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탈모 2018.07.11 14:29 (*.166.234.30)
    50년 더 지나면 지금 상식처럼 생각하는 것 중에서도 미개한 것이 수두룩하겠지?
  • 2018.07.12 01:19 (*.222.135.205)
    첫째가 종교
    종교 믿는 사람이 그렇게 미개해 보이더라
  • ㅇㅇ 2018.07.12 08:22 (*.229.76.72)
    ㅋㅋ종교가 언제부터 존재하던건데 이제와서 미개해지겟냐..
  • 누덕도사 2018.07.11 14:38 (*.52.29.154)
    의사들이 돈벌려고 환자 만들었었네
  • ... 2018.07.11 14:48 (*.129.188.222)
    대마가 금지된 가장 큰 이유
  • 옥미슬애 2018.07.11 18:34 (*.237.149.7)
    어디서 ? 우리나라 ?
  • 2018.07.11 23:32 (*.189.27.41)
    담배 얘기나오면 대마 합법화 얘기하는 새끼들 꼭 있더라
    그래서 그 대마 몸이 해롭지 않고 중독성 없단 새끼들이
    왜 맨날 못펴서 안달이지?? 의료용 대마랑 합쳐서 말하면서 개소리좀 하지마라
  • ㅇㅇ 2018.07.12 08:48 (*.153.24.22)
    바보야?
    대마가 금지된 이유라고
    대마의 합법화 근거가 아니라

    담배회사로비 영향이 크거든 나름의 경쟁 품목이니까
  • 2018.07.12 14:00 (*.170.103.14)
    지랄 하고 있네 그래서 대마가 금지된게 담배 광고를 의사가 서포트 해주는거랑 뭔 인과관계가 있냐?
    담배 얘기가 나오는데 대마 금지가 왜나와? 병신같은 논리 들이대는 지능 낮은 새끼가 반박이랍시고 개소리하고있네
  • ㅇㅇ 2018.07.12 16:34 (*.153.24.22)
    너는 하나를 말해주면 하나 밖에 모르냐?

    등신이랑 무슨말을 하냐..

    넌 진짜 책좀 읽어라 동화부터 읽는거 추천한다. 초딩도 알아들어 먹을정돈데
  • 123 2018.07.12 00:20 (*.140.78.232)
    별 헛소리 하네.

    그렇게 피우고 싶냐 ? 이민가 이 약쟁이들아.
  • 덜덜이 2018.07.12 01:00 (*.218.237.207)
    대마는 약이 아니다 이 개 씝꼰대새키야. 어휴..
  • 2018.07.12 05:52 (*.189.27.41)
    은근슬쩍 메디컬 마리화나로 물타기 하지마라 쓰레기 약쟁이 새끼야
  • c123 2018.07.11 14:50 (*.185.156.200)
    미드 매드멘 보면 임산부들이 담배 존나 핌
  • ㅁㄴㅇㄹ 2018.07.11 15:00 (*.123.161.173)
    예전에는 담배가 암과 관련이 있는지 몰랐다.
    담배가 해로운건지 잘모르다가
    담배와 암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연구에서
    담배피면 암 잘걸리더라 라는걸 밝혀내서
    그때부터 담배가 나쁘다는 인식이 생김.
  • ㅇㅇ 2018.07.11 15:21 (*.153.24.22)
    근데 웃긴건 뭔지암?

    공익광고에서도 담배피면 폐암확률 28배 이지랄하는데

    폐암환자 비율은 흡연자 비흡연자 반반임 무슨말이냐? 담배를 안피더라도 유전, 매연 등이 훨씬 영향이크단소리

    예를들면 담배피면 28밴데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면 100배 이런거지

    전체적으로 치면 실제론 엄청 유의미 하지 않음 잘쳐줘봐야 비흡연자대비 1.5배~2배 이하


    흡연자가 이런데 간접흡연은 오죽하겠냐..

    옛날처럼 피방알바처럼 하루종일 쳐먹는 정도 아니고 지금처럼 길빵한두번 맞는걸론 사실 아무 악영향도 끼치지 못함

    버정에서 담배피면 개쓰레기 취급하는데 상식적으로 그래도 담배는 먹으라고 만든거지만 처먹으면 죽을 버스 배기가스는 오죽하겠냐...

    담배 한까치 연기 마실래 5분간 정차하는 버스 배기가스 입에 대고 마실래?

