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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8.06.22 15:18 (*.199.239.10)
    속마음이 다른게 당연한거지. 속마음이 똑같으면 그게 인간이냐?
  • ㄱㄱㄱ 2018.06.22 17:53 (*.205.125.220)
    뉴스에 나와야 반성하고, 재발도 막고 하지.
    뉴스에라도 안 나왔으면, 지금까지도 계속하고 있을걸.
  • ㅇㅇ 2018.06.22 12:10 (*.39.141.58)
    와 ㄷㄷ 댓글에 비정상인 놈들이 많네 입만 열면 남 흉보기 바쁜놈들이 모여서 난 정상적인 사람이다 라고 하네
  • 1123 2018.06.22 12:13 (*.188.225.244)
    피시로 볼 때도 모바일처럼 댓글창 열고 닫을 수 있게 해줘라. 디폴트는 닫힌 상태로..
    이제 여기도 댓글 못 보겠다. 미친놈들 천지구만

    윗윗 댓글에서 의사들이 댓글 단다고 그러는데 ㅋㅋㅋ 쟤들이 설마 의사일까.
    그냥 사회에 불만많은 부적응자들로밖에 안 보임
  • ㅇㅇ 2018.06.22 12:15 (*.222.254.205)
    걍 어그로임
  • ㄴㄴ 2018.06.22 12:23 (*.162.239.100)
    걍 어그로아님. 여기서는 의사의 사고방식이 정상적인거고, 자기가 정상이라고 믿는 비의사들의 사고방식이 사실은 비정상인거지. 저건 의사가 당사자에게 사과할 일이지, 방송으로 비난받고 매도받을 일은 아니다.
  • ㅇㅇ 2018.06.22 12:25 (*.222.254.205)
    그럼 걸리질 마시든가~
  • 123 2018.06.22 12:47 (*.162.239.100)
    돌아이인가. 걸리든 말든 아닌건 아닌거지.
  • ㅇㅇ 2018.06.22 12:53 (*.222.254.205)
    맞는 건 맞는 거지~
  • 123 2018.06.22 13:13 (*.162.239.100)
    아닌 건 아닌거지~
  • 21 2018.06.22 21:13 (*.163.233.213)
    ㄴㄴ 이건 맞는거임
  • 2018.06.22 12:18 (*.126.21.155)
    근데 본인이 마취상태라 의식이 없고 들을일이 없는데 저것도 피해의 영역에 해당되나?

    불특정 다수 앞이 아니니 명예훼손도 아닐거고...

    저게 무슨 죄임?
  • 2018.06.22 12:31 (*.96.129.161)
    이거 옹호하는새끼들은
    암환자 수술하면서 의사가 '에휴 얼마나 살겠다고 자식 등꼴 빼먹냐~' 이래도 인정하는거?
    모발이식 하면서 '머리벗겨져서 졸라 나이들어보이네 근데 심어도 잘생긴건 아니다~ ㅋㅋㅋ' 그래도 인정??
  • 123 2018.06.22 12:48 (*.162.239.100)
    ㄷ// 바보인가? 내 면전에서 내가 들을 상황이고, 내가 듣게 되어있는데 나 들으라고 그러면 당연히 싸움나지. 그렇지만 이게 그 상황이 아니니까 그런거잖아.
  • 1123 2018.06.22 12:57 (*.188.225.244)
    바보인가? 암환자 수술은 환자가 제정신일 때 하냐?

    그럼 모든 마취성 수술이나 수면 내시경 할 때 의사가 니 몸에 대해서 뭔 폭언을 하던지 상관 없다 이거네?
  • 123 2018.06.22 13:15 (*.162.239.100)
    1123// 왜 상관해야돼? 폭언을 하건말건 무슨 상관이야? 너 들으라고 하는 거 아니잖아. 편의점 직원이 뒤에서 손님 욕을 하던 말던 앞에서만 무례할 정도 아니면 되는거고, 물건 정리만 잘하면 되듯, 의사가 수술 중에 환자 욕을 하든 말든 수술만 잘되면 되는거야. 그게 왜 잘못이야.
  • 21 2018.06.22 15:39 (*.7.51.17)
    들었잖아 ㅇㅇ
  • 123 2018.06.22 15:44 (*.199.239.10)
    누가 들으라고 했는데? 듣지 말라고 한 대화고, 듣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상정된 상황에서 한 대화야. 그걸 자기가 '억지로' 녹취해서 들은거잖아. 저게 바로 불법이야.
  • 21 2018.06.22 16:44 (*.7.51.17)
    뭔 소리야...
    그러니까 그 이야길 들었다고.
    남의 욕도 당사자가 들으라고 한 이야기가 아니야 ㅠㅠ

