것이고
    여성들도 반대 할게 분명하다. 물론, 여성들의 반대가 더 심할거다.
    남성들은 평등의 개념이나마 가지고 있는 반면에 여성단체들은 평등의 개념조차
    모호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남성들의 특권을 내려 놓고 여성과의 평등을 맞춰가겠다고 해도 여성단체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을게 뻔하기 때문에 절대 이 전쟁은 끝나지 않는다.
    출산률은 바닥을 칠거고, 갈수록 가정내 불화는 커질 것이며,
    현재의 제도에 반발하는 남성들이 사회에 가진 불만이 커져서
    일베같은 집단들의 규모가 갈수록 커질거다. 그럴수록 반대의 워마드 같은 집단도
    함께 커질 것이고 결국 결론은 성혼율 바닥, 출산율 바닥의 결과만 가져 올거다.
    일베를 옹호하고 있는 모 정치 집단, 그리고 여성계를 옹호 하는 모 정치 집단,
    말로는 사회 통합, 그리고 출산율 증가를 외치지만 실제 그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지역감정 이후에 또다른 포스트 갈등 시대를 열어 주고 계시다.
    이 문제를 아무리 개개인이 노력해서 고치려고 한들 고쳐 질까?
    결국 사회적 인식의 재고,캠패인, 그리고 교육을 통해 서서히 치유 되어 가야 할
    부분인데, 오히려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더 생산되는 이 시스템에서
    오히려 나빠지면 나빠지지 더 좋아지진 않을거다.
    그나마 남성들이 갖는 희망중에 하나가 결국 여성들이 포기 하고 남성의 경제력 안으로
    들어 오게 될것 이라는 것인데, 우리나라 지금 분위기를 보면 남성의 경제력 자체를
    강탈해서 여성이 경제력 까지 좌지 우지 하며 남성을 노예화 하려는 걸로 밖에 안보여서
    만약 여성들의 현재 운동이 성공한다면 남성들은 성에 대한 것도 경제권에 대한 것도
    여성과 동등하게 나누고 논의할수 있는 입지가 아닌, 마치 예전에 우리 아버지 세대들이
    여성의 성을 유린하고 경제력으로 여성들을 컨트롤 했던 것 처럼 남성들이 똑같이
    당하게 될 것다. 여성들이 원하고 있는 것이 그것이고.
    문제는 그렇게 된다고 해도 여성들은 여전히 사회적 약자일 것이고, 남성들은 여전히
    강자라는 인식이 만연해서 그 어떤 단체도 남성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봤을때 이게 남녀 갈등의 결말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요즘은 인터넷에 악플 남기는 사람들 보면 그냥 그려려니 한다.
    저렇게 악플을 남기든 선플을 남기든 어쩔수 없이 남성은 여성의 노예가 될텐데
    악플이라도 달아서 스트레스라도 풀어야지... 흑인 노예들이 숨어서 랩하던 것 처럼...
    참 비참한 미래가 펼쳐져 있다...
  • ㄲㄲ 2018.05.19 16:56 (*.36.139.185)
    너무 길어 3줄요약좀
  • ㅁㅁㅁ 2018.05.19 17:04 (*.216.214.236)
    3줄 요약:
    남자가 전쟁에서 질거임.
    너님 노예.
    어차피 질거 악플 실컷 달아서 스트레스라도 푸셈
  • ㄲㄲ 2018.05.19 18:02 (*.36.139.185)
    요약 븅신같이 해놨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 내가 왜 노예? 그리고 남자가 전쟁에서 왜지는거? 그리고 스트레스를 왜 악플 다는데 품??
  • ㅁㄴㅇㄹ 2018.05.19 20:14 (*.74.166.230)
    요약을 븅신같이 한게 아니라 원글이 븅신같이 써논글이야. 요약은 잘했다.
  • ㅇㅇ 2018.05.19 16:59 (*.222.254.205)
    그야 기사인 척하면서 영계들 건드려보려는 늙다리들이 만든 세상인데 뭐ㅋㅋㅋㅋㅋㅋ 요즘 애들이 뭐라고 반박하는 줄 아냐? '그건 지금 성희롱 성추행하는 아재들이 해온 일인데 그 아재들 채무를 왜 갓 성인이 된 우리가 대신 갚아줘야 하냐' 이거임 ㅇㅋ?
  • ㅁㄴㅇㄹ 2018.05.19 18:56 (*.97.164.149)
    한국보다 사회적인 상황이 먼저 일어난 나라들의 경우를 보면
    유럽같은 경우 연인들이 결혼을 늦추거나 아예 안하고 동거하기로 함으로써
    혼외출산 자녀들이 절반을 넘는 나라들이 생김.

