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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경험담 2018.06.13 09:58 (*.255.207.144)
    무조건 튀어라 지갑던지고
  • 1111 2018.06.13 13:28 (*.213.47.225)
    어설프게 대처하려고 하지말고, 도망가는게 역시 정답이지
  • 2018.06.14 06:59 (*.6.167.193)
    형들은 왜 이게 쉽다고 생각해
    상대가 더 빠르면 뒤지는거야
  • 별거없다 2018.06.13 10:03 (*.252.67.46)
    미군이놈 딱봐도 후방출신이네 최전방 출신은 무조건 싸운다 저정도 짧은칼은 조금만 집중하면 피할수있다
  • 2018.06.13 10:05 (*.36.136.185)
    또 여기 뇐내들 얼마나 낚일지..
  • 222 2018.06.13 10:16 (*.187.206.107)
    안낚여.
  • ? 2018.06.13 10:32 (*.234.138.12)
    미친넘아 칼 든 상대는 뒤로 빠지는게 상책이야.

    그러면 치명상은 절대 안당해.

    살이 찢어져서 아플 뿐...ㅠ,ㅠ
  • ㅈㅈ 2018.06.13 11:02 (*.114.37.34)
    아.. 이런 애였구나
  • 1111 2018.06.13 13:29 (*.213.47.225)
    ㅋㅋㅋㅋㅋㅋ 허세부리다 칼 처맞아 봐야 정신차리지
  • 브로콜리 2018.06.13 23:31 (*.112.70.93)
    돌애 맞아도 울놈
  • ㅇㅇ 2018.06.13 10:17 (*.187.136.11)
    완벽하게 숙달이 된 상태가 아니라면 무기든 상대를 어설프게 제압하려다가 그러다가 진짜 뒤질수 있으니 튀는게 답이야
  • 으음 2018.06.13 10:25 (*.123.96.240)
    완벽히 숙달된 칼잡이면.
  • ? 2018.06.13 10:33 (*.234.138.12)
    ㅇㅇ 보통은 칼도 잘 못잡아서, 찌르다가 칼 잡은 손을 스스로 베지ㅋㅋ
  • ? 2018.06.13 10:33 (*.234.138.12)
    왜냐하면 긴장한 인간의 몸뚱아리는 칼로 뚫기에 제법 단단하거든
  • ㄷㄷ 2018.06.13 11:25 (*.39.149.213)
    숙달된 칼잽이는 찌르기 전에 절대 칼을 보여주지 않음. 기습적으로 걍 찌르지..
  • 2018.06.13 12:28 (*.111.3.169)
    아이고 시발 칼잽이들이 아빠 삼촌 동네형이냐?
    아주 존나 잘 안다는 듯이 떠들고 잇는거 존나 웃김
  • 11 2018.06.13 13:13 (*.202.105.35)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 ㅇㅇ 2018.06.13 18:29 (*.4.212.44)
    내말이 ㅋㅋㅋㅋㅋㅋㅋ
    위엣놈들 끽해야 조폭영화 마니아라는 데 내 손목을 건다 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2018.06.13 15:22 (*.223.2.229)
    니 꼬추처럼?
  • ㅇㅇ 2018.06.13 20:28 (*.99.145.87)
    이딴 댓글 쓰면 스스로 자괴감 안 드냐?
  • 34534 2018.06.13 12:28 (*.146.120.177)
    숙달된 나이프 칼잡이 동영상 보면 그냥 나이프로 춤을 춤

    동양 무술영화 보는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게 칼들고 위협하다 찌르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그새끼는 나이프 거꾸로 든걸 기본 자세로 복싱을 하고있어
  • R 2018.06.13 10:25 (*.47.126.136)
    진심 저게 정석임 상대가 칼을 꺼낸다? 무조건 도망가라
  • 틀딱들노잼 2018.06.13 10:43 (*.70.57.151)
    댓글들 진지빠는 거 씹극혐이네
  • 369 2018.06.13 12:59 (*.214.187.181)
    니가 제일 진지빰
  • 극혐 2018.06.13 16:20 (*.92.201.51)
    니 댓글만하것냐ㅋㅋㅋ
  • 개꿀 2018.06.13 10:58 (*.111.2.55)
    총 꺼낼줄 알았는데 ㅋ
  • ㅇㅇ 2018.06.13 11:20 (*.138.13.70)
    칼든애들 제압할땐 의자를 들어야함

    다리쪽이 칼든놈 향하게..

    약간 가시달린 방패역할임

    그래야 상대와 나의 거리가 생기고 의자로 방패역할도하고..

