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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2018.07.11 14:21 (*.83.169.142)
    세상엔 똘아이가 많구나..ㄷㄷㄷ
  • 파오후 2018.07.11 14:24 (*.110.209.71)
    정신병 아니냐?
    저런넘 감옥에 보내면
    같이 사는넘은....
  • 동물의왕국 2018.07.11 14:27 (*.52.29.154)
    개jod같은 새퀴네
  • 탈모 2018.07.11 14:30 (*.166.234.30)
    거시기 찢어짐
  • 1234 2018.07.11 14:36 (*.234.210.199)
    그러고보면 남아메리카 매독, 아프리카 에이즈 뭔가 기원이 정상적 성관계에서는 안 나올.. 그러니까 저런 놈들이 만들어 퍼트린 것 아닐까 생각해본다.
  • ㅇㅇ 2018.07.11 14:48 (*.111.26.215)
    그거맞어 ㅇㅇ
    에이즈가 인간한테 전파된 이유가 아프리카에서 어떤놈이 유인원과 성관계를맺고 발생된 성병이 에이즈임.
  • 2018.07.11 14:59 (*.216.214.211)
    근거 없는 낭설.
    그냥 설일 뿐임.
  • ㅇㅇ 2018.07.11 16:16 (*.140.230.64)
    근거 없다는 근거는 뭐냐??

    에이즈 바이러스가 원래는 어떤 유인원에만 존재하고

    그 유인원한테 크게 문제 없는 질병이였는데

    어떤이유에선지 인간에게 옮겨졌고

    인간한테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 어떤이유가 현재 에이즈가 전파되는 방식인 성교에 의한거라고 아는데??
  • ㅇㅇ 2018.07.11 17:14 (*.65.62.249)
    원숭이랑 성관곌 통해 전염되었을 확률보다 원숭이를 사냥하다 원숭이 피가 상처를 통해 들어가 전염되었을 확률이 더 높지 않냐
  • 5345345 2018.07.12 00:27 (*.229.158.73)
    이게 가장 근접하지
    원숭이과 동물들 존나 싸나움
    근데 동물잡아먹으려면 해체해야되는데 반드시 피가나옴
    그래서 원숭이 사냥하다 자신에게 상처가있다면 백퍼 그 상처부위에 원숭이 피가 들어오게돼있음
  • 11 2018.07.11 18:02 (*.129.204.228)
    나도 주워들은 이야기이기는 한데, 에이즈 근원에 대해선 모두 추정일뿐

    정확한 발생원인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고 있다.

    가장 그럴싸한 발병원인은 유인원과의 성교가 아니라

    식용으로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하더라.

    지구가 지금과 같이 자원이 풍족했을때가 아니라

    전 세계가 기아와 가뭄에 시달릴 때 아프리카에서 유인원을 식용했었고,

    잘못된 조리 과정을 통해서 바이러스가 인간의 몸에 침투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한다.

    이것도 가능성을 둔 썰일뿐 정확한 원인은 아니야.

    논리의 과정에서 근거없다는 근거를 찾는게 아니라

    그것이 사실이다라는 증거를 찾아야 주장이 되는거야.

    예를 들어 법정에서 피의자에게 증거하나 없이 심증이나 정황만으로

    이 사람이 범인임이 틀림없습니다.

    그 이유는 심증이나 정황으로 볼때 이 사람이 아닐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하는 개소리와 같은 맥락이야.
  • 2018.07.11 20:02 (*.216.214.211)
    믿고싶은것만 보지 말고
    좀 정신좀 차려.
    누가 과거로 타임머신 타고가서
    최초 감염자 오라퀵 테스트라도 하고
    인터뷰라도 했데냐?
    성교에 의한 전염이 왜 펙트인 것 처럼 이야기
    하는거야? 여러 설중에 하나일 뿐인건데.
    지금당장 구글에 hiv 의 기원 이라고 치고
    그중에 몇%의 사람들이 에이즈의 기원이
    원숭이 강 간인지 한번 직접 보고 말해라.
    그냥 에이즈가 "더러운 병" 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감염도 "더러운 방법"이었어야 한다는
    그런 착각에서 좀 빠져나오길
  • ㅇㅇ 2018.07.11 21:43 (*.140.230.64)
    다른 사람 댓글보고 새로운걸 배웠어


    사실 난 니 댓글을 기다렸어

    앞에선...근거 없는 낭설이라더니..

    이번엔 ..여러 설중에 하나일 뿐인건데...

    어감뿐아니라 앞 뒤 내용이 좀 다른거 같은데??
  • 11 2018.07.11 14:43 (*.36.147.106)
    어쩌다가 사람이 저 지경이 됐을까...
  • 마요네즈 2018.07.11 14:44 (*.118.13.120)
    진돗개 그 부분에 마요네즈가 칠해져 있었다던데 사실인가.
  • 2018.07.11 15:06 (*.235.129.18)
    이거 어디 이야기야?
  • ㅎㅎ 2018.07.11 22:28 (*.207.116.25)
    아무리 생각해도 저정도면 평소에도 정상적인 인간은 아니었을거 같은데 사건사고를 치기 전까지는 어떻게 제지할 방법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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