    너 말에 어폐가 있다 ㅋㅋ
  • ㅋㅋㅋ 2018.06.22 19:55 (*.98.101.47)
    내생각에 이색기 백퍼 어디 좃나 못생겻거나 컴플렉스 쩌는데 돈없고 깡없어서 병원 근처도 못가는 새끼임. 보상심리로 지가 못하는거 할수있는 다른 사람들 까내리고 싶은거. 지는 아니라고 ㅈㄹ 하겟지. 분명 뻔함
  • ㅇㅇ 2018.06.22 12:32 (*.152.184.139)
    이게

    의 느 님 이다.
  • ㄹㄹㄹ 2018.06.22 12:33 (*.62.202.68)
    연골없는 시바새끼에 이어
    이젠 가슴없는 시바새끼냐?
    아이고 의사선생님요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 2018.06.22 12:34 (*.168.91.26)
    뭐 뻔한거 아니냐. 몸 좋은 여자 수술받으러 왔다가 가슴, 거기 마구 주물러지는건 다반사겠지 안봐도 비디오
  • 123 2018.06.22 12:45 (*.162.239.100)
    어제 뒤에서 손님 욕하던 편의점 직원은 손님 만지라고 삼각 김밥 봉지와 콜라 캔에 침을 발라놓겠지? 의뢰주가 무례하다고 욕하던 설계사는 의뢰주를 엿먹이기 위해 설계를 개판으로 하겠지? 고객이 인색하다고 욕하던 회계사는 엿되라고 회계 장부를 조작하겠지? 뭐 뻔한 거 아니냐?

    네가 하는 소리가 진중히 생각하면 말이 안되는 소리인지 알겠지? 근거도 없고, 그냥 헛소리
  • ㅋㅋㅋㅋㅋ 2018.06.22 19:56 (*.98.101.47)
    점 닥치라고 찐따새꺄 ㅋㅋ 부러우면 너도 수술받고 의사 욕해
  • ㄱㄷㅈ 2018.06.22 12:40 (*.70.14.6)
    이제 안듣데서 남욕하면 다 쇠고랑 채우는 걸로 가자
    미투도 거지같더니 아주 어그러 병쉰들 뿐이네.

    사람들간의 모든 대화와 통화는 녹음하는 걸 법제화하고

    좀 더 나아가 생각을 읽을 수 있는 기술이 발전된 상태에서는

    생각만해도 범죄로 처벌하는 걸로 하자.
  • 어이가읍네 2018.06.22 12:44 (*.111.27.216)
    부모님이 낳아준 그 모습을 뜯어고친새ㄱㅣ 한테 먼 ㅋㅋㅋ
  • ㅁㄴ 2018.06.22 12:49 (*.36.131.198)
    그래서 수술하러 갔는데 핸드폰 수거하는거구나.
  • 1123 2018.06.22 13:01 (*.188.225.244)
    아니 이걸 왜 뒷담화랑 동일선상에 놓음?
    수술 뒤에 수술방 나가면서 아까 그 환자 가슴이 어쩌구저쩌구 니가 남친이면 ㅋㅋㅋ 뭐 이런 식이었다면 뒷담화가 맞는데

    아무리 의식이 없다 치더라도 본인이 누워있으며 실제 그 본인의 몸에 손을 대는 당사자들이 몸에 손을 대면서 한 소리인데 이게 뒷담화라고?

    요즘 미투나 페미나치들이 미쳐 돌아가면서 지랄하는 통에 성희롱이라는 단어에 냉소를 띄는 게 어떻게 보면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아닌 건 아닌 거지 세상 삐딱한 인간들 왜 이렇게 많냐?
  • ㅊㅇ 2018.06.22 13:04 (*.110.87.158)
    집밖으로 안나가고 집에서만 컴퓨터하다보니까 사회생활도 못하고 공감능력도 결여돼서 인터넷으로 말만 하면 자신이 논리적이고 당연하다가 생각하는 방구석 여포들이니까.
  • ㅇㅇ 2018.06.22 13:13 (*.46.160.101)
    여기 미친놈들을 보니까 나 치질수술 할 때도 이런 말 했을거 같아서 시발 미안하다 항문아... 주인 잘못만나서 흑흑..
  • ㅋㅋ 2018.06.22 13:16 (*.162.239.100)
    네 항문은 그런 말 들어도 돼. 괜찮아. 자기를 높게 평가하지마.
  • 0000 2018.06.22 13:19 (*.33.165.74)
    수술중 녹음 녹화 의무화 의료사고 성희롱줄어듬 환자가 원하면 볼수있게