    물론 버정에서 담배피는 쓰레기를 옹호하는건 아니다만 포인트를 잘못집고 있단소리야

    담배가 싫으면 그냥 냄새가 싫다그래 나도 냄새 싫어서 가까이 안가니까. 먹으면 죽는것처럼 오바하지말고 ㅁㅁ


    간접흡연으로 얘기가 새긴했는데 여튼 이나라에서 흡연의 부작용에대해선 과장이 너무 심해
  • ㅋㅋㅋ 2018.07.11 15:28 (*.217.46.44)
    오!! 맞말...!!
  • 1231415 2018.07.11 16:01 (*.181.214.137)
    내 등 긁어줘서 감사
  • 담배 극혐 2018.07.11 16:49 (*.148.233.120)
    근데 나는 담배연기 냄새 코로 들어오자마자 갑자기 숨이 턱막히고 살짝 호흡곤란증세가 있음..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에 그러네
    무튼 담배 연기 딱 맡는 순간 굉장히 힘듦 화생방 에서 첫 들숨을 마시는 턱 막히는 느낌 물론 고통은 비교도 안되지만... 숨막히는 느낌이 너무 싫음
  • ㅇㅇ 2018.07.11 18:06 (*.153.24.22)
    그런 이유로 극혐하거나

    냄새가 싫다는 이유로 극혐이면 당연히 이해함

    으악 담배 연기다 살인마! 니때매 폐암걸릴확률 30배! 이디럴하는것들이 문제란거

    정확히는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언론등이 문제
  • 덜덜이 2018.07.12 01:03 (*.218.237.207)
    그럴 사람 얼마 없어 멍청아.. 그리고 암 걸린 사람 중에 비흡현자가 반 정도 차지한다는 걸 가지고 어떻게 흡연자가 비흡연자 대비 폐암발병률 1.5, 2배라는 기적의 숫자를 내셔쓰까? 모르면 숫자 들먹이지 마라..
  • ㅇㅇ 2018.07.12 15:23 (*.153.24.22)
    바보야? 결과적으로 암환자가 비흡연자 흡연자가 또이또인데 당연히 2배이하지 그것도 잘쳐줘서 두배이한거지

    피나 안피나 결과적으로 암걸리는건 또이또이라는게 이해가 안되?

    그럼 28배는 대체 무슨 기적의 숫자냐? 나는 근거를 가지고 떠드는데 넌대체 무슨 근거로 28배라고 쳐우기는건데?
  • ㄷㅂ 2018.07.11 16:58 (*.216.23.112)
    담배 냄새를 맡는 것 자체가 건강에 치명적인 악이라는 프레임때문에 구석탱이에서 피우고 있어도 담배향이 조금이라도 나면 눈쌀 찌푸리고 손가락질 하는 시대가 온거지. 니코틴이 아니라 타르나 벤젠같이 우리가 쉽게 얘기해 거으름이 생성되는 연기를 아주 지속적으로 들이마시면 이게 당연히 폐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음. 근데 이렇게 따지면 겉부분 탄 고기덩어리 한점 먹는게 담배 한값만큼 해로움. 담배의 지속적인 흡입이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은 생체반응으로 1급발암물질이 맞는데 소세지나 햄 각종 가공육 전부 1급발암물질임. 그 밖에 붉은빛 고기들은 다 2급발암 물질임. 한마디로 윗분들 말대로 연초에 너무 과민반응하는거고 반대로 얘기하면 이런 수많은 1급발암물질에도 다 경고문고 붙여놓고 팔아야 형평성 및 국민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에 용이함. 길빵 흡연하는 놈이 문제가 있긴한데 이걸 단순히 간접흡연에 따른 건강의 염려로 이어지는거라면 자동차 다 폐차시키고 공장 돌리는놈들 다 사형시켜야함.
  • ㅁㅇㄴㄹ 2018.07.11 19:23 (*.254.30.249)
    오히려 반대 아니냐.
    탄고기 한점은 몸에 극히 해롭지만 탄고기 한움큼이랑 담배 한개피중에 뭐가 더 해로울까

    탄고기는 소화관에서 1차 필터링을 해주지만 담배속 발암물질은 혈액으로 바로 유입된다.
  • 2018.07.11 17:34 (*.114.22.161)
    반반같은 소리하네

    폐암환자 중에 한번도 담배 안피운 사람 비율은 10~20% 정도임.
  • ㅇㅇ 2018.07.11 18:01 (*.153.24.22)
    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804006619270584&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국내 폐암 환자 10명 중 4명은 흡연 경험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여성 폐암 환자의 경우 흡연율은 11.5%에 불과했다.

