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ㅁㅅㄷ 2018.05.20 00:21 (*.36.158.220)
    히가시노 게이고꺼 그때 여기 이슈인에서 어떤 형이 추천해줘서 용의자 x의 헌신을 시작으로 나미야, 지금은 가면산장 읽고있어 형 이자리를 빌어 고마워 독서의 즐거움을 깨달아서 덕분에 ㅋㅋ
  • 담다디 2018.05.20 00:24 (*.70.36.145)
    그거 나인듯 ㅋㅋ 새벽거리에서 읽어봐~ 번역- 양억관으로
  • 1c3 2018.05.20 00:44 (*.44.254.8)
    뭘 좀 아네
    믿고 보는 양억관

    오쿠다 히데오처럼 가볍고 잘 읽히는것도 한번쯤 보면 좋음
  • 빗자루 2018.05.21 00:49 (*.45.77.101)
    오...ㅋㅋㅋ중고등학교때 일본책들 많이 읽다가, 재밌었던 작품들은 다 양억관 번역으로 되어있어서 한동안 양억관씨가 번역한것들로 다시 찾아봤는데
  • 농담자 2018.05.20 02:41 (*.78.231.21)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꺼 몽환화도 잼있게 읽었엉~~ㅊ천!!
  • ㅇㅇ 2018.05.20 12:25 (*.45.243.1)
    히가시노게이고는 다작이라 필력이 그때그때 다르다 명작만 읽어라
  • ㅋㅋ 2018.05.21 08:59 (*.171.52.206)
    그래도 기본은 하더라.
  • 00 2018.05.20 14:14 (*.125.114.81)
    게이고 소설 난 갠척으로 별로... 특히 용의자 x의 헌신은 허술한 설계에 너무 실망했음 ㅠㅠ 차라리 기시유스케 푸른불꽃이 훨 재밌더라
  • ㄹㅇ 2018.05.20 15:04 (*.148.185.6)
    히가시노 게이고는 너무 스타작가라서 쓰는 것마다 팔리니 걍 막 써서 출간함.
    무명 작가는 책을 10개를 써도 제일 수준 높고 애착이 가는 작품 1개를 고르고 골라 출간하는데
    게이고는 뭐 냈다하면 성공이니까 선별할 필요도 없음.. 그래도 서너 작품 중에 1개는 대박이긴 하니까
    매번 속는셈치고 읽게됨.
  • 쿠러러러러러럭 2018.05.20 20:06 (*.162.227.126)
    악의 추천.
    개인적으로 히가시노게이고의 최고는 악의라고 생각해.
  • ㅇㅇ 2018.05.20 00:22 (*.228.83.162)
    일반인도 대출해주는거 아니냐? 그래도 서울대 생인데...책 대출 목록이 왜 저러냐? 순위의 문제가아니라...그냥 서점 베스트셀러 순위랑 뭐가 달러 ㅋㅋㅋㅋ
  • 일독권합니다 2018.05.20 01:05 (*.205.147.68)
    괜히 1순위는 아니야
    요즘 의식있는 사람들이라면
    저책 읽고 서로 소감 나누는게 유행이래
    (몇몇 남자들은 울었다는 고백도^^;)

    젠더감수성 기르기에 참 좋아
  • ㅇㅇ 2018.05.20 01:32 (*.44.182.53)
    피해망상으로 똘똘뭉친 소설읽고 무슨 젠더 감수성은 차라리 안네의일기를 읽고 전쟁의 참혹함을 느껴보는게 100배 낫겠다. 우는 남자도 더러 있다고? 뇌가없는새끼들이지
  • dd 2018.05.20 02:41 (*.92.178.118)
    페미 극혐하는 나도 '궁금해서' 읽었다.
    비판을 위해선 읽어보는 게 기본이지. 서울대생 대출 1순위라는 게 뭘 의미하는 지도 모르는 널 보면 뭐.... ㅋㅋㅋ
  • 누뉴뉴 2018.05.20 11:44 (*.142.221.134)
    젠더감수성을 마지막줄에 써서 니 댓글 다읽어버렷어 ㅠㅠ빨리걸렀어야했는데 안타깝다
  • 강추! 2018.05.20 00:40 (*.228.78.202)
    히가시노 게이고는 정말 와~~~
    백야행도 꼭 읽어봐용!
  • ㄱㄱㅁ 2018.05.20 01:00 (*.197.214.86)
    개인적으로는 게이고도 좋지만 정유정의 7년의 밤 강추다. 이미 널리 알려진 베스트셀러지만....아무리 번역가가 좋아도 원문을 보는 거랑은 또 느낌이 다름.
  • 민족의호랑이 2018.05.20 01:49 (*.141.178.226)
    진짜 7년의 밤 추천 ㅇㅇ 흡입력이 너무 좋아서 장편인데 하루만에 다 읽음
  • ㅂㅈㄷㅂㅈㄷ 2018.05.20 08:05 (*.84.206.239)
    7년의밤 영화는 걸러라 진짜 원작을 이렇게 쓰레기같이 망쳐놓은 영화는 오랜만인거 같다ㅋㅋㅋ 원작에 대한 예우는 하나도 느껴지지도 않고 추리파트는 말도 안되눈 ㅈ같은 회상씬으로 다 없애버리고 암튼 영화보고 원작도 쓰레기라고 생각할까봐 마음아픈 영화였다
  • 11 2018.05.20 16:05 (*.49.77.216)
    7년의 밤... 태글 거는 것은 아닌데,, 다 좋다고해서 나도 한번 읽어봤습니다. 내 관점으로는 소설 구성이 잘 짜여져 있긴 하지만 좀 억지스러운데가 있고(빅피쳐 보다는 구성이 좋은 것 같음), 공감할 만한 소재도 아니고, 문체도 좋긴하지만 난 차라리 위의 채식주의자 문체에 더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물론 대중적이라는 것은 분명하고 영화 시나리오로 안성맞춤인 것은 인정,, 그냥 내 의견이 그렇습니다.. 내 추천작은 위대한 게츠비
  • 무식ㅉㅉ 2018.05.20 01:12 (*.203.17.203)
    윗 형님들 그게 포인트가 아닌거 같어
    1위책이 읍읍....
  • 남생이 2018.05.20 01:35 (*.187.247.98)
    전한길 필기노트 이선재 국어가 없네
  • dfs 2018.05.20 02:16 (*.124.52.114)
    형들 팩트 알려줍니다.
    저긴 대학교 도서관입니다.
    대부분 전공관련책을 빌리므로
    메갈하는 여자얘들이 의도적으로 저 책 한권만 콕 찝어 계속빌리면
    분산되어 빌려지는다른책들이 저 책의 대출수를 이길수가 없습니다.
    특히 누적대여수가 아니라 2018년 대여수이니까 가능한 순위입니다.
  • dd 2018.05.20 02:42 (*.92.178.118)
    저걸로 서울대생도 페미라는 결론을 이끌어내기엔 이르지 ㅋㅋ
    원래 사회적 이슈가 되는 책은 좋든 나쁘든 대출 순위가 올라감. 일단 읽어봐야 판단할 수 있으니까. 서울대는 오히려 반페미 분위기가 강하던데
  • ㅁㅁ 2018.05.20 02:52 (*.222.24.157)
    아리스토텔레스의 책이 저 순위에 들어있는 것도 놀랍네.
    뛰어난 고전이어도 요새 인기를 끌만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 2018.05.20 03:02 (*.151.8.30)
    물론 꼴페미 애들이 집중적으로 읽어서 올렸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는 것도 아니고 이슈가 된 책 읽어보고 싶은 게 원래 정상적인 사람 심리 아닌가
    책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욕하는 것도 나사 하나 나간 사람이잖아

