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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ㄴ 2018.07.11 14:18 (*.75.221.131)
    이전에 '난 불행한데 왜 너만' 이 생각나네
  • 잠재적이랜다 2018.07.11 16:54 (*.229.44.161)
    모단체이든가 집단이든가의 논리를 빌리면
    이제 모든 여성들은 잠재적 소아살해자로 등극

    국내에선 고속버스에서 애먼사람 묻지마 난도질하더니
    물건너에선 영아패대기
    얘네 잔혹성의 끝은 어디냐
  • ㅁㅇ 2018.07.11 17:03 (*.111.28.194)
    나도 그것만 생각난다
    애는 가족 아니면 맡기면 안된다고 생각
    나는 애기 안좋아하는데 안아보라고하면
    나때문에 울거나 다칠까봐 깁스한것처럼 안움직이는데
  • 어이없네 2018.07.11 14:19 (*.29.86.73)
    아니 대체 어떻게 떨어뜨렸길래 사망까지.?
  • 독사 2018.07.11 14:21 (*.161.112.217)
    설마 떨어뜨렸겠니?
  • 20180711 2018.07.11 14:29 (*.179.210.62)
    사건 자체야 어케 되는지 모르지만
    일단 서로 낯이 익지 않은 아이는 받아 안으면
    몸을 뒤로 제치면서 멀어질려고 하는 애들이 있어
    이거 조심해야 돼. 아기는 가뜩이나 머리가 무거운데, 몸을 뒤로 제치니까 훅~ 하고 넘어 가 버리거등.
    이때 아차 하면 애기가 바닥에 거꾸로 꽂혀.
    제대로 꽂히면 성인이 보기에 높지 않은 거 같아도, 아기에게는 무진장 높은 거거등.
  • ㅇㅇ 2018.07.11 15:10 (*.14.147.120)
    맞음 앞뒤안가리고 몸 쫙펴고 제치면 아차하는순간 떨어짐 애 키우는집 아니면 바닥도 생 바닥이였을텐디
    머리가 온저리 형성되지도 않았으니....상상의 나래를 펼치네;;
  • ㅇㅇ 2018.07.11 16:26 (*.205.50.56)
    제치면서 발로 차잖아. 힘안주면 놓치는거 한순간이지
  • ㅇㅇ 2018.07.11 14:22 (*.221.59.111)
    잠재적 아동학대범이네
  • ㅇㅇ 2018.07.11 14:34 (*.152.184.139)
    목이꺾였나보네...
  • 11 2018.07.11 14:38 (*.36.147.106)
    진짜 실수로 떨어뜨린거면...
    괜히 신경써준다고 안고있다가 참...
    이래서 남의 아기는 봐주면 안됨.
  • ㅇㅇ 2018.07.11 16:49 (*.120.169.139)
    그렇지 지인이 해외 간다고 잠깐 개 봐주는것도 어려운데

    애는 정말 조금만 실수 해도 치명적인 사고가 될수 있어서 위험함
  • 2018.07.11 16:52 (*.10.84.27)
    이거 또 무거운 언냐들 보면 "아니 옆집 여자한테 아이를 맞겨야할만큼 바쁜 상황인데도 그 집 남편은 어디갔죠?" 라고 한다
  • ㅁㅇ 2018.07.11 17:05 (*.111.28.194)
    아니지 예비한남충 미리 제거했다고 미친ㄴ들끼리 낄낄거리겠지
  • ... 2018.07.12 00:09 (*.144.125.220)
    상상만으로 소름돋는년들이다
  • ㄴㅇㅁ 2018.07.11 17:10 (*.87.201.253)
    이제 이웃 김치녀까지 챙겨줘야되나 결혼만 제대로 한다고 피할 수 있는게 아니네
  • 두둥~ 2018.07.11 17:15 (*.236.72.97)
    아무리 2살아이라도 단순히 떨어진다고 죽나? 그리고 떨어지는 과정에서
    잡으려는 노력하다 보면 조금이라도 충격을 덜 받고 떨어질텐데??
  • ㅇㅇ 2018.07.11 18:00 (*.191.14.197)
    과실치사겠냐 살인이지
    '너도 불행해져라 이년아.' 백퍼 이거여
  • ㅇㅇ 2018.07.11 19:37 (*.198.250.14)
    뭘보고 백퍼센트나 확신하시나
  • 11 2018.07.11 23:07 (*.84.178.195)
    가슴 높이에서 안고있다가 실수로 떨어뜨린다고 절대로 안죽는다
    들어서 땅바닥으로 패대기 쳤겠지
  • ㅇㄹㅇㅇ 2018.07.11 23:55 (*.169.166.247)
    죽을수 있다..
  • 213 2018.07.12 00:22 (*.175.125.197)
    우리딸 생각나내 조카랑이모랑 놀러옴 조카 배불르다고 울애기 봐준다고 식사하시라고해서 애맡기고 우리밥먹는대 쿵소리나서 엄청깜짝놀라 후다닥 안방가니 침대에서 딸이랑놀다 순식간에 애기가 뒤집기하는바람에 울딸 200일 정도 됬을때 였던거같음 머리부디쳐 막울고 해서 병원바로가니 물고이고 아무튼 수술해야한대서 ....엄청놀랐는대 다행히 수술안함 ㅜㅜ 아무튼 그때가 가장크게다친울딸 근대 고2내 벌써 ...존내힘들게 키웠는대 ㅜㅜ
  • 아재 2018.07.12 01:02 (*.44.15.201)
    아재네...
  • 할말이 2018.07.13 00:29 (*.247.88.101)
    그거밖에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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