    2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최창민 교수팀이 국가암등록사업에 포함된 폐암 환자 489명(2013년)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는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국내 폐암 환자의 평균 나이는 69세였다. 폐암 생존자의 평균 나이(63세)가 폐암 사망자(71세)보다 8세나 적었다. 폐암 환자의 65.4%는 남성이었다. 전체 폐암 환자 3명 중 2명 꼴이 남성인 셈이다. 폐암 환자의 흡연(ever-smokers) 비율은 62.1%였다. 담배를 피우는 폐암 환자의 사망률은 69.6%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폐암 환자(52.2%)보다 높았다.

    남성 폐암 환자의 88.6%가 과거 또는 현재 흡연자인데 비해 여성 폐암 환자는 11.5%만이 흡연 경험이 있었다.

    폐암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기침(33.5%)이었다. 가래·호흡곤란·각혈·체중 감소·각혈·목쉼이 뒤를 이었다. 증상이 없는 폐암 환자도 전체의 13.1%에 달했다.

    폐암 환자 4명 중 3명은 수술·방사선·항암제 등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폐암 환자의 사망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체질량지수(BMI)가 높을수록 흡연 경력이 있을수록 소세포폐암일수록, 멀리 전이될수록 더 높았다. 증상이 없는 폐암 환자가 생존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다.

    최 교수팀은 논문에서 “국내 폐암 환자에선 선암(adenocarcinoma)이 가장 흔한 유형이었다”며 “흡연자이고 나이가 많으며 영양상태가 불량하고 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의 생존 가능성이 낮았다”고 지적했다.

    걍 지껄이긴 쉽지?
  • ㅇㅇ 2018.07.11 19:29 (*.199.19.11)
    그냥 장수한 사람도 많지만

    대부분 담배피고 110살까지 혹은 사이에 금연하고 사셨어

    최근 110살 근처 돌파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저 광고 나오던 시절에 사셨거든

    흡연율 70% 이상인 시절
  • 아몰랑 2018.07.11 18:09 (*.128.237.122)
    에고.. 폐암환자 비율이 흡연자 비흡연자 반반이라는 건 어디서 들은 얘긴지 모르겠는데.. 당연히 틀린 말이니까 잘 찾아보도록 하고
    비흡연자들이 간접 흡연을 싫어하는 주된 이유는 사실 냄새야. 담배 피우다가 끊은 사람들이 담배 피울 때는 냄새가 그렇게 역한지 몰랐다는 말도 하던데 대부분의 비흡연자들은 갑자기 끼쳐오는 담배연기 냄새가 진짜 역하거든. 순간적으로 숨 쉬기도 힘들고 하여튼 맡는 순간 졸 짜증 밀려옴. 엘레베이터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누군가 방귀뀌었다고 해봐. 졸라 열받지? 그게 길빵 담배냄새 맡은 비흡연자 심정이야 이해돼? 그리고 방귀야 냄새가 드럽긴 하지만 건강에 그리 해될 거 같진 않지만, 담배는 그동안 수많은 연구에 의해 건강에 졸라 해롭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라고. 그니까 매번 무슨 매연보다 덜 해롭다는 둥 헛소리하지 말고 담배는 제발 남들 없는 방구석에서 혼자 피우자. 길에다 담배꽁초도 버리고 침 아무데나 찍찍 뱉지도 말고 알았지? 그냥 지나가려다 헛소리에 빡쳐서 한마디 하게 되네
  • ㅇㅇ 2018.07.11 19:19 (*.153.24.22)
    위에 기사도 안읽어보고 아몰랑이냐?

    너나좀 잘 찾아봐라 찾았으면 알려주고

    그리고 난독 있나본데 위에 썼듯이 흡연자한테 디랄하고 싶으면 냄새가지고 디랄을 하라고

    담배냄새 맡으면 뒤지는줄 알고 그러지 말고

    써놨듯이 나도 냄새나서 담배 싫어해 피지도 않고

    폐암확률 28배 이러는게 날조랑 선동이라는거야 실제로는 두배도 안되는데 말이지

    내 댓글의 포인트는 담배를 옹호하는게 아니고 이나라에서 흡연의 부작용에 대해 이빨이 너무 심하단거다 난독아
  • ㅇㅇ 2018.07.11 18:48 (*.222.254.205)
    2배? 존나높네 ㄷㄷㄷ
  • ㅇㅇ 2018.07.11 19:24 (*.153.24.22)
    2배가 높다면 높다고도 할수있지 개인차니까

