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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이 2018.07.11 14:27 (*.36.130.149)
    사람들 있음 매너상 가리고
    없으면 시원하게 하지 않음?
  • 천재님 2018.07.11 16:20 (*.7.28.187)
    창피한 우리 민낯
  • ... 2018.07.11 21:21 (*.166.111.136)
    근데 니 눈엔 사람이 잘 안 보이겠지?
  • 탈모 2018.07.11 14:27 (*.166.234.30)
    기본적인 예의범절이 개판임 그걸 따지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 민족의호랑이 2018.07.11 14:35 (*.141.178.226)
    근데 재채기 시원하게 못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신체구조상 그런거?
    그런거 보면 내가 대신 해주고 싶음
  • ㅇㅇ 2018.07.11 15:02 (*.250.49.122)
    에~~~취~~이~ 흥이랑 에충~ 에충~ 하는 거 얘기하는 거?
  • 으휴 2018.07.11 14:38 (*.104.37.90)
    초딩들이 더 잘함. 소매로 가리고. 학교에서 제대로 배웠거든. 진짜 예의범절을 똥구멍으로 배운 시~발것들이 너무 많다.
  • 2018.07.11 15:11 (*.36.144.28)
    조카도 배워서 잘 하더라. ㅋㅋㅋ
  • 케이 2018.07.12 12:29 (*.105.86.58)
    맞다. 우리 초딩딸도 항상 가리고 함.
    애들이 문제가 아니고 못배우고 자란 어른들이 문제다.
  • 2018.07.11 14:40 (*.15.49.166)
    나도 저거 무쟈게 싫어해서 나는 팔 올리고 팔에다가 함
    사람 가까우면 팔 더 올리고 어깨 안 쪽으로
    그냥 하는 사람들은 가끔 침냄새도 나는데 저건 정부 차원에서도 캠페인 한번 했으면 좋겠음
    드러워 죽겠어

    저거랑 또 싫어하는 거 가래 머금고 있다가 사람 지나가자마자 뒤에다 뱉는 거
  • 디멘션 2018.07.11 15:11 (*.217.203.171)
    배운적 없어도 자연스럽게 저렇게 한다. 지능이 낮거나 공중도덕이 부족한 사람들이 대놓고 하는거.
  • 호도 2018.07.11 15:12 (*.143.122.10)
    국, 찌개 먹을때
    쪽쪽빨던 숟가락 쳐넣어서 먹는
    미개 종족한테 뭘 바라냐
  • ㅅㅇㅅ 2018.07.11 15:14 (*.62.162.165)
    살인 , 흉악하고 끔찍스런 그런 일이 정말 별일도아니걸로
    일어날수있구나 했던일 ㅡ잘가는 순대국집에서 쏘맥에 시원하게
    먹으려 했슴 !맥주가 생각했던것보다 차갑지않아서 짜증지대로!
    옆자리 사람이 재채기를 하는데 소리는 엄청크고 길게~ 가리지도않고 서,너번 하다 말겠지 웬걸 10초정도 간격으로 에췌이~~~에췌이~~
    주변에 미안한기색 눈꼽도 없이 12번정도 하는데
  • Zz 2018.07.11 16:44 (*.33.164.110)
    그건 비염 때문일거야. 좀 봐줘 형
  • ㅋㅌㅊㅋㅌㅊㅋ 2018.07.11 15:22 (*.156.199.166)
    제넨 흑사병 땜시 고생 많이해서 그렇지 뭐
  • 2018.07.11 15:30 (*.131.75.86)
    외국 코미디나 영화 보면 재채기 할때 팔꿈치 안쪽에다가 하잖아.

    그거 학교에서 가르치는거라고 하더라고.

    우리나라에서도 캠페인을 하던가 하면 좋겠음.
  • ㅇㄹ 2018.07.11 15:37 (*.70.52.250)
    나도 확실히 팔꿈치로 가리고 하는데
    걍 아무데나 큰소리로 하는 사람 개극혐..
  • dd 2018.07.11 15:48 (*.176.156.103)
    옆자리 선배가 개버릇이 많아서 고생많이 했음.
    흡연충이라서 계속 켁켁켁 가래 올리는 소리 내고, 화장실에서 캬아아아아앜 퉤 하루에 몇번씩 소리내고
    트름 나온다고 끄억 후~ 썩은내 진동하게 만들고,
    밥먹을때 쩝쩝대고, 먹고나서 쯥쯥대고,
    하도 드러워서 몇번 싸웠는데 되려 화내더라.
    게다가 한숨쉬는 버릇까지 ㅎㅎ 다리떠는 버릇하며 ㅎㅎ
    뭐 이런 개차반 인생이 있는지 원;;
    부모가 노가다 맞벌이한다는데 가정교육을 못받은듯
    마흔넘은 사람이 그러는거 보고 진짜 편견 많이 생겼음..
  • 2018.07.11 16:54 (*.7.28.244)
    하 시발 글만봐도 극혐이다
    염치가 없는거지
  • ㅇㅇ 2018.07.11 16:59 (*.223.15.91)
    거래처 부장년 중에 1년 내내 감기에 걸려있는지 통화할때마다 수화기에 대고 가래 섞인 기침소리 내는 년 있는데 존나 짜증난다
  • ㅇㅇ 2018.07.11 18:19 (*.70.26.180)
    나도 저런 사람보면 그렇게 생각 안 하려고해도 집안 교육을 못 받았나 싶더라 ... 나도 그런 사람이 옆자리 직장동료였는데 미치는 줄. 나중에는 그 사람 부모님이 궁금해짐
  • 환단고기우리위대한민족의비밀 2018.07.11 16:33 (*.62.21.218)
    참 웃긴것들이다. 반만년전 세계는 모두 한민족(배달민족)이엇거늘... 자신의 뿌리를 모르고 외국인인척.. 수밀이국은 배달민족의 영토고 그것은 수메르이다. 외국인인 너희들도 모두 한민족이었고 재채기할때 손을 안가리고 했던 문화였던것을..
  • qew 2018.07.11 16:37 (*.118.171.49)
    컨셉 한번 ㅈㄹ맞게 잡았네.
  • ㅋㅌㅊㅋㅌㅊㅋ 2018.07.12 12:33 (*.156.199.166)
    아프면 병원에 ㅋㅋㅋㅋ
  • ? 2018.07.11 16:46 (*.10.84.27)
    진짜? 적어도 손으로 가리고 하지 않아? 거기다 옆에 사람이 있는데도?
    가리지 않고 정면에다가 하면 방에서 침 뱉는거랑 뭐가 달라?
    분무타입이라 침이라 생각 안하는건가?
  • ㄹㅇ 2018.07.11 16:54 (*.148.185.6)
    2-3m 내에 거의 총알 속도만큼 침이 분산된다던데
  • ㅇㅇ 2018.07.11 17:43 (*.111.2.189)
    뭐래... 난 내 옷 속으로한다
  • 111 2018.07.11 19:08 (*.111.10.236)
    그냥 못배운 틀딱 아재들 길가다 가래 뱃고
    기침 조온나 크게 함
  • 2018.07.11 19:09 (*.117.13.118)
    지옥철 타면 뒷통수에 대고 기침하는 새끼들 존나많음.

