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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환토마토 2018.07.11 14:19 (*.232.147.147)
    혈관살려~
  • 1111 2018.07.11 16:23 (*.213.47.225)
    치즈와 고기의 조합이란... 크...
  • 파오후 2018.07.11 14:19 (*.110.209.71)
    거의 폭탄 수준이네
  • 다스맨 2018.07.11 14:22 (*.134.241.210)
    제목 바꾸자.. 혜화역 피플의 음식들
  • 어린이 2018.07.11 14:29 (*.83.169.142)
    아직 해외 안가본 애기들아. 저거 한국에서 생각하는 짠 수준이 아니다.
    참고로 첨 미국가본 애들이 자기는 한국에서 패스트푸드 잘먹어서 미국음식 잘 맞을꺼라고 하고 미국간다.
    가서 kfc가서 치킨 한점 베어무는 순간... 헉... 소금 덩어리 맛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는 슬슬 몸이 아파온다. 이유없이.. 열도 나고.. 한국음식점 데려가서 된장찌게 먹였더니 싹 낫더라..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미국 첨 데려간 막내 직원 이야기였다.
  • 2018.07.11 14:32 (*.15.49.166)
    나도 동의 ㅋㅋㅋ 난 우와 짜 생각했던 게 일본이랑 미국이었음
    그런데 그것보다도 우리가 나트륨 섭취가 높다고 하니 엄청 짜야 많이 안 먹나 생각도 들고...
  • c123 2018.07.11 15:20 (*.185.156.200)
    한국은 국물이 많고 김치도 나트륨 덩어리
    근데 라면을 먹으면서 김치를 먹지..
  • 다스맨 2018.07.11 14:32 (*.134.241.210)
    ㅋㅋ 난 뉴질랜드 유학시절에 베지마이트 or 마마이트 잼 처음먹은게 기억이 생생하다
    뉴질랜드 국민잼인데 간장을 고체화 시킨줄..ㅋㅋ 처음에 겁나 많이 쳐발랐다가 홈스테이 아줌마 눈치보면서 입안에서 우유에 적셔 꾸역꾸역 먹었던데 생생하네..
    나중엔 오히려 내가 찾아먹는꼴이 됐지만ㅋㅋㅋㅋㅋ
  • marmite 12 시간 전 (*.66.165.225)
    영국음식이다.. 죳시골 뉴질랜드에서 뭐 먹어본거 가지고 원산지 바꾸지말아라 사람들 오해한다..
  • 옥미슬애 2018.07.11 18:31 (*.237.149.7)
    고래 ? 난 원래 좀 짜게 먹는데 미국가서 미국 음식들 먹으면서 짜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ㅋㅋ 개취겠지만 미국음식이 체질에 잘 맞나봄
  • 2018.07.11 23:26 (*.189.27.41)
    지랄하네 미국음식 먹고 이유도 없이 슬슬 아파왔다고 믿는 수준 봐라 그냥 해외에 처음 나왔는데 물갈이한다던지 시차적응 못해서 아팠겠지 븅신아 대가리 수준 봐라
  • ㅉㅉ 2018.07.12 00:07 (*.144.125.220)
    본인이 그렇다면 그런거지 왜 욕지거리냐? 못배워먹은 새기 여기 또 있네
  • 2018.07.12 05:49 (*.189.27.41)
    본인 아니고 막내직원이라고 써있는거 안보이냐? 돌빡대가리가 지능도 딸리는게 덤비네?
  • 2018.07.12 09:59 (*.15.49.166)
    막내직원 본인이 말했다는 거잖아
    문맹이 다른 사람 보고 돌빡대가리라고 하네...
  • 빨간프라이드 2018.07.12 00:18 (*.36.149.76)
    이분 말이 맞을듯
    20여년전 미군부대 카츄사 친구 면회 가서 먹던 햄버거 맛은 너무 새로웠음.군단 병력이 위장막 안치고 지주포 사열하고 있음.세멘트 바닥에..
  • ㅇㅇ 2018.07.11 15:13 (*.221.59.111)
    어쩐지 미국에서 수입한 소세지 졸라짜더라, 구워서는 못먹고 삶아먹어야 먹을만함
  • marduk 2018.07.11 16:26 (*.113.79.32)
    정말 궁금한데 .. 정말 우리나라 나트륨 섭취가 타 국가에 비해 높다는 자료가 사실이야? 미국 음식들 정말 엄청 짜고 달거든. 모든 음식이 그렇지 않지만 대부분 그래
    내가 한국에서도 싱겁게 먹은 편은 아닌데 이제 미국 음식에 적응은 했다만 처음엔 정말 살기위해서 입에 쑤셔 넣곤 했어 ㅠㅠ
  • 2018.07.11 18:31 (*.7.18.195)
    물에 희석하니 상대적으로 덜 짜게 느끼는거고 절대적인 나트륨 섭취량은 우리나라가 많은 게 맞는 거 아닐까?
  • 물논 2018.07.11 19:00 (*.162.119.206)
    국물요리 때문이야.
    소금 한숟갈을 스테이크에 집어넣는다 생각해봐. 짜서 먹지 못하겠지만, 국물요리는 한숟갈은 넣어야 맛이 나거든.
    국물요리와 김치만 자제하면 한국식 식단에서 소금 많이 먹을 일 없다.
    소금 덩어리라는 라면도 국물 안 먹으면 얼마 안 먹게 됨
  • ㄷㄷ 2018.07.12 00:13 (*.149.7.108)
    짠맛을 잡기위해 고추가루를 넣고 매운맛을 잡기위해 소금과 마늘을 넣어버리니 우리가 높은게 맞아
    사람혀는 매운맛을 느끼는 감각이 없거든 그냥 입안을 고통스럽게 해서 짠맛을 마비시키는거야
  • ㄹㅇ 2018.07.11 16:50 (*.148.185.6)
    오레오베이컨 튀김.
  • ㅁㅇㄹ 2018.07.11 18:27 (*.168.91.26)
    쌌져.
  • ㅇㅇㅇㅇ 2018.07.11 18:43 (*.205.186.245)
    지들은 건강한음식처먹는줄아나 ㅋㅋㅋ 한국음식짠거많은데
  • 2018.07.11 20:43 (*.62.10.253)
    단짠이 아닌 달기만하거나 짜기만하거나인것 같은데
  • ㅇㅇㅇ 2018.07.12 00:16 (*.124.93.46)
    두 번째 사진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였나? 닭가슴살이랑 햄 치즈 빵에 끼워서 튀긴거 블루베리쨈이나 딸기쨈에 찍어먹는거 개 좋아했는데 ㅜㅜ 베니건스 없어지면서 추억의 음식이 되었네
  • ㅀㄱ 2018.07.12 05:00 (*.190.81.62)
    하나같이 깍두기 하나 집어먹고 싶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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