    근데 나는 0.1%가 0.2%되는게 뭐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진 않아

    여튼 실제론 2배이한데 28배 이지랄 하는게 문제라고

    따져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만 선동인거지
  • ㅡ..ㅡ 2018.07.11 23:32 (*.216.86.31)
    속시원하다
  • ㅇㅅㅇ 2018.07.11 15:04 (*.62.11.66)
    저때 미국 과학상자에 방사선 물질 껴서 실험도구로 팔았던데?
  • 2018.07.11 17:12 (*.36.144.28)
    캔디에도 넣어서 팔았음 ㅋㅋ
  • 2018.07.11 16:55 (*.10.84.27)
    내가 저래서 의사들이 TV 나와서 뭐가 좋아요 뭐가 암을 막아줍니다 떠벌리는거 안 믿음
  • 글쓴이 2018.07.11 19:05 (*.207.92.119)
    내가 담배 끊은지 8년 정도 되었다.
    만 20년 피웠지~

    지금도 담배 필 생각이 1도 안 드는 이유는
    흡연자들의 입에서 나는 그 쩔은 썪은 담배똥냄새 ㅠㅠ

    그래서 나는 담배 계속 안 필거다.
    그 썪은 똥냄새... 우웨애애애~~~~~~~~애ㄱ
  • 담배12안담배12성인20..44 2018.07.11 22:47 (*.78.147.162)
    성년부터 피우셨으면 28년인가요 20년인가요
  • 니뚝배기 2018.07.11 19:35 (*.33.121.34)
    꼴초새끼들아 걍 냄새난다고
    좃 개 꼴초새끼들아
  • 지나가던 의산데 2018.07.11 20:31 (*.210.54.14)
    여기 내과샘들 없으신가. 위에 논문 인용한 사람이 있길래 나도 좀 찾아봤다. 고작 HR이 2정도라면서 담배의 역할이 별거아닌듯이 이야기하길래.

    In a prospective cohort study, among Korean men >40 years old, the relative risks of smokers, compared with nonsmokers, for the development of small cell, squamous cell lung carcinoma, and adenocarcinoma were estimated as 21.7-fold, 11.7-fold, and 2.1-fold, respectively30. A recent meta-analysis showed a relationship between smoking and lung cancer risk, clearly seen for ever smoking (relative risk, 5.50; 95% CI, 5.07–5.96), current smoking (relative risk, 8.43; 95% CI, 7.63–9.31), and ex-smoking (relative risk, 4.30; 95% CI, 3.93–4.71)31. Moreover, smoking status is well demonstrated to be one of the prognostic factors for advanced NSCLC32. Regarding specific histologic types, a retrospective clinical study from Japan showed that smoking increased mortality by a HR of 1.34 (95% CI, 1.15–1.55) in adenocarcinoma, but only by 0.99 (95% CI, 0.75–1.31) in nonadenocarcinoma33.

    국내 연구진이 2016년에 낸 종설이고 난 이쪽 분야 전문가가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폐암의 조직학적 타입에 따라 리스크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거 같다. 최고 40배까지 차이를 보인 암도 있고 2배정도의 차이만 보인 암도 있고.
    아래는 링크
    에이치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4823185/
  • ㅇㅇ 2018.07.11 20:59 (*.153.24.22)
    실제 비교나 체감이 중요하단거야 형

    담배피면 폐암 28배! 40배! 이러면 무시무시하지만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는동 매연 먹으면 100배! 이러면 담배는 사실 별거 아닌게 되버리니까

    여튼 종합적으로 결과를 봤을때 2배수준인걸 14배나 뻥튀기한거잖아? 2배가 아무것도 아니란게 아냐

    개인차가 있겠지 이것도 숫자놀이지만 통계로 따지면 또 우스워 보일껄?