    저런 건 그냥 아 그렇구나 정도고
    히가시노 게이고가 아직도 인기가 꽤 좋네
  • 개꿀 2018.05.20 04:16 (*.36.142.166)
    지피지기 백전불태 적을알고 나를알아야 할꺼 아냐
  • ㅋㅌㅊㅋㅌㅊ 2018.05.20 09:15 (*.156.199.166)
    전에 묵향아니었냐? ㅋ
  • `` 2018.05.20 11:42 (*.251.224.172)
    거의 다 문돌이들 책이네
  • asdf 2018.05.20 15:05 (*.177.8.98)
    나미야 저거 나온지 10년 다된책 아니야??;; 진짜 옛날에 읽은거같은데
    또 누가 추천박았나보네
  • 두둥~ 2018.05.20 23:26 (*.236.72.97)
    로마인이야기도 없네.
    미래산업에 대한 책들도 없는거 같고.
    예전엔 이런책들이 많았던거 같은데.
  • ㅇㅇ 2018.05.23 02:12 (*.55.98.65)
    그냥 사서보기엔 가치가 없어서 빌려보는 것 뿐이니 의미부여 ㄴ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985 예리의 유년시절 4 2018.06.20
3984 서로 인사하는 지상파 3사 월드컵 해설팀 27 2018.06.20
3983 한국식 족보 정리 35 2018.06.20
3982 패널티킥 허용 직전 장현수의 병맛 플레이 36 2018.06.20
3981 파출소 밖을 서성이던 아이 34 2018.06.20
3980 그립습니다 25 2018.06.20
3979 논란의 카페 풍경 24 2018.06.20
3978 3대 400kg 파워리프터 일본 여고생 30 2018.06.20
3977 술자리가 싫다는 춤선생 31 2018.06.20
3976 남자가 만들어서 불매 25 2018.06.20
3975 스웨덴 PK 판정 상황 방송 3사 해설 차이 33 2018.06.20
3974 유리 최근 비쥬얼 22 2018.06.20
3973 졌지만 이겼다 26 2018.06.20
3972 채식주의 끝판왕 38 2018.06.20
3971 멘탈 좋아진 기성용 41 2018.06.20
3970 혜화역 시위 왜 비난 받는 거죠? 26 2018.06.20
3969 햄버거를 분해해서 먹는 신토불이 입맛 설현 21 2018.06.20
3968 북한의 톨게이트 31 2018.06.20
3967 열도의 보통 예능 16 2018.06.20
3966 여자 울리는 교수의 명언 20 2018.06.20
3965 내 삶을 바꿔준 시댁 15 2018.06.20
3964 손흥민, 이승우 경기 후 인터뷰 29 2018.06.20
3963 72세 할머니 패션 센스 13 2018.06.20
3962 30년 전 파트너 17 2018.06.20
3961 박지성이 비난 받는 후배들에게 건내는 조언 18 2018.06.20
3960 모모랜드 쌍포 15 2018.06.20
3959 월드컵에서 아시아 최초로 남미 제압 42 2018.06.20
3958 오빠랑 산다니까 이상한 취급하는 친구 35 2018.06.20
3957 조조 vs 유비 vs 손권 vs 유표 33 2018.06.20
3956 요즘 부쩍 수영복 자주 입는 손예진 8 2018.06.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