    나도 중학교때까지는 뒷통수에 기침했는데 앞에 애가 싫어하는거보고 그때부터 철저하게 입가리고 하게된듯
  • 2018.07.11 19:25 (*.33.121.34)
    어떤 노인네는 지하철에서 재채기를 씌바 얼마나 시원하게하면 가래가 티나와 유리창에 붙어버리드라 어우 개썅
  • ㅇㅇㄹㄹ 2018.07.11 19:27 (*.234.210.199)
    재채기, 기침 아무데나 1도 미안함없이 하는 인간, 길거리에서 카~악 퉤 가래침 뱉는 인간, 불씨 남아있는 담배꽁초 손가락으로 튕기며 버리는 인간
    식당에서 옆 손님 음식위로 털 날리는 코트 360도로 돌려가며 입는 인간.... 요새는 이보다 더한 중국인들까지..
  • . 2018.07.11 19:34 (*.7.248.53)
    잉 아직도 저런색히들이 많다고??
  • 개꿀 2018.07.11 20:21 (*.111.1.210)
    난 주먹쥐고 입앞에서 재채기하는데
  • ㅁㅈㅇ 2018.07.11 21:28 (*.101.158.139)
    진짜 길거리에서 가래침 아무데나 뱉는 애들 천지다. 다 삼단봉으로 줘패고 싶다.
  • ㅇㅇ 2018.07.11 22:14 (*.177.201.27)
    아재들 존나많음
  • ㅌㅌ 2018.07.11 22:49 (*.72.95.169)
    사무실에서 재채기 나오면 책상 밑에 머리넣고 바닥을 향해 기침하는거도 안됨??
  • ㄴㄴ 2018.07.11 22:50 (*.161.123.220)
    내가 지하철이나버스에서는 왠만하면 참는데 나오려고할땐 겉옷 안쪽에머리넣고 기침한다 ㅋ

    그런데 집에서는 오바하면서 크게소리지르면서ㅋㅋ
  • 홍홍 2018.07.12 00:54 (*.44.15.201)
    그재채기하고 풍기는 침냄새는 진짜 10극혐이다
  • ㅇㅇ 2018.07.12 00:55 (*.62.202.179)
    쩝쩝충 + 같이먹는 찌개에 쪽쪽 빤 숟가락 푹 담그기
  • 2018.07.12 02:09 (*.70.59.16)
    기침 재채기 이야기하자나 시발아 갑툭튀 해서 논점에 안맞는 토픽을 데리고 나와서
  • 스모키마운틴 2018.07.12 02:11 (*.35.31.95)
    박찬일 세프가 하는 몽로라는 주점에서 빠에 코너자리에 앉아서 닭튀김 먹고 있는데 옆자리 커플이 하는 얘기 들어보니 무슨 미대 교수들이더라고 근데 입도 안가리도 재채기 해서 반밖에 안먹은 닭튀김에 침 다 튀김. 조낸 극혐 띠바
  • ㆍㅎ 2018.07.12 03:47 (*.236.34.32)
    밥먹는데 뒤에서 미스트 우리 상쪽으로 뿌렸는데 장모계셔서 걍참앟다.
  • ㄷㅅㄷ 2018.07.12 04:02 (*.190.81.62)
    얘드라 미안해
  • 아놔홀 2018.07.12 07:04 (*.223.26.19)
    한국은 중국을 욕할 자격이 없다
  • 대화가필요해 2018.07.12 09:39 (*.158.53.150)
    다들 vampire cough 모르냐? 어휴...
    평생 반도 밖은 나가보지 않은건가?
    아무리 인터넷에서만 서식한다고 해도 글로벌 에티켓은 알아야 되지 않냐?
    이런 것들이랑 말 섞고 있었다니.
  • 케이 2018.07.12 12:29 (*.105.86.58)
    근데 여기 리플만 보면 다 가리고 하네?
    그럼 안가리고 하는 수많은 한국인들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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