    전체 죽음중에 폐암으로 죽을 확률의 두배 이리 따지면 죽을 확률이 1% 늘어나고 하는거니까

    숫자장난 쳐서 담배를 무슨 살인 연기 처럼 만드는게 문제란거야
  • ㅇㅇ 2018.07.11 22:44 (*.142.130.229)
    버스랑 담배랑 같냐.......
    개인의 기호품이랑 사회 인프라랑 같이 엮는 수준 보소
    이런 새기들 비유법중에 하나가
    사람죽여놓고 미안해 하면 다냐 같은
    즈들 편한식으로만 과장/축소하는 비유법 쓰는거임
  • ㅇㅇ 2018.07.12 08:51 (*.153.24.22)
    등신새키가 왜케 포인트를 못잡아

    해롭냐 안해롭냐 문제가 아니라 실제 두배인걸 28배를 뻥튀기해서 사기치는게 문제라니까
  • ㅇㅇ 2018.07.12 15:24 (*.153.24.22)
    2배도 안된다 잘쳐줘서 두밴거지

    느그 편한식으로 과장/축소해서 28배라고 떠드는게 문제라고 등신새키야
  • ㅅㅇㅇ 2018.07.11 22:04 (*.33.18.124)
    금연 2일차 얼마나 갈라나
  • 덜덜이 2018.07.12 01:10 (*.218.237.207)
    너무 강박감에 걸려서 그러지 말고.

    좀 참다 못 참겠으면 딱 한 대 시원하게 피워.

    그리고 참다 참다 참다 또 힘들면 한 대 시원하게 피고.

    대신 안 피우는 동안엔 몸이 좋아지는 부분들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잘 살펴봐.

    사람의 생각이라는 게.. 자기 몸에 안 좋다고 느끼는 여러가지 증거가 확실히 이해되면 슬슬 멀어지게 되있음. 그러다가 끊는거고. 일부러 참지마..
  • 청석면 2018.07.11 22:07 (*.145.29.131)
    켄트 마이크로나이트 필터에 석면 중 가장 독성이 강하다는 청석면을 일부러 넣어 만들었었죠~ 그래서 더 부드럽다는 광고도 하고~ 폐암을 위한 담배였었듯!!
  • ㅎㅎ 2018.07.11 22:19 (*.207.116.25)
    다른건 모르겠고 로빈슨 크루소 보다가 몸아프면 담배를 넣고 우린 럼을 마셨다는 부분을 봤던게 기억에 남네...
  • ㅇㅇ 2018.07.11 22:46 (*.142.130.229)
    옛날에 전쟁터에서 칼에 베인 상처에 똥바르는 소리랑 비슷한거
  • 2018.07.11 23:06 (*.225.142.2)
    아이고 중간에 흡연충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언냐들이 쿵쾅대면서 비만이 뭐 어때서!! 하는 거랑 똑같네.
    사람마다 담배가 몸에 끼치는 리스크가 조금씩 다르지.
    그렇다고 해서 담배가 사실 몸에 그렇게 해롭지 않음^^ 이런 식으로 결론 내는 애들은
    수능에서 언어영역 최대로 높게 쳐줘도 5등급 정도로 예상해본다.
  • ㅇㅇ 2018.07.12 08:52 (*.153.24.22)
    담배가 해로운건 맞는데 떠들어 대는만큼 해롭지 않음을

    그렇게 난독쳐하는 니새키 언어영역은 7등급정도로 얘상해본다.
  • ㅇㅇㅇ 2018.07.12 01:27 (*.178.189.225)
    뭔가 깔금하게 차려입고 사람좋은 미소를 실실 흘리면서 마약을 권하는 마약상 같은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존나 골때리네
  • ㅇㅇ 2018.07.12 09:00 (*.115.227.124)
    흡연자님들? 건강에 안좋으니 피우지 말란 소린 지겹게 들었고 와닿지도 않을테니
    담배 끊고 직접 체감한 좋은 점들을 말해줄게
    - 비가 오든 눈이 오든 1시간~1시간 반마다 불쌍하고 처절한 모습으로 들락날락거리지 않아도 된다.
    - 어딜 가든 어디서 담배를 피워야 하나... 하며 흡연장소 찾느라 초조해하지 않아도 된다.
    -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두통이 싹 사라진다. 특히 잠자리에 누웠을 때 잠이 안올 정도로 머리가 아픈 경우가 있었는데 싹 사라짐.
    - 자고 일어났을 때 머리가 띵하고 무거운 느낌이 사라진다.
    - 남이 내 담배냄새를 맡고 불쾌감 느끼지 않을까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
    - 후각, 미각이 되돌아온다. 냄새 잘 맡게 되고 음식, 음료 맛이 잘 느껴진다.
    - 호흡이 편해진다. 계단 올라갈 때 특히 체감됨.
    - 세안 할 때 얼굴 피부의 촉촉함이 다르다. 스킨로션 바를 때도 매끈매끈 스베스베~
    - 담배를 안사고 남는 돈으로 영양제와 비타민을 사먹고 스포츠 용품을 사서 운동하게 된다.
    어때? 끊을만 하지?
  • ㅇㅋ 2018.07.12 12:48 (*.39.80.71)
    웅!
  • ㅇㅇ 2018.07.12 15:34 (*.153.24.22)
    내가 담배 끊고 좀더 중립적으로 느낀걸 알려주자면