    슬금슬금 빠져야하는건 맞음
  • 2018.06.13 11:29 (*.186.247.41)
    옛날에 ㅋㅋㅋㅋ 칼든 강도 제압하는 방법 알려준다고
    하면서 칼 든 애한테도 최선을 다하라고 하니
    순식간 달려들어서 넘어트리면서 칼로 복부를 졸라 쑤시더라고
    채급 차이가 많이 안나면 힘뎌 ㅎㅎ
  • 징베 2018.06.13 11:47 (*.107.5.60)
    05년 병장때였는데 군대서 총기피탈 사고가 났던 적이 있었음. 그때 범인이 군인한테 뭐 물어보는 척 하면서
    갑자기 칼로 찌르고 총을 훔쳐갔다나 어쨌대나... 하여튼 그것때문에 뒤에서 칼로 위협하는
    상대에게 대처하는 방법 70명이 단체로 연병장에서 연습한 적 있는데 일단 칼날을 맨손으로 신속하게 잡고
    팔꿈치로 범인의 옆구리를 세게 치면 된다나 어쩐다나 그걸 방법이라고 2인1조로 반복적으로 연습했던
    기억이 나네 ㅋㅋ
  • 2018.06.13 12:57 (*.223.30.132)
    맨손으로 칼날을 잡고ㅋㅋㅋㅋㅋ
  • 2018.06.13 11:58 (*.58.63.122)
    예전에 야구배트 vs 컴뱃 나이프에, 어느 한쪽이 죽어야 끝나는 룰로 누가 이기냐로 나돌던 짤방 생각나네 ㅋ
  • 34534 2018.06.13 12:24 (*.146.120.177)
    내생각엔 동체급 동일 피지컬이라면 배트가 유리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피지컬이 강할수록 배트가 유리하고 피지컬이 약할수록 나이프가 유리하다고 생각함
  • 2018.06.13 15:16 (*.58.63.122)
    당연히 동일 피지컬이라고 보고

    배트로 사람 한방에 눕히려면 그만큼 스윙이 커야하고, 그러면 날아오는 궤적을 볼 수 있어.

    그리고 배트는 어느쪽 손을 주로 쓰냐에 따라서 더더욱 궤적이 한정될수밖에 없다.

    쥐는 방법 차제가 한정되지.

    니가 오른손잡이 인데 왼쪽으로 휘둘러서 사람 한방에 눕힐 수 있을거 같음?

    나이프 든 놈이 팔 하나 부러질 각오 하고 한손으로 배트 막고 나이프로 쑤시면 끝나.
  • 456456 2018.06.14 22:28 (*.146.120.177)
    이런 개븅신새끼가 아가리로만 주댕이로만 입터는새끼임

    뼈 부러질정도의 충격이 몸에 전해지는데 침착하게 전진해서 상대목을 딴다???

    주로 나이프가 이긴다는새끼들은 이런새끼처럼 뭐 궤적이 보이니 스텝밟으면서 들어가니 하면서 만화를 많이쳐봤나

    이런새끼들 실제 진검 무게가 얼만진 아는지 모르겠다. 저런씹새끼들 논리면 진검은 다 눈으로 보고 피할수있음

    파괴력이 있다는건 그만큼 스피드가 있다는건데, 그리고 빳다가 진검보다 스윙이 빠름

    일반 성인남성한테 뼈부러지게 맞으면 기절할정도로 아파 븅신새끼야 뭔 각오는 각오야

    엘리트 운동선수라고 할만한 축구선수들중에 뼈 박살나는 충격속에서도 침착하게 자기 할일하는새끼들 얼마나된다고

    문자 그대로 실려나가는데 개소리를 개당당하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6.13 13:05 (*.251.242.106)
    칼든 놈 상대로는 이겨도 져도 재수없으면 병신된다. 죽어라 튀는게 답
  • 물논 2018.06.13 13:29 (*.223.45.139)
    왜 칼로 찌른다고 생각하지? 날로 슥슥 베여도 존나게 아픈데 어설픈 칼잡이는 손가락을 다치네뭐네..
    찌르는게 목적인 놈이면 아예 치명상을 입힐려는거니 더더욱 줄행랑 놓아야되는거고
    다들 영화를 너무봤어.
  • 칼 숨긴거 2018.06.13 13:50 (*.247.88.101)
    같으면 바로 튀어야지 몇년전에
    베테랑 형사 두명도 그자리서 즉사하는거 안봤냐 ;
  • ㅁㅁ 2018.06.13 14:46 (*.142.115.117)
    막상 실제로 칼든놈앞에 서봐라... 나도모르게 도망가게되어있다.. 본능적으로
    스티븐시걸 형님정도 안되면 걍 도망치는게 답이다..
  • 옛말 2018.06.13 15:54 (*.70.57.216)
    목숨은 한개다 도망이답
  • 4354 2018.06.13 18:16 (*.229.158.73)
    너한테 칼주고 맨손 제압하라고해봐 얼마나 쉽냐
  • ㅇㅇ 2018.06.13 18:32 (*.4.212.44)
    관련된 동영상같은 거 몇번 봤는데.. 진짜 칼 든 놈은 답이 없더라 뭔 짓을 해도 못막음
    아재들 헛소리하지말고 혹시라도 칼 든 놈 보면 무조건 튀어라
  • ㅇㅇ 2018.06.13 20:31 (*.99.145.87)
    댓글 쭉 보니 눈 침침한 노인네들이 탑골공원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나이프 파이팅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하는 모습이 떠올라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이 와중에 몇몇 분들은 기저귀 차고 계시는데 참으로 귀엽습니다.
  • ㅀㄹ 2018.06.13 21:27 (*.53.232.146)
    그래봐짜 숙달된 총잡이한테 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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