    법발의 필요
  • ㅉㅉ 2018.06.22 13:21 (*.32.197.42)
    에라이 이 늙병새끼들아 이러니까 한남충 소리가 나오는거다

    내용이 남자가 마취중으로 빨가벗고 누워있는데 여자 의사가 이 새끼 고추가 아예 작다 못해 없는 수준이잖아

    이래가지고 여자는 어찌 만나서 ㅅㅅ는 하려고 하냐 ㅉㅉ 이 새끼 일어나서 들었다고 하면 어쩌냐 ㅋㅋㅋㅋ--

    이런 내용이었다면 늙병들 지가 모독당한 것 마냥 부들부들 대며 저 쌍년 의사자격박탈해라 광분했겠지

    그때도 뒷담인데 뭐 어떠냐 이 지랄했을까
  • 2018.06.22 13:28 (*.126.21.155)
    그러니까 그걸 환자가 일어나서 들었으면 문제겠는데 저건 전신 마취 상태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잖아.

    녹음 안했으면 전혀 인지를 못했을거라고.

    저 의사ㅅㄲ가 100퍼 잘했다는건 아닌데 저걸 굳이 녹음해서 피해자랍시고 ㅈㄹ하는것도 웃기지 않음?

    너 없는 자리에 도청기 설치해놓고 다른 사람들이 너 뒷담화하면 ㅈㄹ하는거랑 비슷한거 아냐?
  • ㅉㅉ 2018.06.22 15:08 (*.32.197.42)
    상황 그대로 바꿔서 남자가 수술 중 녹음해서 여자 의사의 성희롱 사실을 알았고 그게 뉴스에 나왔다 치자고 임마

    여기 늙병들 댓글 안봐도 무슨년 무슨년 찾아가며 ㅈㄹ 발광하지 않았겠냐

    이러니 ㅈ 같은 한남 소리가 나오는 거라고
  • 234 2018.06.22 17:49 (*.133.40.167)
    ㅈㄹ 발광 안한다. 니 뇌속에서 일어난 일이랑 현실이랑 구분 안하냐?
    실제로 뒷담화하는걸 들어도 뭐라 안한다. 니들이나 그러지.
    내가 못듣는 상황에서 욕한거는 나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남자들이 신경도 안쓴다. 안듣는데선 나랏님도 개새끼란 속담도 있는데.

    ㅈ같은 한남 소리는 니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지 상황 상관 없는거더만 뭐.
  • 2018.06.22 19:58 (*.58.63.122)
    글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발끈 ㄱㅈㄹ 할 남자도 있을거고, 의사도 사람이네 낄낄 할 사람도 있겠지.

    근데 나라고 생각하면 어차피 나 의식도 없고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도 아닌데 욕을 하든 ㅈㄹ을 하든 기술이나 좋아서 불만 없게 이쁘게 수술이나 잘 해줬으면 하고 바랄 거 같다.

    와 이 씨발년 따먹고 싶네 존나 꼴리네 ㅇㅈㄹ 한것도 아니고 저정도 뒷담화는 진짜 그냥 일상 뒷담화 수준 아니냐?
  • 어이구 2018.06.22 13:45 (*.62.203.143)
    존나 감성적인놈들 천지네. 아 몰랑 그냥 기분나빠! 그래도 저건 아니지!! 빼애애액!! ㅋㅋㅋㅋㅋ
  • 123 2018.06.22 13:51 (*.162.239.100)
    그러니까 이성적으로 좀 만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닌거고, 지들도 일상에서 하고 있는 짓을 ㅋㅋㅋ
  • ㅇㅇ 2018.06.22 14:19 (*.222.254.205)
    모욕죄로는 녹음 못한다는 씹소리에 대한 근거는 대체 언제 갖고올 겁니까?ㅋ
  • 독사 2018.06.22 14:39 (*.161.112.217)
    모욕죄는 목적범죄다. 상대가 나를 모욕할 목적을 가졌다라고 느끼고 녹음을 했다.라는게 성립 안될 듯.
    그런 상대에게 마취를 당하고 수술을 당할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모욕을 당하는 상황에서 녹음을 하는 것.(상대방이 내가 녹음을 한다는 사실을 아는 상태에서의 모욕.)과 대상이 듣지 못하고 녹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수술실에 있는 공동체인 우리가 하는 말을 상대방은 듣지 못하고, 또 상대방의 지인이나 제3자는 듣지 못한다는 조건에서 한 대화가 모욕죄가 될 수 없다.