    요점은 여자들 파워가 쎄지면서 남자들이 결혼을 통해
    재산을 나누기 싫어서 동거만 하는 경우가 생기는거지.

    아니면 일본같은 경우도 있음.
    초식남 및 절식남은 옛날이고
    아예 여자에 관심조차 갖지 않음.
    출산 결혼을 안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연애 자체를 안함.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되는지 알아?

    20대 여자들이 또래 남자를 못 만나게 되니까
    40~50대 경제력 있는 남자들 만나거나 결혼함.




    그럼 한국은 어떨것 같음?
    경제력과 성의 주도권을 여자한테 뺏기고 남자는 계속 호구로 있을것 같음?
    여자들보다 훨씬 약아지거나 여자를 포기하거나 둘중 하나다.
  • 2018.05.19 20:10 (*.111.22.114)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음..?
    싸움의 결론은 서로 회피?
    갈등의 고조?
    지금 그 누구도 이 사회 분열을 봉합하려는
    사람이 없는데?
    그냥 회피하면 모든게 해결됨...?
  • ㅁㄴㅇㄹ 2018.05.19 20:44 (*.74.166.230)
    내용도 똥이고 가독성도 똥이라 참 읽어내기 고역인 글이네.

    일단 니 성 염색체가 xx 라는데에 내 꼬추를 건다.
    왜 계집들은 항상 "내가 남자" "나도 남자" 등으로 코스프레를 시작할까?
    "우리편" 운운하지도 마라 남성들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니들만큼 집단정체성을 먼저 내세우지 않는다.

    더군다나 이 모든 갈등의 원흉은 남자라고? 논쟁에서 인정할거를 인정하고 들어가야 한다고?
    논쟁에서 상대를 인정시킬려면 논거를 들고와야지. 억압하는자-억압받는자 프레임을 짜놓고 그안에서 놀자고 할게 아니라.
    게다가 내 가부장적 의식구조 형성에 있어서는 어머니의 영향이 지대한데 왜 모든 갈등의 원흉이 남자가 되는지?

    부부간의 관계를 힘의 논리 하나로 지배-피지배로 엮은것부터 참 정신나간 래디컬 페미 냄새가 진동하긴 하는데,

    "문제는 남자들이 힘의 논리에 의해 여성들을 일종의 지배를
    하기 시작하면서 내가 힘이 강하니 너희는 이제 생계까지 책임져라, 나는 그저 힘으로
    군림하고 집에서 탱자 탱자 놀거야, 기생도 좀 끼고 놀고 라는 남자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여성들의 불만이 싹트기 시작했으리라고 본다. "

    이 아래로는 읽을 가치도 없는 글이지. 한량은 언제나 있었다. 원시시대에도 있었을 것이다.
    페미니즘의 기원은 계몽주의-천부인권 사상과 참정권의 차별간의 괴리에 뿌리를 둔다.
    남성들 혹은 여성들의 불만은 언제나 있어왔고 언제나 있을것이다.
  • 가독성 2018.05.19 21:02 (*.178.36.21)
    가독성은 그냥 저냥 괜찮은거 아니냐?길이가 길어서 그렇지
  • 호이코스타 2018.05.19 21:59 (*.126.51.131)
    '솔찍하게'에서 일단 거르고 들어갔다가
    맞춤법, 문장력이 너무 쓰레기라 읽어줄수가 없어서 거름.
    남을 설득하려면,
    심플하고
    문장력있게 글을써라