    - 비가 오든 눈이 오든 1시간~1시간 반마다 불쌍하고 처절한 모습으로 들락날락거리지 않아도 된다.
    - 어딜 가든 어디서 담배를 피워야 하나... 하며 흡연장소 찾느라 초조해하지 않아도 된다.
    - 두통, 무거운 느낌은 똑같다 기분탓임. 오히려 내기분으로는 더심해짐 스트레스 풀게 적어졌거든 한시간 단위로 쌓일때 풀러갈거리가 사라져서 스트레스는 더심해짐
    - 남이 내 담배냄새를 맡고 불쾌감 느끼지 않을까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
    - 후각, 미각이 되돌아온다. 냄새 잘 맡게 되고 음식, 음료 맛이 잘 느껴진다.
    - 위의 이유로 살이 더럽게 많이찐다. 담배끊고 15키로정도 늘어난듯. 밥이 졸라게 맛있어짐
    - 호흡이 편해진다. 계단 올라갈 때 특히 체감됨.
    - 세안 할 때 얼굴 피부의 촉촉함이 다르다. 스킨로션 바를 때도 매끈매끈 스베스베~는 연관있을건 같은데 난 똑같이 촉촉...
    - 담배를 안사고 남는 돈으로 영양제와 비타민을 사먹고 스포츠 용품을 사서 운동하게 된다. 보다는 담배 끊는다고 운동할리도 없고 딴취미를 파다보니까 돈이 더들더라...


    개인적으론 냄새 해방은 굿이고 밥이 맛있어져서 살이 너무 찌고 받는스트레스가 커지고 폐활량이 좋아짐

    담배 필장소는 나는 차있고 자가주택에 내회사라 해당사항없지만 아닌사람은 좋을듯한데

    솔직히 냄새랑 돈십만원 말고는 단점이 더많은듯... 사실 끊은게 아까워서 끊는중임
  • ㄷㄷㄷ 2018.07.12 15:34 (*.169.180.143)
    50년이 아니라 한 100년전쯤으로 보이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70 뱀파이어 유해진 12 2018.07.20
3869 신종 서핑 보드 21 2018.07.20
3868 너무 더워 짜증난 사나 17 2018.07.20
3867 고층 건물에서 한번에 싣는 방법 14 2018.07.20
3866 미주의 매력포인트 15 2018.07.20
3865 예비군 훈련 수당 2022년까지 21만원 인상 22 2018.07.20
3864 초아의 팬 서비스 7 2018.07.20
3863 자해 공갈 9 2018.07.20
3862 셀카 고자 설리 6 2018.07.20
3861 31년째 멈춰버린 몸 78 2018.07.20
3860 삼겹살 먹다 당황 20 2018.07.20
3859 미식축구 선수의 피지컬 26 2018.07.20
3858 볼보 트럭의 비상 제동 시스템 45 2018.07.20
3857 딸이 만든 수박 화채 15 2018.07.20
3856 워마드 토론 라인업 24 2018.07.20
3855 요한 크루이프의 트래핑 39 2018.07.20
3854 탈북자가 해외 비밀요원 명단 국외로 넘겨 25 2018.07.20
3853 자연인 이승윤 근황 38 2018.07.20
3852 동두천 어린이집 사건 정리 156 2018.07.20
3851 윤상의 북한 콘서트 후기 16 2018.07.20
3850 현재 우리나라 폭염의 원인 37 2018.07.20
3849 아름다운 나라 25 2018.07.20
3848 드라마 속에 자주 등장하는 서민 집 20 2018.07.20
3847 뭔가 뭉클한 아이유 13 2018.07.20
3846 BMW가 또 26 2018.07.20
3845 레인보우가 못 뜨고 해체한 이유? 22 2018.07.20
3844 2018년 전 세계 기업 브랜드 가치 순위 76 2018.07.20
3843 광수의 취향 11 2018.07.20
3842 서울시 택시비 기본료 인상 58 2018.07.20
3841 수지 최근 비쥬얼 27 2018.07.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