    모욕을 하고자하는 목적이 없으며, 상대의 사회적 지위나 평가가 절하될만한 제3자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의 대화이므로. 그러하다고 본다.
  • 이개뭐여 2018.06.22 14:47 (*.7.19.92)
    검색해보면 모욕죄 녹음 판례 존나 많은데?
  • 123 2018.06.22 14:57 (*.199.239.10)
    이게뭐여// 그건 예를 들면 상사가 너에게 전화를 했어. 전화하다가 너에게 ' 야 이색꺄, 너는 머거라기 빠가사리다. 네 부모님은 너같은 걸 낳고도 미역국을 먹었냐?'라고 욕을 했어. 그러면 이건 네가 대화당사자이고 녹음이 합법이고, 따라서 모욕죄의 증거로 써도 합법임(증거로 사용될 수 있음). 그런데 이 건은 아님. 환자가 대화의 참가당사자가 아님. 그냥 의사랑 간호사랑 지나가듯이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면서 환자 욕한거임. (사실 욕한 것도 아니지. 씨발 이런 것도 아니고.)
    들으라고 한 의도가 없어, 전혀. 이걸 뒤에서 녹음한거고... 오히려 비난받아야 할 건 불법 녹음해서 문제를 크게 한 환자측이지.
  • 이개뭐여 2018.06.22 15:17 (*.70.55.241)
    누가 환자가 대화 당사자가 아니래?
  • 123 2018.06.22 15:22 (*.199.239.10)
    누가 환자가 대화 당사자래? 대화의 대상이면 대화 당사자냐? 녹취 불법 유무를 가리는 건 대화 '참가'의 당사자인거지, 화제 '대상'이 된다고 대화 당사자인게 아냐. 네가 네 친구랑 네 상사 욕하고 있는데 이걸 녹취해다가 비난하고 처벌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환자의 그런 범법행위를 먼저 비난해야 되는거 아니냐?
  • 이개뭐여 2018.06.22 15:25 (*.70.52.104)
    아니 그 근거리에 누워잇었는데도 대화 참가자가 아니라고? 존나 무섭네 ㄷㄷ
  • 123 2018.06.22 15:42 (*.199.239.10)
    근거리에 누워있으면 뭐 어쨌다고? 카페 테이블에 앉아서 옆에 앉은 남자나 여자보면서 '야, 저 여자 예쁘다, 몸매가 죽인다.' '저 남자 키크다.' 이런 이야기 매일같이 하시면서... 안들리잖아. 들으라고 하는 소리도 아니고. 이게 모욕죄가 되냐? 잘 생각해보면 공간적 거리는 대화 참여의 결정 요소가 아냐.
  • 독사 2018.06.22 15:43 (*.161.112.217)
    쟤덜이 걔가 듣는 줄 알았다면 그런 말을 했겠니? 마취되서 안 듣는 상황이라 여기니까 한소리고. 그게 모욕죄의 성립 요건에 미달한다는거야.
    다만,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는 있겠지만. 그말을 듣는 당사자가 제3자가 아닌 수술실에 있는 병원관계자들 뿐이고.
  • 이개뭐여 2018.06.22 15:51 (*.70.53.70)
    모욕은 아니고 명훼? 아항.. ㄱㅅ
  • 독사 2018.06.22 16:43 (*.161.112.217)
    에휴.... 걸려면 그건데, 그것도 안된다고...
    왜냐하면... 녹취가 없으면 들을 사람이 없는거걸랑. 즉, 녹취의 결과로 녹취한 자신이 자신을 스스로 명예훼손한거지 뭐겠어?
  • 독사 2018.06.22 16:46 (*.161.112.217)
    반대로.
    의사가 수술중 사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에서.. 금지하는 바가 없으므로 사적인 대화로 봄이 옳고, 그런 사적인 대화를 녹음해서 공개했다면.