    그냥 나오는대로 지껄이지말고
  • ㅇㅇ 2018.05.19 18:10 (*.92.178.118)
    앞으로 페미 관련 정책, 성향 보이는 정치인은 절대 안 뽑는다
  • ㄱㄷㄱㄷㄱ 2018.05.19 18:25 (*.41.79.60)
    완전 짜증나겠다 고소해서 정신적 금전적 피해보상 몇억 받아야할듯
  • 어쩔수없어 2018.05.19 18:38 (*.84.169.107)
    헬조센은 걍 망했어. 이미 보지 입감이 너무 쎔
  • 리얼루다가 2018.05.19 19:58 (*.8.209.160)
    야 그냥 장애인들이니깐 아껴주자 왜 저걸 나쁘게 생각하냐 장애인들이 좀 더 가져 갈 수도 있지 쟤들이 뭐 직장상사가 돼서 회사말아 먹나 꼰대가 직장상사돼서 기분더럽게 하나 똑같이 기분더러운건 같은거 아니냐 좀 몸이 아픈 사람이 헛소리하면 아 저 사람은 태생이 좀 아픈사람이지 참... 이렇게 생각하면 덜 기분 나쁘잖아 어차피 손해보고 사는 세상에 쟤들이 설쳐서 좀 더 손해보고 평화가 찾아오면 그것대로 마음의 안정이 될것 같은 기분이다 요즘 너무 갈등이 심해
  • ㅇㅇ 2018.05.19 20:02 (*.58.110.31)
    양예원 쟤 왜 근데 질질 짜면서 동영상을 만들었냐
    여자들은 왜 다들 그 지랄이냐
    컨셉질 하지말고 담담하게 그냥 얘기하면 안돼?
  • 1c3 2018.05.20 00:47 (*.44.254.8)
    광우뻥 때부터 감정절도가 유행해서 그럼
  • 흠냐 2018.05.19 21:09 (*.235.245.99)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영향을 주고 움직일수 있는 힘을 가진사람이라면 나는 그사람을 공인이라고 본다.
    그런면에서정확히 사건이 명명백백 진위가 가려지기전까지 수지는 의견을 표현하면 안됐고
    평소 생각없이 행동하거나 말하던것처럼 이번에도 실수한거라본다.
  • c123 2018.05.19 21:21 (*.44.254.8)
    뭘 실수까지야
    그냥 썅년인거지
  • ㅇㅇ 2018.05.19 22:59 (*.62.202.110)
    수지가 사과할게 아니라 손해배상 청구해야할 건인데?
  • 1 2018.05.20 00:16 (*.55.195.61)
    에휴 빡대가리들
    저게 민주주의냐 븅신들아 ㅋㅋㅋ
  • ㅁㄴㅇㄹ 2018.05.20 03:47 (*.35.222.75)
    고소해라

    고소하자

    성인이면 법적 책임을 져야지

    여자들은 잘못하면

    아앙~~ 오빠앙~~ 미안해~~~ 용서해줄꺼지?

    그게 성차별이다 신발것들아
  • 이런코끼리 2018.05.21 12:51 (*.180.43.135)
    아니 애초에
    여자 모델 한명 세워놓고 남자 20명이 사진찍는 피팅모델을 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돼????????
    나라면 뭔가 이상하다는걸 바로 눈치챌거같은데?
    계약서에 어떤 속옷입는지 다 적혀있던데
    진짜 뇌에 우동사리 말고 뇌세포가 단 하나라도 있었다면 사이즈 나오는거아냐?
    그래놓고 누드사진 찍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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