    그건 저 환자가 오히려 의사를 명예훼손한게 될 듯하다. 의사의 사생활을 그 사실 그대로 적시함으로써 그 의사의 명예가 실추되었으므로. 가능!
  • ㅇㅇ 2018.06.22 13:59 (*.205.50.56)
    혼자수술하냐 ㅋㅋ 옆에있는 사람들이 이새기 또라이네 생각하겠네
  • 123 2018.06.22 14:17 (*.223.22.99)
    모욕죄 녹음이 불법녹음이라는 병신은 처음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 2018.06.22 14:58 (*.199.239.10)
    모욕죄 녹음이 불법이 아니려면 네가 대화 참가 당사자여야지. 너는 전혀 제3자인데 그걸 녹음하면 불법이지 바보야.
  • ㅋㅋㅋㅋ 2018.06.22 15:18 (*.223.18.21)
    제3자라고는 한 마디도 안했는데 이 병신이 뭐라는거야
  • 123 2018.06.22 15:25 (*.199.239.10)
    '모욕죄 녹음이 불법 녹음이 아니라는 병신은 처음 봄' 이거 문법적으로 정확히 무슨 말이냐?
    모욕죄를 벌일 지 모르니까 녹음하는건 불법이 아니다라는 이야기냐? 좀 제대로 써서 자세히 좀 해설 바란다. 답변해주게.
  • 21 2018.06.22 16:54 (*.7.51.17)
    김해영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는 “통신보호법상 일반적으로 대화에 참여한 사람의 녹취는 합법, 제3자가 녹음한 경우는 불법”이라고 말했다. “마취된 환자를 대화 당사자로 볼 수 있는지의 여부는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면서 "마취상태에서도 청취가 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며 “마취된 환자의 경우 개인의 신변보호를 위한 목적성을 감안해 해당 녹취록이 증거물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녹취록이 증거가 될 수도 있겠는데?
  • 123 2018.06.22 14:26 (*.199.239.10)
    모욕죄 조사해보니 '경찰서 조사 중에 욕설한 사건은 경찰서 조사실 내이므로 공연성이 인정되지 않으며 경찰은 비밀을 지킬 의무가 있으므로 전파가능성도 없다는 이유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는 말이 있네. 모욕죄라는 건 구성요건이 공연성이므로 이 사건 같은 경우 모욕죄에 해당안될 수도 있겠는데?
  • ㅂㅂ 2018.06.22 15:44 (*.185.136.166)
    성희롱은 대체 어디까지가 성희롱의 범위냐..

    "녹음기에 담긴 성희롱"이라니..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대나무숲에 담긴 황권모독쯤되나??

    연예인을 상대로 성적농담하는 자리에서 녹음해서 재보하면 똑같이 "녹음기에 담긴 성희롱"인가??
    아니면 연예인은 물리적 거리가 멀어서 무죄인가?? 그럼 마침 옆테이블에 연예인이 앉아서 그 연예인을 성적농담거리로 삼았다면
    그건 성희롱인가??? 연예인이 못들었으니 아닌가?? 연예인이 옆테이블을 녹취했다면 성희롱이 되는건가??

    애매한법을 애매하게 적용하고 개인마다 다르게 생각할만한 사안을 언론에서 성희롱이라고 규정한다.
    아니면 "의사가 수술방에서 마취된환자를 대상으로한 성적발언은 성희롱이다"라는 명확한 기준이 있는건가?
    법의 기준이 일반적 사회적통념이냐. 언론에서 성희롱이라고 규정지어버리면 그 일반적인 시선이 그렇게 변하는거다.
  • ㅇㅇㅇ 2018.06.22 18:05 (*.21.250.254)
    홍대 단톡방 성희롱 사건 아시죠? 남자끼리 단톡방에서 과 여자들 성적으로 뒷담화한거 공개되어서 공분을 샀던.. 그 사건은 당사자가 직접 그자리에서 당한 건 아니지만 그 내용만으로도 도덕적 질타를 받기 충분했죠.
    이번 사건은 심지어 당사자의 ‘몸’을 앞에두고 그 몸이 관해 희롱하면서 발언을 한거잖아요. 법적인 문제야 법원에서 판단할 일이고, 애초에 그런 말을 왜 하고 살까요? ㅎㅎ 이 사건에 ‘성희롱’ 이라는 단어를 쓰는거는 고민해봐야 한다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 음음 2018.06.22 15:53 (*.171.82.243)
    그;;; 님들 여기서 아무리 싸워봐야 의미 없는게 의사들 못이겨요.
    의사분들 거의 카르텔임. 저게 도덕적으로 분명히 잘못된거임 왜? 수술이라는건 생명을 맡기고 내가 무방비하게 마취되어서 어느정도 신뢰를 가지고 들어가는건데
    저렇게 말한다는건 나한테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거임. 의사에 대한 신뢰가 깨지는거지. 근데? 뭐 어쩔수 없음.
    의사분들 힘이 엄청 쎔. 당해봄. 페미니스트들처럼 자기들 분리한거에 우르르 들고 일어나는데 페미는 멍청하기라도하지. 저분들은 똑똑하고 독한분들이
    단체로 우르르 들고 일어나니까 진심 무서움. 이거 진짜로 진짜 어떻게 못함. 인터넷에 글끄적이는거 말고 할 수 있는거 없음.
    내가 어느정도 돈이 많아서 아는 사람 많고 해서 잘 풀리긴 했는데 의사분들 무서워요. 솔직히 의사가 공부 잘해서 되는거지 도덕적인사람 갔다가 쓰는거 아니자나요.
    xoqkrrhkdsh
  • 음음 2018.06.22 15:56 (*.171.82.243)
    그리고 저거도 지금 남자 의사들만 한것처럼 나와있는데
    옆에 여자 간호사들도 똑같이 거듬.
  • 2018.06.22 16:31 (*.235.56.1)
    그게 녹음은 상대방에 동의없이 하는게 불법 아냐 ?
    수술하면서 지들끼린 그냥 수다떤거내...
  • 현직의사 2018.06.22 17:37 (*.245.243.106)
    저 병원 사람들이 잘못했지. 법은 내가 모르니깐 불법 여부는 모르고.
    하나 걱정은 이제 수술실에 나도 녹음기 가지고 들어가야지 하는 사람들이 생길거라는 건데.
    수술 중 전기소작기로 지혈을 하거든. 근데 신체에 전기가 통하기 쉬운 물건이 있으면 접지판으로 빠져야 할 전기가 그 쪽으로 흘러서 화상입는 경우가 있음.
    여기 형들은 이 글 보고 녹음기 가져가보려는 생각은 하지 마요. 피부 화상 입어.

    저 환자도 가지고 가면 안 되는 녹음기를 굳이 가져간 것도 나쁜 짓이지. 마침 뒷담화가 녹음이 되었으니 녹음기 가져간 게 묻힌 것 뿐.
  • ???? 2018.06.22 19:42 (*.171.82.243)
    환자입장에서 자기 몸이 마취 상태라 어떤 짓을 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녹음기 하나 가져간게 왜 잘못이죠???
  • 독사 2018.06.22 19:56 (*.137.206.175)
    쟤 말을 듣고 왜 잘못인지 모른다니....쩝쩝이다.

    그런데, 어쨌든 수술실 대화는 무조건 녹음하고 의료사고나 그럴때 들을 수 있게 블랙박스제도를 시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급든다.
  • 현직의사 2018.06.22 23:56 (*.226.0.203)
    그 정도의 신뢰도 느껴지지 않는 곳에서는 수술을 안 받는게 맞지 않을까요?
  • 21 2018.06.23 21:55 (*.223.31.69)
    소비자 입장에서 그걸
    100% 확인할 수 있을까요?
  • 11 2018.06.22 21:30 (*.84.178.195)
    그러게 수술실에 왜 녹음녹화 가 항시 안되는거지? 의사새키들이 죽어라 반대하겠지 모
  • 현직의사 2018.06.22 23:26 (*.226.0.203)
    많이들 궁금해 하시네요. cctv 설치는 의사들이 반대하지 않습니다. 의사들도 진료실 cctv 설치로 환자가 의사 폭행을 하는 경우 증거로 사용할 수 있고 진료 중 남자의사는 여자환자로 부터 부당한 의심을 받는 것도 해명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병원 내 진료나 의료행위를 녹화, 녹음하는 것은 환자의 민감한 부분 노출이나 남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의학적 비밀 등의 예민한 개인정보를 포함하게 됩니다.
    보관하는 그 파일의 유출, 해킹 발생 시 파장이 클 거구요.
    현재는 환자의 정보보호 차원에서 법적으로 허가되지 않습니다.
  • 현직의사 2018.06.22 23:31 (*.226.0.203)
    근데 이 글 쓰고 보니깐 저 뉴스 화면이 수술실 CCTV 아님?
    뭐지.... 저거 환자 동의없이 저장하고 보관하면 불법인데..
  • 423 2018.06.23 01:20 (*.229.158.73)
    수술장면 학회에 생중계하다 걸린사건도있는데 ㅋㅋㅋ
    학술적 목적이라 처벌안한걸로 기억한다
  • 423 2018.06.23 01:19 (*.229.158.73)
    교수가 마취한환자 성추행하는거 간호사가 폭로한사건 꽤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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